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점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음식점 정보를 소개합니다.

고기굽는사람들

고기굽는사람들

28676     2020-07-03

전라남도 함평군 함평읍 함영로 1012
061-323-6292, 7292

서해안 고속도로 함평IC에서 약 7~8분 거리에 있는 고기집으로서 “전라남도 지정 월드위생업소”와 “함평군 지정 모범업소”로 선정된 바 있다. 친환경 농업군인 함평군에서 사육된 순수 한우와 유기농 야채 및 함평군의 나비쌀을 식자재로 사용하고 있다. 이 업소의 특징은 접대용 고단가 메뉴는 물론 저렴한 식사 종류 등 다양한 메뉴를 갖추고 있으며 정갈한 찬류 또한 입맛을 당긴다. 이 집만의 자랑인 샤브샤브는 한우만을 써서 담백하고 고소한 맛을 내며 생고기 또한 매우 신선한 상태로 맛볼 수가 있다.

일번지

일번지

20522     2020-07-03

전라남도 영광군 법성면 굴비로 37
061-356-2268

전라남도 영광군 법성면에 위치한 일번지식당은 영광의 대표특산물인 굴비를 재료로한 한정식집이다. 다양한 가격대의 한정식이 준비되어있으며, 다양한 종류의 반찬과 음식들이 한상 가득 차려진다.

장미가든

장미가든

4027     2020-07-03

전라남도 담양군 용면 추월산로 1284
061-381-2006

전골 메기찜 대한명인의 집, 담양군 모범음식점으로 선정된 장미가든은 시래기를 가득 넣은 고소한 메기찜으로 유명하다. 양념이 잘 배어있고 매콤하면서 부드러우면서도 민물고기 특유의 냄새가 나지 않는 생선살이 일품이다. 국물이나 시래기가 부족하면 리필할 수 있다. 빙어철이 되면 회, 무침, 튀김 등의 음식도 맛볼 수 있다.

동락식당

동락식당

18035     2020-07-03

전라남도 영암군 영암읍 서문로 10
061-473-2892

한우와 낙지로 만든 갈낙탕은 영암의 별미로 8시간 동안 우려낸 쇠갈비 국물에 산낙지를 넣어 살짝 끓여내 맛이 시원하면서도 깊다. 주인이 무산 갯벌에서 직접 가져온 낙지를 즉석에서 조리해 맛이 신선한 것도 특징이다. 살아 있는 세 발 낙지를 젓가락에 감아 먹는데, 씹히는 맛이 일품이다. 창젓(전어), 토하젓(민물새우), 파래무침 등 남도 특유의 젓갈과 반찬도 푸짐하게 나온다.

천일식당

천일식당

46846     2020-07-03

전라남도 해남군 해남읍 읍내길 20-8
061-536-4001

남도 한정식의 대가로 손꼽히는 식당. 향토음식이라는 이름으로 맛있는 집을 골라내게 한 원조집이기도 하며, 한 곳에서 3대째 80여년을 이어내려 오고 있는 가치있는 음식점이기도 하다. 각 도시마다 한두 곳의 이름난 한정식이 있지만 이곳 천일식당처럼 특징적인 메뉴 한두개를 가지고 있는 곳은 드물다. 천일식당은 떡갈비 하나로 국내 최고의 명성을 얻었다. 질 좋은 소갈비를 고기만 발라낸 다음 잘게 다지고 양념을 해 하루정도 숙성을 시켰다가 굽는다. 그리고는 함께 구운 갈비뼈 위에 얹어낸다. 고기를 구울때는 참 숯 만을 사용하여 바삭바삭 하면서도 은은한 나무향이 베어있다. 한정식에 나오는 요리는 토하젓, 어리굴젓, 창란젓 등 젓갈과 호박전, 창포묵, 생선구이, 고추김치 그리고 계절에 따른 나물 찬 등이 다양하고 정갈하게 담겨져 나온다. 천일식당에서는 오로지 떡갈비한정식과 불고기한정식 두가지만해 맛이 변치않도록 한다고 한다.

모래뜰

모래뜰

33850     2020-07-03

전라남도 완도군 신지면 명사십리길 74
061-552-4015

도로변에 위치한 모래뜰 식당은 일반적으로 쉽게 접할 수 있는 바닷가 해수욕장 주변의 허름한 식당들과는 달리 깨끗하고 단정한 까페와 같은 느낌을 주는 외관으로 지나가는 사람들의 발길을 멈추게 한다. 실내도 도시의 회사 주변 식당처럼 잘 정리되어 있다. 일반적으로 바닷가 주변의 식당들에 가면 회만 먹을 수 있는 것과 달리 모래뜰은 자연산 활어회와 갈비를 맛볼 수 있는 특이한 식당이다. 모래뜰 특선 요리인 해물갈비찜은 싱싱한 해산물과 부드러운 맛의 갈비가 조화를 이룬다. 아침식사로 백반과 전복죽을 판매하고 있다.

새수궁가든

33243     2020-07-03

전라남도 곡성군 죽곡면 섬진강로 1015-2
061-363-4633

since1981. 대를 이은 대물림 업소 새수궁가든은 화려한 외관에서 풍기듯 전국에 소문난 맛집이다. 각종 요리경연 대회에 참가하여 수상 경력이 화려하고 그 맛 또한 전통을 지켜가며 고수하고 있으며 노력하고, 공부하는 대표는 2018년 대한민국 해양수산부식품 명인 7호로 지정되었으며, 국가공인 조리기능장, 남도음식 명인 지정 등 실력을 인정받는 요리 전문가이다. 참게장, 참게탕, 참게메기탕, 은어튀김 등이 추천 메뉴이고, 은어튀김은 잔 가시를 제거하여 먹기 좋게 손질하여 미식가들의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한식대첩 3, 한식대첩고수외전, 방송에 전라도 고수로 출연, 연 2회 준우승으로 생선의 달인, 생선 의사로 불리는 명인 매운탕을 맛볼 수 있는 곳이다.

약산흑염소가든

19582     2020-07-03

전라남도 화순군 화순읍 상삼2길 13-9
061-373-9292

흑염소는 예로부터 그 효능을 알아주는 귀한 보양식 재료다. 현대 과학은 흑염소에 3저 4고의 요소가 있음을 밝혀냈다. 우선 흑염소가 인가와 먼 산악지형에 살기에 중금속 등에 오염될 가능성 자체가 적다. 성인병의 주범인 지방과 콜레스테롤의 함량도 다른 육류에 비해 매우 낮다. 반면에 고단백이면서 철분, 칼슘은 풍부하다. 비타민 B와 E도 많은데 100g당 무려 4.5g이나 들어 있다. 비타민 E는 토코페롤이라고 부르는데, 미용과 노화 방지, 다이어트에 탁월한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화순의 약산흑염소가든은 그런 흑염소 요리의 메카다. 화순군이 오래전에 향토음식으로 인증한 데 이어 전라남도가 '남도 음식 명가'이자 '별미집'으로 인증한 만큼 단순한 보양탕 수준을 훨씬 뛰어넘은 곳이다. 명성에 걸맞게 외관도 깔끔해서 퀴퀴한 보신탕집의 인상을 주지 않는다. 흑염소 고기라는 식재료로 내놓은 메뉴는 무려 7가지나 된다. 숯불구이, 샤부샤부, 육전을 비롯해서 전골, 수육 등의 전통 조리 메뉴를 골고루 갖추고 있다. 모두 운영자인 이순심 사장이 직접 개발한 것이다. 이 사장은 먼저 원재료인 흑염소 고기에 신경을 쓴다고 한다. 키우는 과정에서부터 도축해 주방에 들이기까지 세심한 주의를 기울인단다. 농장은 모두 전북 순창군, 장수군의 고산지대에 있다. 물론 방목한다. 샤부샤부 등 메뉴에 맞도록 개량종만 키운다. 조리 과정은 더 까다롭다. 오래 삶되 연한 육질이 이사장만의 노하우다. 그 물에 뼈를 넣고 다시 24시간 푹 고아 낸다. 약초는 될수록 적게 넣는데도 육수 맛이 담백하고 감칠맛 난다.

돌산갓밥상

1567     2020-07-03

전라남도 여수시 돌산읍 돌산로 3280-2
061-644-0098

돌산갓밥상은 여수참맛(주) 돌산갓김치공장이 직영하는 돌산갓김치 전문식당 및 직판매장으로 여수 돌산갓을 활용한 다양한 갓 요리와 신선한 야채 뷔페식 식단을 제공하고 있다. 다양한 김치(생김치, 익음치, 숙성김치) 갓 물김치, 갓 나박김치, 갓 전, 갓 빈대떡 등등 갓을 이용한 다양한 음식을 신선한 야채와 함께 이용할 수 있다. 청결하고 세련된 식당에서 창밖으로 펼쳐진 여수 돌산의 전경을 감상하며 품격 있는 여유를 즐길 수 있다.

혜성갈비

1074     2020-07-03

전라남도 여수시 여서로 118-8
061-654-3377

혜성갈비는 여서동 로타리에서 웅천가는 방향으로 차를 몰고오다 현대건설 끝지점에서 좌회전하여 들어오면 위치하고 있다. 주메뉴는 돌판에 한우암소부위(등심살,갈비살,안창살)을 구워먹는 것인데, 무항생제 국내산 1++등급의 한우암소를 매일 주인이 직접 선별하여 공급하고 있다. 신선하고 부드러운 고기맛이 일품이다. 그리고 매운 갈비찜은 갈비찜에 여러가지 야채를 매콤한 양념에 볶은 것으로 매콤한 맛과 달콤한 맛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1++등급의 국내산 최상급 한우만을 취급하는 업소로서 생등심, 갈비살, 안창살을 돌판에 구워먹을 수 있다.

아구할미 서대대감

2473     2020-07-03

전라남도 여수시 교동남2길 5
061-684-3908

여수에 있는 아구할매 서대대감은 아귀찜과 서대회를 동시에 즐길 수 있어 좋다. 매콤하면서도 적당히 숙성된 식초를 잘 버무려서 시지도 않고 감칠맛이 그만이다. 김가루, 참기름 그리고 서대회와 아귀찜을 비벼 먹으면 그 맛이 일품이다. 도로에서 조그만 골목으로 들어가면 20대 정도 주차할 수 있는 공간이 있어 주차 걱정을 덜어도 좋다. 독특한 이름만큼이나 이 집의 음식 맛은 유별나다. 4인 가족이 서대회 1인분, 아귀찜 小자 하나면 별 부족함이 없다.

맛나게장

1550     2020-07-03

전라남도 여수시 신기남3길 22-4
061-684-4992

여수 시청 근처에 위치한 간장게장 전문점으로 "맛있다는 소문을 듣고 물어물어 찾아왔어요"라고 말하는 손님이 많다. 여수에서 먹을 수 있는 돌게로 담고 게장 외에도 국내산 알이 꽉 찬 꽃게로 담근 꽃게 게장을 맛볼 수 있으며 묵은지를 넣고 조린 고등어조림이 별미다. 묵은지와 고등어조림을 상추에 싸서 쌈밥처럼 먹을 수 있어 게장을 먹지 못하는 일행과 함께 가도 부담 없이 한상 차림을 맛있게 먹고 나올 수 있는 게장 전문점이다. 꽃게장 정식과 돌게장 정식을 주문하면 간장게장, 양념게장, 고등어조림을 시작으로 된장국, 제육볶음, 갓김치, 배추김치, 시금치나물, 김, 젓갈 등 10여 가지의 다양한 반찬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