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3Km 2025-07-21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26가길 6 (예장동)
남산인권숲은 본래 중앙정보부가 위치하던 곳이다. 지금은 터만 남기고 숲으로 되어 있으며 민주주의를 상징하는 기념비와 안내판이 설치되어 있다. 단순히 휴식 공간을 넘어 교육에 도움이 되는 장소이다.
14.3Km 2025-07-11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행주산성로 38 (행주외동)
02-333-8387
행주커뮤니티센터는 행주 관광 활성화 및 열린관광을 위한 거점공간으로써, 행주산성 일대를 방문하는 관광객에게 행주의 다양한 역사, 문화, 생태 콘텐츠를 알리고 무장애 관광 활성화를 추진하는 이색 공간이 된다. 또한 행주커뮤니티센터와 연결된 해찬송학 김전시관은, 김의 성장과정과 가공과정 등 관람, 김밥 만들기 체험 등 김과 관련한 다양한 콘텐츠가 준비되어 있으며, 3층 한복 전통문화 체험관, 4층 웨딩 및 화보 촬영 공간 등 다채로운 관광 콘텐츠를 갖추고 있다.
14.3Km 2025-11-06
인천광역시 계양구 어사대로 18 (계산동)
인천 계양구 부평초등학교 옆에 위치한 골목형 전통시장으로 약 120여 개 점포가 영업 중이다. 1977년 개장하여 계산구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가진 시장으로 옛 전통시장의 모습을 간직하고 있는 점포들이 많다. 아파트, 다세대주택 등이 밀집한 주거지 한가운데 자리하고 있어 늘 이용객이 많으며, 지붕 아케이드 설치 및 근거리 배달 서비스 제공, 주차장을 완비하고 있어 장보기가 편리하다. 인천1호선 경인교대역 1번 출구에서 도보 3분 거리다.
14.3Km 2025-04-21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행주산성로144번길 29 (행주외동)
행주산성 카페 아띠랑스는 행주산성에서 가장 높은 곳에 있는 카페이다. 카페 앞에는 넓은 주차장이 있고 만차일 경우 올라오는 길에서 조금만 내려가면 더 넓은 제2주차장이 있어 편하게 주차할 수 있다. 넓고 깔끔한 매장에는 식물이 곳곳에 배치되어 있고 통유리로 개방감 좋다. 한강이 내려다보이며 곳곳에 크고 작은 테이블과 테라스에 자리가 있어 다양한 인원을 수용할 수 있고 각종 모임을 할 수 있다. 이 카페는 커피와 유기농 티, 에이드, 스무디 등 다양한 음료들과 직접 만드는 화덕피자, 샐러드, 파니니, 샌드위치 등 디저트류도 다양하게 있다. 외부에 있는 계단으로 올라가면 한강이 잘 보이는 옥상 좌석도 있다.
14.3Km 2025-10-23
인천광역시 남동구 성리로 59 (구월동)
육해공생칼국수본점은 인천지하철 1호선 예술회관역 3번 출구 길병원사거리 작은성말어린이공원 부근에 있다. 매쫄깃한 면발과 진한 국물이 특징인 칼국수 전문점이다. 매장 내부는 넓은 홀에 인원별 다양한 테이블 구성과 개별 룸까지 있어 단체 행사나 가족 모임에도 적당하다. 닭한마리는 통째로 들어가 살이 부드럽고, 해물파전은 바삭한 식감과 풍부한 해물 재료가 매력적이다.
14.3Km 2025-12-12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152
신문박물관은 우리나라 최초의 근대 신문인 한성순보 창간(1883) 이래 한국 신문 140년의 역사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공간으로 세기의 경계를 지나던 2000년 동아일보사가 한국 신문의 역사를 성찰하고 그 교훈을 통해 미래를 내다보고자 개관했다. 세계적으로 신문 박물관은 1931년 독일 아헨시에 세워진 국제신문박물관을 비롯하여 미국 워싱턴의 뉴지엄, 일본 요코하마의 일본신문박물관 등 손에 꼽을 정도이며, 유구한 언론의 역사를 가진 선진 각국과 함께하는 상징적인 박물관이다. 신문은 역사의 그릇이며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그날그날의 역사가 숨 쉬고 있다. 따라서 시대와 함께 명멸과 성쇠를 거듭했던 신문의 과거와 현재를 모아놓은 신문박물관은 축소된 역사의 현장이라 할 수 있다. 신문박물관은 신문을 통해 우리 근현대사를 조망한다는 역사적 의미를 지니고 있고 언론발달사에 한 획을 긋는 작업이라는 언론사적 의미와 우리나라 박물관의 지평을 확장하는 문화사적 의미를 동시에 가지고 있다.
14.3Km 2025-05-02
경기도 김포시 고촌읍 신곡리
뱃길조각공원은 김포에서 인천 정서진을 잇는 경인아라뱃길 남쪽 길에 조성된 조각공원이다. 공원에는 ‘국민과 함께하는 아라뱃길 문화 만들기’ 라는 취지로 서울시립대ㆍ성신여대ㆍ중앙대 학생들이 참여하여 제작한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다. 탁 트인 잔디밭에 친근하고 상상력 가득한 작품들을 통해 아라뱃길을 찾는 사람에게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는 여유를 제공하기 위해 2013년 8월에 김포시가 조성한 공간이다. 조각공원에는 작품명 '로봇'을 비롯하여 Revival Gorillaㆍ아라바이크ㆍ물길바람 등 다양한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어 멋진 일몰과 함께 예술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14.3Km 2025-10-23
서울특별시 종로구 새문안로9길 28 (도렴동)
동경우동은 광화문 근처에서 우동과 돈까스를 맛볼 수 있는 곳으로, 특히 냉우동과 유부우동이 인기 메뉴다. 메뉴판에는 우동 종류뿐만 아니라 모밀, 회덮밥, 유부초밥 등 다양한 선택지가 있으며, 쫄깃한 면발과 바삭한 돈까스의 조합이 매력적이다. 지하철 5호선 광화문역 8번 출구 도보 1분 거리에 있다.
14.3Km 2025-11-03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152 (세종로)
일민미술관은 대중적이고 동시대적인 현대미술품을 전시하는 미술관이다. 일민문화재단이 운영하는 미술관으로 평생을 언론과 문화진흥에 바친 일민 김상만 선생(전 동아일보 명예회장)의 유지를 기리기 위하여 설립하였다. 동아일보 옛 사옥에 자리 잡고 일민문화관으로 출발하여 1996년 일민미술관으로 등록하였으며, 전면적인 리노베이션을 거쳐 2002년 대형전시실과 일민컬렉션을 갖춘 현재의 모습으로 재개관하였다. 전시 공간은 1, 2, 3층에 3개의 전시실을 갖추고 있다. 부대시설로는 미술관 1층에 카페와 각종 아트상품과 출판 인쇄물을 구매할 수 있는 기둥 서점이 있다. 고려시대와 조선시대의 도자기와 서화, 근대기의 회화 등 일민컬렉션과 동아일보 위탁 소장품, 현대미술품을 소장하고 있다. 일민컬렉션은 일민선생이 생전에 수집한 도자기와 서화 등으로 단아하고 소박한 아름다움이 돋보이며, 동아일보 소장품은 동아일보와 신동아, 여성동아의 삽화 등으로 한 시대를 반영하는 중요한 자료이다.
14.3Km 2023-08-08
한양의 중심지였던 경복궁과 청계천 일대는 서울에서 빠질 수 없는 관광지다. 어느 계절이나 매력적인 도심의 하천 청계천을 여유롭게 산책하면서 간간히 보이는 서울의 역사유적을 살펴보는 재미가 쏠쏠할 것이다. 누가 뭐래도 서울에 오면 한번쯤 들려보아야 할 경복궁과 민속박물관, 그리고 북촌 한옥마을과 인사동은 걷기에 좋은 코스가 되어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