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레일바이크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제주레일바이크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제주레일바이크

17.9Km    2025-10-28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용눈이오름로 641

제주 레일바이크는 2013년 10월에 오픈하여 단순 관람이 아니라 소, 말이 방목되어 있는 대자연의 목장 초원 위 철로에서 친구, 가족과 함께 바이크를 타며 체험관광을 할 수 있어 학생뿐만 아니라 일반 이용객들도 매우 좋아하는 제주도의 체험형 유원시설이다. 제주시 구좌읍 용눈이오름로에 위치하여 주변에 비자림, 성산일출봉, 섭지코지, 우도 등의 관광지가 있다. 본 선로 위에서는 자동으로 작동하여 페달을 안 밟아도 진행되므로 다른 레일바이크 대비 힘이 덜 들고, 정시에 도착하여 시간 관리가 용이하다. 완만한 폐철로를 이용한 기존 바이크에 비해 목장 지형과 주변 환경에 맞춰 특별 부설한 철로로 내리막 오르막이 반복되어 달리는 스릴을 즐길 수 있는 레일바이크이다. 레일바이크 주행 중 방목되어 있는 소와 말이 활동하는 시간에는 초원에서 풀을 뜯는 모습을 볼 수 있고, 하차 후 말, 양, 염소, 사슴, 토끼 등 먹이주기 체험도 가능하다. 또한 바이크에 풍우막이 설치되어 있어 비바람이 불어도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다.

미엘드세화

미엘드세화

17.9Km    2025-05-30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해맞이해안로 1464

미엘드세화는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세화리의 조용한 시골 마을, 바닷가 근처에 자리 잡은 감성적인 디저트 카페이다. 세화 항구와 세화해수욕장 바로 앞에 위치해 있어, 푸른 바다를 바라보며 여유롭게 커피와 디저트를 즐길 수 있는 것이 큰 매력이다. 이곳의 대표 메뉴는 꿀을 넣고 부드러운 생크림을 올린 미엘 커피로 특유의 달콤하고 고소한 맛이 인기를 끌고 있다. 또한 신선한 당근을 활용한 당근 주스와 당근 케이크도 건강한 맛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계절마다 제철 과일로 만든 디저트와 케이크 메뉴가 바뀌는데, 여름에는 망고 케이크와 수박 주스, 가을에는 무화과 케이크, 초당 옥수수를 활용한 다채로운 메뉴가 준비된다. 인근에는 해녀박물관, 숨비소리길, 비자림 같은 관광 명소도 가까워 연계 코스로 방문하기에 좋다.

귤향기 감귤체험농장

18.0Km    2025-06-26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1100로 3118

귤향기는 제주 노형동에 자리하고 있는 감귤 체험농장으로, 제주 시내와 국제공항과도 가까워 접근성이 좋은 곳이다. 소정의 체험료를 내면 귤을 담을 바구니와 가위 등 체험 장비를 대여해 주고, 1㎏을 가져갈 수 있다. 귤밭에는 예쁘게 꾸며져 있는 사진 명소가 많아 감귤 수확뿐만 아니라 기념사진도 남길 수 있다. 체험하면서 시식도 가능하며, 규모가 큰 편이라 여유롭게 체험할 수 있다. 체험 시기는 계절적 영향으로 변경될 수 있으며, 귤 따기 외에 하귤 청, 풋귤 청 만들기 등의 체험은 반드시 사전 예약을 해야 한다.

도두항

도두항

18.0Km    2025-10-23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도공로 2

도두항은 용두암 해안도로와 이호테우 사이에 있는 방파제로, 관탈도와 추자도행 낚시 배들이 출항하는 곳으로 유명하다. 제주 국제공항에서 차로 15분 거리에 있고, 발판도 비교적 좋아 낚시꾼들이 즐겨 찾는다. 제주 시내에서 가깝고, 숙박시설과 신선한 해산물이 있는 유명 맛집, 낚시점들이 적절히 위치해 있어 관광객과 현지인 모두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유람선과 요트 등 해양 레저 시설도 있어 많은 관광객이 찾는 곳이다.

도두후레쉬

도두후레쉬

18.0Km    2025-06-25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도공로 34 (도두일동)

도두후레쉬는 제주공항 인근, 이호테우 해수욕장, 무지개 해안 도로에 인접한 수제 햄버거 테이크 아웃 전문점이다. 신선하고 두툼한 패티를 위해 냉동이나 해동 과정을 거치지 않고 매일 새롭게 만들어 제공한다. 소스와 버거 시즈닝을 직접 배합하여 만들어 육즙이 가득하면서 부드러운 식감의 패티와 새롭지만 낯설지 않은 소스로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수제버거를 만든다. 매장식사와 포장이 모두 가능하며, 방문 시 건물 앞에 주차가 가능하다. 메뉴는 새우튀김버거, 베이컨에그버거, 빅더블스파이시버거, 치즈폭탄버거 등이 대표 메뉴이고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음료도 있다. 주변에 함께 둘러보기 좋은 여행지로 이호테우해면, 알작지해변, 도두봉, 무지개해안도로 등이 있다.

카페한라산

카페한라산

18.0Km    2025-06-18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면수1길 48

카페한라산은 제주 제주시 구좌읍 세화해수욕장 인근에 위치한 감성적인 오션뷰 카페로, 해안도로에 바닷가 앞 카페이다. 기존의 주택을 리모델링하여 만든 이 카페는 독특한 구조로 두 개의 동으로 나뉘어 있으며, 넓은 창문을 통해 바로 앞에 펼쳐지는 세화해변의 바다 풍경을 감상할 수 있어 탁 트인 전망이 인상적이다. 특히 텔레비전 모양의 프레임으로 꾸며진 포토존이 유명해, 많은 여행객들이 이곳에서 인생샷을 남긴다. 내부는 초록 식물들과 빈티지한 소품들로 아기자기하게 꾸며져 있어 따뜻하고 아늑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다양한 종류의 커피와 차, 음료가 준비되어 있으며, 이 중에서도 제주당근 케이크가 대표 메뉴이다. 세화해수욕장을 비롯해 비자림, 하도해수욕장, 평대해변, 토끼섬 등 주변에는 함께 둘러보기 좋은 명소들이 가까이 있어 여행 코스로도 추천한다.

[제주올레 21코스] 하도-종달 올레

[제주올레 21코스] 하도-종달 올레

18.1Km    2025-10-23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해녀박물관길 26

구좌읍의 바다를 바라보며 시작하여 마을과 밭길로 1/3, 바닷길로 1/3, 그리고 오름으로 1/3 등 제주 동부의 자연을 고르게 체험하는 길이다. 제주의 동쪽 땅끝이라는 뜻을 지닌 지미봉 위에서 360도 어디 한 곳 가릴 데 없이 제주가 펼쳐진다. 시흥초등학교, 말미오름, 당근밭, 감자밭이 한눈에 들어오고 한편에 성산일출봉이 떠있는 푸른 제주의 동쪽 바다와 용눈이오름 다랑쉬오름이 있는 제주의 동부 오름 군락이 밀려든다. (출처 : 제주올레트레일 홈페이지)

성판악

성판악

18.1Km    2025-04-29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조천읍 516로 1865

성판악은 한라산 국립공원의 성판악 등산로 주변에 위치하는 오름으로 한라산 동쪽 산록에서 가장 규모가 큰 단성화산이다. 단성화산은 일회의 분화 활동을 통해 형성되는 소형 화산체로서 제주에서는 오름으로 불린다. 성판악이라는 명칭은 산 중턱에 암벽이 널 모양으로 둘려 있는 것이 성벽처럼 보여 성널오름 또는 한자어로 성판악이라고 하게 됐다. 성판악은 전체가 삼림으로 덮여있으며 주변으로 성널계곡 등 크고 깊은 계곡이 발달해 있다. 제주시와 서귀포시를 잇는 5·16 도로의 중간 지점 가장 높은 곳에 성판악 휴게소가 있는데, 이곳은 한라산으로 오르는 등산로 중이 하나로 성판악이 시작되는 곳이다. 한라산 동쪽 코스인 성판악탐방로는 관음사탐방로와 더불어 한라산 정상인 백록담을 오를 수 있는 탐방로이며 한라산탐방로 중 가장 긴 코스이다. 정상까지 대체로 완만한 경사를 이루지만 왕복 9시간 정도 소요되기 때문에 체력 안배에 신경을 써야 한다. 성판악탐방로는 한라산탐방로 예약시스템에서 사전예약을 해야 탐방이 가능하다.

귤품은흑돼지 제주공항점

귤품은흑돼지 제주공항점

18.1Km    2025-10-23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도두항서길 42

귤품은흑돼지 제주공항점은 제주시 도두일동 도두 방파제 앞에 있는 흑돼지 맛집이다. 숙성한 1등급 흑돼지 전문점으로 무한리필 메뉴인 경우 오겹살, 목살, 아다리살, 소시지 등을 제공한다. 흑돼지킹 수제버거의 경우 사이즈가 커서 2인 1버거를 추천하며 치즈를 올려 높게 부풀어 오른 치즈팡팡 계란찜은 세트메뉴에 포함되지만 단품으로도 주문할 수 있다. 해질 때 오션뷰가 아름다우며 주변 여행지로는 도두봉, 무지개해안도로가 있다.

열안지오름(오라동)

열안지오름(오라동)

18.1Km    2025-10-25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산록북로

열안지오름은 제주과학고등학교 서쪽 편에 위치하고 있는 표고 583m인 오라동을 대표하는 오름이다. 오름 전체가 해송과 편백나무 등이 울창한 숲으로 이루고 있고, 남동쪽에는 ‘열안지 물’이라는 샘물이 있다. 열안지의 지명은 ‘산 모양이 기러기가 줄을 지어 날아가는 형상’에서 유래했다. 제주 4·3 당시 열안지 오름 일대의 숲과 계곡은 오라리 주민들의 피신처이기도 했으며, 많은 주민들이 토벌대에 의해 희생된 눈물의 대지이기도 하다. (표고는 583.2m, 비고는 113m, 둘레는 2,545m이며, 면적은 368,262㎡, 저경이 902m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