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세오름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가세오름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가세오름

가세오름

17.6Km    2025-05-20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표선면 녹산로 554

가세는 제주도 방언으로 가위라는 뜻을 의미한다. 표선면에 위치한 가세오름은 산봉우리가 두 갈래로 나누어진 말굽형의 오름이다. 또한 오름의 형태가 가위처럼 보인다 하여 가세오름으로 불린다. 가세 오름에는 5개의 암설류인 봉우리인 염통 오름, 족은 염통, 달 모루, 진동산, 숨골왓이 있다. 하지만 이 봉우리들은 덤불로 가로막고 있으며 탐방로도 있지 않아 발견하기는 어렵다. 가세 오름 초행길은 안내 표지판이 있으나 탐방로가 복잡하여 헤맬 수 있으니 주의를 요한다. 또한 가시덤불로 인해 상처를 입을 위험이 있어 긴 바지를 입고 가는 것이 좋다. 북쪽 봉우리에는 이동통신사 기지국이 있고 남쪽 봉우리 정상에는 초소가 있어 이동 위치를 쉽게 파악할 수 있다. 오름의 정상에 도착하여 경방 초소에 오르면 가시리의 오름 군락들을 조망할 수 있다.

피즈 버거 노형점

피즈 버거 노형점

17.7Km    2025-06-02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노형10길 6 (노형동)

피즈 버거 노형점은 제주공항에서 가까운 노형동에 위치한 수제버거 전문점이다. 이곳의 버거는 패티부터 번까지 모두 직접 수제로 만들어져, 한 입 베어 물 때마다 제주도의 신선한 식재료와 풍부한 풍미가 그대로 전해진다. 대표 메뉴인 ‘피즈버거’는 두툼한 소고기 수제 패티에 구운 양파, 구운 파프리카, 스위스 치즈 등이 조화를 이루며 고급스럽고 깊은 맛을 자랑한다. 버거의 퀄리티는 물론 다양한 사이드 메뉴도 함께 제공되어 만족도를 높인다. 연인과의 데이트, 가족 외식, 친구들과의 캐주얼한 모임 등 누구와 함께 방문하더라도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공간이다. 내부는 깔끔하고 모던한 인테리어로 꾸며져 있어 식사와 함께 감각적인 분위기를 즐길 수 있다. 또한 매장에서는 피즈 버거만의 개성이 담긴 티셔츠, 컵, 프래그런스 등 다양한 굿즈도 판매하고 있어 기념품을 구매하기에도 좋다. 인근에는 이호테우해변, 용두암 해안도로, 도두봉 등 제주의 대표적인 관광 명소들이 가까이 있어 여행 동선에 포함하기에도 최적의 위치에 있다.

그러므로 파트2 (part2)

그러므로 파트2 (part2)

17.8Km    2025-06-11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수목원길 16-14 (노형동)

그러므로 파트2는 제주 한라수목원 근처에 위치한 카페이다. 모던하면서 고급스러운 단층 건물에 넓은 정원이 있으며, 이곳 정원에 있는 꽃밭과 작은 숲의 배경이 포토존이 된다. 또한 꽃밭에서는 계절별로 다르게 피는 꽃도 구경할 수 있다. 야외에도 테이블과 의자를 배치해 두어 날씨가 좋은 날 따뜻한 햇살과 함께 커피를 즐기기에 좋다. 이곳의 시그니처 메뉴는 얼음이 들어가 있지 않고, 시원한 우유를 베이스로 하여 만든 라떼 메리하하이다. 디저트 카페로 알려진 만큼 예쁜 케이크 종류가 있고, 원두를 직접 볶는 로스터리 카페이기 때문에 커피 맛집으로도 알려져 있다.

도두봉

도두봉

17.8Km    2025-08-19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도두항길 4-17 (도두일동)

도두봉은 제주공항 북쪽 도두동 해안가에 있는 오름으로 경사가 완만하며 오르기 쉬운편에 속한다. 남사면은 풀밭을 이루면서 듬성듬성 해송이 있고, 북사면은 삼나무와 낙엽수 등이 어우러져 숲을 이룬다. 봉우리는 두 개이며, 동쪽 봉우리가 높다. 주변에는 국수나무, 팥배나무, 덜꿩나무, 예덕나무 외에 여러 종류의 새우란, 바람꽃 등의 자생식물이 자라고 있다. 오르는 길과 정상에서 제주 국제공항에 비행기가 뜨고 내리는 것도 볼 수 있는데 바다 전망과 어우러져 장관을 이룬다. 규모가 작은 오름이지만, 멋진 풍경을 보여준다.

목장카페드르쿰다

목장카페드르쿰다

17.8Km    2025-09-05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표선면 번영로 2454

제주 속의 또 다른 제주를 느낄 수 있는 목장 카페 드르쿰다는 제주도의 넓은 들판을 바라보며 커피를 마실 수 있는 탁 트인 실내공간과 승마와 카트, 동물 먹이 주기 체험 등을 모두 한 곳에서 할 수 있는 올인원 카페이다. 실외에는 넓고 푸른 초원 위에 다양한 소품들이 있어서 구석구석이 포토존으로, 어디서 사진을 찍던 멋진 인생 사진을 찍을 수 있다. 또한 세상에 하나뿐인 자전거를 마음껏 탈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되어 있다. 36개월 아이가 탈 수 있는 체험 승마부터 성인을 위한 장거리 승마까지 준비되어 있어 남녀노소 즐길 거리, 먹을거리가 가득하다.

도두해녀의집

도두해녀의집

17.9Km    2025-10-23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도두항길 16 (도두일동)

도두해녀의집은 제주 국제공항에서 10분 거리에 있어 제주를 오갈 때 들르기 좋다. 특 물회, 전복물회, 한치물회 등 다양한 물회 메뉴가 있으며 계절별로 신선한 재료가 준비되니 방문하기 전에 주문 가능한 메뉴를 확인 후 방문하면 좋다. 성게비빔밥의 경우 하루 한정 수량이 있어 점심시간 전에도 매진된다고 하니 너무 늦지 않게 방문하는 게 좋다. 도두해녀의집은 물회 맛집으로 알려졌지만 전복죽 맛집으로도 유명하다.

용눈이오름

용눈이오름

17.9Km    2025-04-24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종달논길

구좌읍에 위치한 용눈이 오름은 360여개의 오름들 중 유일하게 분화구가 3개이다. 봄, 여름에는 잔디가 가을, 겨울에는 억새가 덮이며 계절마다 옷을 갈아입는다. 인체의 곡선처럼 부드러운 능선이 유독 아름다워 많은 사진 작가들이 찾는다. 한 가운데가 움푹 패어있어 용이 누웠던 자리 같다는 뜻을 담아 용와악(龍臥岳), 용이 놀았던 자리라는 뜻은 담아 용유악(龍遊岳), 용의 얼굴같다 하여 용안악(龍眼岳) 등으로 표기되었는데, 실제로 위에서 내려다보면 화구의 모습이 용의 눈 처럼 보이기도 한다. 용눈이오름은 다른 오름과 달리 세 개의 능선으로 이어져 전체적으로 부드럽다는 인상이 강하다. 경사도가 완만해서 남녀노소 누구나 걷기에 편하다. 억새가 피는 가을에는 스몰 웨딩 사진 촬영지로도 유명하다. 위치 상 동쪽 끝에 있어서 좋은 날씨에는 멀리 성산일출봉과 우도까지 전망이 가능하며 주변의 다랑쉬오름과 지미봉도 볼 수 있다. 세 개의 분화구를 중심에 두고 오름 한바퀴 산책을 하는데 걸리는 시간도 1시간 내외로 주변 풍경을 즐기기에 최적의 조건이다. 인근에는 손지오름, 다랑쉬오름, 은다리오름 등 수많은 오름이 즐비하다.

가는곶 세화

가는곶 세화

17.9Km    2025-06-10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세화14길 3

가는곶 세화는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세화리에 자리한 감성적인 베이커리로, ‘옆집으로 이사 가고 싶은 세화빵집’을 모토로 운영되고 있다. 이곳은 제주에서 자란 건강한 농작물을 활용한 빵을 만드는 것으로 유명한데, 제주토종흑보리, 대추방울토마토, 푸른콩 등 제주 농부들이 정성껏 키운 재료들을 사용한다. 반죽은 최대한 최소화하여 소화에 부담이 적은 빵을 만드는 것을 지향하고 있다. 시그니처 메뉴로는 에멘탈 치즈와 살짝 말린 토마토가 들어간 ‘에멘탈썬드라이토마토’, 그리고 구운 감자의 풍미가 살아 있는 ‘구운제주감자빵’ 등이 있다. 근처에 세화해수욕장, 평대해변, 비자림 등 자연명소가 가까이 있어 함께 둘러보는 것도 추천한다.

도갈비

도갈비

17.9Km    2025-06-25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라대학로 85 (노형동)

도갈비는 제주시 노형동 한라대학교 근처에 있는 흑돼지구이 전문점이다. 제주산 흑돼지에 촘촘히 칼집을 내어 쫀득한 육질과 풍부한 육즙이 그대로 살아있다. 대표 메뉴는 도대표한판으로 제주산 흑돼지 중 대표할 수 있는 부위를 선별한 흑돼지 세트이다. 반찬은 기본 찬과 멜젓이 나오는데 고기 찍는 소스에 해당하는 멜젓이 별미이고, 멜젓에 볶아먹는 볶음밥도 인기 메뉴다. 흑돼지오겹살, 흑돼지 특수부위가 있고 고기폭탄된장찌개와 냉면 맛도 일품이다. 현지인들도 추천하는 맛집인 만큼 대기 손님이 많고, 주차공간이 부족하다. 주변에 함께 둘러보기 좋은 여행지로 한라수목원, 이호테우해변 등이 있다.

가시리국산화풍력발전단지

가시리국산화풍력발전단지

17.9Km    2025-04-08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표선면 녹산로 464-78

제주도 서귀포시 동남쪽 끝에 위치한 표선면 가시리는 제주도 내에서 아직 개발되지 않은 지역이라고 할 수 있는데 2009년 1월 국내 최초 지역주민 참여 방식으로 진행된 풍력발전단지 부지 선정 공모에서 최종 부지로 낙점됨에 따라 마을이 새롭게 변화되어 가고 있다. 가시리국산화풍력발전단지는 광활한 평원에 유채꽃단지가 조성되어 있는 가시리 공동목장에 들어서 있다. 봄이 되면 유채꽃과 벚꽃의 콜라보레이션을 즐길 수 있는 드라이브 코스로 유명한 녹산로 유채꽃길과 가까운 곳에 있다. 이곳 바람들판의 가을녁엔 빛나는 억새의 향연과 커다란 풍력발전기가 돌아가는 풍경을 볼 수 있는데 이국적인 아름다움을 선사한다. 이곳에서는 뒤로 보이는 풍력발전단지를 배경 삼아 한라산, 돌담과 어우러진 제주 조랑말들과 소들이 평온하게 풀을 뜯어 먹는 장면을 즐길 수 있다. 픙력단지 입구 왼쪽으로는 유채꽃프라자로 가는 길이고 이곳에서 차 한잔하며 카페 계단으로 올라가서 보는 목가적인 경치도 좋다. 카페 뒤쪽에도 유채꽃 단지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