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정문학관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석정문학관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석정문학관

석정문학관

0m    388     2019-02-01

전라북도 부안군 부안읍 선은1길 10

현대 시문학의 거장인 부안출신 신석정 시인의 문학정신을 계승하고, 문학발전의 요람으로 5권의 대표시집, 유고시집, 친필원고 등 5,000여점의 유품이 보관, 전시되어 있다.

성황사(부안)

성황사(부안)

631m    19177     2018-09-18

전라북도 부안군 부안읍 서림공원길 92
063-582-5844

성황사는 전라북도 부안군 부안읍 동중리 상소산(上蘇山) 기슭에 자리한 사찰로서, 대한불교조계종 제24교구 본사인 선운사(禪雲寺)의 말사이다. 성황사(城隍寺)는 부안읍의 남산이라 불리는 상소산(上蘇山)에 자리한 자그마한 암자형 사찰로서, 부안군 전체를 조망할 수 있는 서림공원 내에 있다.

성황사는 민간의 종교적 심성이 녹아 있는 곳으로, 부안지역의 여러 요소들과 함께 살펴볼 때 그 위상이 더욱 확고해진다. 창건 당시부터 절의 명칭이 성황당사(城隍堂寺)였다는 점은, 부안지역에 자리잡고 있는 공동체 수호신당인 당산(堂山)과 함께 부안에서 성황사의 위치를 가늠할 수 있다. 또한 부안에는 주위가 1천188척, 높이 15척의 열두 샘물과 동ㆍ서ㆍ남문으로 성문이 있는 읍성이 자리하고 있어, 성황이 중국에서 성지(城池:성읍을 수호하기 위해 성읍 둘레에 파놓은 못)를 뜻했다는 점과 관련해 부안읍성의 수호사찰로 세워졌음을 알 수 있다. 아울러 ‘성황’은 민간에서 ‘서낭’이라고도 하는데, 원래 산신[山王]을 뜻하는 우리 고유의 신앙인 ‘서낭(산왕→선왕→서낭)’이라는 말의 의미에서 살필 때도 산중사찰에 부여한 민간의 심성을 읽어보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 현재도 드넓게 펼쳐진 호남벌을 배경으로 하여, 부안읍민의 심신을 달래고 소망을 기원하는 도량으로 사랑받고 있다.

전북 부안군

전북 부안군

942m    18808     2015-01-16

전북 부안군

전라북도의 중서부에 위치해 있으며 동쪽은 정읍시, 서쪽은 서해, 남쪽은 곰소만, 북쪽은 김제시와 접하고 있다. 전체 면적은 493.35㎢, 인구는 57,534명(2014년 12월 기준)이며 군청 소재지는 부안읍 동중리이다.

  • * 자연환경
    군의 남서부는 서해에 돌출한 변산반도가 대부분을 차지하고 북쪽은 여러 섬을 비롯, 바다에 접해 있으며 남쪽은 곰소만에 면한다. 동쪽은 해발 100m 미만의 구릉성 산지로 되어 있으며 서쪽은 석불산, 옥녀봉, 의상봉 등이 솟았고 수목도 울창하여 우리나라 팔승지의 하나로 꼽힌다. 이들 높고 낮은 산지 사이를 고부천과 동진강이 흘러 하구에는 충적평야가 발달되었다.
  • * 역사
    • 고대 - 삼한시대에는 마한 54국 중 지반국이 부안지역에 있었다. 백제시대에는 개화현이라 칭하였으며, 나당연합군에 의해 백제가 망한뒤 신라땅이 되었는데 757년(경덕왕16) 부령현 혹은 계발이라 하였으며 고부군에 예속시켰다.
    • 고려 - 고려초에 감무를 두었는데 보안현이 이에 예속되었다. 보안현은 원래 백제 흔량매현이었는데 신라 때 희안으로 개칭되어 고부군에 이속되었으며 고려 때 보안으로 고쳐져 한때 낭주라 불리다가 보안감무가 겸임하게 되었다. 고려말 우왕대에 이르러서는 부안과 부령현에 각각 감무가 설치되었다.
    • 조선 - 1414(태종14) 보안현을 부령현에 병합하였다가 1415년과 1416년에 걸쳐 통합, 분리되어 두 현의 이름을 따서 부안현이라 개칭하였다. 1417(태종17)에는 흥덕진을 폐하고 부안에 이속시켜 부안진이라고 하였다.
    • 근대 - 1895년 갑오개혁 당시 지방 관제 개편으로 군이 되었으며, 1914년 고부군에 속했던 백산, 거마, 덕림 등이 부안으로 이속되었다. 1943년에는 부령면이 부안읍으로 승격됨에 따라 1읍 10면을 관할하게 되었다.
    • 현대 - 1983년 계화출장소가 계화면으로, 진서출장소가 진서면으로 각각 승격되었으며 1987년 산내면이 변산면으로 개칭되었다.
  • * 문화
    • 민속 - 대표적인 민속놀이로는 줄다리기와 농악놀이가 있으며,정초에 이루어지는 걸궁굿은 곤장, 영기, 나팔, 새납, 꽃나부, 대포수, 꽹과리, 징, 장구, 소고로 농악대를 조직하여 당산굿, 우물굿, 길굿, 마당굿, 성주굿, 조앙굿, 도둑잽이, 구정놀이 등으로 이루어진다. 이 걸궁굿은 마을의 안녕과 풍농을 기원하며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는 집단 놀이로 3~5일간씩 계속된다. 매년 5월1일 군민의 날 행사로 농악경연대회, 씨름, 창, 노래자랑 등을 다채롭게 벌이고 있다. 매년 정월 보름 줄포에서는 민속연날리기 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 동제 - 이 고장의 당산제로 그 규모가 큰 것은 마을의 태평과 풍어를 비는 위도대리 의 띠뱃놀이다. 정월 초사흗날 산신제를 시작으로 하여 보름달 마을 뒷산의 절벽 위에 있는 당집에서 원당제를 지내고 마을로 내려와 줄다리기와 주산돌기, 바닷가에서 지내는 용왕제, 마을의 모든 재액을 띠배에 실어 멀리 띄어 보내는 액띄워보내기의 순서로 진행된다.

당산마루

당산마루

1.1 Km    24065     2018-11-22

전라북도 부안군 부안읍 당산로 71
063-581-3040

당산마루는 국보급 가치와 역사성이 뛰어난 문화재 서문안 당산 바로 건너에 있으며, 130여 전 건축양식의 전통한옥과 옛장농, 전통민구가 즐비한 고풍스런 분위기속에서 맛깔스럽고 깔끔한 전라도의 향촌 분위기를 밥상에서 그대로 느낄 수 있는 곳이다.
밥상에는 안주인이 집에서 직접 만든 고추장, 간장, 된장으로 버무린 매콤한 양념이 깊숙하게 배인 참붕어찜과 계절마다 다른 신선한 생물을 쓰는 매운탕, 생선회, (삭힌)홍어찜, 물미역 위에 얹혀진 자연산 생굴, 조기구이, 고등어조림 등 30여가지가 오르고 조개젓, 갈치속젓 등 짭잘한 젓갈이 음식맛을 더욱 맛깔스럽게 해준다.
특히, 직접 만든 동아 고추장은 옛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으며, 집에서 빚은 동동주를 곁들여 음미하는것도 일품이다.

부안향교

부안향교

1.2 Km    16794     2018-07-09

전라북도 부안군 부안읍 당간지주1길 15
063-580-4386

1414년(태종 14)에 창건되었다. 임진왜란과 정유재란 때 소실되었다가 1600년(선조 33)에 대성전과 명륜당을 중건하였으며, 1607년에 만화루(萬化樓)를 신축하고 1848년에 양사재(養士齋) 신축 등 대대적인 확장을 하였다. 1894년에 현감 조연명(趙然明)이 동재(東齋)와 서재(西齋)를 신축하였다. 현존하는 건물로는 정면 3칸, 측면 2칸의 맞배지붕으로 된 대성전, 각각 정면 3칸, 측면 2칸의 팔작지붕으로 된 명륜당과 만화루, 양사재, 동재, 서재 등과 홍살문·하마비(下馬碑)가 있다. 대성전에는 5성(五聖), 송조4현(宋朝四賢), 우리나라 18현(十八賢)의 위패가 봉안되어 있다. 조선시대에는 국가로부터 토지와 전적·노비 등을 지급받아 교관이 교생을 가르쳤으나, 갑오개혁 이후 신학제 실시에 따라 교육적 기능은 없어지고, 봄·가을에 석전(釋奠)을 봉행(奉行)하며, 초하루·보름에 분향을 하고 있다. 이 향교의 대성전은 전라북도 문화재자료 제93호로 지정되어 있으며, 전교(典校) 1명과 장의(掌議) 수명이 운영을 담당하고 있다.

샤니모텔[한국관광 품질인증/Korea Quality]

샤니모텔[한국관광 품질인증/Korea Quality]

1.3 Km    964     2019-03-18

전라북도 부안군 부안읍 동중3길 18
063-584-9935

샤니모텔은 5층 규모에 29개 객실을 갖춘 숙박업체다. 전라북도 부안시외버스터미널에서 도보로 7분 거리에 위치해 접근성이 좋으며, 모든 객실이 깔끔하고 넉넉한 구조로 이뤄져 있다. 장애인 주차구역을 비롯해 출입구 경사로, 점자블록 등 지체장애인과 시각장애인을 위한 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어 샤니모텔만의 강점으로 꼽힌다. 특히 일반 애완동물이 아닌 안내견의 동반이 가능해 장애인의 접근성을 높였다. 5월 마실길 축제 기간에는 특히 찾는 고객이 많다. 가장 인기가 있는 객실은 기본을 제대로 갖춘 일반실과 모든 객실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한다.

부안상설시장 / 부안장 (4, 9일)

부안상설시장 / 부안장 (4, 9일)

1.4 Km    15682     2019-02-21

전라북도 부안군 부안읍 부풍로 47
063-584-3070 , 063-580-4224

부안상설시장은 2015년 우수사례시장으로 선정 된 곳으로 지역 특산품과 역사, 문화 등 부안지역만의 특성을 살려 시장 안에서 관광과 체험이 가능한 문화관광형 육성사업이 진행되고 있는 활성화된 전통시장으로 각광받고 있다. 삼면이 바다인 부안의 싱싱한 수산물을 직접보고, 골라서 맛볼 수 있는 재미가 쏠쏠하다. 계절별 추천 수산물로 싱싱한 장보기와 볼거리를 제공하며, 시장안(see場安)카페에서 여유로움까지 느껴볼 수 있다. 특히 12월 ‘설숭어축제’는 눈이 많이 내리는 겨울축제로 ‘맨손으로 숭어잡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신석정 고택

120m    18652     2018-06-12

전라북도 부안군 부안읍 석정로 63
063-580-4386

신석정은 한국의 대표적인 전원시인이다. 그는 한 말의 대표적인 거유 전간재의 제자 신기온의 3남 2녀 중 차남으로 부안읍 동중리에서 태어났다. 이 집은 석정선생이 26세 때에 지은 초가3칸의 집으로 [청구원]이라고 불렀다. 초창기 "촛불", "슬픈목가" 등의 대표적인 시작 활동을 한 곳으로 1952년 전주로 이거 할 때까지 많은 시인들이 드나들었다고 한다.
* 규모 - 1동(304㎡)

부안동문안당산

488m    17419     2018-06-27

전라북도 부안군 부안읍 동중리 387-4
063-580-4386

돌기둥과 돌장승 한 쌍으로 이루어진 당산이다. 마을신앙의 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당산나무 한 그루와 함께 마을의 수호신으로 받들어지고 있다. 당산은 신이 있다고 믿고 섬기는 대상물을 의미하지만 이곳에서는 돌기둥만을 별도로 ‘당산’이라 부른다. 마을 밖으로부터 부정한 것의 침입을 막고 마을의 평안을 기원하는 의미로 세운 돌기둥을 중심으로 동쪽 50여m 지점에 당산나무가 있고, 그 사잇길 양쪽에 한 쌍의 돌장승이 마주보고 서 있다.  
돌기둥은 화강암을 깎아만든 것으로 그 꼭대기에 돌로 조각한 오리가 올려진 모습이다. 돌기둥 주변은 당산제에서 쓰인 동아줄로 칭칭 감아놓기 때문에 평상시에는 정상부분의 오리와 그 밑의 기둥이 약간만 보일 뿐이다. 당산나무 서쪽에는 몸체에 ‘상원주장군’이라고 새겨진 남장승이 머리에 벙거지 모양의 모자를 쓰고 서 있고, 동쪽으로는‘하원당장군’이라고 새겨진 여장승이 서 있다. 여장승은 남장승보다 키가 크지만 모자는 쓰고 있지 않은 모습이다. 
마을에서는 2년마다 음력 정월보름에 당산제를 지낸다. 새끼를 꼬아 만든 동아줄로 줄다리기를 한 다음 그 줄을 돌기둥에 감아 놓은 후 제를 올린다. 동아줄을 돌기둥에 감는 것을 ‘옷입힌다’고 하는데, 마을 전체의 복을 기원하고 농사의 풍요를 바라는 염원이 담긴 의미로 신앙물을 인격화함으로써 돌기둥을 동제의 주신으로 받들고 있음을 보여준다. 돌기둥과 돌장승 모두 옛 모습을 잘 간직하고 있어 마을신앙을 보여주는 민속자료로서 가치가 있다.  

  • * 수량 - 3기
  • * 시대 - 조선시대

남문안당산

1.0 Km    17973     2018-06-11

전라북도 부안군 부안읍 동중리 84-4
063-580-4386

당산은 신이 있다고 믿는 민간신앙의 대상물이다. 남문안당산은 조선시대 읍성의 남문터로 알려진 취원문루, 일명 건선루 자리에 있었던 것으로, 1992년 현재의 자리로 옮겨 세운 것이다. 성을 지키는 수호신적인 기능을 하였던 것으로 보이는 이 당산은 2개의 화강암을 다듬어 하나의 기둥처럼 아래위로 세웠는데, 위로 올라갈수록 좁아지고 있다. 위에 놓인 돌기둥 중간에는 4마리의 거북이가 조각되어 있으며, 아래에 놓인 돌기둥 한면에는 기둥을 만드는데 참여했던 24명의 이름이 기록되어 있다.
매년 정월 대보름이면 마을과 주민의 안녕과 풍농을 기원하기 위해 당산제를 지냈으며, 마을 주민의 결속을 강화하기 위한 줄다리기도 행하여졌다. 또한 줄다리기 때 사용된 줄은 당산석에 감는 의식인 ‘옷 입히기’ 의식에 사용되기도 하였다. 정확한 제작년도는 알 수 없으나 조선시대 읍성의 남문터에 있었던 것으로 보아 조선시대의 것으로 짐작된다. 

서외리 당간지주

1.3 Km    16604     2018-07-09

전라북도 부안군 부안읍 서문로 2-1
063-580-4388

* 토막의 돌기둥을 연결시킨 특이한 형태 *
전라북도 부안군 부안읍 서외리에 있는 조선시대의 당간지주. 전라북도 유형문화재 제59호로 지정되었다. 방형기단 위에 지주를 세우고 몇 토막의 화강석주를 철대로 연결시킨 특이한 형식의 당간이다. 당간지주는 사찰 입구에 설치하는 것으로, 절에 행사나 의식이 있을 때는 당이라는 깃발을 걸어둔다. 이 깃발을 꽂아두는 길쭉한 장대를 당간이라 하며 당간의 양 쪽에 서서 이를 지탱해주는 두 돌기둥을 당간지주라 한다. 드물게 당간이 남아있으나, 대개는 두 지주만 남아있다. 이 당간지주는 당간과 당간지주가 모두 남아 있는 경우로 네모난 받침돌 위에 당간지주를 세웠고, 그 사이에 놓인 당간은 몇 토막의 돌기둥을 철띠로 연결시킨 특이한 형태이다. 높이가 7.45m에 이르나 정상에 끊긴 흔적이 있어 원래는 훨씬 더 높았을 것으로 보인다. 양 옆의 당간지주는 윗쪽 바깥면을 둥글게 깎아 다듬었다.

* 마을의 액운과 재난을 물리치기 위해 제사를 지낼 때 *
전하는 말에 의하면 마을의 액운과 재난이 예상될 때는 이 당간에 기를 달고 제사를 지냈다 한다. 이러한 풍습은 사찰의 행사에 쓰이던 당간의 본래 목적과는 달리 통일신라를 거쳐 고려, 조선에 이르면서 민간신앙과 결합하여 생겨난 것이다. 당간 아랫부분에 새겨진 기록에 의하면 조선 현종 12년(1671)에 이 당간지주를 세웠다 한다.

부안장 (5, 10일)

1.4 Km    13464     2019-02-01

전북 고창군 부안면 중흥리
063-560-8511

부안시장은 65년 2월 1일 개장되어, 일명 알미장이라고도 불리우던 장으로 한때는 번성하였으나 현재는 전형적인 시골장터로서, 주변 주민들이 주로 농산물 및 생활용품을 판매, 구입하는 역할을 하는 5일시장이다. 지금은 예전에 비해 규모가 많이 축소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