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케포구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당케포구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당케포구

당케포구

9.4Km    2025-12-24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표선면 민속해안로 566-1

올레 4코스 출발 지점에 있는 당케포구는 제주에서 가장 넓은 면적의 백사장인 표선 해비치 해변에 있는 포구이다. 조선 시대부터 어업과 무역이 이루어지면서 일제 강점기 이후에는 포구에 마을이 형성되었으며, 당케포구의 백사장에서 성산일출봉 방향으로 바라보면 표선해변과 당케마을이 보인다. 당케는 ‘당이 있는 케(경작지)’라는 의미인데 여기서 ‘당’은 ‘할망당’을 가리킨다. 포구 사이에 바다를 향해 나 있는 길의 끝에는 하얀 등대가 자리하고 있다. 등대와 어우러진 바다 풍경과 간혹 드나드는 통통배가 멋진 풍광을 자아내며 제주도 내 해돋이 명소로도 유명하다.

세계술박물관

세계술박물관

9.5Km    2025-10-23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표선면 한마음초등로 431

제주 서귀포에 위치한 세계술박물관은 술의 역사 자료와 술 빚을 때 사용했던 도구, 사라져 가는 옛날 술을 수집 전시하고 있으며 우리나라 술과 술병의 변천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술 전문 박물관이다. 특히 세계관에서는 프랑스 코냑, 영국 스카치, 아일리쉬 아일리쉬, 미국 아메리칸, 캐나다 캐나디안, 일본 재팬리즈, 소련 보드카, 멕시코 데낄라, 독일 맥주 그 외, 아시아 술 전시관에는 중국, 일본, 북한 술 등이 전시되어 있다. 친절한 설명을 읽어보면 술에 대한 다양한 기본 상식을 알 수 있다. 전시 중인 모든 술은 개봉되지 않은 정품이며 앞으로도 정품만을 수집하여 보존할 계획이라고 한다.

표선소금막해변

표선소금막해변

9.6Km    2025-10-23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표선면 표선동서로 378-18

제주 동남쪽에는 위치한 조용한 표선소금막해변은 은빛 모래사장이 펼쳐져 있다. 수심이 완만하고 수온은 따뜻해 아이들과 물놀이하기 좋아서 가족단위로 찾는 곳이라 아이들과 같이 온 가족들이 많다. 모래도 깨끗하고 고우며 해변에서 보말과 성게 등을 잡을 수 있다. 소금막해변은 정식 개장 해수욕장이 아니어서 여름 물놀이 시즌에 안전요원이 없으니 주의해야 하며, 물놀이 용품을 대여하는 곳과 근처 편의점도 멀기 때문에 각자 물놀이 용품과 먹거리를 챙겨가야 한다. 소금막해변은 검은여백사장이라고도 하는데 백사장 양쪽으로 검은 암반이 뻗어 있어서 검은여 사이에 모래밭을 일컬어 현재 소금막해변으로 불린다고 한다. 해안가 동쪽에는 소금막 불턱이 있는데, 이는 지역 주민들이 바닷물을 이용해 소금을 생산했던 곳이다. 파도가 있는 편이라 서핑하는 사람들도 많이 찾는 곳으로, 카이트서핑을 하는 사람들을 구경하는 재미도 있다. 또한, 일몰이 장관인데 가을부터 겨울철에는 한라산 뒤쪽으로 넘어가는 일몰을 볼 수가 있고, 봄부터 여름에는 바다로 넘어가는 일몰을 볼 수 있다. 올레길 3코스 안에 속해 있는 곳이라 해수욕장으로 들어가는 입구에 올레꾼들의 편의를 위한 올레 쉼터와 화장실이 있고, 여름 피서 기간 동안 한시적으로 바닷가 이용객을 위해 탈의실과 샤워실을 운영하고 있다. 차량 운전 시 내비게이션에 소금막해변이라고 검색하거나, 올레휴게쉼터로 검색하면 수월하게 찾을 수 있다.

수망리 마흐니숲길

수망리 마흐니숲길

9.6Km    2025-10-23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남원읍 수망리

마흐니숲길은 물영아리오름(세계 람사르 습지) 맞은편 탐방로에서부터 마흐니오름 정상까지 편도 5.3㎞의 숲길이다. 입구부터 펼쳐지는 풍경은 평지가 대부분이지만 간혹 오르막도 있다. 총 10㎞ 조금 넘으니 중간에 쉴 때 마실 물이나 음식을 싸고 가는 것을 추천한다. 보통 성인 걸음으로 3~4시간 정도 걸린다. 오랫동안 사람 손길이 닿지 않는 원시림 코스가 이어진다. 숲길 처음에 들어서면 제주의 곶자왈을 만날 수 있고 하늘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쭉쭉 벋은 울창한 삼나무 숲으로 이어져 청정자연이 뿜어내는 피톤치드를 가득 들이키며 몸과 마음이 정화되는 싱그러운 숲길트레킹을 할 수 있다. 높은 습도 덕분에 바닥의 바위뿐 아니라 나무줄기에도 이끼가 덮여있고 나무 사이로 햇살이 갈라져 쏟아지는 모습도 장관이다. 이 삼나무 숲은 바람이 거센 제주에서 방풍을 위해 1970년대에 조성한 인공림이다. 제주 사람들은 삼나무를 대나무처럼 쑥숙 자란다고 쑥대낭이라고도 부른다. 기분 좋게 삼나무 숲길을 한참 걷다 보면 숲의 풍광이 달라지며 마흐니오름 삼거리가 나온다. 여기서 마흐니오름 정상으로 가는 추천 길은 용암대지, 마흐니 수직굴, 정부인이씨묘, 마흐니 궤 등을 보며 오르는 좌측 코스를 추천한다. 곧게 뻗은 인공림의 나무들과는 달리 서로 뒤엉켜 있는 단풍나무부터 단풍나무와 때죽나무가 한 몸이 된 연리목도 보인다. 용암이 굳어 만들어진 마흐니 용암대지는 용암유로를 따라 흘러나온 용암이 편평하게 굳어져 만들어진 것으로 물장오리조면현무암 5~6매가 시루떡처럼 굳어진 용암류의 상부를 흐르는 물에 의한 풍화와 침식 작용으로 만들어진 용암단애를 관찰할 수 있다. 비가 내리면 용암단애에서는 폭포수를 이루로 하부에서는 소(沼)를 형성한다. 마흐니 오름 하부 의귀천의 짧은 구간에서 용암단애들로 이루어진 5단계의 폭포가 있으며 수십 차례의 용암 유출이 있었음을 알 수 있다. 마흐니 수직굴은 일반적인 용암동굴이 수평으로 발달하는 것과 달리 수직으로 발달하며 수직굴 직하부에서 남쪽(수망리 민오름)으로 수평굴이 형성되어 있어 ㄴ자 모양을 하고 있는 독특한 동굴이다. 동굴의 깊이는 약 20m이며 지표면에서의 직경은 약 2.7m이나 아래로 내려갈수록 직경이 커진다. 제주 명월진의 만호를 지낸 황한규의 정부인 이씨의 무덤(20세기 초반 제주 전통적인 무덤양식)이 보이고 자연스럽게 자람 숲을 지나자 바닥에 제주조릿대가 나타나고 마흐니 궤로 향한다. 울퉁불퉁한 길을 지나 구멍이 움푹 패어있는 웅덩이가 보이고 여기서 아래로 약 100m를 내겨가면 마흐니 궤가 나타난다. 궤는 제주어로 동굴을 의미한다. 마흐니 궤는 반원형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폭이 약 10m, 높이 약 7~8m에 이르고, 깊이는 4m정도 되는 바위굴로 마흐니 오름 남서쪽 의귀천 상류 계곡에 있다. 궤를 이루고 있는 암석은 휘석과 사장석 반정을 함유하고 있는 물장올조면현무암으로 지표면을 따라 흐르던 물이 궤의 상부에 모여 낙수를 만든다. 마실 물이 있으므로 이로 인하여 마을 사람들이 겨울철에 노루 사냥이나 나무를 벌채하기 위해 마흐니 궤 내부에서 며칠 동안 숙식하며 지냈다고 한다. 숲길을 걷다 보면 잣성이라고 하는 제주도 특유의 목축 문화를 엿볼 수 있고 탐방로 풀들과 꽃 등 식생을 살피다 보면 어느새 마흐니오름 정상에 도착한다. 마흐니오름은 남원읍 수망리 산 203번지에 위치한 표고가 552m, 비고 47m인 말굽형 분화구이고 아쉽게도 우거진 나무 탓에 조망이 없다. 그저 잠시 쉬어갈 수 있는 벤치와 정상표시가 전부이다. 마흐니오름은 마안이오름, 마하니오름 등으로 불리는데 마흐니의 원말은 머흐니로, 험하고 사납다 또는 험하고 거칠다는 의미라 한다. 1948년 제주 4·3사건 이전에는 이 오름의 굼부리에서 밭농사를 했고 1960년대 후반까지도 노루 사냥을 했던 곳이라는데 지금은 숲길뿐이다.

발트하우스

발트하우스

9.7Km    2025-08-06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표선면 번영로 3361-26

‘건축이 하나의 작품으로 탄생하다’ 발트하우스(Waldhaus)는 마치 유럽의 한가운데로 들어와 있는 듯 작은 숲속 마을을 느낄 수 있다. 언제, 어디서, 누구와 함께 보아도 한 폭의 명화 같은 동화마을이다. 3동의 독채 모두 각각의 특징과 멋이 살아있어 방문할 때마다 새로움과 신비함을 느껴볼 수 있다. 발트하우스는 일반 펜션이 아닌 조각가의 열정과 고풍스러운 창작 세계를 빗대어 만든 하나의 예술 작품으로 이전까지 한번도 보지 못한 감동을 느껴볼 수 있다. 펜션 이용객은 푸른 정원에 있는 에메랄드 워터풀 및 실개천과 바로 앞에 위치한 고품격 엔티크 카페 ‘이오스’를 마음껏 누릴 수 있다. 숙소 주변에는 제주의 유명 관광지인 허브농원, 해비치 호텔&골프 리조트, 제석오름, 표선 해수욕장, 성산일출봉, 섭지코지, 성산포항(우도)등이 10분 거리 이내에 위치해 있다.

카페숑

카페숑

9.8Km    2025-01-20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공천포로 91

카페숑은 남원 공천포 바닷가에 있다. 제주의 한적한 남쪽바다를 조망하는 소박한 카페로 여행자들 사이에 인기 카페이다. 카페라떼와 초콜릿이 인기 메뉴이며 초콜릿의 경우 초코의 숫자로 4단계 초코의 강도를 조정한다. 숑플의 경우, 바나나, 호두, 메이플시럽, 생크림을 곁들인 추천 메뉴이고, 진피차, 루이보스티 등 다양한 음료가 준비되어 있다. 주변 여행지로 쇠소깍, 공천포구, 위미항 등이 있다. ※ 반려동물 동반 가능

공천포식당

공천포식당

9.8Km    2025-09-05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남원읍 공천포로 89

공천포식당은 잔잔하고 검은 모래가 있는 서귀포의 공천 포구 인근에 자리 잡은 한식당이다. 된장과 고춧가루를 넣어 맛을 낸 시원한 육수에 깻잎과 김 가루로 감칠맛을 더한 물회가 유명하다. 해삼, 한치, 소라 중 원하는 재료를 골라 주문하면 커다란 대접에 시원한 물회와 정갈한 밑반찬, 밥 한 공기가 함께 나와 푸짐한 한 상이 차려진다.

카페지니

카페지니

10.0Km    2025-06-17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남원읍 공천포로11번길 19

카페지니는 제주 서귀포시 공천포구 인근에 자리한 감성 가득한 베이커리 카페로, 제주 제과 기능장이 직접 만든 다양한 수제 빵과 디저트를 맛볼 수 있는 곳이다. 2층 단독 건물로 되어 있어 외관부터 깔끔하고 단정한 느낌을 주며, 내부는 넓고 쾌적한 공간에 심플하고 따뜻한 인테리어로 꾸며져 있어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이곳의 모든 빵은 천연 발효종을 사용하여 72시간 저온 숙성 과정을 거쳐 정성스럽게 만들어지며, 쿠키, 청, 소스 등도 모두 직접 수제로 제조해 제공한다. 제주 올레길 5코스가 지나는 길목에 위치해 있어 걷다가 들러 휴식을 취할 수 있다. 카페 주변에는 쇠소깍, 위미동백군락지, 위미항 등 제주의 아름다운 자연을 즐길 수 있는 명소들이 가까이 있어 함께 둘러보기 좋다.

동백포레스트

10.2Km    2025-11-05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남원읍 생기악로 53-38

동백포레스트는 제주 서귀포시 남원읍에 위치한 동백꽃 테마 농원으로 자연과 힐링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명소이다. 하얀 유럽풍 건물과 동글동글한 동백나무로 이국적인 분위기를 지녔으며, 11월부터 2월까지 동백꽃이 만개하여 붉은 꽃망울이 숲속을 물들이며, 방문객들에게 아름다운 풍경을 선사한다. 야외 정원은 물론 건물 내 카페가 있어 음료와 디저트를 즐기며 카페 1층의 창을 배경 삼아 사진 찍을 수 있는 포토존이 있다. 동백포레스트는 자연 속에서의 산책과 사진 촬영을 즐기기에 적합한 장소로, 제주 여행 중 특별한 추억을 남기기에 좋은 곳이다.​

휴애리자연생활공원

휴애리자연생활공원

10.5Km    2025-11-14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남원읍 신례동로 256

휴애리는 수많은 꽃들과 한라산 풍경이 더해져 더욱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꽃 정원이다. 연중무휴이며, 매년 수차례 꽃 축제를 진행하고 있다. 휴애리의 꽃 축제는 유채, 매화, 수국, 핑크뮬리, 동백 등 계절마다 아름답게 피어나는 꽃을 전시하고 방문하시는 분들에게 꽃을 통한 감동과 추억을 드리고자 함에 주된 목적이 있다. 아이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동물체험 먹이 주기 체험, 흑돼지야 놀자 등과 같은 시즌 체험 등 사랑하는 가족, 연인, 친구들과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