커스(KUTH)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커스(KUTH)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커스(KUTH)

커스(KUTH)

2.0Km    2025-06-19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예술공원로 168 (안양동)

커스(KUTH)는 안양시 만안구 예술공원로에 있는 카페이다. 바이크 카페로 바이크 관련 소품들을 전시해 놓고 관련 용품을 판매도 한다. 2층에도 카페이며 테라스도 있다. 크로플에서부터 과즙 팡팡 딸기가 씹히는 마법의 딸기 라테가 인기가 좋다. 그 외에 블루레모네이드, 아메리카노, 빅오리지날햄버거, 빅갈릭버거 등 다양한 음료와 버거 메뉴도 준비되어 있다.

낙지섬

낙지섬

2.0Km    2025-06-19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삼막로39번길 11 (석수동)

낙지섬은 경기도 안양시 석수동에 있는 낙지요리 전문점이다. 낙지섬에서는 국내산 산낙지의 부드러움을 위해 별도의 연육 작용을 하지 않으며 자연산 그대로의 쫄깃함과 살아 있을 때의 신선한 맛을 유지하고 있다. 대표 메뉴인 낙지정식은 낙지볶음과 제주도 황게 간장게장, 굴비를 모두 맛볼 수 있다. 낙지가 통통하고 많이 맵지 않으며 불향을 입혀 볶아서 맛이 좋다. 낙지의 양도 많고 부드러운 식감도 좋다. 철판에 담아 나오므로 오래 따뜻하게 먹을 수 있다. 제주도 황게로 담근 간장게장은 비리지 않고 단맛과 짠맛의 적당한 조화로 감칠맛이 난다. 게살도 쫀득쫀득하여 식감도 좋다. 밑반찬은 유기에 정갈하게 나오며 기본 상차림에는 없는 김치 및 그 외 반찬들은 셀프 코너에서 이용하면 된다.

더홈

더홈

2.0Km    2025-06-19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삼막로 43 (석수동)

더홈은 경기도 안양시 석수동에 있는 카페이다. 1970년에 지은 주택을 개조하여 만든 카페로 따뜻하고 아늑한 분위기이다. 카페 내부는 자리마다 분위기가 다르고 공간마다 소소하지만, 감각있게 꾸며졌다. 홀과 함께 독립된 공간도 있다. 야외의 앞뒤 마당에도 예쁘고 편안한 좌석들이 있어서 내 집 마당에서 차 한잔과 함께 쉬는 기분이다. 대표메뉴이자 인기메뉴인 흙커피는 흑임자 크림과 흑임자 크럼블이 얹어진 라테이다. 흑임자 크림과 라테의 비율이 좋고, 일단 라테 맛이 좋다. 흑임자의 고소한 향이 달콤하게 라테와 잘 어울린다. 커피는 브라질과 콜롬비아 원두를 사용하며 산미가 적고 진하고 고소한 맛이다. 1km 이내에 호암산 숲길공원, 안양예술공원, APAP전망대, 3km 이내에 롯데몰 광명점, 비봉산 힐링공원, 충훈공원, 소하동 벽화마을이 있다.

삼성산산림욕장

삼성산산림욕장

2.0Km    2025-06-18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예술공원로131번길 49
031-389-2474

서울과 안양 도심에서 가까운 삼성산 산림욕장은 가볍게 즐기기 좋은 산림휴양지이다. 주로 산성산과 관악산 산행의 등산로로 이용된다. 산림욕장은 안양예술공원 입구부터 안양사와 제1·2전망대를 지나는 5km 구간으로, 안양사를 지나 삼성산 정상과 관악산까지 연결된 등산로의 일부이다. 울창한 숲길 사이로 운동기구와 쉼터 등의 편의시설이 조성되어 있고, 30여 분만 올라도 마치 정상에 오른 듯한 탁 트인 풍경을 만날 수 있다. 특히 초,중입까지는 완만하여 아이를 동반한 가족의 산책 및 트레킹 코스로도 손색이 없다. 초보자나 가족을 동반한 산행이라면 중간의 쉼터나 안양사 또는 1전망대까지 오르기를 추천하며, 등산을 제법 즐기면 2전망대를 거쳐 삼막사나 삼성산 정상까지도 도전해 볼 수 있다. 삼림욕장에서는 안양사를 들러볼 수 있는데 안양시 시명의 유래가 담긴 절로 규모가 제법 있고, 경기도 유형문화재로 지정된 안양사 귀부와 부도 등이 잘 보존되어 있다. 인근에 관악산, 청계산, 광교산, 평촌중앙공원 등이 있다.

APAP 작품투어

APAP 작품투어

2.1Km    2025-03-13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예술공원로 180 (안양동)
031-687-0548

안양시는 2005년부터 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Anyang Public Art Project, 이하 APAP)를 통해 도시의 아름다운 숲과 하천, 일상생활 공간, 도로변 등에 공공예술작품을 설치하여 도시 전체를 지붕 없는 미술관으로 만들고 있다. 는 안양예술공원과 평촌 지역의 아름다운 숲과 하천, 도심 속 공원과 일상 공원을 작품해설사와 함께 걸으며 2005년부터 시작한 APAP의 1~7회까지의 공공예술작품을 감상하는 투어 프로그램이다. 안양의 역사와 도시문화를 품은 미술, 조각, 건축, 디자인, 퍼포먼스 등 다양한 공공예술작품 이야기를 전달한다.

함평한우촌

함평한우촌

2.1Km    2025-06-19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삼막로24번길 83 (석수동)

함평한우촌은 경기도 안양시 석수동에 있는 정육식당이다. 국내산 소고기와 돼지고기만 취급하며 질 좋은 고기를 판매하고 있다. 매장 안쪽에 정육점이 있고 원하는 부위를 선택하여 고기를 구입한 후에 매장 안으로 들어가면 된다. 1인당 소정의 상차림 비용이 든다. 함평한우촌은 등심과 갈빗살이 인기가 많다. 고기가 신선하여 선홍빛이고 마블링이 좋으며 매우 부드럽다. 숯불에 구우면 불향이 덧입혀져 고소함도 더해진다. 된장찌개는 꽃게가 들어있어 국물이 시원하고 맛있다. 반찬과 채소는 셀프바에서 추가로 이용할 수 있다. 고기 구입 이외에 식사 중에 주문한 메뉴들은 식사 후에 계산하면 된다. 갈비탕과 곰탕은 포장 판매도 한다. 1km 거리에 삼막사 계곡이 있고, 3km 거리에 박달공원, 소하동 벽화마을, 이케아 광명점, 롯데몰 광명점이 있다.

안양새물공원

안양새물공원

2.1Km    2025-03-19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석천로 1

안양새물공원은 안양에서 가장 새로운 공간이자 변화의 상징이다. 악취를 풍기던 하수처리장을 지하로 보내고, 그 위로 축구장 20배에 달하는 공원을 만들어 안양에서 가장 다양한 운동과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곳으로 바꾸어 놓았다. 산책로는 물론 축구장, 테니스장, 풋살장, 농구장, 족구장, 인공암벽장과 자전거 스테이션까지 갖추고 있다. (출처 : 안양시청 홈페이지)

삼막칡냉면 안양본점

삼막칡냉면 안양본점

2.1Km    2025-06-19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삼막로39번길 39 (석수동)

1993년부터 시작된 삼막사 맛거리촌 칡냉면 집이다. 관악산으로 올라가는 등산로 초입에 있어서 찾아오는 고객들뿐만 아니라 등산객들도 많이 찾는 냉면집이다. 냉면의 육수와 양념장, 만두는 모두 직접 만들어서 제공한다. 냉면은 육수와 비빔장의 맛 못지않게 중요한 것이 면발이다. 삼막 칡냉면은 쫄깃한 면발에 육수와 양념이 잘 묻어나기 때문에 입에 들어갈 때 더욱 시원한 맛을 느낄 수 있다. 속을 꽉 채워 손수 빚은 왕만두는 맛과 적당한 육즙으로 냉면만큼 인기가 많다. 건물을 지으면서 3층은 경관이 좋은 카페를 만들어 함께 운영 중이며, 식사 영수증이 있으면 10% 할인해 준다. 반려견을 동반할 수 있으며, 야외 테이블에서도 식사할 수 있다. ※반려동물 동반 가능

바비큐파크

바비큐파크

2.2Km    2025-06-19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태평로52번길 21 (안양동)

바비큐파크는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안양동에 있는 안양 유일의 텍사스 스모크 바비큐 전문점이다. 미국 텍사스식 바비큐 브리스킷과 풀드포크, 갈릭 베이비립, 비프립까지 모두 즐길 수 있는 곳이다. 브리스킷(차돌양지)는 야들야들하게 부드러우며 촉촉하고 씹는 맛도 좋다. 갈릭베이비립은 뼈에 두툼하게 붙어있는 살코기는 잘 떼어진다. 훈연향이 잘 입혀진 고기에 갈릭소스와의 조화가 좋다. 풀드포크는 부드럽게 잘 갈라지고 윤기가 흐르는 비프립은 담백하고 쫄깃한 식감이 좋다. 미니 번이 함께 나오고 메뉴 크기에 따라 사이드 메뉴를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어서 함께 조합해서 먹는 재미도 있다. 고기들은 신선하고 잘 훈연하여 구워내므로 육즙이 살아있고, 야채들도 신선하여 식감이 좋다. 고기 굽는 냄새로 인해 옷이나 머리카락에 배는 일이 없다. 직원이 맛있게 먹는 법을 알려주기도 하니 처음 방문자들에게 도움이 된다. 메뉴 사이즈에 따라 감자튀김, 소시지구이, 파인애플구이 등이 추가되어 나온다. 3km 이내에 만안교, 학운공원, 관악산산림욕장, 평촌중앙공원 등이 있다.

안양사(안양)

안양사(안양)

2.2Km    2025-06-18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예술공원로131번길 103 (석수동)

안양사에는 고려 태조 왕건의 이야기가 깃들어 있다. 왕건이 아직 고려를 세우기 전 금주(지금의 시흥)와 과주(지금의 과천)을 점령하러 가던 중 삼성산을 지나게 되었는데, 난데없이 산꼭대기에 오색구름이 피어올라 신기하게 바라보았다. 그때 홀연히 나타난 능정이라는 스님이 ‘오색구름이 사방에서 지켜주니 필시 새로운 나라가 들어선다’며 ‘이곳에 절을 짓고 안양사라 칭하면 후대까지 태평성대를 이룬다’고 말했다. 왕건이 이를 듣고 세운 절이 바로 안양사라는 이야기다. 10세기 초에 창건해 16세기까지 존재했던 원래의 안양사는 현재 안양박물관과 김중업건축박물관이 있는 중초사터에 자리하고 있었다. 지금의 안양사는 6·25전쟁 이후 삼성산 안쪽에 새로운 터를 잡아 옛 안양사를 기리는 형태로 재창건한 사찰이다. (출처 : 안양시 문화관광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