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누에타운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부안누에타운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부안누에타운

부안누에타운

4.1Km    2025-08-22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변산면 참뽕로 434-20

부안누에타운은 누에와 뽕나무를 테마로 한 전시 및 체험관이다. 대한민국 청정지역인 변산면 유유마을에 위치하고 있으며, 부안의 오디와 뽕나무, 누에 등 뽕산업의 모든 것을 만나볼 수 있다. 부안누에타운은 민속 양잠기구, 3만여 마리의 희귀 곤충 및 국내 최고의 전자현미경을 보유하고 있는 누에곤충과학관, 어린이들이 뛰놀며 누에 및 곤충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정글탐사 체험형 과학시설인 탐험관, 항온항습시설을 갖춘 사계절 누에사육실과 오디뽕을 이용한 각종 체험을 즐길 수 있는 체험관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부안 뽕산업의 역사적 산실이 된 부안누에타운은 누에의 생태체험, 오디와 뽕, 누에를 이용한 다양한 체험 등으로 무한한 감동과 즐거움을 선물하는 공간이 될 것이다.

유유마을

유유마을

4.1Km    2025-03-18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변산면 참뽕로 434-20

우리나라에서 누에와 뽕나무가 가장 많은 곳이 부안이다. 부안을 둘러싼 자연환경 덕분에 뽕나무가 잘 자라고, 뽕잎의 영양도 풍부하다. 오디도 다른 곳에서 생산되는 오디와 달리 당도가 높고 품질 또한 우수하다. 유유마을은 우리나라에서 단일 규모로 가장 많은 뽕나무를 재배하고 있는 마을이면서 누에를 기른 지가 무려 150년에 이르는 전통적인 양잠마을이다. 그래서 유유마을은 누에 오디마을로 불린다. 대표적인 식품으로 오디를 이용한 오디즙, 주류로는 와인과 막걸리, 오디주를 개발해 수출하고 있고, 누엣가루, 누에동충하초, 뽕잎차와 뽕잎김치도 맛볼 수 있다.

하섬전망대

하섬전망대

4.4Km    2025-03-19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변산면 마포리 385-19

‘물 위에 연꽃이 떠 있는 모습을 닮았다’ 하여 이름 지어진 하섬(荷島), 그 신비의 섬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전망대이다. 하섬은 새우를 닮아 새우 하(蝦) 자를 써서 하섬(蝦島)이라고도 부르며, 한 달에 두 번 바닷길이 열리는 한국판 모세의 기적을 볼 수 있는 섬으로 유명하다. 매월 음력 1일과 15일 전후, 간조 때 하섬 전망대에 오르면 시원하게 펼쳐진 하늘과 약 2㎞에 이르는 신비의 바닷길을 볼 수 있다. 조개가 많아 ‘뻘 반 조개 반’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조개가 많기로 유명하다. 전망대의 지대가 높아 하늘이 잘 보이고 서해안 3대 낙조라 불리는 외변산 일몰도 감상할 수 있는 명소이다. 변산마실길 3코스 적벽강 노을길 (성천 → 하섬전망대 → 적벽강 → 채석강 → 격포항까지 9.8㎞, 2시간 30분)에 속한다. 이곳 전망대에 도착하면 하섬을 배경으로, 추억에 남을 멋진 사진을 남길 수 있다.

바닷길 걸으면 절로 힐링이 돼요

바닷길 걸으면 절로 힐링이 돼요

4.7Km    2024-01-18

변산반도국립공원을 끼고 걸을 수 있도록 조성된 마실길은 서해의 풍광과 바닷가 기암괴석, 솔향과 바닷내음, 부드러운 흙과 수풀, 파도소리, 노을 등의 풍경을 선물한다. 12개 코스 중 3코스 적벽강 노을길에서 천만년 전 중생대 백악기에 생성된 적벽강, 채석강 등 아름다운 해안절경을 만날 수 있다. 모항어촌체험마을의 체험도 여행의 즐거움을 준다.

하섬

하섬

4.8Km    2025-08-19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변산면

하섬은 전북 부안의 변산반도국립공원에 속한 섬으로, 고사포해수욕장에서 약 2km, 성천포구에서는 약 1km 떨어져 있다. 섬의 이름은 ‘바다에 떠 있는 연꽃 같다’ 하여 연꽃 하(荷) 자를 쓰기도 하고, 새우가 웅크린 모습이라 하여 새우 하(鰕) 자를 쓰기도 한다. 하섬에는 200여 종의 식물이 자라고 있으며, 울창한 소나무 숲에서 솔향과 솔바람을 느낄 수 있다. 섬 남쪽에는 작은 백사장이 있어 여름철에는 한적하게 해수욕을 즐길 수 있다. 현재는 원불교 재단 소유로 해상수련원으로 사용되고 있으며, 예약한 원불교 신도나 동반한 일반인에 한해 출입이 가능하고, 바닷길이 열릴 때는 섬까지 도보 이동과 갯벌 체험이 가능하다.

라비치펜션

라비치펜션

5.0Km    2025-11-26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변산면 고사길 90
063-584-5939

부안군의 산과 바다 자연경관이 어우러진 지중해풍의 라비치펜션은 바로크 양식의 건축을 연상하게 하는 건물과 모던하고 아기자기한 예쁜 객실들, 넓은 테라스가 있어 더욱 상쾌한 여행의 즐거움을 느끼게 해 주는 곳이다. 실내, 야외 바베큐 시설이 있어 궂은날씨나 겨울에도 바베큐파티를 즐길 수 있다. 물 정화 기능 장치가 설치되어 있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수영장과 유아용 풀장까지 마련되어 있다. 주변 관광지로 고사포해수욕장, 직소폭포, 변산 해수욕장, 하섬, 변산반도 국립공원 등이 있다.

부안 도청리 호랑가시나무군락

부안 도청리 호랑가시나무군락

5.5Km    2025-08-12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변산면 도청리

전라북도 부안군 산내면 도청리에 있는 호랑가시나무군락은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었다. 호랑가시나무는 감탕나무과의 늘 푸른 떨기나무이다. 짙푸른 윤기가 돌고 모서리에 가시가 달린 두꺼운 잎은 어긋나기로 달리며, 향기 나는 꽃은 4월에서 5월에 피고, 둥글고 빨간 열매는 9월에서 10월에 익는다. 상록활엽수로서 관목인데, 어릴 때에는 잎이 모가 나고 끝이 가시처럼 되어 있으나 오래되면 잎은 둥글게 되고 가시가 없어진다. 이 나무는 잎의 모양이 독특해서 관상적 가치가 높고 잎에 광택이 있어서 관상목으로 수요가 많다. 가을에는 암나무에 붉은 열매가 맺어 한결 아름답다. 겨울철에 눈 속에서도 붉은빛을 띠어 관상수로써 제격이며, 성탄절 장식으로도 많이 사용한다. 이 지방에서는 호랑이등 긁게나무, 묘아자나무라고도 한다고 하는데, 가시가 매우 억세어서 호랑이의 등을 긁는 데 쓸 만하다 하여 이런 이름을 붙였다. 부안 도청리의 호랑가시나무 군락은 도청리의 남쪽 해안가 산에 듬성듬성 집단을 이루어 자라고 있다. 전하는 말에 의하면 집안에 마귀의 침입을 막기 위해 영등일(靈登日)에 호랑가시나무가지를 꺾어 물고기와 같이 문 앞에 매다는 습관이 있었다고 한다. 부안 도청리의 호랑가시나무 군락은 난대 식물인 호랑가시나무가 자연적으로 자랄 수 있는 북쪽 한계지역이라는 식물분포상 학술적 가치가 높아 천연기념물로 지정, 보호하고 있다.

모항어촌체험마을

모항어촌체험마을

5.6Km    2025-03-11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변산면 모항길 107

변산반도의 서쪽 해안자락에는 변산 해수욕장, 격포 해수욕장 등 아름다운 해수욕장이 여러 곳 있다. 모두 하얀 모래사장과 아름다운 해안선으로 사람들에게 널리 사랑받고 있어 여름이면 피서객들로 북적이는 곳이다. 그중 변산반도 서남쪽 끝자락에는 해송 숲이 멋지게 펼쳐진 아담한 해수욕장이 있다. 바로 모항 해수욕장이다. 부드러운 모래사장과 해안 절벽이 어우러져 아름다움을 자아내고 송림이 해변을 아늑하게 두르고 있어 경관이 빼어나다. 호랑가시나무 군락 모항 마을은 이 모항 해수욕장을 끼고 있다. 바다 앞 어촌마을이라 농업보단 주꾸미, 갑오징어, 전어 등을 잡는 어업이 주를 이루고 있다. 모항 팜스테이 마을에 머물게 되면 봄이면 신선하고 담백한 주꾸미 회를, 가을엔 전어를 실컷 맛볼 수 있고 모항 해수욕장에서 호젓하게 해수욕을 즐기며 근처 갯벌에 나가 조개며 낙지를 잡아 올리는 즐거움도 맛볼 수 있다. 마을 주변으로 나있는 해안도로는 경치가 아름다워 최상의 드라이브 코스로 각광받고 있으며 해안도로를 따라 달리다 보면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호랑가시나무 군락도 볼 수 있다. 또한, 마을인근에는 우리나라 최초의 개인 조각공원인 금구원 조각공원과 여름철이면 해수욕을 즐기기 좋고 빼어난 절경으로 사진 촬영이나 영화 촬영이 자주 이루어지는 채석강도 있다.

고사포해수욕장

고사포해수욕장

5.6Km    2025-08-22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변산면 노루목길 8-8

부안군 변산면 운산리에 있는 해수욕장으로, 약 2㎞에 이르는 백사장과 방풍을 위해 심어 놓은 약 300m의 넓고 긴 소나무 숲이 장관을 이룬다. 일대의 해수욕장 중에서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한다. 서해의 다른 해수욕장보다 물이 맑고 깨끗하며 모래도 곱고 부드럽기로 정평이 나 있다. 물의 수온도 적당해서 여름철이면 해수욕을 즐기러 오는 가족 단위 관광객이 많이 찾는 곳이다. 소나무숲은 해수욕을 즐긴 후 그늘에서 휴식을 취하거나 야영장으로 적당하다. 또 서해의 해수욕장답게 일몰이 아름답기로 유명하다. 매월 음력 보름이나 그믐쯤에는 해수욕장에서 이곳까지 사람들이 현대판 모세의 기적이라고 부르는 약 2㎞의 바닷길이 열린다. 이때에는 섬까지 걸어갈 수 있으며, 조개나 낙지, 해삼 등을 잡는 즐거움도 누릴 수 있다. 해수욕장 앞에는 새우 모양을 닮았다 하여 하섬으로 불리는 작은 섬이 있는데 원불교 재단의 소유로 일반인들은 사전에 허가를 받아야 섬에 들어갈 수 있지만 바닷길이 열리면 섬까지 갯벗체험은 가능하다.

모항해수욕장

모항해수욕장

5.6Km    2025-07-22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변산면 모항길 22

변산반도 남쪽에 있는 아담하고 작은 해수욕장이다. 아담한 백사장과 울창한 소나무밭이 아름다운 조화를 이루고 있어 조용하고 한적한 분위기가 매력적인 곳이다. 규모는 작지만 서해의 다른 해변과 달리 물이 빠져 해변이 드러나도 하얀 모래가 가득하고, 해수욕장 곳곳에서 바다낚시와 선상낚시를 즐길 수 있다. 한편 방파제 오른쪽 언덕에는 세월의 무게를 짊어진 팽나무 한 그루가 우뚝 서 있는데, 이 고목은 드라마 ‘프라하의 연인’에 등장했던 소원나무라고 한다. 모항해수욕장은 마실길 코스로 산책로가 발달해 있어 노을 지는 서해안을 즐기며 산책하기 좋고 주변에 갯벌 체험장이 있어 해수욕을 즐기고 갯벌 체험을 즐기고자 하는 가족 단위 여행객에게 인기가 많다. 주변으로 국립변산자연휴양림, 솔섬, 부안상록해수욕장, 두포해변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