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녕사굴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김녕사굴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김녕사굴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김녕사굴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0m    42924     2019-03-14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만장굴길 34

김녕사굴은 제주도 북동쪽 26km 지점 만장굴 부근에 자리잡고 있다. 이 동굴의 내부형태가 뱀처럼 생겼다 해서 '사굴'이라고도 불리는데 입구는 뱀의 머리부분처럼 크게 벌어져 있는 반면, 안쪽으로 깊숙히 들어갈수록 뱀의 형체처럼 점점 가늘게 형성되어 있어 신비스러움을 자아내게 한다.
현재 김녕사굴은 훼손을 막기 위해 관광객에게 내부를 공개하지 않지만, 방문시 사굴전설과 관련된 "판관서공련기념비"와 "제주판관서공련사적비"를 볼 수 있다.
김녕사굴은 만장굴과 함께 천연기념물 제98호로 지정되어 보호되고 있으며, 2012년 1월 부터 2021년 12월 31일까지 10년간 공개를 제한한다.

※ 학술적 연구 목적 일 때만 출입가능
(사전방문신청필수 / 일반관광불가)

김녕미로공원

김녕미로공원

880m    52269     2018-01-04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만장굴길 122
064-782-9266~7

제주도 제주시의 유명한 관광지인 만장굴과 김녕사굴 사이에 제주김녕미로가 있다. 키 큰 나무사이로 샛길이 만들어져 한번 들어가면 방향감각을 잃게 되어 어디로 나와야 할지 헷갈리게 하는 그런 미로이다.
제주도에서 27년째 살고 있는 미국인 프레드릭 에이치 더스틴(Fredrric H.Dustin,국립제주대학교에서 23년간 객원교수로 재직)이 자신이 평생 모아 온 1억 2천여만원을 들여 세계적으로 유명한 미로 디자이너 에드린 피셔(Adrian Flsher Minotaur Maze Designs)가 디자인한 설계를 바탕으로 1987년부터 손수 나무를 심고 흙을 퍼다부어 가꾼 아시아에서 유일한 관엽 상징 미로공원이다.

김녕미로는 상징적 미로에 퍼즐식 미로를 혼합하여 만든 미로로 공중에서 보았을때 제주의 역사와 지리를 말해주는 7가지 상징물로 디자인 되어 있다. 전체적인 모양은 동서로 누워 있는 제주도의 형태를 띄고 있고 주요 상징물은 1970년 중반까지 살아 있던 제주도 초기의 애니머즘인 뱀, 1276년 몽고에 의해 사육되었던 말을 나타내는 제주조랑말, 처음으로 한국과 제주도를 서양에 소개했던 하멜이 타고 가다 1653년에 제주 앞바다에 난파되었던 SPARROWHAWK호 그리고 제주도의 청동기 문화의 유래를 상징하는 고인돌 등이다. 아직은 사람들의 발길이 많지 않아 숲속에 들어서면 외딴 섬에 와있는 느낌이 들 정도로 고요하다. 세 개의 구름다리와 전망대가 있어 관광객들에게 사진을 찍기에 충분하고 미로를 한 눈에 볼 수 있다. 입구에서 출구 까지는 총 4개의 길이 있다. 지도를 보고 잘 찾아 가면 5분 만에 나갈 수도 있지만 보통은 15분에서 20분, 헤매는 여행객들은 50분이 넘도록 못 나가는 경우도 있다.

미로의 폭은 1미터 내외로 되어 있어 휠체어나 유모차도 이동할 수 있고 미로 체험시 턱이 없고 평탄하게 흙으로 마무리해서 이동에 무리는 없지만, 비포장이기에 다소 불편한 곳도 있다. 그럼에도 관람이 쉬운 편이기 때문에 휠체어 사용자나 노인 여행객들이 선호하는 관광지 중 하나라고 한다.

* 미로에 대한 개요
미로는 5,000여 년 동안 인류를 흥미있게 만들어 왔다. 지금까지 알려진 가장 오래된 미로는 지중해와 아드리아 해안에 있는 크레타 섬에서 발견되었다. 유럽에서 발견된 것보다 더 오래되었을 것으로 추정되는 미로가 아메리카에서 발견되었으나, 이를 증명할 수 있는 증거가 거의 없다. 동양에서는 유교사상의 영향으로 미로가 발달하지 못했다. 최근에는 미로하면 영국을 연상하게 되는데, 이는 대부분의 미로가 영국에 있기 때문이다. 제주김녕미로도 영국미로의 한 형태라고 말할 수 있는데, 이것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미로 디자이너 에드린 피셔가 다자인했기 때문이다.

만장굴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만장굴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1.8 Km    124488     2018-08-02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만장굴길 182

만장굴은 세계 최장의 용암동굴로서 총 길이가 약 7,416m이며, 부분적으로 2층 구조를 갖는다. 특히, 주 통로는 폭이 18m, 높이가 23m에 이르는 세계적으로 큰 규모이다. 동굴 형성은 약 250만년 전 제주도 화산 발생시 한라산 분화구에서 흘러 넘친 용암이 바닷가 쪽으로 흘러 내리면서 지금과 같은 커다란 공동이 형성되었다고 한다. 지하 궁전같은 내부 경관은 웅장하면서 심오한 맛이 나는데, 특히 정교한 조각품같은 돌거북은 그 모양이 꼭 제주도 같이 생겨서, 관광객들에게 인기가 있다. 그리고 동굴 천정의 용암 종유석과 벽의 용암 날개등이 곁들여 신비로운 지하 세계를 연출하고 있 다. 동굴의 온도는 연중 계절에 관계없이 항상 섭씨 11~21도를 유지하고 있다. 굴 속을 걷다보면 거대한 돌기둥에 이르게 되는데, 여기가 1km 지점이며 이 곳에서 더 이상은 들어가지 못하게 통제한다. 만장굴은 박쥐를 비롯해서 땅지네, 농발거미, 굴꼬마거미, 가재벌레 등이 주인노릇을 하고 있다. 마치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궁전의 복도를 연상케 하는 만장굴은 바로 근처에 있는 김녕사굴과 함께 천연기념물 제98호로 지정, 보호되고 있다.

제주국제관광마라톤축제 2019

제주국제관광마라톤축제 2019

1.8 Km    5568     2019-04-16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김녕로 209
064-742-8861

제주국제관광마라톤축제는 1995년을 시작으로 일반인이 참가하는 국내 최초 시민참여 마라톤 대회로서, 청정 제주의 아름다운 해안을 바탕으로 마라톤 코스를 구성하여 남녀노소, 가족, 연인 등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스포츠 축제의 장이다.

경기종목
Full코스 (42.195km)
Half코스 (21.0975km)
일반코스 (10km)
워킹코스 (10km)

김녕성세기해변 (김녕해수욕장)

김녕성세기해변 (김녕해수욕장)

2.0 Km    35603     2019-06-07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해맞이해안로

* 2019 해수욕장 개장정보
- 기간: 7.1.~8.31.
- 시간: 10:00~19:00

코발트 빛의 깨끗한 바다와 질 좋은 모래는 김녕해수욕장의 자랑으로, 찾는 이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인근에는 갓돔, 노래미돔이 잘 잡혀 갯바위 낚시도 할 수 있으며, 멀지 않은 곳에 만장굴이 위치해 있어 한낮 불볕더위에 동굴피서도 함께 즐길 수 있다.

제주밭담축제 2018

제주밭담축제 2018

2.2 Km    1484     2018-08-23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월정리 1400-14
064-741-7841

제주도가 주최하고 도 농어업유산위원회가 주관하는 축제로, 제주의 밭담의 가치, 의의를 알리기 위해 2015년부터 개최되고 있다.
제주 밭담은 현무암 등을 사용하여 밭의 주변에 쌓은 담으로 밭의 경계를 표시하고 바람을 막아 농작물을 보호하기 위해 쌓는다. 흑룡만리라고도 불리며 길이가 2만 2000km에 달하는데 이는 만리장성(6400km)보다 1만 5600km 더 긴 길이다. 2013년 국가중요농어업유산으로 지정된 후 2014년 국제연합식량농업기구(FAO)이 선정한 세계중요농업유산(GIAHS)으로도 등재됐다.
제주 밭담 축제에서는 밭담 트레킹, 밭담 쌓기, 굽돌 굴리기 등의 체험 활동을 통해 밭담이 갖고 있는 우수한 과학 기술, 창의성, 역사성 등을 배울 수 있다. 이 밖에도 밭담토크콘서트, 돗통시 체험 등 다양한 상설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금룡사(제주)

금룡사(제주)

2.2 Km    7179     2018-10-10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김녕로 148-11

제주 금룡사의 템플스테이는 체험형과 휴식형 두가지이다. [체험형 템플스테이]는 주말에 운영되는 정기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사찰예절, 사찰안내, 범종체험, 예불, 나 긍정 명상, 108배 자비명상, 파도소리 명상, 스님과의 대화, 칭찬샤워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휴식형 템플스테이]는 바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나만의 시간, 나와의 대화를 통해 마음을 쉬어가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예불, 공양, 운력 외에 올레길 걷기, 지질트레일, 바닷가 해맞이, 독서, 기도 등 개인이 자율적으로 자아성찰의 시간을 가지면 된다. 원할 경우 108배하며 108염주 꿰기 체험, 스님과의 차담, 명상을 할 수 있다.

동박생이

동박생이

2.3 Km    4000     2018-11-23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월정1길 89
010-3697-4191

제주 월정리해변에 위치한 한옥 독채 펜션으로 60여년 된 제주 전통 돌집에 한옥을 접목하여 만든 공간이다.
외관은 제주 돌담, 전통 기와, 전돌을 사용하였고, 내부는 목재, 객실은 콩댐으로 마무리하여 환경친화적으로 완성된 곳이다.
제주 돌집의 원형을 살려 제주다움을 잃지 않으면서 한옥이 주는 평온함과 안락함을 추구하였으며 정원에는 동백꽃을 심어 사계절 푸르름을 선사하고, 천연 잔디로 조성된 정갈한 마당과 곳곳에 놓아둔 돌확이 제주에 머무름을 실감나게 한다.
두 채의 한옥인 '큰생이'와 '작은생이'에는 4~6명까지 머물 수 있어서 가족들이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며 한옥이 주는 멋스러움과 친숙함 속에 비움과 채움의 미학을 경험할 수 있다.

월정리해변(월정리해수욕장)

월정리해변(월정리해수욕장)

2.4 Km    11517     2019-06-11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해맞이해안로 480-1

* 풍경이 아름답기로 소문난 제주 월정리 해변 *
제주도의 동쪽에 위치하고 있는 마을인 '월정리'는 '달이 머문다'는 뜻의 이름을 가진 서정적인 풍경의 마을이다. 아름다운 에메랄드빛 바다가 한 폭의 그림처럼 펼쳐져있고, 그 위에는 밝은 달이 비친다. 풍경화처럼 아름다운 월정리 해변을 방문한 여행객들은 저마다 다양한 방법으로 해변의 경치를 만끽한다. 특히 수심이 얕은 편이기 때문에 아이를 동반한 가족들이 물놀이를 즐기기 좋다.

월정리의 아름다운 풍광이 여행객들 사이에서 점점 유명해질수록 월정리의 해변을 방문하는 사람들이 더욱 늘어났고, 그에 맞춰 다양한 식당과 카페, 숙박시설 등이 많이 들어서 있다. 몇몇 카페는 사람들이 바다를 보며 쉬어갈 수 있도록 의자를 두었는데, 이 의자에 앉아 찍은 사진이 유명해 지면서 하나의 포토스팟이 되기도 했다. 월정리엔 카메라를 들고 제주도 여행의 추억을 담는 사람들의 모습을 쉽게 볼 수 있다.

그 밖에 서핑, 스노클링, 카약 등 다양한 수상레포츠를 즐기며 보다 더 역동적으로 해변에서의 즐거움을 만끽하는 사람들도 있다. 월정리 해변은 일정한 높이의 파도가 지속적으로 들어오기 때문에 서핑을 하기 좋아 서퍼들이 즐겨찾는다. 제주도 올레길 20코스 '김녕-하도 올레'와 '김녕-월정 지질트레일 코스'의 일부여서, 뚜벅이 여행객들이 걷다가 바다의 아름다운 풍경과 시원한 바다 내음을 맡으며 쉴 수 있는 아름다운 해변이다.

[제주올레 20코스] 김녕-하도 올레

[제주올레 20코스] 김녕-하도 올레

3.1 Km    2647     2018-03-13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김녕리 4069
064-762-2190

제주는 바람의 섬이다. 바람이 제주만의 언어를 만들었고, 제주만의 돌담을, 제주만의 자연을, 제주만의 문화를 만들었다. 제주올레의 스물 다섯 번째 길, 김녕~하도 올레는 제주의 바람을 만나러 가는 길이다.

시작 - 김녕 서포구 (구좌읍 김녕리 4069)
종점 - 제주해녀박물관 (구좌읍 해녀박물관길 26)

용천동굴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630m    56682     2018-05-15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월정리

용천동굴은 제주도 용암동굴의 가장 전형적인 형태를 보여주고 있는 대형 동굴(총길이 약 2,470.8m+α)로서 약 140m 길이의 용암두루마리를 비롯한 용암단구, 용암선반, 용암폭포 등의 미지형 및 생성물이 특징적으로 잘 발달되어 있다. 특히, 종유관, 종유석, 석주, 평정석순, 동굴산호, 동굴진주 등 탄산염생성물이 다종·다양하게 발달하고 대규모의 동굴호수가 있는 등 특이한 용암동굴로서 학술적·경관적 가치가 매우 크다. 그 외에도 토기류, 동물뼈, 철기, 목탄 등 외부유입물질이 폭넓게 분포하고 있어 동굴의 가치를 더해주고 있다.

* 수량/면적 - 477,519㎡
* 시대 - 선사시대
* 소유자 - 국·공유, 사유

※ 거문오름 용암동굴계에서 세계자연유산으로 지정된 동굴은 벵뒤굴, 만장굴, 김녕굴, 용천동굴, 그리고 당처물동굴이다. 현재 만장굴 외에는 입장이 불가하다.

제주 당처물동굴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1.7 Km    44708     2018-05-15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월정리

당처물 동굴은 제주시에서 1132번 국도를 따라 동쪽으로 약 27㎞쯤 떨어진 곳에 있다. 화산활동에 의해 땅에서 3㎞ 정도 아래에 형성된 용암동굴로 32만년 전에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된다. 동굴은 입구가 없어 노출되지 않아 동굴모습이 그대로 보존되어 있다.
당처물 동굴은 용암동굴이지만 동굴 위의 지표에 쌓인 조개모래의 석회성분에 의해 만들어진 2차 생성물이 석회동굴을 방불케하고 있다. 고드름처럼 생긴 종유석과 땅에서 돌출되어 올라온 석순, 그리고 종유석과 석순이 만나 기둥을 이룬 석주 등 동굴생성물이 매우 아름답게 발달해 있으며, 특히 가늘고 긴 종유석과 기둥 모양의 석주가 동굴 전체에 걸쳐 크게 발달하였다.
당처물 동굴은 소규모의 동굴이지만 동굴 내 2차 생성물이 매우 다양하여 지질학적 학술가치가 크므로 천연기념물로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다.
* 수량/면적 - 857㎡
* 소유자 - 박순옥 외 5명

※ 거문오름 용암동굴계에서 세계자연유산으로 지정된 동굴은 벵뒤굴, 만장굴, 김녕굴, 용천동굴, 그리고 당처물동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