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Km 2025-03-18
인천광역시 중구 우현로49번길 33
032-764-3449
인천 중구 신포시장 내에 위치한 40년 전통 산동만두 공갈빵은 중국식 만두 전문점이다. 중국식 만두 이외에 공갈빵, 중국빵, 계란빵, 찐빵 등을 메뉴로 하고 있다. 매장 내부 식사는 불가하고 포장만 가능하다. 공갈빵은 주말에는 1인당 2개까지만 구매 가능한 구매개수제한이 있다. 공갈빵 맛은 바삭하며 쫀득하고 고소한 맛을 느낄 수 있다. 공갈빵 안쪽에는 소스가 발라져 있어 달달한 맛까지 느낄 수 있다.
3.2Km 2025-10-23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경인로 414 (주안동)
청해김밥은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주안동에 있는 오래된 분식 전문점이다. 대표 메뉴는 계란말이 김밥이다. 계란말이 김밥은 김 위에 달걀을 말아 만든 김밥이다. 이곳은 24시간 운영으로 음식점 내에서 식사도 가능하고 포장도 가능하다. 미추홀구에서 가장 유명한 관광지인 수봉공원이 자동차 5분 거리에 있어 연계 관광이 가능하다. ※ 반려동물 동반 불가
3.2Km 2025-07-31
인천광역시 중구 제물량로166번길 33
032-773-5735
[중소벤처기업부 2019년도 ‘백년가게’로 선정] 신포순대는 36년간 2대에 걸쳐 전통의 맛을 유지하고 계승해 왔으며 카레순대, 매운 순대 등 다양한 순대를 즐길 수 있는 순대전문점이다. 또한 규격돈(6개월)이 아닌 3년 이상된 어미돼지의 사골과 등뼈만을 사용해 훨씬 진하고 깊은 맛의 사골 육수를 우리고 찹쌀순대는 56%의 찹쌀과 28%의 당면, 16%의 채소로 만들어진다. 그리고 밑반찬인 김치와 깍두기는 손수 직접 만든다. 점포 2층에는 농기계 및 골동품을 전시하고 있으니, 맛있는 순대 뿐만 아니라 볼거리도 즐길 수 있다.
3.2Km 2025-08-21
인천광역시 동구 화도진로44번길 1
인천둘레길 12코스인 성창포 길은 개항 이후 근대 문물이 드나들던 흔적을 들여다볼 수 있는 코스다. 근대 문화의 산실로서 인천의 근대 역사는 제물포 개항과 그 맥을 같이 하며, 열강의 각축장이었던 모습이 서리어 있다. 일본식 건축물과 차이나타운 등이 이국적 풍경을 자아내는 둘레길을 걸으며 인천의 역사를 깊게 알 수 있다. 인천둘레길 12코스 거리는 5.1㎞이고 고도는 59m이며 소요시간은 평균적으로 1시간 40분 정도 걸린다. 동인천역~인천역 코스이다.
3.2Km 2025-11-06
인천광역시 연수구 독배로40번길 35
032-831-8640
옥련시장은 옥련동의 중앙에 자리 잡고 있는 재래시장이다. 동쪽으로는 옥련초등학교와 남·북·서쪽에는 아파트 단지로 밀집되어 있어 주민들이 장 보기에 편리하다. 시장 내부는 낯익은 시장 풍경으로 먹거리보다는 과일, 채소, 생선, 정육 등의 점포가 있어 동네 시장 느낌이 크다.
3.2Km 2025-11-13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소성로326번길 4 (문학동)
032-426-7270
가마솥손두부는 인천시 미추홀구 문학동에 위치한 두부 요리 전문점이다. 자연주의를 지향하는 웰빙식당으로 순수 국산콩과 매일 새벽 동해에서 올라오는 바다 심층수로 아침마다 두부를 만든다. 각종 식물들로 꾸민 정원이 있고 가게 곳곳을 골동품으로 장식했다. 메뉴는 두부집정식과 두부버섯정식, 청국장정식 등이 있으며, 이외에도 순두부, 콩비지, 두부삼겹보쌈 등도 있다. 담백한 손두부에 어떤 음식을 곁들여도 맛있는 한상이 된다. 두부삼겹보쌈은 제주 흑돼지를 사용한다.
3.2Km 2025-01-15
인천광역시 연수구 한나루로 100
우한판은 수인분당선 송도역 1번 출구 옥련동 축현초등학교 인근 연수구 새마을회관 앞에 있다. 매장이 있는 상가건물 자체 주차장이 있어 방문 시 자동차로 이용하기 편리하다. 이곳은 소고기, 이베리코 돼지고기를 저렴하게 숯불에 구워 먹을 수 있는 구이 전문점이다. 매장 내부는 넓은 홀에 인원별로 다양한 테이블이 있어 단체 행사나 회식 가족 모임도 적당하다. 대표적인 메뉴로는 우한판스페셜, 소한판 SET, 흑돼지 한판 SET, 한우육회 등이 있다. 이 외에 냉면, 된장찌개 등의 식사메뉴도 맛볼 수 있다.
3.2Km 2025-03-19
인천광역시 중구 제물량로 183
인천광역시 중구 항동에 있는 인천우체국은 일제강점기 우편 업무를 담당하던 건물이다. 인천우체국은 일제강점기인 1923년 12월 10일 건축됐다. 우편 업무를 담당하기 위한 목적으로 지은 근대식 건물로, 당시 행정 관청 건물 중에서 큰 규모로 만들어졌다. 총면적 1,787㎡, 약 540평으로 웅장한 건물이었다. 건립 당시의 명칭은 인천우편국이었으며, 해방 이후인 1949년 8월에 인천우체국으로 바뀌었다. 인천우체국의 전체적 구조는 벽돌조이지만 바닥은 콘크리트로 시공하였다. 외부 마감은 징두리(건물 안팎 둘레의 밑동 부분)에만 화강암을 2단으로 쌓고, 나머지 윗부분에는 모르타르로서 석조 모양을 표현하였다. 건축될 무렵 유행하던 절충주의 건축양식을 단순화해 지은 것도 특징이다. 입구 양쪽에 큰 기둥 형식의 탑부를 세우고, 그 사이에 주두(기둥 머리를 장식해 공포를 받치는 재료)가 없는 여러 개의 기둥을 받쳤다. 당시 행정 관청 건물은 윗부분에 돔 모양의 탑옥을 올려놓은 것이 일반적이었다. 하지만 이 건물은 돔 모양 탑옥을 생략하는 등 평면과 세부적 외양이 기본 형식에서 약간 벗어나 있다. 6·25전쟁 때 일부가 파손돼 슬래브 지붕을 슬레이트로 보수하는 등 1957년 복구를 마쳤다. (출처 : 인천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