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비닐하우스 옆면을 파노라마 창처럼 개방해 횡성 고지대의 시원한 바람과 푸른 들판 전경을 품은 시골 화덕 빵집이다. 이가본때는 이씨 가문의 본때를 보여주겠다는 뜻을 담은 이름처럼 공간과 메뉴 곳곳에서 주인장의 정성과 로컬의 독특함이 느껴지는 카페로, 토종 앉은뱅이 밀가루, 지리산 자락 금강밀, 백강밀을 배합해 화덕에서 직접 구워낸 빵을 선보인다. 마당에는 나무 테이블과 그늘막이 놓여 있고 짙은 녹음이 드리워져 앉아 있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느긋해지며, 경관용으로 조성된 호밀밭도 시선을 끈다. 동그란 모양의 동그리 소금빵은 짭짤한 풍미와 고소한 버터 향이 어우러진 시그니처 메뉴이며, 화덕 카스테라, 시골빵 등 다양한 화덕 빵을 통밀라떼·통밀차와 함께 즐길 수 있다. 안흥찐빵마을과 연계해 방문하기 좋다.
이용안내
대표 메뉴 : 시골빵
문의 및 안내 : 010-5624-0805
영업시간 : 12:00~18:00
주차시설 : 가능
쉬는날 : 매주 일요일~수요일
취급 메뉴 : 화덕 카스테라 / 아메리카노 / 통밀차 등
위치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 안흥면 실미송한길 46-16



















한국어
English
日本語
中文(简体)
Deutsch
Français
Español
Русски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