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서연의집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카페서연의집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카페서연의집

카페서연의집

8.6Km    2025-01-02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남원읍 위미해안로 86

카페 ‘서연의집’은 제주 올레길 5코스 중간에 위치한 영화 <건축학개론>의 촬영지다. 영화 <건축학개론> 제작진이 영화 속 추억의 흔적들을 보전하되 실제 ‘카페’로 활용할 수 있도록 건축한 새로운 공간으로 2013년 3월 오픈했다. 카페 변신 이후 영화 팬들과 제주 관광객들의 발길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영화 콘텐츠와 제주도의 지역적 특색을 함께 향유할 수 있는 명소로 떠오르고 있다. 여주인공을 맡은 배우 수지는 '국민 첫사랑'이라는 칭호를 얻었으며, 잔잔한 영화에 생동감을 불어넣어 준 납득이 캐릭터는 머핀 메뉴로 남았다. 시원한 개방감을 주는 1층 폴딩도어 앞 또는 2층 테라스에 앉으면 제주도 푸른 바다와 파란 하늘을 막힘없이 즐길 수 있다.

바타타식탁

바타타식탁

8.8Km    2025-07-04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표선면 표선동서로264번길 22

바타타식탁은 제주도 표선해수욕장 앞에 위치한 해산물 요리 전문 음식점으로, 제주산 해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메뉴가 있다. 오랜 경력을 지닌 셰프가 직접 운영하며, 제주산 자연산 딱새우를 주재료로 한 다양한 요리를 선보인다. 대표 메뉴인 ‘바타타 회 세트’는 제주 자연산 딱새우회를 기본으로, 딱새우 회 초밥 또는 순살 제주 은갈치, 순살 딱새우조림과 머리라면 중에서 선택할 수 있는 구성으로 되어 있어 취향에 따라 다양한 조합이 가능하다. 이 외에도 매콤한 맛이 특징인 마라 딱새우, 제주 자연산 딱새우 찜 등 딱새우를 활용한 다채로운 요리가 준비되어 있다. 소규모 모임이나 단체 예약도 가능하고 간단한 식사를 하기에도 좋다.

수와래베이커리

수와래베이커리

9.1Km    2025-07-03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남원읍 태위로 17

제주 서귀포시 위미초등학교 근처 주택가에 자리한 수와래베이커리는 오래된 구옥을 그대로 활용한 빵집이다. 이곳은 커피 메뉴 없이 빵과 약간의 병음료만 판매하는 순수 베이커리로, 테이크아웃만 가능하다. 인기 있는 메뉴는 소금빵으로, 프랑스산 엘르엔비르고메버터와 맥선 유기농 밀가루를 사용하고 가격이 합리적인 편이다. 앙버터 메뉴를 주문하면 치아바타, 소금빵, 바게트 중 원하는 빵을 선택해 취향에 따라 즐길 수 있다. 주변에는 위미항, 공천포, 쇠소깍 등 자연 경관과 관광지들이 가까이 있어 함께 둘러보기 좋다.

제주민속촌

제주민속촌

9.1Km    2025-12-15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표선면 민속해안로 631-34

제주민속촌은 2001년에 개관한 제1종 전문 박물관으로 1890년대를 전시 기준 연대로 하여 제주의 민속자료를 종합적으로 정리하여 전시하고 있으며, 100여 채에 달하는 제주 전통가옥은 제주도민이 생활하였던 가옥과 돌, 기둥 등을 그대로 옮겨와 복원해 전시하고 있다. 이 전통 가옥에는 생활용구, 농기구, 어구, 가구, 석물 등 민속자료가 전시되어 있다. 제주민속촌에서는 제주는 물론 우리나라의 향토수종 및 꽃들을 식재하여 사계절 내내 꽃들을 볼 수 있으며 재래흑돼지 및 가금, 가축을 사육하고 있어 자연학습장 기능도 겸하고 있다. 이외에도 다양한 테마별 전시장과 체험가옥, 전통민속놀이 체험장을 통해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동선제면가

동선제면가

9.2Km    2025-06-05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남원읍 태위로 3

동선제면가는 제주 서귀포시 위미입구 삼거리에 위치한 전통 국수 전문점으로, 국수를 감각적이고 정갈한 상차림으로 제공하는 곳이다. 이곳의 몰망국수는 제주산 생등뼈 고기와 육수에 모자반을 걸쭉하게 끓여낸 동선제면가의 대표 메뉴이다. 세트메뉴 구성도 잘 되어 있어 돔베고기, 만두 등 혼자 방문해도 부담 없이 다양한 메뉴를 맛볼 수 있으며, 여러 명이 함께 오기에도 좋다. 식당 내부는 심플하면서도 빈티지한 감성이 돋보이는 인테리어로 꾸며져 있어 편안하고 아늑한 분위기 속에서 식사를 즐길 수 있다. 식사 후에는 인근에 위치한 위미항, 공천포 등 제주 남부의 한적하고 아름다운 해안 풍경을 즐길 수 있는 여행지를 함께 둘러보는 것도 추천할 만하다.

[제주올레 4코스] 표선-남원 올레

[제주올레 4코스] 표선-남원 올레

9.2Km    2025-10-23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표선면 민속해안로 594

제주 올레는 제주도를 걸어서 여행하는 장거리도보 여행길이다. 4코스는 눈부신 백사장에서 시작되는 아름다운 해안 올레다. 해녀 탈의장을 지나 바다의 앞부분이 가느다랗다고 하여 이름 붙인 ‘가는 개’를 건너면 어촌마을 세화 2리로 접어든다. 세화 2리의 옛 이름, 가마리의 해녀 올레는 ‘세계 최초의 전문직 여성’으로 불리는 제주 해녀들이 바닷가로 오르내리던 길이다. 이어지는 바다 숲길은 제주올레에 의해 35년 만에 복원되었다. 이 길을 만들 때 해병대 장병들이 도와주어서 ‘해병대길’이라고도 불린다. (출처 : 제주 올레)

표선해수욕장

표선해수욕장

9.2Km    2025-04-09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표선면 민속해안로 592

표선해수욕장은 매우 가는 모래의 경사가 거의 없는 평탄한 사빈이다. 연안류에 의해 패각류 파편들이 해안까지 운반, 퇴적되어 형성되었다. 동쪽 해안선에는 높이 2~3m의 사구층과 사구층 속에 패총이 포함되어 있다. 밀물이 되면 사빈의 대부분이 물에 잠긴다. 길이는 다소 짧지만, 폭이 313m로 도내에서 가장 폭이 넓고 완만한 경사를 가진다. 표선해수욕장의 넓은 모래톱은 썰물시엔 둥근 백사장처럼, 밀물시엔 수심이 낮은 에매랄드빛 원형 호수처럼 보여 경관이 아름답다. 그뿐만 아니라 낮은 수심 때문에 아이들과 물놀이를 즐기기에도 좋은 해수장이다. 야영장·주차장·화장실·탈의실·샤워장 등의 편의 시설이 갖추어져 있다. 제주 민속촌 박물관에서 100m 떨어진 거리에 있으며, 이 외에도 성읍 민속 마을·남원큰엉·섭지코지·신영 제주 영화 박물관 등 주변에 관광 명소가 많이 있다. 또한 제주 올레 3코스의 종점이자 4코스의 출발점이어서 탐방객들이 많다.

당케올레국수

당케올레국수

9.3Km    2025-11-10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표선면 민속해안로 584

당케 올레국수는 제주도 표선해수욕장 근처에 있는 국수 전문점이다. 주요 메뉴는 걸쭉하고 칼칼한 맛의 보말칼국수다. 칼국수 메뉴에도 죽처럼 쌀이 들어가 죽과 면을 한 그릇에 맛볼 수 있고, 속까지 뜨끈해지는 맛이 진국이라는 평이 많이 받고 있다. 보말죽 역시 기본적으로 청양고추가 들어가 있어 물리지 않고 끝까지 담백하고 매콤하게 먹을 수 있다. 이외에도 성게 칼국수, 고기 국수, 한치 무침, 자리 무침 등 제주 특산 메뉴가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으니 마음껏 즐기면 된다.

당포로나인 돈카츠

당포로나인 돈카츠

9.3Km    2025-06-17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표선면 표선당포로 9

당포로나인 돈카츠는 제주 표선 해비치 해수욕장 인근에 위치해 있는 돈카츠 전문점이다. 제주의 유명 식재료를 사용하여 돈카츠와 콜라보된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이곳의 모든 소스와 육수는 직접 만들어 사용하기 때문에 건강하게 믿고 먹을 수 있다. 입구 쪽에서는 상상할 수 없는 바다 풍경이 창가에 펼쳐지기 때문에 찾아오는 여행자가 많다. 야외 좌석도 마련되어 있는데, 날씨 상황에 따라 이용여부가 결정되며, 예약 없이 오는 순서대로 앉을 수 있다. 단, 야외는 셀프도 배식과 퇴식을 해야 한다. 정원에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그네와 정자 등 놀거리도 있다. 돈카츠 메뉴로는 건강한 과일 수제 소스를 곁들인 흑돼지 일식 정통 돈카츠인 제주흑돈카츠와 치즈가 듬뿍 들어간 치즈콤보카츠, 다양하게 맛볼 수 있는 모듬카츠, 경양식돈카츠 등이 준비되어 있다. 이외에도 우동과 모밀 등의 메뉴도 판매하고 있다.

당케포구

당케포구

9.4Km    2025-12-24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표선면 민속해안로 566-1

올레 4코스 출발 지점에 있는 당케포구는 제주에서 가장 넓은 면적의 백사장인 표선 해비치 해변에 있는 포구이다. 조선 시대부터 어업과 무역이 이루어지면서 일제 강점기 이후에는 포구에 마을이 형성되었으며, 당케포구의 백사장에서 성산일출봉 방향으로 바라보면 표선해변과 당케마을이 보인다. 당케는 ‘당이 있는 케(경작지)’라는 의미인데 여기서 ‘당’은 ‘할망당’을 가리킨다. 포구 사이에 바다를 향해 나 있는 길의 끝에는 하얀 등대가 자리하고 있다. 등대와 어우러진 바다 풍경과 간혹 드나드는 통통배가 멋진 풍광을 자아내며 제주도 내 해돋이 명소로도 유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