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5.9M 2026-06-30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 백운로 67-2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 백운동에 위치한 한우 암소 전문점이다. 매일 1등급 이상 소작업을 통해 신선하고 맛 좋은 한우 고기를 맛볼 수 있다. 생고기, 살치살, 안창살, 새우살, 삼겹살, 갈비탕, 생비, 갈비탕 등의 메뉴가 있다. 모든 밑반찬은 식당에서 직접 만들며, 상추와 깻잎 등 채소는 남평에 위치한 밭에서 유기농으로 직접 재배한다. 1, 2층으로 큰 규모의 식당과 넓은 주차장 시설을 갖추고 있다. 2층은 룸으로 이루어져 있어 회식, 모임 장소에 적합하다. 연중무휴로 운영 중이며 미리 예약 시 영업시간 조정이 가능하다. 식당 옆에 위치한 영광 축산에서 한우 선물 세트와 신선한 고기를 판매 중이다.
770.8M 2026-06-30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 백서로 13
수피아여자중고등학교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 양림동에 있는 사립학교로 1908년 배유지(Dr. Eugene Bell) 선교사에 의해 설립됐다. 교육사적·종교사적으로 가치 있는 건축물을 보유한 이곳은 광주 지역 근대건축의 변천사를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수피아여자중고등학교에서 가장 오래된 건물은 구 수피아여학교 수피아홀이다. 당시에 일반적으로 사용되던 붉은 벽돌이 아니라 회색 벽돌로 지은 것이 특징으로, 중앙의 현관 포치 위쪽에 박공을 두어 정면성을 강조하고 있다. 배유지기념예배당은 학교 설립자인 배유지 선교사를 추모하기 위해 건립한 건물로 규모는 작고 아담하지만, 장식적인 요소가 많고 건축 기법이 독특하고 조화롭다. 윈스브로우 여사의 생일 헌금으로 건축한 구 수피아여학교 윈스브로우홀은 좌우 대칭의 중복도형으로 정면 출입구에 설치한 아담한 돌출 현관 포치가 인상적이다. 학교 후문 안에는 1995년 건립한 광주 3·1 만세 운동 기념비가 위치해 있다. 앞면에는 ‘광주 3.1 만세 운동 기념’이 새겨져 있고, 뒷면은 광주 3.1 만세 운동에 앞장섰기 때문에 옥고를 치른 수피아 학생들의 이름을 새겨 길이 기념하고자 했다.
914.0M 2026-06-30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 군분로 73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 월산동에 위치한 벽옥은 무등시장 먹자골목에서 20년째 운영 중인 고깃집이다. 정품과 정량으로 손님들에게 믿음을 주기 때문에 광주 현지인 단골이 많다. 벽옥의 대표메뉴는 가성비 끝판왕인 돼지한마리이다. 생삼겹, 목살, 가브리살, 항정살, 돼지갈비가 나온다. 곁들임 구이로는 새우, 새송이버섯, 표고버섯, 은행, 양파, 묵은지 등이 제공된다. 이외에도 단품으로 생삼겹살, 칼집큐브삼겹, 도톰목살, 항정살, 가브리살 등이 있다. 고기 주문 시 지방이 적은 살코기나 고기 두께를 얇게 원한다면 미리 말하면 된다.
995.8M 2026-06-30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 제중로47번길 22 (양림동)
호랑가시나무 창작소 바로 옆에 위치한 호랑가시나무 아트폴리곤은 ‘아트폴리곤’이라는 명칭에서 알 수 있듯이 ‘다각적이고 다면적인 사고로 접근하는 모든 문화 활동을 허용하는 복합문화공간’이다. 이곳은 원래 원요한 선교사 사택의 차고로 쓰였던 10평 남짓한 공간이었는데, 문화예술기획사인 아트주가 원래의 구조를 그대로 살리면서 증축해 현재의 공간으로 재탄생시켰다. 아트주는 과거와 현재의 시공간을 이어놓은 아트폴리곤이, 양림동의 풍부한 역사 스토리들이 현재의 예술가들과 기획자들을 만나 탄생할 다양한 작품과 프로그램을 소개하는 채널로 기능하길 기대하고 있다. 호랑가시나무 아트폴리곤은 앞으로 전시, 강좌, 공연 등의 형식으로 다양한 문화예술분야의 프로그램들을 자체 기획 혹은 외부의 제안을 받아 진행할 예정이며, 호랑가시나무 창작소의 참여 작가들이 창작한 성과물 역시 정기적으로 전시할 예정이다.
996.6M 2026-06-30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 회재로1186번길 11-1 (주월동)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에 위치한 ‘꿀단지’는 생고기와 생연어, 생삽겹을 코스로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신선한 고기와 친절한 서비스로 꿀단지를 방문하는 손님들에게 최고의 만족감을 드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매장 내부는 입식 좌석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좌석수가 많아 단체 모임이나 회식장소로도 안성맞춤이며 별도의 룸도 있어 프라이빗한 식사가 가능하다.
1.0Km 2026-06-30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 중앙로 15
금호평생교육관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에 위치한 문화시설이다. 지역 주민에게 좋은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리모델링을 거쳐 2020년 1월 1일 재개관하였다. 어린이실 온돌방을 신설하고, 평생학습강의실을 확충, 노트북 열람실을 신설하였다. 금호평생교육관의 상징과도 같았던 중앙정원은 지역 주민들이 앉아서 책을 읽을 수 있는, 차양이 설치된 쾌적한 휴게 시설로 개선하였다. 금호평생교육관은 약 18만 권가량의 장서를 보유하고 있으며, 보유 장서 중 DVD를 포함한 9천여 권가량의 비도서를 보유하고 있다.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는 인문교양, 문화예술 및 직업능력교육 분야 등 다양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1.1Km 2026-06-30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 봉선중길 2, 1층
코다리찜에 대한 인식이 바꾸는 남녀노소 모두의 입맛을 맞춰서 특별한 맛으로 개발된 코다리찜 전문점이다. 매운맛 3단계로 조절이 가능하며, 단 맛과 짠맛의 조합이 입맛을 돋울 뿐만 아니라 다이어트에도 좋은 음식이다. 현재 광주에 체인점이 두 군데가 있으며, TV방송 및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맛집으로 선정된 정말 맛으로만 승부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봉선동 맛집. 코다리찜을 싸 먹는 본점만의 특별한 비법이 있다.
1.1Km 2026-06-30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 봉선중길 4
1988년도부터 시작된 '우렁이 달인의 당산나무집'은 1대 조삼순 명예회장님을 시작으로 2대 서현영 회장님 그리고 3대 김다경 사장님이 이어나가고 있는 전통있는 맛집이다. 노포의 깊이있는 맛과 트렌디함이 더해져 더욱 행복하게 즐길 수 있다. 대표메뉴는 '대패우렁달인세트'입니다. 대패삼겹살을 구워 우렁회무침과 우렁강된장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조합으로 구성되어 있다.
1.2Km 2026-06-30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 사직길 49
정신과 신체를 동시에 건강하게 해주는, 관덕정의 각궁 궁술은 무사뿐만이 아니라 선비들도 반드시 익혀야 할 필수 요건이었다. 이러한 활이 요즘에는 생존이나 방비 기능은 완전히 상실하여 스포츠와 취미로 그 명맥을 이어가고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도 스포츠와 취미로서 활의 명맥을 이어주는 곳이 있는데, 사직공원에 있는 활터 관덕정이 그것이다. 관덕정의 사범이자 지역에서는 유일하게 활을 만들고 있는 권태은 씨는 호라의 고장으로 널리 알려진 경북 예천이 고향으로 3대째 활을 만들고 있는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자리를 잡은 것은 23년 전이다. 경상도에서 활을 만들면 팔러 나가는 곳이 대부분 전라도이므로 아예 옮겨와 활을 만들기 시작했다는 권 씨의 이야기다. 옛날에는 활의 재료와 쓰임새에 따라 무척 다양했지만 요즘에는 각궁만이 남아 그 명맥을 유지해 주고 있다. 전통이 실려있는 각궁이란 후궁·장궁(長弓)이라고도 하는데 각궁의 모양은 시대에 따라 조금씩의 차이가 있다. 크게 2종류로 나눌 수 있는데, 전쟁이나 사냥에 쓰인 것은 궁간상(弓幹桑)·뿔·힘줄·아교·실·칠 등 6가지로 만들고, 운동이나 오락으로 쓰인 것은 궁간상·참나무·대·벚나무·뿔·힘줄·아교 등 7가지로 만들었다. 강(强)·중(中)·연(軟)의 구별이 있어서, 남녀 누구나 자신의 힘에 맞는 것을 쓸 수 있었다.
1.2Km 2026-06-30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 제중로 56 (양림동)
이곳의 선교기념비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서 최초로 진행된 미국 남장로교 선교사 배유지의 예배를 기념하여 세워진 비석이다. 시립사직도서관 인근의 도로변이나 비가 세워진 장소에 개신교의 예배 장소로 쓰인 건물이 있었다고 한다. 비에는 ‘선교기념비’ 다섯 글자만 새겨져 있으나, 받침돌에 박힌 별도의 돌에 ‘이곳은 하나님의 보내심 받아 1904년 12월 25일 미국 남장로교 선교사 배유지 목사가 광주에서는 처음 예배드린 곳으로 그 거룩한 뜻을 길이 기리어 여기 돌비 하나 세우니라. 1982년 12월 6일 대한예수교장로회 전남노회 삼가 세움’이라는 글귀가 한글과 영문으로 새겨져 있다. 선교사 배유지가 진행한 최초의 예배는 훗날 제중원 선교사들의 임시사택 자리에서 진행되었다고 하며, 1982년 당시에는 선교기념비가 세워진 장소가 그 위치인 것으로 알려졌었다. 이후 관련 문헌 등을 통해 지금의 광주기독병원 내에서 제중원 터의 정확한 위치가 확인되어 이를 기리는 기념비가 새로 건립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