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Km 2024-11-27
전라남도 목포시 북교길 27
오래뜰은 목포역에서 도보 10분 거리에 위치해있다. 가족, 여성전용 게스트하우스이며, 본채는 여성전용으로 운영된다. 본채에 한해 추가요금 지불시 반려동물 동반이 가능하다. 오전 8:30-9:30까지 한식 조식을 제공한다.
4.7Km 2025-09-22
전라남도 목포시 보리마당로52번길 9-1 (서산동)
목포역 인근, 산과 바다가 보이는 360도 파노라마 뷰 목포 원도심 2층 단독 주택 숙소입니다. 1층에는 방1,욕실(욕조),거실,주방으로 구성되었고 내부로 연결된 2층에는 방1,욕실,거실,테라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3층은 야외 루프탑으로 바비큐 시설과 불멍 화로 시설이 완비되어 있어 목포 원도심과 목포항, 유달산의 야경을 즐기기 좋습니다. 도보 10분 거리 내에 영화 촬영지 연희네슈퍼, 스타벅스(목포해안로점),목포근대역사박물관이 있습니다.
4.7Km 2024-07-31
전라남도 목포시 북교길17번길 9-3 (북교동)
아름세 게스트하우스는 일제강점기 시절 목포 북교동 한옥촌에 지어졌던 조선인 가옥을 리모델링하여 오픈한 공간이다. 객실은 총 3개로, 모두 개별 욕실과 비데를 갖춰 편의성을 높였고 온돌방으로 따뜻한 잠자리를 제공한다.또한 방문과 창문은 이중문으로 시공하여 아늑함을 더했다. 하우스 전체를 독채로 사용할 수도 있다. 호스트의 전통채색화 민화작품과 미니어처 소품이 즐거움을 더해준다. 전용 주차장이 있고 간단한 조식을 제공한다.
4.9Km 2024-11-26
전라남도 목포시 열린길 18
목포 유달산 조각공원 밑에 자리한 건강한 황토와 나무로 지은 전통 2층 한옥이다. 2층에서는 목포 시가지와 유달산의 전경이 한눈에 들어온다.
4.9Km 2025-07-31
전라남도 목포시 해안로127번길 14-2
목포 서산동에 위치해 있는 연희네 슈퍼는 1980년대의 모습을 그대로 간직한 규모 18㎡정도의 조그만 동네 슈퍼다. 이곳은 1987년 6월 항쟁을 그린 영화 <1987> 촬영지로, 대학 신입생이던 연희가 어머니와 외삼촌과 함께 살던 집이다. 1980년대의 옛 모습을 그대로 담고 있는 곳을 찾던 차에 목포 서산동의 좁은 골목길 사이에 있는 이곳을 발견하여 주요 촬영장소가 되었다. 연희네 슈퍼 내부에는 영화 1987 촬영 당시의 모습을 그대로 재현해 놓아 영화 속 장면을 떠오를 수 있게 했다. 또한 1980년대 판매했던 알사탕, 꽈배기과자, 껌 등의 과자류와 생활용품, 연탄 및 1987년에 발행한 신문이 진열되어 있다.
5.0Km 2025-01-16
전라남도 목포시 해안로 115
조선쫄복탕은 전남 목포시 금화동에 위치한 복어요리전문점으로 목포항 인근에 자리하였다. 아침 8시부터 운영해 아침 식사가 가능하다. 여객선을 이용하는 관광객은 물론 현지인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이다. 이곳의 대표 메뉴는 100% 자연산 복어를 요리한 쫄복탕이다. 다른 식당에서 판매하는 복국과 다르게 이곳의 탕 요리는 복어를 오래 끓여 걸쭉하게 국물을 우려낸 것이 특징이다. 또한, 미나리가 향긋하게 올라가 있어 시원하면서도 미나리 특유의 향을 느낄 수 있다. 쫄복탕을 더 맛있게 즐기고 싶다면 참기름 향이 배어있는 부추무침을 함께 먹으면 된다. 만약 개운함을 느끼고 싶다면 식초를 넣어 먹어도 된다.
5.0Km 2025-09-18
전라남도 목포시 원산중앙로 51
목포 신중앙시장은 1999년 개설된 상가건물형의 소형시장으로 임시시장으로 개장한지 10년여 만에 재래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특별법에 의한 전통시장(인정시장)으로 등록되어 제도권에 진입함으로써 시장 활성화의 길이 열렸다. 이후 타 전통시장처럼 먹거리와 특산품을 보완해왔고, 의류가 주를 이루는 시장으로 알려져 있다. 시장 내에는 횟집, 포자, 순댓국, 한복가게, 신발가게 등 음식점과 의류점 등 볼거리와 먹거리가 풍부하게 있어 가족과 함께 둘러보기 좋다.
5.1Km 2025-09-19
전라남도 목포시 죽교동
1935년 초 조선일보에서 향토 노래 현상모집을 실시했고, 목포 출신인 문일석의 가사가 당선되었고, 작곡가 손목인이 곡을 붙여 목포의 눈물 노래가 탄생하게 되었다. 목포의 눈물은 유성기 음반으로 발매되어 큰 인기를 누렸으며 이 곡은 향토의 노래를 넘어 일본에 저항한 민족의 노래였다. 목포의 눈물 노래비는 바로 이 노래를 부른 목포 출신 가수 이난영과 작사가 문일석을 기념하기 위해, 목포에서 음반 판매업을 하던 시민 박오주의 출연금을 토대로 유달산 정상 아래에 목포 앞바다를 내려다보이는 곳에 조성하였다. 목포의 눈물에는 삼백 년 원안풍이라는 노랫말이 나오는데 일제의 검열을 피하기 위해 우회적으로 변경한 노랫말로 원래는 ‘삼백 년 원한 품은’이었다고 한다. 여기서 삼백 년은 임진왜란이 끝나는 시점을 상징하는 것으로, 이를 통해 목포 사람들의 항일정신을 엿볼 수 있다. 유달산은 목포시민들이 즐겨 찾는 곳으로 등산로가 잘 정비되어 있고, 산 주변에는 유달산 일주 도로가 개통되어 있어 접근하기에도 편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