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운지하우스 제주다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라운지하우스 제주다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라운지하우스 제주다

라운지하우스 제주다

1.3 Km    23318     2019-10-25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 사계남로50번길 60
064-792-5670

집떠난 여행지에서 집 같은 편안함을 느낄수 있는 공간! TV를 잠시 끄고 음악과 함께 책과 함께 좋은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시간을 나누고 추억을 나눌 수 있다. 동남아 풍의 펜션으로 걸어서 사계해변이 3분거리, 마라도 여객선, 산방산, 송악산 인접이라 교통이 편리하다.

화산이 만든 비경을 찾아가는 탐험길

화산이 만든 비경을 찾아가는 탐험길

1.5 Km    6055     2016-09-27

제주 서부 지역 대표 명소인 산방산과 용머리해안, 송악산을 도보로 일주하는 코스. 산방산 중턱에서 내려다본 해안 풍경과 제주에서 가장 오래된 화산지형으로 꼽히는 용머리 해안 절벽이 백미로 꼽힌다. 송악산에서 바라보는 형제섬과 가파도, 마라도 풍경도 놓칠 수 없다. 바다와 나란히 걷는 사계해안도로는 제주 올레 10코스이기도 하다.

대정향교

대정향교

2.0 Km    18955     2019-12-09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 향교로 165-17

1408년(태종 8)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대정현(大靜縣) 성내(城內)에 창건하였다. 1652년(효종 3) 현재의 위치로 이건하였으며, 그뒤 1835년(헌종 1)까지 세 차례 대성전을 중수하고 1772년(영조 48) 명륜당을 중건하였다. 현존하는 건물로는 각 5칸의 대성전·명륜당, 동재(東齋)·서재(西齋)·신삼문(神三門)·정문·대성문(大成門) 등이 있다. 대성전에는 5성(聖), 송조4현(宋朝四賢), 우리나라 18현(賢)의 위패가 봉안되어 있다. 조선시대는 국가로부터 토지와 전적·노비 등을 지급받아 교관이 교생을 가르쳤으나, 갑오개혁 이후 신학제 실시에 따라 교육적 기능은 없어지고 봄·가을에 석전(釋奠)을 봉행(奉行)하며 초하루·보름에 분향을 하고 있다. 이 향교는 1971년 8월 제주도 유형문화재 제4호로 지정되었으며, 1948년 4월부터는 문명학원(文明學院)을 병설하여 운영하고 있다. 소장 전적은 ≪대정향교절목 大靜鄕校節目≫ 등 18종 37권이 있으며, 유교 경전의 집주류(集註類)가 주류를 이루고 있다. 현재 제주도 향교재단에서 운영을 담당하고 있다.

제주바닷가하우스

제주바닷가하우스

2.1 Km    17214     2020-05-26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형제해안로 254
064-794-0977

산방산과 송악산의 숨쉬는 마을 바닷가하우스는 해안도로에 근접해 있어 주변 경지가 일품이며 아름다움과 따스한 정성이 있다. 바닷가 바로 앞에 위치하고 있어 전객실에서 형제섬 일출을 감상할 수 있으며 바다체험관광, 갯바위낚시, 바다낚시, 스쿠버다이빙체험, 승마등 저렴한 가격으로 알선하고있다. 편안하고 소중한 제주여행이 되도록 최선을 다 할 것 이다.

산방산에 펜션

산방산에 펜션

2.2 Km    22311     2019-11-04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 사계북로41번길 151
064-794-3100

맑은 공기와 아름다운 제주도 풍경이 아주 잘보이는 산방산에 팬션이다. 인근 관광지는 산방산탄산온천, 산방산, 송악산, 단산, 형제섬, 가파도, 마라도, 신화역사월드 등 다양하게 있다.

송악리조트

송악리조트

2.2 Km    19715     2020-05-26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형제해안로 260
064-794-6307

2020년 5월 말까지 리모델링 예정 제주의 수려한 자연 경관과 아름다운 사람들이 한데 어울린 제주도 최고의 관광지에 있는 송악리조트는 최고급 대리석으로 실내를 장식했으며, 내부 인테리어도 수려한 송악산의 멋과 제주도의 푸른 바다와 잘 어울리는 화이트풍의 건물 구조를 갖고 있다.

형제섬

형제섬

2.3 Km    24463     2019-12-06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 사계리

형제섬은 산방산 바로 앞에서 내려다보이는 무인도로. 사계리 포구에서 남쪽으로 1.5km 떨어진 지점에 있으며, 크고 작은 섬이 마치 형제처럼 마주하며 떠 있다. 길고 큰 섬을 본섬, 작은 섬은 옷섬이라 불렀다. 본섬에는 작은 모래사장이 있으며 옷섬에는 주상절리층이 일품이다. 바다에 잠겨있다가 썰물 때면 모습을 드러내는 새끼 섬과 암초들이 있어서 보는 방향에 따라 섬의 개수가 3~8개로, 그 모양도 마치 착각처럼 변하기도 한다. 이런 까닭에 일출.일몰 시 사진촬영 장소와 최고의 낚시포인트로도 유명하다. 형제섬의 수중 아치는 다이버들에게 잘 알려져 있으며 해송, 연산호, 군락과 함께 자리돔, 줄도화돔 떼들의 유영이 만들어내는 비경을 즐길 수 있다.

만복해물탕

만복해물탕

2.6 Km    18890     2019-03-08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 산방로 53
064-794-0013

제주 산방산 가는길에 위치한 만복횟집은 주변 경관이 뛰어난 곳이다. 싱싱한 활어회와 다금바리, 갓돔, 광어 등의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고 있으며, 자연산만을 취급하고 있다.

마라도가는 여객선

마라도가는 여객선

2.7 Km    40581     2019-12-18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송악관광로 424

마라도 여객선을 타면 대한민국의 가장 남쪽에 위치한 국토 최남단 마라도를 관광할 수 있다. 선착장에서 마라도까지 가는 시간은 30분, 다시 돌아오는 시간 30분이며 체류시간에따라 총 소요시간은 변동된다.

텐피자

2.3 Km    4169     2020-01-31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형제해안로 268
064-792-0033

※ 영업시간 11:00 ~ 20:30 제주도 서귀포시 대정읍 형제 해안 도로변에 위치한 수제피자 전문점이다. 바다 가운데 형제섬이 보이는 해안 도로에 자리잡은 단층 건물의 텐피자는 제주도의 소문난 피자집이다. 이 집의 대표 메뉴는 '50cm 피자'로, 세 가지 종류의 토핑을 피자 하나에 올려 50cm 길이로 만드는 '송악산 피자'와 '산방산 피자' 두 종류가 있다. 피자 도우는 냉동 도우가 아닌 직접 반죽하여 만드는 수타 도우이며, 피자에 올려진 치즈는 천연치즈만을 이용해 그 맛이 특히 일품이다.

제주 산방산탄산온천

2.4 Km    39093     2020-06-24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 사계북로41번길 192

산방산 온천은 三島(마라도, 가파도, 형제도), 五山(한라산, 산방산, 군산, 송악산, 단산)의 중심에 위치한 제주 최초의 대중온천이며, 국내에서도 희귀한 탄산온천이다. 2004년 5월 사계온천원보호지구(제주도 고시 제2004-12호)로 지정, 2005년 3월 부지면적 11,111㎡에 건축면적1,000여 평, 동시수용 1,000명이 가능한 대중온천장 산방산온천원탕 “구명수(鳩鳴水, 비둘기 울음소리가 나는 물)” 건축면적 150여 평의 대중음식점 “상고지(제주 방언으로 무지개라는 뜻)”를 개장하였다.예로부터 탄산온천은 심장천으로 알려져 있는데, 이는 탄산가스가 피부로부터 흡수되면서 모세혈관을 자극하여 혈관을 확장시켜 혈행을 좋게 하여 혈압을 내리고 심장의 부담을 줄여주기 때문이다.

* 구명수(鳩鳴水)의 유래 *

아득한 옛날 이 지역에 괴질이 번지고 있었다. 치료방법을 몰라 고민하던 대정현감의 꿈길에 백발노인이 나타나 박쥐깃털 자락에 명약이 있음을 가르쳐 주었다. 그 박쥐를 찾아다니던 현감은 마침내, 석양에 붉게 날아오르는 박쥐 한 마리를 보았다. 눈앞에 보이는 단산(簞山)의 형상이 바로 그것이었다. “이곳이다” 하고 칼을 꽂자마자 땅속에서 물이 펑펑 솟아올랐고, 주민들이 그 물을 마시고 목욕을 하자 그 오랜 병마가 씻은 듯 사라졌다는 이야기가 있다.

와이리조트 제주(Y RESORT JJ)

2.6 Km    5875     2020-02-07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 화순중앙로124번길 75
064-794-7007

유럽의 지중해, 알프스의 아름다움, 동남아의 따뜻함, 그 모든것이 어우러져 있는 리조트는 천천히 잠깐 쉬어가고 싶을 때, 복잡한 머리와 마음을 비우고 싶을 때, 일상을 벗어나 조용한 시간을 갖고 되돌아보며 기지개를 켜고 싶을 때 찾는 곳이다. 상반산, 용머리 해안 금모래 해변 파도가 만든 금모래에 자취를 남기고 사랑하는 이들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담아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