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브릿지커피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에코브릿지커피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에코브릿지커피

에코브릿지커피

8.0 Km    2259     2019-07-30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중산간동로 2240
064-782-1305

※ 영업시간 10:00 ~ 19:00 옛 송당리 사무소를 개조한 1300K는 디자인 소품을 판매하는 편집숍이다. 1층은 한라봉 캔들, 제주 농산물로 만든 유기농 잼, 문구류 등 기념품을 판매하며 2층은 에코브릿지커피를 운영한다. 시원한 전망을 자랑하며 큰 창 너머로 돗오름, 다랑쉬오름 등의 능선이 펼쳐진다. 수제 차와 커피, 케이크를 판매하니 잠시 앉았다 가기 좋은 곳이다.

친봉산장

친봉산장

8.0 Km    2704     2019-01-24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중산간동로 2281-3
0507-1442-5456

친봉산장은 마을 안쪽 골목에 숨은 듯 자리하고 있다. 50년 된 마구간을 리모델링하여 건물이 빈티지하며 멋드러진다. 낮에는 아이리시커피와 꽃차를 파는 카페로, 밤에는 맥주와 와인을 파는 술집으로 운영한다.

샤이니호텔

샤이니호텔

8.1 Km    19197     2019-08-26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송당4길 7
064-783-5089

세계7대 자연경관으로 선정된 제주도 제주시에 위치한 샤이니호텔은 가족호텔 & 게스트하우스이다. 샤이니호텔은 가격의 거품을 빼기 위해 기본 서비스만을 제공하여 저렴한 요금으로 여행객들을 맞이한다. 제주도의 관광지로는 한라산과 성산일출봉, 천지연폭포와 정방폭포, 우도 등 헤아리기 힘들만큼 많은 곳이 있으며 신선한 회와 흑돼지 등 먹거리도 풍부하다.

해녀박물관

해녀박물관

8.2 Km    38159     2019-09-09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해녀박물관길 26

해녀박물관은 1932년 제주해녀들이 인간의 존엄성과 생존권을 무참히 수탈하는 일제에 맞서 여성이 주체가 되어 투쟁했던 제주해녀항일운동의 발상지에 자리 잡고 있다. 제주해녀는 세계적인 존재로 어려운 작업 환경을 딛고 끈질긴 생명력과 강인한 개척정신으로 인해 제주여성의 상징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불과 20여 년 전만 하더라도 우리 삶의 현장에서 가정 경제의 핵심적 역할을 했으나 30~40대 해녀가 15%도 되지 않는 현 상황에서 해녀문화의 보존을 위한 전문 해녀박물관의 갖는 위상은 매우 뜻깊은 일이라고 할 수 있다.

역사 속에서 형성된 해녀들만의 독립적이고 주체적인 문화는 향토문화유산으로서 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중요한 관광문화자원으로 발전해 나갈 것이다. 해녀박물관은 제주만의 독특한 해녀, 어촌, 해양문화의 계승, 발전을 위하여 제주해녀항일운동기념공원 조성사업과 연계해서, 2003년 12월 23일 공사를 착공, 85,951m²(2만 6천평)의 부지에 총 124억 원을 투자하여 지상 4층에 전체면적 4,002m²의 규모로 지어졌다. 주요시설로는 4개의 전시실과 영상실, 전망대, 휴게실, 야외전시장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2006년 6월 9일에 개관하였다.

제주해녀들의 생존과 삶, 자존의 역사를 담은 해녀박물관은 제주의 상징인 “해녀”를 주제로 그들의 생활풍습, 무속신앙, 세시풍속, 해녀공동체 뿐만 아니라 제주민의 역사, 여성, 생업, 경제, 해양, 신앙, 연희 등 제주의 전통문화를 총망라하여 전시했다. 제주해녀들이 남긴 소중한 문화유산을 발굴, 보존하고 해녀 전문 박물관에 걸맞은 특색있는 기획전시와 지속적인 해양 민속 발굴로 21세기 세계적 문화예술의 메카로 가꿔 나가는데 기여하고자 함이다.

[제주올레 21코스] 하도-종달올레

[제주올레 21코스] 하도-종달올레

8.2 Km    2640     2018-05-02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해녀박물관길 26
064-762-2190

구좌읍의 바다를 바라보며 시작하여 마을과 밭길로 1/3, 바닷길로 1/3, 그리고 오름으로 1/3 등 제주 동부의 자연을 고르게 체험하게 된다. 제주의 동쪽 땅끝을 향해 걷는다. 1코스 시흥을 떠나 제주도를 한 바퀴 걸어온 긴긴 여정이 21코스의 지미봉에 이르러 비로소 완성된다. 그 곳에 섰을 때, 360도 어디 한 곳 가릴 데 없이 펼쳐지는 제.주. 우리 여행의 시작인 시흥초등학교, 말미오름, 당근밭, 감자밭을 한눈에 들어 오고, 그 한 켠으로 성산일출봉이 떠 잇는 푸른 제주의 동쪽 바다와 용눈이오름 다랑쉬오름이 있는 제주의 동부 오름 군락이 밀려든다. 길었던 지난 여정을 파노라마처럼 풀어놓아도 좋은, 고개를 끄덕이게 하는 아름다운 풍광이 여기 제주의 땅끝에 있다. 지미봉을 내려와 종달의 해안으로 들어선다. 작고 아름다운 종달리 백사장에서 여행을 마무리한다. 그리고 다시 시작이다.

시작 - 제주해녀박물관 (구좌읍 해녀박물관길 26)
종점 - 종달바당 (구좌읍 종달리 622-5)

제주해녀항일운동기념탑

제주해녀항일운동기념탑

8.3 Km    18498     2018-05-02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하종로 120
064-782-9898

구좌읍 상도리에 위치한 제주해녀항일운동기념탑은 국내 최대 여성항일운동으로 평가되고 있는 제주해녀들의 숭고한 항일정신을 선양하기 위해 건립되었다. 선열들의 자주독립 정신을 바탕으로 후세들에게 올바른 역사의식과 애국, 애향정신 함양을 위한 역사의 산교육장으로 활용되고 있다.

다랑쉬오름(월랑봉)

다랑쉬오름(월랑봉)

8.6 Km    29233     2019-01-09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세화리 산6

지도상 거의 원형으로 된 밑지름이 1,013m, 오름전체 둘레가 3,391m에 이르는 큰 몸집에 사자체의 높이(비고)가 227m나 되며 둥긋한 사면은 돌아가며 어느 쪽으로나 급경사를 이루고 있다. 오름 주변에는 4·3사건으로 폐촌된 다랑쉬마을(월랑동)과 지난 1992년 4·3희생자 유골 11구가 발견된 다랑쉬굴이 있다.
산정부에는 크고 깊은 깔대기모양의 원형 분화구가 움푹 패어있는데, 이 화구의 바깥둘레는 약1,500m에 가깝고 남·북으로 긴 타원을 이루며, 북쪽은 비교적 평탄하고, 화구의 깊이는 한라산 백록담의 깊이와 똑같은 115m라 한다. 대부분의 오름이 비대칭적인 경사를 가진데 비해 동심원적 등고선으로 가지런히 빨려진 원추체란 것이 흔하지 않은 형태이다. 빼어난 균제미에 있어서는 구좌읍 일대에서 단연 여왕의 자리를 차지한다. 화구바닥은 잡풀이 무성하고 산정부 주변에는 듬성듬성 나무가 자라고 있으며, 각사면 기슭에는 삼나무가 조림되어 있고, 풀밭에는 시호꽃, 송장꽃, 섬잔대, 가재쑥부쟁이 등이 식생한다.

* 다랑쉬 - 산봉우리의 분화구가 마치 달처럼 둥글게 보인다 하여 다랑쉬(도랑쉬, 달랑쉬)라 부른다고 하며, 송당리 주민들은 "저 둥그런 굼부리에서 쟁반같은 보름달이 솟아오르는 달맞이는 송당리에서가 아니면 맛볼 수 없다."고 마을의 자랑거리로 여기기도 한다.
한자명으로 대랑수악(大郞秀岳), 대랑봉(大郞峰), 월랑수산(月郞秀山), 월랑수(月郞岫) 등으로 표기되 왔으나, 지금은 월랑봉(月郞峰)으로 쓰여지고 있다.
김인호(金仁顥)박사의 언어학적 해석은 위의 일반적인 해석과는 달라 달(月)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다고 한다. `달랑쉬` 또는, `도랑쉬`는 부여·고구려어 `달수리`의 변화로, `달`은 높다·산·고귀하다 등의 뜻을 가졌고 `쉬`는 봉(峰)의 뜻을 가진 `수리`에서 `ㄹ`이 탈음되어 `수리→수이→쉬`로 변한 것으로 `높은 산봉우리`라는 뜻인 `달수리`란 원어가 `달쉬`로 준 것이 사이에 아무런 이유없이 `랑`이 닷붙여져서 `달랑쉬`가 되어 `다랑쉬, 도랑쉬`라고 불려지게 되었다고 설명하고 있다. 현평효(玄平孝)박사도, 제주산명에 많이 나타나는 `달·돌(아래아 돌임)은 높다 또는 산이라는 뜻의 고구려어 달(達)과 같은 계열의 말로서, 이들이 제주 지명에 허다하게 쓰여지고 있다는 것은 `달`어(語)를 사용했던 부족들이 오랜 옛적에 들어와 정착생활을 했었음을 말해주는 것이라는 추론을 내리고 있다. 결국 다랑쉬(도랑쉬)는 높은 봉우리라는 뜻이며, 원어 `달수리`의 변화된 형태로 남아있는 고구려어라는 이야기가 된다.

돌오름, 아진오름, 당오름, 높은오름, 거미오름(동검은이), 손지오름, 용눈이오름, 아끈다랑쉬, 윤드리오름 원형의 깔대기 모양을 갖춘 오름이다.
둘레 바깥 1,500m, 바닥 약190m, 깊이 115m, 산 자체 높이의 반 이상이 패어있다. 안쪽사면, 바깥사면 모두 가파르며, 남북으로 약간 긴 타원을 이루며 북쪽은 비교적 평평하고 그 한녘의 봉우리가 정상이다. 이 꼭대기가 조선때 이름난 효자 홍달한(성산 고성사람)이 올라와 국왕의 승하를 슬퍼해 마지 않았던 망곡(望哭)의 자리인데, 1720년 숙종임금이 돌아가시자 그는 이곳에 올라와 설단분향, 수평선 너머 북녘 하늘을 바라보며 애곡했으며 삭망에도 반드시 올라와 분향하여 산상에서 밤을 지새웠다고 한다. 그는 뒤에 충효의 이름아래 정려되었다.

* 굼부리의 전설 : 거신(巨神) `설문대할망`이 치마로 흙을 나르면서 한줌씩 집어 놓으며 간 것이 오뚝오뚝 수 많은 오름으로 자리잡게 된 것인데, 이곳(다랑쉬오름)에 흙 한줌을 집어놓고 보니 너무 도드라져 있다 하여 주먹으로 탁 친 것이 패어져 생겼다고 한다.

* 표고 382.4m / 비고 227m / 둘레 3,391m / 면적 800,463㎡  / 저경 1,013m

다희연

다희연

8.7 Km    25142     2019-09-11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조천읍 선교로 117

제주도 제주시 조천읍 선흘리 일대 6만 평 대지에 자리잡은 경덕원(炅德院)은 국내 최고 수준의 친환경 녹차를 생산하는 다원이다. 제주도는 연평균 온도가 섭씨 16도를 유지해야 하고, 뿌리가 쉽게 썩어 물이 잘 빠지는 녹차 재배의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에버그린루체 야외정원은 화산이 폭발하면서 흘러내린 용암에 의해 생성된 조그만 동굴들을 활용한 곳이다. 동굴연못과 동굴다리 그리고 제주 자생수와 야생화 등이 어우러져 있다. 이브홀은 동굴 천정이 뚫린 부분에 있다. 사방에 동공들이 뚫려 있는데 가장 긴 것은 30여 미터까지 된다. 여기에는 박쥐도 서식하고 있어 운이 좋으면 직접 볼 수도 있다. 이브홀은 터널같은 동굴을 통과하여야 들어갈 수 있다.경덕원 정상부(그린루체)와 입구(이브홀)에 각각 자리한 두 곳의 동굴 카페에서는 천연 녹차 발효빵, 녹차 쿠키, 녹차 머핀, 녹차라떼, 천연 녹차 발효즙 카테킹 등이 판매되고 있다.

초원흑돼지

초원흑돼지

9.0 Km    28735     2019-02-13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조천읍 신북로 598
064-783-8527

제주도 제주시 조천읍 함덕리에 위치한 초원식당은 조약돌 위에 흑돼지 삼겹살과 갈비를 구워 먹는데, 담백함과 쫄깃한 맛이 일품이다.
1년동안 숙성시킨 깻잎지에 고기를 싸먹으면 그 맛이 특별하여 다시 찾아오는 손님이 많아 단골고객이 늘었다. 꿩샤브샤브 요리도 별미이며, 쌈에 이용되는 모든 야채를 텃밭에서 유기농으로 재배하여 손님들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대명리조트 제주

대명리조트 제주

9.2 Km    32926     2019-07-01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조천읍 신북로 577
1588-4888

제주대명리조트는 제주공항에서 불과 20km 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국제자유도시 함덕관광지구(46만㎡)에 펼쳐지는 초대형 리조트이다. 금방이라도 바다로 뛰어들어 항해를 시작할 듯한 호화유람선을 연상시키는 제주대명리조트에서 마치 지중해의 휴양지에 온 것처럼 환상적인 휴가의 추억을 남길 수 있다. 제주대명리조트는 안락하고 편안한 객실 390실을 보유하고 있고 객실에는 다양한 설비를 갖추고 있으며, 고객을 한 번 더 생각하는 서비스를 통해 편안하게 머무를 수 있도록 모든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5개의 연회장 및 세미나실을 구비하고 있으며 팜가든, 스넥코너, 편의점, 빨래방, 사우나, 헬스클럽 등도 마련되어 있다. 고객 여러분의 안락한 휴식과 품위 유지를 위해 전 직원들이 항상 최선을 다하며 정성된 마음으로 다가가고자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제주 해녀축제 2018

8.2 Km    37172     2018-09-14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해녀박물관길 26
064-710-3982, 7773

제주의 해녀문화를 세계화 하기위한 <제주해녀축제>가 9월 21일부터 9월 22일까지 2일간 구좌읍 해녀박물관 일원원서 열린다. <제주해녀축제>는 전통적 문화유산의 이미지와 제주해녀에 대한 모든 것을 한눈에 볼 수 있는 해녀박물관의 장소적 특징을 살린 차별화 된 축제로 개최될 예정이다. 무대행사 및 부대행사, 참여행사, 이벤트, 퍼포먼스 등 일체의 축제 관련 기본컨셉을 ‘어머님의 숨비소리, 세계인의 가슴속에’로 설정하여 독창적이고 주체성 있는 문화관광축제로 자리매김 하려고 한다. 또한 제주해녀에 대한 전통적 이미지와 현대적 감각이 조화를 이루도록 구성하여 향후 세계적인 축제로 발전하기 위한 토대를 마련할 축제가 될 예정이다.

바캉스샤브샤브

9.1 Km    3366     2019-02-27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조천읍 신북로 595
064-784-4645

[제주시 조천읍에 있는 샤브샤브 전문점 바캉스샤브샤브]
바캉스 샤브샤브는 대명리조트 제주 인근에 위치한 샤브샤브 전문점이다. 신선한 야채와 담백한 육수 그리고 고기가 어우러진 샤브샤브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