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주산 반려동물놀이터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부주산 반려동물놀이터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부주산 반려동물놀이터

17.9Km    2024-10-08

전라남도 목포시 녹색로 139 (옥암동)
061-281-3638 / 061-270-3625

무안 전통생활문화 테마파크

무안 전통생활문화 테마파크

18.0Km    2025-05-23

전라남도 무안군 몽탄면 사옥길 12

몽탄면 청용리에 위치한 지금은 폐교된 몽탄남초등학교를 활용해 조성된 전통생활문화 테마파크이다. 1961~80년대를 배경으로 조성된 전통생활문화 테마파크는 마치 과거로 시간 여행을 떠난 듯 학창 시절과 마을, 장날의 풍경을 그대로 재현해 놓아 어른들에게는 과거 기억과 향수를 불러일으키고 젊은 세대에겐 새로운 추억과 경험을 선사한다. 폐교된 학교의 시설들을 활용하여 영화 세트장처럼 옛날 점포들이 즐비한 거리, 재래시장, 교실 등의 모습을 옛날 물건들과 함께 재현하였고, VR 체험 시설이 있어 자전거를 타면서 과거 동네를 구경할 수 있다. 야외공간에는 영화 1987에 나왔던 택시가 전시되어 있고 옛날의 생활들을 보여주는 조형물들이 설치되어 있다. 한국의 어려웠던 시대 상황을 시대를 고증한 전시공간과 시청각 자료를 통해 생생하게 느껴볼 수 있는 테마파크이다. 테마파크 바로 옆에는 당호저수지가 있고 인근 몽탄역에는 작은철도박물관이 있어 소소한 철도이야기를 볼 수 있으며, 무안역 부근에는 밀리터리 테마파크가 있어 연계하여 방문하기 좋다.

목포자연사박물관

목포자연사박물관

18.0Km    2025-07-08

전라남도 목포시 남농로 135

목포자연사박물관에는 세계 2점만이 발굴 복원된 공룡 화석 프레노케랍토스와 콘코랩터, 희귀한 해양파충류 등 오랜 지구 역사를 추측해 볼 수 있는 다양한 원본 화석들을 비롯한 표본 2만여 점이 전시되어 있다. 지구온난화로 대변되는 생태계 교란과 환경파괴 등 인간과 환경에 대한 관심이 가중된 시대 흐름에 맞추어 현대적 전시 시설로 꾸며져 있다. 지구 46억 년 자연의 역사를 인증하는 공룡 화석, 광물, 곤충식물, 조류, 포유류, 어류, 해양생물 등 세계적 희귀자료와 서남권의 역사와 문화를 대표할 수 있는 자료를 수집 전시하여 국제적 박물관으로 발전하고 있다. 특히, 2012년 6월 27일 천연기념물 국가지정문화재로 등록된 ‘육식공룡알둥지화석’ 원본을 전시하고 있다. 본 화석은 2009년 목포와 신안군 압해도를 연결하는 압해대교 건설 현장 주변 지표 지질 조사 과정에서 발굴된 화석으로 세계적으로 그 산출지가 희귀하며 국내 최초 육식공룡알둥지화석이다. 문예역사관에는 살아있는 미술관 운림산방 4대의 작품실과 수석전시실 등 다양한 지역 문화와 역사를 살펴볼 수 있고, 전남지역의 도자기 산업부터 첨단세라믹 산업분야의 발전사를 체험하고 느낄 수 있는 생활도자박물관과 2013년 2월 5일 우리나라 최초로 개관한 어린이바다과학관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명인집

18.0Km    2025-03-19

전라남도 목포시 하당로30번길 14
061-245-8808

목포 상동 로컬푸드 전문 명인집은 지역에서 재배한 생산물을 소비하는 로컬푸드 음식점이다. 목포수협에서 위판된 생선만을 메뉴로 구성하였으며, 목포시 목포 음식 명인의 집으로도 선정되었다. 명인집에서는 간장게장과 생선찜을 포장·판매하며 택배 배송도 가능하다. 명인집에서는 다양한 생선요리를 맛볼 수 있다.

금성냉면

금성냉면

18.1Km    2025-07-31

전라남도 목포시 옥암로 109

살얼음 얼린 육수에 칡으로 만든 면을 넣어 시원하게 먹는 금성냉면은 한우 사골로 직접 끓여 낸 육수를 사용한 물냉면, 배, 양파, 마늘 등을 넣어 양념하여 새콤한 맛을 자랑하는 비빔냉면, 매운 비빔냉면 세 가지만 판매하는 냉면 전문점이다. 시원한 감칠맛인 냉면에 함께 나오는 돼지불고기를 싸서 함께 먹으면 든든하다. 널찍한 실내에 음식 특성상 높은 회전율로 웨이팅이 길지 않으며, 건물 옆에 주차장이 있어 주차에 어려움이 없다. 근처 목포자연사박물관, 유달산 등이 있어 연계 관광하기 좋다.

은적사(해남)

은적사(해남)

18.1Km    2025-03-16

전라남도 해남군 은적사길 404 은적사

해남의 진산인 금강산(481m) 북쪽 산중턱에는 은적사가 있다. 절이 자리한 곳은 골짜기가 길고 그윽하여 풍경이 아름다우며 옛날부터 ‘은사모종(隱寺暮鐘)’이라 하여 은적사의 저녁 종소리를 해남팔경의 하나로 꼽기도 하였다. 절 주위에는 비자나무, 동백나무 등의 상록수림과 울창한 숲이 어우러져 아름다운 광경을 연출한다. 이곳에는 본래 다보사(多寶寺)라는 절이 있었고, 그 부속 암자로 은적암이 있었으나 19세기 중반 무렵에 다보사가 폐허가 된 뒤 은적사(隱寂寺)로 이름이 바뀌었다. 중수내용으로는 철종 7년(1856)에 준활대사(俊活大師)에 의해 행하여졌다는 기록이 있으며 현재의 건물도 그 당시의 중건된 것으로 여겨진다. 하지만 현재 약사전(藥師殿)에 봉안된 철불인 비로자나불상이 고려초기에 조성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어 이 불상을 통해 다보사의 창건시기를 짐작해 볼 수 있는데 적어도 고려 초기에는 절이 있었던 것으로 보고 있다. 「동국여지승람」과 「범우고」에도 그 이름이 나와 적어도 19세기 중반까지는 다보사가 존재하고 있었다고 볼 수 있다. 지금은 절터만이 주변에 남아있고 또 현재 거의 남아있지 않지만 사하촌으로 형성된 절 아래쪽의 집들도 다보사가 한때 큰 규모의 절이었음을 말해주고 있다.

장수풍뎅이마을

장수풍뎅이마을

18.1Km    2025-08-06

전라남도 장흥군 유치면 반월리

장흥댐 최상류에 위치하고 장흥 표고버섯을 생산하는 농촌체험마을이다. 장흥댐 최상류에 위치하다보니 청정환경이 그대로 유지되고 있어 표고버섯 채취 뿐만아니라 표고버섯 학습장, 생태체험장, 장수풍뎅이 사육장 등 어린이와 청소년의 교육의 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도시민에게 체험과 휴식의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여름이면 동네를 휘젓고 다니는 장수풍뎅이와 장수하늘소를 쉽게 볼 수 있고 마을 앞에는 맑은 물이 흐르는 냇가가 있어서 발을 담그고 가제와 다슬기를 잡을 수 있다. 곤충 기르는 취미 있는 사람들은 사육된 장수풍뎅이를 직접 구입할 수 있다. 또한 맑은 공기 속에서 하룻밤을 보낼 수 있는 민박도 운영하고 있다. 버섯 따기나 장수풍뎅이 체험을 하려면 예약이 필수이다.

강진 전라병영성

강진 전라병영성

18.2Km    2025-09-09

전라남도 강진군 병영면 병영성로 175

전라병영성[全羅兵營城]은 조선 태종 17년(1417년)에 설치되어 고종 32년(1895년) 갑오경장까지 조선조 500여 년간 전라남도와 제주도를 포함한 53주 6진을 총괄한 육군의 총지휘부이다. 그러나 1894년 갑오농민전쟁(동학)을 맞아 병화로 소실되었고, 이어 1895년 갑오경장의 신제도에 의해 폐영되고 말았다. 병영성 성곽의 총 길이는 1,060m이며, 높이는 3.5m, 면적은 93.139㎡(28.175평)인데, 현재 사적 397호로 지정되어 있다. (출처 : 강진군 문화관광 홈페이지)

수인관

수인관

18.2Km    2025-06-16

전라남도 강진군 병영면 병영성로 107-10
061-432-1027

수인관은 50년의 긴 전통을 갖고 있는 맛집으로 유명하다. 이 집에서 문을 연 이래 지금껏 대표 메뉴는 연탄불고기이다. 불고기에는 삼겹살과 목살이 쓰이는데 맛은 양념이 결정한다. 솔잎, 감초, 계피, 대추, 은행, 생강 등을 간장에 넣어서 약한 불에 10~12시간 정도 다린 후 고춧가루와 설탕을 넣으면 양념이 완성된다. 이 양념은 돼지 특유의 냄새를 줄여주고 감초가 낸 단맛과 매콤한 맛을 한꺼번에 느끼게 해준다. 양념에 잘 버무린 고기는 석쇠에 올려 연탄불에 굽는다. 연탄구이의 향 등 세 가지가 조화를 이뤄 다른 음식에서는 느낄 수 없는 별미를 보여준다.

흙이야기

흙이야기

18.2Km    2025-04-02

전라남도 영암군 삼호읍 용당로 34
0507-1478-3540

조용하고 여유로운 영암군 삼호읍 F1 경기장 입구에 있는 흙이야기는 前 특급 호텔 주방장이자 VVIP를 위한 만찬을 담당하던 주방장이 모든 음식을 직접 만든다. 찌개부터 비빔밥, 삼계탕 등 든든히 한끼를 먹을 수 있는 한식 요리가 가득하다. 흙이야기의 건물은 전체가 흙으로 지어져 있다. 여유 있는 주차공간과 건물 외부를 지나 들어오면 마치 민속촌에 온 것 같은 건물 내부가 펼쳐진다. 기왓장이 얹어진 담, 고 가옥 나무로 만들어진 테이블과 의자, 나무를 따라 주렁주렁 매달린 아름다운 등까지 현대와 전통이 어우러진 공간에서 감미로운 음악과 노래를 부를 수 있는 무대와 함께 식사을 즐길 수 있는 곳이 바로 흙이야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