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숲과 갈대밭을 거닐다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솔숲과 갈대밭을 거닐다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솔숲과 갈대밭을 거닐다

솔숲과 갈대밭을 거닐다

5.4Km    2023-08-10

장항 솔숲은 하늘을 가린 울창한 소나무 숲이 해안을 따라 이어져 아무런 방해도 받지 않고 고즈넉한 산책을 즐길 수 있는 곳. 마른 솔잎을 밟으며 바다 풍경을 감상하며 걷기에 그만이다. 신성리 갈대밭은 우리나라 4대 갈대밭 중의 하나. 햇볕이 여울지는 금강물결과 신비한 조화를 이뤄 신비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경암동 철길마을

경암동 철길마을

5.4Km    2025-07-11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경촌4길 14

경암동 철길마을은 1944년 전라북도 군산시 경암동에 준공하여 페이퍼 코리아 공장과 군산역을 연결하는 총연장 2.5km 철로 주변의 마을을 총괄하여 붙인 이름이다. 명칭의 유래는 마을이 위치한 행정 구역 명칭에 따라 철로 주변에 형성된 마을을 경암동 철길 마을이라 불렀다. 1944년 일제 강점기 개설된 철도 주변에 사람들이 모여 살기 시작하면서 동네를 이루었고, 1970년대 들어 본격적으로 마을이 형성되었다. 현재는 기차는 운행하지 않지만, 철길이 그대로 남아 근대 추억을 자극하는 군산의 관광명소이다. 경암동 철길은 일제 강점기인 1944년에 신문 용지 재료를 실어 나르기 위해 최초로 개설되었다. 1950년대 중반까지는 ‘북선 제지 철도’라고 불렀으며, 1970년대 초까지는 ‘고려 제지 철도’, 그 이후에는 ‘세대 제지선’ 혹은 ‘세풍 철도’라고 불리다가 세풍 그룹이 부도나면서 새로 인수한 업체 이름을 따서 현재는 ‘페이퍼 코리아선’으로 불리고 있다. 경암동 철길마을은 1970~80년대의 풍경을 재현하여 레트로 감성을 느낄 수 있는 곳으로 유명하다. 곳곳에는 오래된 주택과 가게들이 남아 있어, 마치 과거로 시간 여행을 온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철길 양옆으로 뽑기, 달고나, 딱지 등을 팔고 있고, 예전의 교복을 입고 사진 찍기 등 먹거리, 즐길거리가 있어 여행객들에게 인기가 많다.

시간을 건너 군산에 빠지다

시간을 건너 군산에 빠지다

5.4Km    2024-01-18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경촌4길 14

시간여행마을권역 일원에서 시작하는 이번 여행은 다양한 관광지와 볼거리, 먹을거리를 즐기면서 군산 특유의 매력에 뿍 빠지는 여행이다. 시간여행마을권역에서는 근대기 주택과 초원사진관, 경암동 철길마을을 건너면서 과거의 시간을 지나쳐본다. 옛 모습 그대로 남아있는 그곳에 시선을 두면 한번 군산에 빠지고, 맛있는 음식들을 즐기다보면 군산에 두번 빠지게 된다! 마지막으로 선유도 이곳 저곳의 신나는 레포츠를 즐기며 한번 더 군산에 빠져보자!

우민회관

우민회관

5.4Km    2025-01-13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번영로 158-20 우민회관

전북 군산시 경장동에 있는 우민회관은 소고기, 돼지고기 맛집이다. 맛과 함께 친절함을 모토로 삼고 있다. 우민회관은 1990년에 오픈하여 오랜 전통을 자랑하는 곳으로 현지인과 여행객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돌판에 구워지는 빛깔 좋은 삼겹살은 적당한 두께감으로 특유의 향이 느껴지는 참기름과 함께 채소에 쌈을 싸 먹으면 맛이 조화롭다. 또한 순두부찌개와 청국장, 육개장도 인기다. 신선한 재료를 쓰는 것이 식감으로 느껴지는 맛집이라는 평가다. ※ 반려동물 동반 불가

옥산서원

옥산서원

5.4Km    2024-12-09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옥구읍 광월길 33-50

옥산서원은 서기 1929년에 건립된 서원으로 국권을 잃은 상황에서도 충, 효와 예절을 숭상하는 전통문화를 유지하고자 노력하였던 이 지역 유림(儒林)들의 의지를 확인할 수 있는 곳이다. 본 서원에서는 신라시대의 성현 문창후 최치원 선생을 비롯하여 옥구 지역의 문무 및 충효에 특출한 선현(先賢) 14분을 모시고 유림들의 배향으로 매년 음력 9월 계정일(季丁日)에 대제(大祭)를 올리고 있다. 옥산서원에는 사당인 옥산원, 강당, 내삼문, 원직사, 외삼문 등 총 5채의 건물이 있다. 그중 중심 건물인 옥산원은 낮은 콘크리트 기단에 자연석 덤벙 주초를 놓고 그 위에 원주를 세운 전면 3칸 측면 3칸의 맞배지붕 형태이다.

문창서원

문창서원

5.4Km    2025-03-06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옥구읍 광월길 33-50

문창서원은 옥구향교 구내에 위치해 있다. 자천대와 마주 보는 곳에 담장으로 둘러싸인 정면 3칸 규모의 건물이다. 당나라에서 돌아왔을 때 세상의 인심이 어지럽고 어수선하자, 자천대에 올라 책을 읽으며 근심과 걱정을 달랬다고 하는 최치원 선생을 모신 사당인데 시호인 문창후를 서원명으로 쓴 것이다. 현재 걸려있는 문창서원이라는 편액은 신해년 박정희 대통령이 썼다고 한다. 문창서원은 숙종 때 건립되었다가 1868년 훼철되었다가 근래에 재건립한 서원으로, 서원 건축물 자체의 건축적 가치는 높지 않다. 그러나 최치원의 시호인 문창후를 서원명으로 사용하여 군산 지역에서 최치원과 관련된 여러 유적 중 하나로서의 의의를 갖고 있다.

모트

모트

5.4Km    2025-01-17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미장남로 111-5

군산 미장동에 있는 '모트'는 오픈 초기부터 감성적인 인테리어와 트렌디한 메뉴로 인기가 높았다. 늘 사람이 많아 예약을 추천한다. 자체 주차장이 있어 주차하기 편하다. 매장 내부는 화이트와 캐러멜 색의 나무를 활용해 깔끔하고 편안한 분위기로 연출했다. 배추 샐러드와 살치살 스테이크, 새우 오일 파스타, 트러플 버섯 크림 뇨끼, 스테이크 리소토 등 세련된 메뉴를 판매한다. 특히 배추 샐러드는 배추의 아삭한 식감에 모트 만의 특별한 소스와 직접 갈아 올린 치즈가 더해져 특별한 맛을 낸다. 배추 샐러드는 가장 인기 많은 메뉴 중 하나다. 파스타나 리소토, 스테이크 메뉴들도 감성적인 플레이트에 양이 푸짐해 가성비도 좋은 편이다.

옥녀교차로 청보리밭

5.5Km    2024-12-04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내초동 212-19

군산에서 옥녀 교차로는 SNS 인생 사진 명소로 유명하다.
초록의 청보리밭이 드넓게 펼쳐진 가운데 메타세쿼이아 군락이 포인트로 자리 잡고 있는 풍경을 담으러 전국에서 찾고 있다.
푸르른 하늘과 청보리밭의 색감은 청량하고 시원한 이미지를 연출한다.

옥구향교

옥구향교

5.5Km    2025-09-09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옥구읍 광월길 33-50

옥구향교는 공자와 여러 성현에게 제사를 지내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해 세운 조선시대의 지방 교육기관이다. 전라북도 군산시 옥구읍에 위치한 이 향교는 조선 태종 3년인 1403년에 처음 세워졌다. 인조 24년인 1646년에 현재의 자리로 이전되었다. 건물 배치는 앞쪽에 강학 공간인 명륜당, 뒤쪽에 제향 공간인 대성전이 있는 전학후묘 양식이다. 명륜당 앞에는 여름에 꽃이 피는 배롱나무가 자라고 있다. 향교의 외삼문을 지나면 명륜당이 자리하고 있어 유생들의 학문 공간이 느껴진다. 옥구향교에는 단군에게 제사를 지내는 단군묘가 함께 있다. 최치원의 영정을 모신 문창서원도 향교 안에 함께 위치해 있다. 세종대왕을 기리는 숭모비와 비각도 함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옥산서원까지 포함되어 있어 다양한 역사적 요소가 공존하는 공간이다.

자천대

자천대

5.5Km    2025-10-27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옥구읍 광월길 33-50

자천대는 최치원과 관련된 일화가 남아 있는 군산 지역의 대표적인 누정 건축물이다. 상평초등학교 북서쪽의 옥구향교 경내에 위치하고 있다. 원래 옥구군 선연리의 동산에 있었으나, 1934년 군용 비행장 안으로 편입되자 당시 유림들과 옥구군수가 이를 옥구향교로 옮기고 경현재라 하였다가 1967년에 다시 건립하였다. 자천대는 본래 옥서면 선연리 하제 인근 바닷가의 작은 바위산을 칭하는 명칭이었는데 그 산 위에 2층 정자가 자리하고 있어 이 또한 자천대라 불렀다. 신라 시대 최치원이 당나라에서 돌아왔을 때 세상의 인심이 어지럽고 어수선 하자, 이곳에 올라 책을 읽으며 근심과 걱정을 달랬다고 전해지는 곳이다. 자천대는 이 지역의 대표적인 누정 건축으로서의 건축적 가치와 지역에서 최치원과 관련된 여러 유적 중 하나로서의 의의를 갖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