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Km 2025-06-11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월명로 382
063-445-8412
복성루는 빈해원 지린성과 함께 군산 3대 짬뽕 맛집으로 유명하며 싱싱한 오징어, 홍합, 꼬막 등 다양한 해산물과 야채를 넣고 우려낸 진한 짬뽕 국물이 일품인 가게로 줄 서서 맛보는 지역의 대표 짬뽕집으로 자리 잡고 있다. 짬뽕 외에도 갖은 야채와 해산물을 잘게 썰어 전분으로 농도를 맞춘 걸쭉한 물짜장도 복성루의 인기 메뉴이다. 또한, 복성루는 2023년 [착한가게 52호점]으로 선정되었다. 착한 가게 후원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과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환원하는 가게이기도 하다.
16.0Km 2024-11-27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소룡1길 58
063-464-6205
군산 차칸호텔은 이성당, 터미널 10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세미뷔페식 조식을 제공한다. 내 집 같은 시설, 청결한 침구, 대형 tv, 최신 pc, 팩스 모두 완비되어 있으며 정확하고 빠른 예약을 위해 전화예약을 받고 있다.
16.1Km 2024-01-18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나포면 서왕길 34
063-453-8883
군산 맛집인 옹고집쌈밥은 오래된 폐교를 식당으로 리모델링한 곳이다. 쌈밥이 주메뉴이며 셀프코너에서 쌈과 반찬을 무한리필로 즐길 수 있다.
16.1Km 2025-01-09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칠성4길 198
군산 소룡동 대로변에 있는 하이벳수산은 러시아에서 직수입한 신선하고 살이 가득 찬 킹크랩과 대게를 판매하는 전문점이다. 최근에 건물을 증축하여 이사한 하이벳수산은 깔끔한 외관과 함께 내부는 1층과 2층으로 나누어져 있고, 2층에는 룸이 마련돼 있다. 식당 입구의 수조에는 싱싱한 대게와 큰 킹크랩들을 볼 수 있다. 이곳에서는 킹크랩이 찜기에서 나오면 직원들이 해체 작업을 하여 먹기 편하게 손질을 해준다. 살이 꽉 찬 킹크랩은 입안 가득 차는 고소한 살을 자랑하며, 푸짐한 양으로 가성비 좋은 식당으로 꼽힌다.
16.1Km 2025-11-12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성산면 오성로 134-17
전라북도 군산시 성산면의 시골 마을 산자락에 위치한 당골 한옥카페는 한옥이 주는 안정감과 정서를 느낄 수 있는 곳이다. 넓은 마당에 펼쳐 놓은 테이블에서 야외 정원을 만끽하며 차와 음료를 마실 수 있다. 특히 당골 한옥카페에서는 모든 메뉴를 시간과 정성을 담아 수제로 만들고 있는데 흑임자 크림 라테와 쑥 크림 라테, 쑥 와플이 특히 인기다. 그 밖에 가래떡 구이를 포함한 디저트와 꽃차, 생강차, 대추차, 쌍화탕 등의 전통차도 준비돼 있다. 야외에는 가지런히 자리 잡은 장독대, 잘 관리된 꽃과 정원수, 옥수수밭이 있어 천천히 걸으면서 기념 촬영을 하기에도 좋다.
16.1Km 2025-10-23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구암3.1로 253 (구암동)
카페미곡창고 Square 3.5는 과거 농협의 쌀 창고로 쓰이던 폐창고를 개조하여 카페로 재탄생한 곳이다. 전국의 각종 바리스타 대회에서 수상한 바리스타가 직접 내려주는 맛 좋은 커피로 유명하다. 1층에는 커피를 직접 로스팅하는 공간과 베이커리, 굿즈와 커피 관련 도구를 판매하는 곳이 있다. 카페미곡창고 Square 3.5의 대표메뉴는 아몬드크림과 두유, 그리고 에스프레소가 들어간 아몬드크림라떼, 커피감별사들이 산지에서 직접 선별 후 SCA로스팅 자격을 가진 로스터가 로스팅하여 추출하는 스폐셜티 브루잉커피, 스폐셜티 원두만을 사용하여 커피의 좋은 산미와 바디를 담은 미곡아메리카노 등이 있다. 또, 커피와 함께 곁들이면 더욱 맛있는 쿠키와 스콘 등의 베이커리도 준비되어 있다.
16.2Km 2025-03-17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대학로 209
특허받은 콩나물 짬뽕으로 유명한 중화요리 집이다. 짬뽕면 위에 푸짐하게 올라간 콩나물, 홍합, 그 위에 신선한 낙지 한 마리까지 먹기 전부터 시각을 자극한다. 쫄깃한 면에 아삭아삭 씹는 맛이 살아있는 콩나물, 매콤하면서도 칼칼하고 시원한 국물, 푸짐한 야채와 신선한 해산물의 조화가 뛰어나 한번 맛보면 다시 찾게 되는 곳이다. 짜장면, 쟁반짜장도 맛있지만, 부추가 들어간 매운 짜장면은 이곳에서만 맛볼 수 있는 별미이다. 바싹하게 잘 튀겨낸 탕수육과 만두는 매운맛을 중화시켜 세트로 먹기 좋다.
16.3Km 2025-07-11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경촌4길 14
경암동 철길마을은 1944년 전라북도 군산시 경암동에 준공하여 페이퍼 코리아 공장과 군산역을 연결하는 총연장 2.5km 철로 주변의 마을을 총괄하여 붙인 이름이다. 명칭의 유래는 마을이 위치한 행정 구역 명칭에 따라 철로 주변에 형성된 마을을 경암동 철길 마을이라 불렀다. 1944년 일제 강점기 개설된 철도 주변에 사람들이 모여 살기 시작하면서 동네를 이루었고, 1970년대 들어 본격적으로 마을이 형성되었다. 현재는 기차는 운행하지 않지만, 철길이 그대로 남아 근대 추억을 자극하는 군산의 관광명소이다. 경암동 철길은 일제 강점기인 1944년에 신문 용지 재료를 실어 나르기 위해 최초로 개설되었다. 1950년대 중반까지는 ‘북선 제지 철도’라고 불렀으며, 1970년대 초까지는 ‘고려 제지 철도’, 그 이후에는 ‘세대 제지선’ 혹은 ‘세풍 철도’라고 불리다가 세풍 그룹이 부도나면서 새로 인수한 업체 이름을 따서 현재는 ‘페이퍼 코리아선’으로 불리고 있다. 경암동 철길마을은 1970~80년대의 풍경을 재현하여 레트로 감성을 느낄 수 있는 곳으로 유명하다. 곳곳에는 오래된 주택과 가게들이 남아 있어, 마치 과거로 시간 여행을 온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철길 양옆으로 뽑기, 달고나, 딱지 등을 팔고 있고, 예전의 교복을 입고 사진 찍기 등 먹거리, 즐길거리가 있어 여행객들에게 인기가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