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거문오름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동거문오름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동거문오름

동거문오름

16.7Km    2025-11-24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종달리 산70

제주시 구좌읍에 있는 동거문오름은 거미오름, 동검은이오름, 동거문이오름으로도 불린다. 조천에도 검은 오름이 있어 동을 붙였으며, 오름이 검은색을 띠는 것을 보고 검은이오름이라는 이름이 붙여졌다는 설과 오름 사면이 사방으로 뻗어나가는 모습이 거미집 같다고 하여 거미오름이라 한다는 설이 있다. 일반적인 오름들처럼 둥글고 매끄러운 모습이 아니라 능선이 끊어질 듯 이어지며, 멀리서 보면 여러 개의 오름인 듯 보이는 모양을 하고 있다. 거미오름은 보는 방향에 따라 다채로운 모양을 보인다. 백약이오름에서 바라보면 다리를 세운 거미 모양이며, 반대 방향에서 보면 혹이 두 개 달린 낙타 모양을 하고 있다. 탐방 코스는 구좌 공설묘지 초입에서 높은 오름 앞을 지나는 방법, 백약이오름 입구에서 문석이오름 길을 따라가는 방법, 월랑지 옆 임도를 이용해 가는 방법으로 크게 3가지가 있다. 파란 하늘과 진초록의 들판, 멀리 보이는 우도와 성산일출봉, 푸른 바다가 어우러져 절경을 볼 수 있으며 가까이 있는 백약이오름, 다랑쉬오름 등도 한눈에 보인다. 깔때기 모양의 원형 분화구 두 개와 삼태기 모양의 말굽형 분화구 하나로 총 3개의 분화구를 가지고 있는데, 겹쳐진 분화구와 그 안에 빼곡히 자란 풀과 나무들도 이국적이다. (출처: 비짓제주)

신라면세점(제주점)

신라면세점(제주점)

16.8Km    2025-01-06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노연로 69
1688-1110

제주 신라면세점은 제주 시내에 위치한 면세점이다. 패션, 뷰티, 시계, 주얼리, 전자제품, 식품 등 다양한 브랜드 제품을 면세로 판매하고 있다. 제주 전용관을 운영하여 제주 특산품도 면세로 구매가 가능하다. 세계적인 명품, 최신 유행 상품을 보다 저렴하게 만나 볼 수 있다. 품위 있는 초현대식 시설, 최고 수준의 서비스로 고객 만족을 구하고 있으며, 쾌적한 매장 분위기, 넓은 주차 공간은 최고의 편안함을 선사한다.

아끈다랑쉬 오름

아끈다랑쉬 오름

16.8Km    2025-08-28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세화리 2593

제주 동쪽에서 오름의 여왕이라 불리는 ‘다랑쉬오름’ 바로 맞은편에 자리하고 있다. 다랑쉬오름처럼 낮고 자그마한 원형 분화구를 이루고 있으며, 다랑쉬오름과 비슷한 모양을 띠고 있어 아끈다랑쉬라고 부른다. ‘아끈’이란 버금가는 것, 둘째 것이라는 뜻의 제주 방언이다. 아끈다랑쉬 오름은 가볍게 산책하듯이 오를 수 있어 어린이를 동반해도 좋다. 서사면으로 난 작은 길을 따라 10분 정도면 쉽게 오를 수 있고 억새의 물결이 이루는 가을에는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키 높이의 억새가 가득 차 있고, 특히 일출 무렵에는 바람에 따라 흔들리는 억새의 파도와 낮에는 햇빛을 받아 반짝이는 은빛 억새가 아름다운 경관을 연출한다. 또한 하얀 억새꽃들이 떨어진 겨울 억새밭은 또 다른 느낌으로 다가온다. 특히 바람이 많이 부는 날에 아끈다랑쉬를 찾으면 흔들리는 억새가 만들어낸 겨울 감성을 느낄 수 있다.

미스칠

미스칠

16.8Km    2025-11-05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일주서로 7831 (연동)

돔베고기와 전복요리를 전문으로 하는 미스칠은 조림, 솥밥, 구이를 포함하여 다양하고 신선한 요리를 제공해 제주만의 특색 있는 향토의 맛을 느낄 수 있다. 메뉴 구성에 따라 미스칠 특선, 한상차림, 뚝배기 정식으로 선택할 수 있다. 아늑하고 깔끔한 실내 분위기는 제주를 느끼기에 더할 나위 없이 편안한 느낌을 준다. 한상차림 메뉴는 제주에서 꼭 먹어야 하는 것들로만 구성되어 있어 퀄리티 높은 제주 음식을 다양하게 맛보기에 안성맞춤이다. 공항에서도 가까워 접근성도 좋은 이곳은 관광객뿐만 아니라 현지 도민들에게도 이미 잘 알려져 있는 제주시 연동을 대표하는 맛집이다.

관음사야영장

관음사야영장

16.8Km    2025-09-03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산록북로 588 (오등동)

한라산 관음사 지구 야영장은 제주시 북쪽 아라동에 위치하고 있다. 제주시 시내에서 자동차로 20분 정도면 닿는다. 제주대학교를 거쳐 110도로 방면으로 우회전하여 제2 신비의 도로를 지나면 관음사 초입에 다다르고, 곧이어 관음사 지구 야영장이 나온다. 30여 개의 사이트로 구성돼 있는 이곳은 획일적으로 나뉘지 않고 자연스럽게 구성돼 있다. 모닥불이나 숯불 사용은 금지되고 휴대용 버너를 이용한 조리만 가능하다. 야영장 주변엔 상록활엽수림인 녹나무와 참나무 그리고 침엽수인 삼나무가 숲을 이루고 있어 자연 생태를 관찰할 수도 있다. 해발 620m에 자리 잡고 있어 제주시 도심 인근에서 한라산 품에 안겨 캠핑을 즐길 수 있으며 백록담까지는 8.7㎞ 코스로 계곡이 깊고 산세가 웅장한 한라산의 진면목을 볼 수 있다.

재벌식당

재벌식당

16.9Km    2025-10-23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도령로7길 20 신광아파트

재벌식당은 제주시내 남녕고등학교 근처에 위치하고 있다. 메뉴는 곰탕 한 가지로 공항 근처에 있어 아침 도착 여행자들이 많이 찾는다. 방송에 여러 차례 소개되었고 2021년에는 생활의 달인에도 출연했다. 진한곰탕국물과 파김치, 깍두기가 인기이고 영업시간은 오후 2시까지로 정해져 있지만 12시 전후로 마감되는 경우가 많다. 이호테우해변과 가깝다.

갈치공장

갈치공장

16.9Km    2025-01-13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해맞이해안로 1296

갈치공장은 제주 평대리 해맞이해안로 바닷가에 있다. 카페 같은 분위기의 높은 천장과 깔끔한 인테리어, 통유리창을 통해 바다를 바라보며 갈치조림, 갈치통구이와 전복음식을 맛볼 수 있다. 가격도 관광지 고물가에 비하면 좋은 편으로 오후 4시 30분까지 영업을 하지만, 재료가 소진되면 영업을 종료해 원하는 메뉴를 먹지 못할 수 있다. 근처 여행지로 세화5일장, 평대해변, 세화해변, 월정해변 등이 있다.

연정식당

연정식당

16.9Km    2025-06-13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신광로10길 29 (연동)

제주연정식당은 제주시 연동에 위치한 고기구이 전문 맛집으로, 특히 가브리살이 맛있기로 유명하다. 이곳은 지역 주민뿐 아니라 관광객 사이에서도 입소문을 타며, 맛집 소개 프로그램에 등장한 이력도 있어 신뢰도가 높은 식당이다. 깻잎 절임과 멸치젓, 청국장이 함께 제공되는 독특한 조합이 이 집만의 별미를 만든다. 밥 위에 청국장을 올리고 멜젓을 곁들여 비벼 먹는 방식이 추천되고 있다. 이외에도 목살, 오겹살, 삼겹살, 소등심 등 다양한 고기 구이 메뉴와 함께 김치찌개, 곱창전골 같은 식사 메뉴도 준비되어 있어 고기와 국물 요리를 함께 즐길 수 있다. 든든한 한 끼를 원한다면 꼭 들러볼 만한 식당이다.

오라컨트리클럽

오라컨트리클럽

17.0Km    2025-03-25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오라남로 130-16

오라컨트리클럽은 영주십경중의 하나인 한라산 영구춘화 계곡을 따라 그림처럼 펼쳐지는 2,018,369㎡의 대자연 위에 국제수준의 36홀 코스를 갖춘 제주도의 대표적인 골프장이다. 쾌적하고 다양한 부대시설을 갖추어 365일 연중무휴로 푸른 잔디 위에서 라운딩이 가능하며, One Caddie One Bag System 운영과 차별화된 고객서비스를 제공한다.

손지오름

손지오름

17.1Km    2025-11-18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종달리

손지오름은 제주시 구좌읍 종달리에 위치한 오름이다. 이 오름은 한라산의 축소판 같은 생김새 때문에 한라산의 손자라는 의미로 손지오름이라고 불린다. 손지는 손자의 제주식 표현이며, 이 외에 손자봉, 손지악이란 이름도 같이 쓰인다. 손지오름은 따라비오름, 큰사슴이오름과 함께 가을철 억새가 아름다운 3대 오름에 손꼽힌다. 화구 능선에 오르기 위해서는 빽빽하게 들어선 억새 숲을 헤쳐 가야 한다. 억새가 한 방향으로 눕혀져 있는 것은 앞선 사람들이 만들어 놓은 길이다. 길은 여러 갈래로 흩어져 있지만 모두가 정상을 향하고 있다. 손지오름의 볼거리는 억새 군락이나 시원한 오름 조망만이 아니다. 남쪽 알봉 아래로는 광활한 목장 지대가 자리하고 있다. 이곳의 초지는 자연적으로 형성된 것이어서 방목된 소들은 홀로 봉우리에 오르기도 하고 때론 떼를 지어 평지를 활보한다. 손지오름에서 바라본 목가적인 풍경은 제주의 가을 정서와 매우 잘 어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