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Km 2023-08-09
남산은 조선시대부터 서울의 주산이었다. 그 수려한 도시 산길의 풍경 속을 걸어 남산 야외식물원, 안중근의사 기념관 등을 돌아보고 서울 최대의 관광지이자 명물인 남대문 시장을 둘러보자. 점심 식사는 남대문 시장에 가면 빼 놓을 수 없는 갈치 골목에 가는 것도 빼먹지 말자. 우리 서민의 역사가 고스란히 숨쉬는 남산과 남대문시장은 서울 여행에 빠질 수 없는 코스다.
출처:이야기를 따라 한양 도성을 걷다.
12.1Km 2025-09-02
서울특별시 용산구 대사관로31길 25-12 (한남동)
테이블포포는 서울시 서초구 반포동에 있는 이탈리아 음식점이다, 지하철 9호선 신반포역 4번 출구 반포 종합운동장 맞은편에 있다. 전용 주차장은 없지만 발레파킹 서비스는 이용할 수 있다. 충남 태안의 풍광을 맞고 자란 농산물을 사용해 음식을 만드는 이탈리안 레스토랑으로 미쉐린 가이드 서울 2022에 랭크되었다. 대표 메뉴는 런치코스와 디너코스다. 디너코스는 곱창김부각, 갑오징어, 아스파라거스, 줄전갱이까르파치오, 대하구이, 홍합, 바지락, 새조개를 곁들인 오일소스 스파게티, 자연산 가오리구이가 나온다. 메인 요리로 이베리코, 양갈비, 한우등심 중 1개를 주문할 수 있다. 후식으로 오늘의 디저트와 커피 또는 연잎차가 제공된다. 모든 음식은 직접 농사를 지은 친환경 로컬푸드 제철 코스를 즐길 수 있게 했다. 식당 인근에 헤밍웨이길, 서리풀공원, 몽마르뜨공원이 있어 식사 전후 산책하기 좋다.
12.1Km 2025-09-19
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79길 21 (반포동)
송화유수는 지하철 9호선, 신분당선 신논현역 1번 출구 부근에 있다. 매장은 단독 건물이고 매장 앞에 자체 주차장이 있어 방문 시 자동차를 이용하기 편리하다. 건물 외형은 벽돌 마감으로 고급스럽다. 입구에서 매장 안으로 들어가는 길이 정원을 산책하는 것 같은 인테리어다. 내부 역시 정원을 옮겨놓은 것 같은 인테리어로 통일감을 주었다. 단체석과 개별 룸도 있어 각종 행사나 가족 모임, 비즈니스를 위한 자리까지 적합하다. 대표 메뉴로 한우 맡김, 소 생갈비, 안창살, 꽃등심이 있고 이외 메뉴로 채끝등심, 갈빗살, 돼지 생갈비, 육회가 인기 메뉴다.
12.2Km 2025-12-15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대로73길 9 (서초동)
02-534-5300
복잡한 도심 속 전통 한옥의 고풍스러운 분위기가 그윽한 노랑저고리 한정식은 귀한 손님 대접을 제대로 받는 느낌이 든다. 전통 한옥의 풍경 너른 앞마당과 뒤뜰, 그리고 사랑채에서 정겨운 식사를 즐길 수 있다. 종갓집 새댁의 마음으로 정성스럽게 차려내는 10여 가지의 요리와 갖가지 토속반찬이 맛깔스럽다. 사랑채와 이층 누각 위 공간은 고풍스럽고 품격 있는 인테리어로 상견례 장소와 비즈니스 미팅장소로 애용되고 있다.
12.2Km 2025-01-22
서울특별시 서초구 사평대로58길 12 오클라우드 호텔
02-3480-8640
오클라우드호텔은 4성급 비즈니스호텔로, 서울 강남 한복판에 위치해 출장객이 머물기에 좋다. 객실은 스탠더드, 디럭스, 패밀리, 스위트 등 다양한 타입으로 구비되어 있고, 모던하고 청결해서 만족도가 높다. 객실마다 전자레인지, 와인잔, 다리미 등이 준비되어 있다. 지하 1층 레스토랑은 식사를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한다. 2층에는 피트니스센터와 세탁실이 있고 옥상정원에서는 서울 도심의 야경을 즐길 수 있다. 비즈니스룸도 다양하게 구비되어 있다.
12.2Km 2025-12-05
서울특별시 서초구 효령로72길 60
한전갤러리는 예술을 통해 사람과 지역을 연결하는 복합 문화 공간이다. 다양한 전시를 통해 현대와 전통을 넘나드는 예술적 가치를 공유하며, 누구나 편안히 즐길 수 있는 공간에서 예술의 깊이와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다. 총 1,110㎡ 규모의 3개의 전시실을 통해 문화예술계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12.2Km 2025-04-15
서울특별시 서초구 효령로72길 60 (서초동)
한전아트센터 공연장은 한국전력이 운영하는 공연장으로, 뮤지컬, 오페라, 클래식, 대중음악 등 다양한 장르의 예술공연을 유치하고 있다. 엄정한 대관 심사를 거친 우수한 작품을 관객에게 제공함은 물론, 공연단체의 대관료 부담을 덜어 줌으로써 문화 예술계에 참신하고 획기적인 공연장 운영 모델을 제시해 주고 있다.
12.2Km 2025-09-18
서울특별시 서초구 효령로72길 60 (서초동)
한국전력은 1887년 경복궁에 처음으로 전기불이 켜진 이후 일제의 강점과 남북분단, 그리고 한국전쟁이라는 민족상잔의 아픔을 국민들과 함께 이겨내면서 오늘날 우리 사회의 중추적인 기간산업으로 자리하게 되었다. 20세기 격변하는 역사의 소용돌이 속에서도 꾸준히 성장을 거듭하여 국가경제 발전의 원동력이 되어온 한국전력은 국가경제와 고객에 대한 무한 책임과 전력문화 창달을 위하여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한국전력은 지난 세기의 전기역사를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보존하고 사람들에게 전기의 소중함과 근대 과학의 발전과정을 알려주기 위해 전기박물관을 건립했다. 전기박물관은 전력인의 혼이 담긴 소중한 전력문화유산을 후손에게 물려주고자 하는 전력인의 바람이다.
12.2Km 2025-03-19
서울특별시 중구 예장동
봉수대는 횃불과 연기를 이용하여 급한 소식을 전하던 옛날의 통신수단을 말한다. 높은 산에 올라가서 불을 피워 낮에는 연기로 밤에는 불빛으로 신호를 보냈다. 남산 봉수대는 조선 태조 3년(1394)에 도읍을 한양으로 옮긴 뒤 설치하여, 갑오경장 다음 해까지 약 500년간 사용되어 왔다. 남산의 옛 이름을 따서 ‘목멱산 봉수대’라 하기도 하고, 서울에 있다 하여 ‘경봉수대’라 부르기도 하였다. 평상시에는 1개, 적이 나타나면 2개, 적이 경계에 접근하면 3개, 경계를 침범하면 4개, 경계에서 아군과 전투를 벌이면 5개의 불을 올리도록 하였다. 남산 봉수대는 전국의 봉수가 도달하게 되는 중앙 봉수대로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던 곳이다. 동쪽에서부터 서쪽으로 향하여 5개소가 있었다 하는데, 현재 봉수대는 없어지고 터만 남아있다. 전해지는 기록이 없어 정확하 자리를 확인할 수는 없는데, 「청구도」등의 관련자료를 종합하여 1개소를 복원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