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노루생태관찰원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제주 노루생태관찰원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제주 노루생태관찰원

제주 노루생태관찰원

6.5Km    2025-03-24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명림로 520

제주 노루생태관찰원은 2007년 8월 3일 개장하였다. 각종 동식물이 자연 그대로 보존된 52㏊의 공간에 오름에서 자유롭게 뛰노는 노루를 관찰할 수 있는 숲길 관찰로와 관람객이 가까이에서 직접 노루를 만져보고 먹이 주기 체험을 할 수 있는 상시관찰원이 조성되어 있다. 전시관에는 제주의 다양한 동식물과 한라산의 식생분포 등 제주의 자연에 대한 동물 이야기관과 노루의 특징, 역사 속에 나오는 노루의 기록 등 노루에 대한 지식을 제공하는 노루의 생태관, 노루의 생태와 생활상을 영상으로 보여주는 노루이야기 영상관이 있다. 천혜의 자연환경을 바탕으로 제주의 상징인 노루를 직접 관찰하고 휴식을 취하면서 노루에 대한 지식을 얻을 수 있는 노루생태관찰원은 자연학습과 생태체험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우리들의 공간이다. 거친 오름 중턱을 따라 조성된 숲길 관찰로는 온 가족이 쉽게 이용할 수 있는 트래킹 코스로 약 40분이 소요되며 탁 트인 전망과 함께 자연 속의 휴식공간을 제공한다. 노루생태관찰원에서는 노루먹이 주기 체험과 나무를 이용한 노루 만들기 체험 등을 진행하고 있다.

자연과사람들 밀면

자연과사람들 밀면

6.7Km    2025-10-28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남조로 2185

자연과사람들 밀면은 가정집을 개조한 식당으로 정원은 허브 밭으로 꾸며놨으며 초여름에는 수국이 풍성하게 피는 식당이다. 메뉴는 물밀면, 비빔밀면, 수제떡갈비 세 가지만 판매하고 있다. 양이 많기로 유명해 곱빼기와 일반 모두 동일한 가격을 받으며 맥반석 계란 고명이 올라간다. 비빔밀면은 양념이 자극적이지 않고 물밀면의 경우 양념장을 따로 준다. 12월부터 2월까지는 영업을 하지 않는다.

따라비 오름

따라비 오름

6.9Km    2025-09-15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표선면 가시리

표선면 가시리에 위치한 따라비 오름은 3개의 분화구(굼부리)와 6개의 봉우리로 이루어져 있다. 화산이 폭발할 때 분출된 용암은 부드러운 산세를 만들어냈고, 가을이면 오름을 뒤덮은 억새 군락이 장관을 이룬다. 이런 풍경에 취한 사람들은 따라비 오름을 ‘오름의 여왕’이라 부르기 시작했다. 억새는 오름 초입부터 화려함을 뽐낸다. 넓은 평원은 바람에 흐드러진 하얀 억새풀로 채워지고 그 사이로 아늑한 오솔길이 놓였다. 최고의 인생샷을 남기기 위해 사람들은 빼꼼히 얼굴을 내민 채 억새 숲에 몸을 숨기기도 한다. 따라비 오름 정상까지는 30분 정도 소요되며 누구나 쉽게 탐방할 수 있다. 계단길을 따라 오르는 사이 잠시 가려졌던 시야는 산정에 도착하는 순간 경이로움으로 활짝 트인다. 굼부리와 능선은 감미로운 곡선을 이루고 수많은 억새 솜털 뒤로 큰사슴이오름(대록산)과 풍력발전단지가 햇살 아래 펼쳐진다. 따라비 오름 산정부는 마치 억새의 바다와 같다. 바람은 잔잔하게 때론 거칠게 은빛 파도를 일으킨다. 능선을 따라 걷든, 굼부리의 사잇길을 횡단하든, 따라비오름에서는 움직이는 모든 것이 그림이 된다. 해가 지평선에 가까워질수록 금빛으로 익어가는 바다. 따라비 오름에선 시시각각 색과 빛이 조화를 일으킨다. 제주 토종 억새는 10~11월에 사이 만발의 극치를 이루며 겨울까지 생명력과 정취를 유지한다. (출처 : 비짓제주)

카페보롬왓

카페보롬왓

7.0Km    2025-10-23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번영로 2350-104

카페보롬왓은 보롬왓 농장 안에 있다. 계절마다 메밀꽃, 유채꽃, 수국, 라벤더 등을 볼 수 있는 넓은 꽃밭과 다양한 공기정화 식물이 있는 온실, 동물농장을 함께 둘러볼 수 있으며 농장을 달리는 깡통기차도 인기이다. 넓은 농장의 풍광을 감상할 수 있는 곳에 카페가 있고 음료와 함께 다양한 베이커리류가 있으며 당일 생산·판매하며 조기 품절 될 수 있다. 주변 여행지로 성읍민속마을, 영주산 등이 있다.

제주마방목지

제주마방목지

7.0Km    2025-08-11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516로 2480

5·16 도로에 있는 제주마방목지는 1986년 이후 천연기념물로 지정·보호되고 있는 제주 혈통의 조랑말들을 볼 수 있는 공간이다. 한라산 초원지대에서 한가롭게 뛰어노는 평화로운 모습에서 따 고수목마라고도 불린다. 이곳에 조랑말들은 성질이 온순하고 사람을 잘 따르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추위도 이겨내는 강인함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제주마방목지는 문화재 보호 구역으로 목장 내부는 출입이 불가하며 겨울에는 방목이 제한적이어서 말을 보기 어렵다. 날씨에 따라서 맑은 날에는 넓디넓은 푸른 초원에 풀을 뜯으며 뛰노는 말들을 바라보며 사진을 찍고 예쁜 추억을 간직할 수 있고 날씨가 흐리면 흐린 대로 안개가 자욱해 운치 있고 몽환적인 제주마방목지를 볼 수가 있다.

제주도 국가지질공원

제주도 국가지질공원

7.0Km    2025-08-12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조천읍 선교로 569-36

제주도는 한반도 서남단에서 남쪽으로 약 90㎞ 떨어져 있는 대륙붕 위의 화산섬으로 화산분출물로 형성되었다. 화산지형이 원형 그대로 잘 보존돼 지구과학적 가치가 크고, 경관도 아름답다. 제주도는 이 가운데 경관이 뛰어난 명소 9곳(한라산, 성산일출봉, 만장굴, 서귀포층, 산방산과 용머리해안, 수월봉, 중문 대포해안 주상절리대, 천지연폭포)을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네트워크(GGN)에 세계지질공원으로 인증받았다. 유네스코가 지원하는 세계지질공원은 지질학적으로 가치가 있고, 희귀하며 경관이 아름다운 지역으로 교육과 지질관광이 활발히 이루어져 지역 경제 발전에 기여하는 곳을 말한다. 제주도는 유네스코가 인정하는 지질공원, 생물권 보전지역, 세계 자연유산을 보유함으로써 세계적인 자연관광지로서 거듭나고 있다. 한라산은 제주도 순상화산의 중심 봉우리이며 1,950m의 해발고도로 남한에서 가장 높은 산이다. 한라산은 제주도의 상징이자 한반도와 주변 해역에서 일어난 제4기 화산활동의 대표적인 산물이기도 하다. 정상부에 깊이 108m, 너비 550m의 화구호인 백록담 분화구가 있으며 영실기암의 가파른 암벽과 약 40여 개의 오름 등 여러 화산지형을 갖고 있다. 풍화와 침식에 의해 순상화산의 원래 지형이 파괴되지 않은 상태로 남아있는 한라산은 2002년과 2007년에는 각각 유네스코 생물권 보전지역과 유네스코 세계 자연유산으로 등재되었다. 전형적인 수성화산으로 높이 179m로 제주도 동쪽 해안에 거대한 고대의 성곽처럼 우뚝 솟아있다. 성산일출봉 응회구는 수심이 얕은 해저에서 분출하여 해수면 위로 성장한 섯치형 화산의 탄생과 성장과정을 잘 보여주고 있다. 2000년과 2007년에 각각 천연기념물과 유네스코 세계 자연유산으로 지정되었다. 만장굴은 거문 오름에서 흘러나온 용암이 땅 위를 흐르다 만들어진 용암동굴로 전체 길이 약 7,400m, 최대 높이 약 25m, 최대 폭 약 18m로서 제주 세계 자연유산의 한 부분인 거문 오름 용암 동굴계에 속하는 용암동굴이다. 서귀포층은 수성화산 활동으로 생긴 화산재가 해양 퇴적물과 함께 쌓이기를 반복해 생겨난 약 100m 두께의 퇴적층으로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있다. 산방산은 제주도의 남서부 해안에 위치하고 있으며, 395m의 높이를 지닌 거대한 용암 돔이다. 밝은 회색을 띠고 있는 산방산 용암 돔은 주상절리가 잘 발달한 조면암으로 구성되어 있다. 용머리 해안은 산방산 용암돔의 남쪽 해안에 있는 용머리는 제주에서 가장 오래된 화산 지형으로 수성화산 활동으로 만들어진 응회환의 일부이다. 용머리는 작은 돌기처럼 돌출해 있는 형상을 하고 있으며, 바닷속으로 들어가는 용의 머리를 닮았다하여 ‘용머리’로 불리며 해안경관이 뛰어나다. 수월봉은 제주도의 서쪽 가장자리에 위치하고 있는 기복이 낮은 언덕 형태의 화산 쇄설성 퇴적층이다. 땅속에서 올라온 마그마가 지하수를 만나 격렬하게 폭발하면서 뿜어져 나온 화산재들이 쌓여 형성된 응회암의 일부로 높이가 77m이다. 대포동의 주상절리 용암은 인근에 있는 녹하지악이라는 오름에서 분출된 용암이 해안으로 흘러와 굳으면서 생겨났다. 주상절리의 기둥이 두껍게 잘 만들어져 있는 아랫부분과 주상절리의 기둥이 가늘고 복잡하게 만들어져 있는 윗부분의 수평과 수직 단면에서 잘 발달되어 있다. 천지연폭포는 높이는 22m, 폭은 12m이며 폭포 아래에는 수심 20m의 호수가 형성되어 있다. 폭포의 하류는 서귀포항까지 약 1㎞ 정도의 계곡을 형성하는데 이곳에 서식하는 무태장어, 담팔수나무 및 난대림은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있다.

선흘2리마을

선흘2리마을

7.0Km    2025-03-24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조천읍 선교로 569-36

제주시 조천읍에 속하는 선흘 2리는 해발고도 200m~400m의 중산간 평지에 자리한 마을이다. 선흘이란 이름은 잡풀이 우거진 넓은 돌밭, 즉 곶자왈에서 유래한 이름으로 추측된다. 마을 내에는 곶자왈 외에도 알밤 오름, 윗밤 오름, 우진 제비 오름, 거문 오름, 부대 오름, 민 오름, 부소 오름 등 다수의 오름이 분포한다. 특히 거문 오름은 유네스코가 선정한 세계 자연유산으로, 선흘 2리는 이를 보존하기 위한 세계 자연유산마을로 지정돼 다양한 생태활동이 이뤄진다. 화산섬인 제주에서만 볼 수 있는 빌레(너럭바위)와 습지가 어우러진 흐린 내 생태공원도 선흘 2리 마을의 절경으로 꼽힌다. 집들이 옹기종기 모여 앉은 마을 풍경과 계절마다 피고 지는 다양한 꽃들이 걷는 재미를 더한다.

화산섬 제주의 속살을 만나다.

화산섬 제주의 속살을 만나다.

7.1Km    2025-05-20

세계자연유산에 빛나는 거문오름 탐방로와 따라비 오름은 제주 화산탐방로라 할 수 있겠다. 화산이 분출한 자국을 따라 다른 어느 지역에서도 볼 수 없는 용암지구의 특이한 절경을 만끽할 수 있다. 제주도에 왔다면 조랑말을 타볼 수 있는 기회도 놓치지 말자

서프라이즈 테마파크

서프라이즈 테마파크

7.2Km    2025-03-20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조천읍 남조로 2243

서프라이즈테마파크는 문화예술계에서 주목하고 있는 재활용 소재를 활용한 장인정신의 숨결과 혼이 깃든 신비로운 정크아트 (Junk Art 폐품으로 만든 입체 예술작품)를 만나볼 수 있는 곳이다. 재활용 소재로 만들었으나 디테일과 크기는 그 어떤 작품 못지않은 정교함과 웅장함을 자랑한다. ‘SBS 세상에 이런 일이’에 방영된 깜짝 놀랄만한 세계 수준의 예술작품을 생동감 있게 구현한 영화 속 히어로들 그리고 애니메이션 주인공들과 함께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다. 다양한 크기와 형태로 작품화된 캐릭터를 통해 그들을 직접 만나고 체험해 봄으로써 흥미와 감동으로 아 동과 청소년들의 꿈을 키우고 용기와 진취적 기상을 심어줄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50,000여 평의 넓은 대지 위에 펼쳐진 500여 점의 작품과 주변 풍경의 파노라마는 전 지역이 포토존으 로 활용될 수 있어서 가족 단위의 나들이를 통해 추억의 시간을 간직할 수 있으며, 곶자왈둘레길 생태체 험 산책을 통해 삼림욕을 함으로써 웰빙을 구가할 수 있다. 또한 단체 학생들의 체험 활동을 통해 꿈과 끼를 키우는 감성 교육의 장으로 활용될 수 있다.

제주4·3평화공원

제주4·3평화공원

7.4Km    2025-09-17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명림로 430

제주 4·3 평화공원은 4·3 사건으로 인한 제주도 민간인 학살과 처절한 삶을 기억하고 추념하며, 화해와 상생의 미래를 열어가기 위한 평화 인권기념공원이다. 제주 4·3 평화공원 조성사업은 제주 4·3 사건에 대한 공동체적 보상의 하나로 이루어졌으며, 4·3 특별법 공포(2000), 공원부지 매입, 조성기본계획 연구 용역, 현상공모, 건축공사, 전시물 제작 및 설치 등이 이어져 2008년 3월 28일 개관하게 되었다. 공원 안에는 제주 4·3 평화기념관, 위령제단, 위령탑, 봉안관 등이 이곳을 지키고 있다. 위령제단은 연중 4·3 희생자에 대해 참배를 진행하는 곳이며, 그들을 모시고 있는 위패봉안실이 따로 마련되어 있다. 봉안관은 4·3 유해발굴 사업 시기에 발굴된 유해를 봉안하는 장소로 현재 380기가 안치되어 있다. 각 명비원에는 희생자의 성명과 성별, 당시 연령 등을 기록해 두었다. 제주 4·3 평화기념관에는 총 6개의 특별 전시관이 있다. 제1관에서는 주민들의 피신처로 활용되었다는 천연동굴을 주제로 한 역사관이 있으며, 제2관에서는 해방과 좌절이라는 주제로 해방 후 3·1절 기념행사에서 사망한 6명의 민간인의 이야기를 담아내고 있다. 제3관에서는 무장봉기와 분단 거부라는 주제로 1948년 4월 3일에 일어난 무장봉기에 대한 이야기가 있고, 제4관에서는 학살에 관한 내용을 다루고 있다. 마지막으로 5관과 6관에서는 진상 규명 운동으로 상처를 극복해 내는 과정과 관람 후의 소감문이 걸려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