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갤러리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한전갤러리 정보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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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한전갤러리는 예술을 통해 사람과 지역을 연결하는 복합 문화 공간이다. 다양한 전시를 통해 현대와 전통을 넘나드는 예술적 가치를 공유하며, 누구나 편안히 즐길 수 있는 공간에서 예술의 깊이와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다. 총 1,110㎡ 규모의 3개의 전시실을 통해 문화예술계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홈페이지

https://www.kepco.co.kr/art


이용안내

문의 및 안내 : 02-3456-5096

주차시설 : 가능

주차요금 : 갤러리 관람객에게 한하여 2시간 무료

쉬는날 : 매주 일요일~월요일 / 법정공휴일

이용요금 : 무료

이용시간 : 화요일~토요일 10:00~18:00 (입장마감 17:30)


위치

서울특별시 서초구 효령로72길 60

제주물사랑홍보관

제주물사랑홍보관

2026-04-14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산지로 5-16 (건입동)

제주에 위치한 제주물사랑홍보관은 건입박물관 후문으로 나서면 잘 꾸며진 생태 공원과 함께 위치해 있다. 과거 제주도는 물이 귀하고 부족해 조선시대에는 최악의 유배지로 여겨지던 곳이었다. 기술이 발달해 지하수를 퍼올리게 되면서 지금은 삼다수를 수출까지 하는 시대가 되었다. 물사랑홍보관에서는 이런 이야기들을 자세히 들을 수 있다.

건입박물관

건입박물관

2026-04-14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산지로 5-14 (건입동)

제주시 건입동에 위치한 건입박물관은 마을 주민들이 전시 물품을 기증해 만든 작은 박물관이다. 이 때문에 소소한 볼거리들이 많다. 과거에 유행했던 제주 산호 기념품이나 직접 쓰던 돌절구, 다리미, 물허벅, 해녀물품 등 마치 타임머신을 타고 떠난 느낌을 받을 수 있는 곳이다.

제주책방·사랑방

제주책방·사랑방

2026-04-14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관덕로17길 27-1 (일도일동)

제주사랑방은 일제 강점기에 지어진 일본식과 제주식 건축양식이 혼재된 가옥이다. 고씨 아저씨가 거주하시던 공간이라 ‘고씨주택’으로도 불리고 있다. 안거리와 밖거리, 작은 마당이 있는 아기자기한 공간을 제주책방, 제주사랑방으로 재탄생하였다. 제주책방에서는 제주의 문화, 역사, 자연을 주제로 수집된 제주 관련 희귀 자료들을 열람할 수 있고, 제주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도 많아서 아이들과 방문하는 것도 추천한다.

영등포 생각공장 도서관

영등포 생각공장 도서관

2026-04-09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문래북로 105 (당산동1가)

높은 층고를 가득 채운 서가와 공상과학을 연상케 하는 개방형 계단 공간이 첫눈에 시선을 사로잡는 곳이다. 영등포 생각공장 도서관은 2023년 영등포구어울림센터 1~3층에 문을 연 과학 특화 도서관으로, 과학에 대한 문턱을 낮추고 과학문화 교류의 장 역할을 목표로 운영된다. 1층에는 특정 주제를 선정해 관련 도서를 소개하는 북큐레이션 공간이 자리하며, 2층에는 과학 서적과 일반 도서를 함께 갖추어 어른과 아이가 함께 머물기 좋은 창가 소파 좌석도 마련되어 있다. 3층은 영유아 도서와 영어 원서를 집중 배치해 어린 독자들이 책에 친숙해질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물리학자·작가와의 만남을 중심으로 한 사이언스 팩토리, 사이언스 버스킹, 북콘서트, 작가와의 만남 등 과학 특화 프로그램이 연중 운영되며, 야외 휴게정원도 이용할 수 있다.

갤러리큐

갤러리큐

2026-04-07

울산광역시 남구 돋질로230번길 12-1 (달동)

갤러리큐는 울산 남구에 위치한 복합문화공간이다. 전시 공간인 ‘스페이스 B’와 ‘빅테이블 카페’를 함께 운영하는 구조다. 공간은 회화, 공예 등 다양한 장르의 전시가 이루어지는 갤러리를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시와 함께 문화 활동도 경험할 수 있다. 스페이스 B는 전시, 강연, 수업 등 다목적 활용이 가능한 공간이다. 빅테이블 카페는 방문객이 머무르며 전시를 감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역할을 한다. 갤러리큐는 작가의 창작 활동과 전시 기회를 제공하며, 다양한 전시와 프로그램을 통해 예술 활동이 이루어지는 거점 공간이다.

내 친구 서울 서울갤러리

내 친구 서울 서울갤러리

2026-04-06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110 (태평로1가)

조선시대 유적 위에서 미래 서울의 모습을 내려다보는 독특한 경험이 펼쳐지는 공간이다. 내 친구 서울 서울갤러리는 서울시청 지하 1·2층 연면적 1만여 ㎡에 2026년 2월 새롭게 문을 연 복합문화공간이다. 지하 1층 도시홍보전시관 내친구서울 1·2관에서는 1600:1 스케일로 축소된 서울 전체 지도 모형, 지름 2m의 대형 미디어 스피어, AI 키오스크를 통해 서울의 현재와 미래 도시 비전을 체험할 수 있다. 신청사 공사 중 발견된 보물 불랑기자포 등 590여 점의 유물이 전시된 군기시유적전시실에서는 유리 바닥 아래로 조선시대 서울의 흔적을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 로봇카페·서울책방·공연장·서울마이소울샵이 함께 자리하며, 지하 2층에는 시민이 대관해 이용할 수 있는 워크숍룸·회의실도 마련되어 있다. 입장은 무료다.

KT온마루

KT온마루

2026-04-06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178 (세종로)

전시장으로 들어서면 시계는 140여 년 전으로 되돌아간다. KT온마루는 서울 광화문 KT 광화문빌딩 West 2층에 자리한 체험형 상설 전시 공간으로, 1885년 한성전보총국에서 시작된 대한민국 정보통신의 역사와 KT의 과거·현재·미래 비전을 한 동선에 담아냈다. 전시는 상설 전시 시간의 회랑, 미디어 전시 빛의 중정, 기획 전시 이음의 여정 세 구역으로 구성된다. 시간의 회랑에서는 우리나라 최초의 전화기 덕률풍과 국가등록문화재로 지정된 초기 전화기, 국산 전자식 자동교환기 TDX-1을 비롯해 삐삐·PC통신·공중전화카드 만들기 체험 등 통신 역사를 시대순으로 살펴볼 수 있다. 입장은 무료이며 사전 예약을 통해 국문·영문 도슨트 투어도 참여할 수 있다. 개관 두 달 만에 방문객 2만 명을 넘어서며 광화문의 새로운 문화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전주정원문화센터

전주정원문화센터

2026-04-02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메너머4길 11 (중화산동2가)

도심 속에서 야자수가 자라고 이국적인 식물이 향기를 내뿜는 공간이다. 전주정원문화센터는 전주시 완산구 중산공원 내에 자리한 정원 문화 전문 복합 공간으로, 실내 아열대 온실, 정원도서관, 식물 클리닉, 교육장을 갖추고 있다. 실내 온실에는 지중해·아열대 기후에 맞는 야자수, 구즈마니아, 새우풀 등 이국적인 식물이 조화롭게 식재되어 계절에 상관없이 싱그러운 초록 풍경을 즐길 수 있다. 정원도서관에는 정원 문화 관련 도서가 비치되어 자유롭게 열람할 수 있으며, 식물 클리닉에서는 전문 인력이 상주하며 식물 진단과 관리 노하우를 안내한다. 전문 정원사의 가드닝 수업, 정원 산책, 작은 음악회, 어린이 정원 교실, 시민정원사 양성 과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전주의 정원도시 비전을 상징하는 공간으로 자연과 사람, 문화가 어우러진 전주의 새로운 문화 거점이다.

초안산가드닝센터

초안산가드닝센터

2026-04-02

서울특별시 도봉구 노해로66길 98-122 (창동)

창을 통해 쏟아지는 햇살과 사계절 내내 푸름을 간직한 식물들이 도심 속 지친 일상에 싱그러운 활력을 불어넣는다. 초안산 근린공원의 수려한 자연경관과 어우러진 초안산가드닝센터는 정원을 가꾸는 즐거움과 휴식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복합 문화 공간이다. 건물 외부의 상록 정원을 지나 내부로 들어서면 이국적인 온실 식물들이 반겨주며, 정원사의 작업실에서는 가드닝에 필요한 전문적인 지식과 소규모 수업이 활발히 이루어진다. 1층에 마련된 초록책방은 식물 관련 서적들을 누구나 자유롭게 읽을 수 있도록 개방되어 있어 정원 문화를 친숙하게 접할 수 있는 쉼터 역할을 톡톡히 한다. 도예를 접목한 화분 만들기나 핸드페인팅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나만의 작은 숲을 가꿔보는 특별한 시간을 가져보자. 숲의 숨결을 느끼며 걷는 산책로와 함께 즐기는 가드닝 체험은 가족이나 연인에게 정서적 위안을 선사할 것이다.

오느른 책밭

오느른 책밭

2026-04-01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부량면 죽백6길 26-19

김제 평야 한가운데 자리한 작은 시골 마을에서 책 한 권을 고르는 여유로운 하루가 펼쳐진다. 오느른 책밭은 전북 김제시 부량면 주촌마을의 폐가를 정비해 탄생한 독립 서점으로, 드넓은 논밭이 펼쳐진 평야 풍경을 배경으로 고즈넉한 시골 감성을 그대로 살린 공간이다. 서울 방송국 PD 출신의 운영자가 연고도 없는 김제에 뿌리를 내리고 차곡차곡 쌓아 올린 이 책방에는 시집, 에세이, 라이프스타일 등 다양한 장르의 책이 취향대로 큐레이팅되어 있다. 주방을 지나 이어지는 공간마다 직접 읽고 고른 책들이 놓여 있어 한 권 한 권 손에 들고 살펴보는 재미가 있다. 마당에는 계절마다 꽃이 심어져 있어 책방 안팎을 오가며 산책하기 좋고, 작은 카페 공간에서는 차 한 잔의 여유를 즐길 수 있다. 김제 지역의 유휴 공간을 되살려 예술가와 창작자들에게 공간을 제공하는 오후협동조합 공간 중 하나로, 도시에서는 만나기 어려운 조용하고 느린 책방 문화를 경험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