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0년대로 떠나는 군산시간여행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1930년대로 떠나는 군산시간여행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1930년대로 떠나는 군산시간여행

1930년대로 떠나는 군산시간여행

12.5Km    2024-01-18

1930년대 군산으로 시간여행을 떠나보자. 군산 내항에 자리한 군산근대역사박물관을 출발로 물류 유통의 중심지였던 해양물류역사관과 근대생활관 등 1930년대의 일상생활을 볼 수 있는 재미있는 여행이 될 것이다.

우체통거리

우체통거리

12.5Km    2025-10-23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우체통거리2길 19 (신창동)

군산시 우체통거리는 2016년 도시재생사업으로 추진된 주민공모사업에 우체국 주변 주민들로 구성된 도란도란 공동체가 참여하면서 주민들이 직접 폐 우체통을 손질하고 그림을 그려 상가 앞에 설치하면서 조성되었다. 이에 그치지 않고 주민들은 2017년 군산 우체통거리 경관협정운영회를 결성해 경관협정을 체결했고,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노력으로 2018 제1회 손 편지 축제를 개최하며 평범했던 거리는 우체통거리라는 도로명까지 얻으며 활기를 되찾았다. 또한, 우리 동네 살리기의 모범 사례로 자리매김했다. 우체통거리에는 캐릭터 우체통과 특색 있는 경관조명, 아트월 등 조형물이 조성되어 있어 거리를 찾은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즐거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버려진 폐 우체통을 활용하지는 작은 아이디어를 시작으로 우체통거리를 만들고 손 편지 축제까지 여는 관광명소 마을이 된 것이다.

스위트인디아

12.6Km    2025-03-06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우체통거리1길 14-1 (신창동)

전라북도 군산시에 위치한 스위트인디아는 인도 카레 맛집으로, 양고기, 소고기, 닭고기, 새우, 야채 총 5가지의 맛의 카레를 판매하고 있다. 탄두리에서 구워낸 인도 전통빵인 난은, 일반, 갈릭, 버터, 허니 4가지의 맛이 준비되어 있어, 취향에 맞는 카레와 난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송가짬뽕

송가짬뽕

12.6Km    2025-10-23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동수송안길 55 (수송동)

송가짬뽕은 군산시 수송동에 있는 중식당으로 저렴한 가격으로 고추잡채, 자춘권, 탕수육 3가지 요리와 식사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코스요리로 유명하다. 식당 내부는 홀의 테이블이 칸막이로 되어 있어 프라이빗한 공간에서 식사를 즐길 수 있다. 메뉴는 점심 특선 코스, 저녁 특선 코스 이외에 물짜장, 자춘권, 못난이 양장피 등 다른 중국집에 비해 색다른 메뉴를 많이 만날 수 있다. 이곳은 계란에 야채와 고기를 채워 넣은 자춘권과 고기가 두껍고 쫀득한 식감으로 달콤한 소스가 나오는 찹쌀탕수육도 인기 있다.

옛 군산세관

옛 군산세관

12.6Km    2025-09-02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해망로 244-7

구 군산세관본관 건물이 완공된 것은 1908년으로, 일제강점기가 시작되기 전에 우리나라 정부가 만든 근대식 건물이다. 옛 군산세관에서는 일제강점기부터 군산항을 통해 드나들던 물품에 대해 세금을 책정하고 거두는 업무를 하였는데 이렇듯 군산항을 쌀을 비롯한 물자 수탈의 창구로 이용했던 일본제국주의의 한반도 수탈사를 목격한 곳으로써 역사적 의의가 큰 곳이라고 하겠다. 벨기에에서 수입해 온 적벽돌로 되어 있는 유럽 양식의 건물로 서울역사와 한국은행본점 건물과 같은 양식이다. 지붕은 연화조동판으로 되어 있으며 지붕 위에는 세 개의 뾰족한 탑이 있다. 외부는 벽돌로 짓고, 내부는 목조로 지었다. 이름이 알려지지 않은 독일인이 건물을 설계하였으며, 1899년 5월 1일 인천세관 관할로 군산세관을 설치하였고, 1906년 청사를 계획, 1908년 6월 20일에 준공하였다. 1993년까지 85년 동안 군산세관 본관으로 사용되다가 바로 옆 기존 감시소 건물을 허물고 새 청사를 지어 이전하였다. 현재는 호남관세박물관으로 이용되고 있는데, 박물관에는 세관의 기네스북, 영화 속 군산세관, 역대 세관장, 군산세관 100년의 역사과 관련 자료 등이 전시되어 있으며 1일 2회의 문화관광해설을 들을 수 있다.

노조미라멘본점

노조미라멘본점

12.6Km    2025-10-23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효자길 31-1 (삼학동)

군산 삼학동에 있는 노조미라멘 본점은 일본 생라멘 전문점으로, 48시간 동안 전통 가마솥에서 우려낸 진국으로 만드는 것이 특징이다. 이곳은 화학 소스를 사용하지 않고 만든 전통 일본식 라멘으로 다양한 라멘들을 만나볼 수 있다. 선술집 형태로 되어 있는 테이블과 창가 테이블에 손님들로 가득 찬다. 아기자기한 소품들로 꾸며진 식당 내부는 외투를 걸어놓을 수 있는 옷걸이를 구비해 놓아 편리하다. 돈코츠 라멘은 쪽파나 목이버섯, 잘게 썰어 넣은 양파가 들어간 맛있게 진한 육수가 인상적인 맛으로 대표적인 메뉴이다. 일본식 라멘은 면을 삶는 시간에 따라 명칭이 다르며, 노조미라멘은 카타 면을 추구한다.

틈(TEUM)

틈(TEUM)

12.6Km    2025-11-25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구영6길 125-1 (영화동)

군산항 근처에 있는 옛 미곡 창고를 그대로 활용한 카페다. ‘틈’이란 이름처럼 입구가 좁은 골목길 틈에 위치해 있어 간판을 눈여겨보지 않으면 찾기 어렵다. 담쟁이덩굴로 건물 전체가 둘러싸여 있어 이국적인 분위기를 풍긴다. 파란 문을 열고 들어서면 복층 구조의 널찍한 카페가 보이고 천정이 굉장히 높아 2층도 넉넉한 카페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외부로 나가면 일본식 가옥을 연상시키는 야외 테이블이 숨겨져 있어 포토존으로도 인기다. 관광객들도 많이 찾는 관광 명소이다.

새만금 광역탐방로

새만금 광역탐방로

12.6Km    2025-10-30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만경읍 토정길 216

새만금 광역탐방로는 새만금 배후 도시 개발 지역 주변에 조성되었다. 이곳은 자연경관이 우수한 만경강 제방길을 따라 탐방로 및 쉼터를 조성하며 탐방객들이 자연환경을 보고, 즐기고, 느낄 수 있도록 하며 새만금 바람길과 심포항을 찾는 관광객들의 이용이 용이하도록 탐방로를 조성하였고 새만금 생태환경을 체험할 수 있으며 가족형 관광객에게 좋은 인프라를 갖춘 관광지이다. 간척지와 들판, 바람, 갈대가 있는 자연적인 생태환경을 체험할 수 있으며, 만경낙조가 유명하다. 탐방로를 따라 걷다 보면 낙조 전망대, 포토존, 만경강 시비 등을 체험할 수 있다.

만경낙조전망대

만경낙조전망대

12.6Km    2025-11-21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만경읍 토정길 216

만경낙조전망대는 전북 김제에 위치한 새만금 광역 탐방로의 작은 언덕 위에 자리한 전망 명소로, 아름다운 낙조를 감상하기 좋은 곳으로 잘 알려져 있다. 언덕 정상의 팔각형 정자 전망대에 오르면 만경강의 물줄기와 끝없이 펼쳐진 평야, 지평선 너머로 물드는 금빛 노을이 한눈에 들어온다. 시간에 따라 색이 변하는 붉은 해와 하늘의 풍경이 특히 인상적이다. 전망대가 있는 새만금 광역 탐방로는 바람길과 심포항을 찾는 방문객들이 새만금의 생태환경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조성된 길로, 간척지·들판·갈대밭 등 자연 경관을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다. 투어버스가 운행하지 않는 외진 곳이라 접근성이 떨어지지만, 김제 여행에서 꼭 들러볼 만한 코스로 꼽힌다.

쌀 수탈의 흔적을 만나는 군산 근대유산여행

쌀 수탈의 흔적을 만나는 군산 근대유산여행

12.6Km    2024-01-18

군산은 1899년 개항된 항구로 일제강점기 때 쌀 수탈의 상징적인 도시다. 해망굴, 군산세관, 시마타니금고, 임피역 등 수탈의 상징적인 문화유산 뿐 아니라 일제강점기 때 지어진 히로쓰가옥과 이영춘가옥, 우리나라에서 유일한 일본식 사찰인 동국사도 만나볼 수 있다. 시마타니금고가 있는 발산초등학교 교정에는 시마타니가 수집한 문화재도 남아 있어 가슴을 더욱 먹먹하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