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Km 2026-06-30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장성군 노사로 514
사계절 다른 매력을 뽐내는 오데온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장성군 진원면에 있는 대형 디저트 카페다. 뷰가 좋고 디저트 맛이 좋아 멀리서도 찾아올 만큼 장성의 명물이 되었다. 베이커리 존에는 매일 다양한 빵이 전시 판매되고 있고 그중 프레지에는 오데온의 대표 메뉴라 할 만큼 맛이 좋다. 커다란 통유리창을 통해 경치를 즐길 수 있고 날씨가 좋으면 폴딩도어를 열어 실내외 경계 없는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야외 테이블에서는 반려동물과 함께 할 수 있어 반려묘나 반려견과 함께 찾는 이들도 많다. 조경이 잘되어 있어 공원에 와 있는 기분이 든다. 고산서원, 진원성, 꿈엔들농촌교육농장, 청계정 등이 주변에 있어 볼거리도 풍성하다. ※ 반려동물 동반 야외좌석 가능(단 배변봉투와 목줄 지참)
7.6Km 2026-06-30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 장신로82번길 57 공원관리사무소
도시계획을 통해 성장한 수완동 안의 공원으로 위치와 접근성이 뛰어나다. O체어, 벤치그네 등 시민들이 아이들과 함께 재밌게 접할 수 있는 조형물들이 있다. 밤이면 조형물 사이의 전구들과 조형물 자체에서 빛이 나 은은하고 따뜻한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다. 호수를 가운데 두어 춤추는 분수를 매시 정각마다 즐길 수 있고 그 주변으로 산책길이 잘 조성되어 있다. 공원 주변으로 대형마트들을 비롯한 다양한 상가들이 있어 편의성도 갖추고 있다. 공연무대가 있어 각종 행사진행이 가능하다.
7.6Km 2026-06-30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장성군 고산로 17
불태산진원성은 직접 지은 한옥집의 소고기 전문점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장성군 진원면에 있으며 전통 화로를 이용하여 1등급 한우를 참숯에 구워 먹는다. 대표메뉴는 한우이며 다양한 부위가 준비되어 있다. 한우 외에도 식사류와 후식류 음식이 있어 점심 모임이나 저녁 외식을 위해 많이 찾는다. 갈비살은 기름기가 적당해 야채쌈과 잘 어울린다. 떡갈비도 육즙은 살리면서 담백해 호평을 받는다. 주차장이 넓어 접근성이 좋다.
7.7Km 2026-06-30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 동계천로6번길 11-6 (대인동)
호텔더자는 광주광역시 대인동 금남로5가역 근처에 위치한 가성비 좋은 숙소다. 객실은 디럭스, 커플PC, 프리미엄, 스위트 타입으로 구성되고, 객실에 따라 고사양PC, 스타일러, 안마의자, 발마사지기가 있어 편히 쉬며 즐길 수 있다. 전 객실에서 넷플릭스 시청이 가능하다. 로비에는 토스트, 우유 주스, 캡슐커피 등이 준비되어 있어 필요시 이용하면 된다. 야구장, 챔피언스필드, 518민주화운동기록관 등이 가까이에 있어 여행하기에도 좋다.
7.7Km 2026-06-30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 밤실로 163-9
밤실마을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풍향동에 있는 생고기 전문점이다. 생고기가 신선하고 맛있어 현지인 맛집으로 유명하다. 식당은 1층과 2층으로 나누어져 있으며 전부 입식 테이블로 되어 있다. 주문 후 바로 밑반찬이 세팅되는데 깍두기, 김치, 고추, 오이나물 등이 나오고 비빔밥을 시켜도 생고기와 곰탕을 기본 국으로 제공할 만큼 인심이 좋다. 대표 메뉴는 생고기, 육회, 갈비찜, 수육 등이지만 갈비탕, 곰탕, 비빔밥도 인기다. 후식으로 제공하는 식혜도 맛봐야 할 별미다.
7.7Km 2026-06-30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 내방로161번길 4 1층
정통함흥냉면과 숯불돼지갈비 전문점이다. 면은 99.6% 고구마전분만 사용한다. 또한 주문을 받고 직접면을 뽑아 곧바로 요리하며 비빔장과 물냉면 육수까지 직접 만든다.
7.7Km 2026-06-30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담양군 수북면 개동신기길
영산강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담양군 월산면 용흥리 병풍산 북쪽 용흥사 계곡에서 발원하여 영산강하굿둑을 통해 서해로 흐르는 강으로 길이 138.75km, 유역면적 3,371㎢이다. 우리나라의 국가하천 중 본류 기준으로 다섯 번째로 길고 넓은 강이다. 조석의 영향이 나주 부근까지 미쳐 연안 농경지에 하천 범람, 농토 침식 등의 피해를 주기도 하였으나 1981년 12월에 하굿둑이 축조됨으로써 감조구역[感潮區域]이 크게 줄어들었다.
7.7Km 2026-06-30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 농성동
벚꽃길로 익숙한 농성동 하정웅미술관 대로변 맞은편으로 조금만 발걸음을 옮기면 향수를 자극하는 옛 동네가 자리한다. 마을 사랑방 역할을 하는 ‘점방’이 아직도 존재하고 350년이 넘는 당산나무가 자리를 지키고 있는 마을이다. 긴 역사만큼이나 노후화한 이 마을은 ‘창작농성골’이라는 이름과 함께 옷을 새롭게 갈아입었다. 창작농성골은 농성동 68-23 일원으로 지난 2018년 도시재생뉴딜사업 ‘우리 동네 살리기’ 유형에 선정, 3년 간의 사업을 마치고 새로운 모습을 갖추게 됐다. 사업 이전 마을 골목 이곳저곳은 노후화해 고령의 주민들의 안전사고나 범죄 가능성이 항상 도사리고 있기도 했다. 마을 골목골목을 채운 그림들은 페인팅이 아닌 타일 등으로 벽과 바닥을 꾸며 이 마을만의 독특한 풍경을 만든 것은 물론 변색되지 않고 유지와 관리가 수월하도록 했다. 벚꽃이 한창 필 무렵 창작농성골은 옛 주택가가 아닌, 시원한 커피 한잔 들고서 산책하기에 좋은 공간으로 탈바꿈되었다. 곳곳이 따뜻하고 아기자기함으로 넘쳐나고 평소라면 그냥 지나쳤을 골목에도 각기 다른 볼거리와 재미가 담겨있어 숨은 그림 찾기를 하는 기분이 든다. 특히 공영주차장 위쪽으로 조성된, 마을을 내려다볼 수 있는 작은 전망대는 숨겨진 나만의 명소를 찾은 기분을 선물할 것이다.
7.8Km 2026-06-30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 금남로 일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에 있는 2.3㎞의 길로 금남로 1~5가로 이루어져 있다. 이중 금남로 1가의 옛 전남도청에서 옛 광주 은행 사거리 518m는 5·18 광주민주화운동 등 한국 현대사의 역사를 간직한 곳으로 2011년 8월 30일 광주시에 의하여 ‘유네스코 민주인권로’로 지정되었다. 금남로는 광주시민이 계엄군에 맞서 5·18 민중항쟁 기간 중 연일 격렬하게 저항했던 항쟁의 거리다. 5월 18일 가톨릭센터 앞에서 최초의 학생 연좌시위가 있었으며 5월 19일부터 수많은 시민들이 끊임없이 모여들어 투쟁의지를 불태웠다. 5월 20일 저녁에는 택시를 중심으로 100대 이상의 각종 차량이 참가한 대규모 시위가 있었다. 21일 계엄군의 집단 발포 전까지 30여 만 광주시민이 매일 운집, 군사독재 저지와 민주화를 촉구했던 금남로는 5·18 민중 항쟁을 상징하는 거리다. 이후에도 항쟁의 진실을 밝히려는 투쟁이 이 거리를 중심으로 전개되었고, 가톨릭센터에서는 민주화를 위한 시민 집회가 계속 열렸다. 지금도 광주에서 진행되는 행사나 집회, 축제 등은 모두 금남로를 거쳐 옛 전남도청(현 국립아시아문화전당)으로 향한다.
7.8Km 2026-06-30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 상무오월로3번길 24-11
Yun Marbling(윤마블링)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에 위치한 관광사업체로 Marbling(마블링) 기법을 활용하여 다양한 체험과 관광기념품 및 커스텀마블링(Custom Marbling) 제품을 개발 판매하는 사업체이다. Marbling(마블링)이란 수전사와는 다르게 물 위에 직접 안료를 활용하여 이미지를 구현 및 표현하여 원하는 제품에 그 이미지를 구현하는 기법이다. 이러한 독특한 기법을 활용하여 종이, 나무, 천, 도자기 등을 활용한 체험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고 내가 원하는 나만의 제품을 디자인 및 구현할 수 있는 사업체로 각광받고 있다. 이 외에도 Marbling 정규클래스 및 기타 강의들을 운영하고 있으며 직접 제작한 Marbling 제품들을 구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