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점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음식점 정보를 소개합니다.

초가원가든

초가원가든

19415     2020-07-03

전라남도 구례군 광의면 노고단로 15
061-781-2222

지리산 계곡물이 흐르는 냇가에 위치하고 있으며 특히, 1000여 평 부지에 정원수(소나무 500여 그루)가 아름답기 그지없다. 식당에 들어설 때는 직원들의 따뜻한 환대가 고객을 기분을 좋게 하였으며 식사 시 주문을 받는 직원들의 밝은 표정과 친절, 메뉴에 대한 해박한 지식에서 교육의 정도를 느낄 수 있다. 사찰음식으로 유명한 이곳은 되물로 끓여 흑미, 찹쌀, 조, 수수, 밤, 대추, 연잎 가루, 연꽃을 띄워 만든 연잎 대통밥이 대표적이다. 2004년 9월 20일 MBC "토요일 떠나볼까"에 방영, 전라남도음식별미집으로 선정되었다.

팔도강산

팔도강산

21362     2020-07-03

광주광역시 동구 지호로127번길 10-7
062-222-3682

무등산을 찾는 사람이라면 꼭 한 번 들러 맛 보라 하는 보리밥 집이 있는데, 이곳이 바로 그 집이다. 탱글탱글 구수한 보리밥과 달달한 배추 그리고 매운맛 좋은 고추에 주인이 직접 시골에서 가져 왔다는 갖가지 반찬들과 된장, 신선한 도토리묵에 동동주까지 이 집의 보리밥 정식 1인분은 그야말로 한 상 제대로 푸짐하다. 산행을 마치고 허기를 달래기에 좋은 집이다.

영광오리탕

영광오리탕

20363     2020-07-03

광주광역시 북구 경양로119번길 18
062-524-0443

광주 현대백화점 뒷 골목은 예전부터 오리탕으로 유명한 골목이다. 광주 오리탕은 오리고기에 들깨를 갈아만든 국물을 듬뿍넣어 끓이므로 그 맛이 구수하고 담백하다. 같이 곁들여 나오는 묵은 김치가 일미다.

일송정

일송정

24267     2020-07-03

광주광역시 북구 금남로132번길 12-9
062-529-6998

상다리가 부러질 것 같다는 표현 그대로 한 상 가득 차려 나오는 전라도식 한정식으로 유명한 음식점이다. 찾는 손님이 많기 때문에 방문 전 예약이 필수이다.

바우네나주곰탕

바우네나주곰탕

0     2020-07-03

서울특별시 성동구 연무장7길 7-1
02-902-0540

서울시 성수동에 위치한 한식 전문점이다. 대표메뉴는 바우네곰탕 이다. 혼자밥먹기 좋은 매장이다.

유빈왕돈까스

유빈왕돈까스

0     2020-07-03

서울특별시 중구 충무로 46
02-305-1255

서울시 을지로에 있는 한식 전문점이다. 대표메뉴는 유빈정식 이다. 한국인이 좋아하는 음식 중 하나인 돈까스를 판매하는 매장이다.

명성숯불갈비

919     2020-07-03

전라남도 여수시 시청동3길 12-11
061-683-4002

여수 학동에 위치한 명성숯불갈비는 국내산 선진 크린포크만을 재료로 사용하며 김치재료, 야채 및 쌈 거리는 직접 재배해서 사용하여 신선하고 믿을만하다. 참숯불에 직화로 구워 질 좋고 살살 녹는 갈비를 맛볼 수 있는데, 육즙이 반지르르하게 흐르는 갈비를 참기름에 찍어먹으면 구수한 갈비의 풍미가 입 안 가득 퍼진다. 후식으로는 비빔밥과 누룽지, 냉면 등이 있다.

청해한일정식

31136     2020-07-03

전라남도 순천시 순천만길 31
061-742-1717

순천은 음식의 강호(江湖)라 할 수 있는 곳이다. 산과 들, 바다로부터 계절마다 최고의 재료가 생산되고 이를 다루는 사람들의 손은 그에 못지않은 솜씨를 자랑한다. 미식가에게는 천국이나 다름없지만 음식점을 책임지는 사람들 사이에서는 지금도 뜨거운 일합(一合)이 이어지고 있다. 그리고 청해는 바로 그런 곳에서 20여 년 동안 최고의 문파 중 한곳으로 군림하고 있다. "정성입니다. 가족에게 내놓아도 부끄럽지 않은 음식을 만드는 정성, 어떤 손님의 어떤 이야기도 듣는다는 정성." 김금수 사장이 밝힌 비법은 간단하면서도 매우 어려운 것이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모든 식재료는 직접 산지를 방문해 일일이 검수한 후 들여놓고 어떤 일이 있더라도 반드시 카운터를 지키며 만일의 요구에 대비하는 것. 누구나 그렇게 해야 한다고 알고는 있지만 실행으로 옮기기는 힘든 일들이다. 그래서였을까. 청해의 음식은 신선하기 이를 데 없었고 손님을 대하는 태도는 상냥하기 비할 데 없었다. 겉에서 보기에도 상당한 규모이기에 선뜻 들어서기 어려워 보이지만 다양한 메뉴가 준비되어 얄팍한 지갑 걱정을 덜 수 있는 것 역시 세심한 배려다. 순천만에서 가까운 곳에 위치해 시내로 돌아오는 길에 들르기 좋다.

풀하우스참치

72237     2020-07-03

전라남도 광양시 길호3길 8
061-795-5537

일반 횟집과 달리 오직 참치로 승부하는 풀하우스에 가면 각 부위별 참치의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다. 다양한 코스 요리가 준비되어 있으며 참치머리구이, 참치튀김, 참치알요리 등 참치로 만들 수 있는 요리는 무수히 많지만 무엇보다 참치회를 빼놓을 수 없다. 참치회는 붉은빛을 띠며 지방이 적은 속살부터 시작해 지방이 많은 하얀 뱃살 부위 순으로 먹는데, 부위별로 맛의 차이를 비교해보는 재미가 꽤 쏠쏠하다. 간장에 살짝 찍어 천천히 씹으면 참치 본연의 맛이 느껴져 고소하다. 오래 씹으면 씹을수록 그 맛이 더 강해진다. 머리 부위를 구워 내놓는 참치머리구이는 살코기가 많아 먹을 것이 많고 고소한 양념은 감칠맛을 더한다. 바삭바삭한 튀김옷을 입은 참치튀김은 아이들에게 특히 인기 만점이다.

고흥한우직판장

16439     2020-07-03

전라남도 고흥군 고흥읍 고흥로 1892-67
061-834-0092

고흥읍 호형리에 있는 고흥청정한우영농조합법인은 깔끔하고 넓은 내부시설을 자랑하는 곳이다. 헬기가 내려앉을 만큼 주차장이 널찍한 곳이기도 하다. 고흥의 한우 생산 농업인 250여 명을 회원으로 두고 있으며 한우협회에서 직영한다. 고흥한우는 청정지역에서 기른 것으로 알려져 일반 관광객들이 한우를 맛보기 위해 이곳을 찾는다. 신선한 고기를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으며 식당에서 바로 먹을 수도 있다. 메뉴로는 육회비빔밥, 불고기전골, 곰탕과 로스구이가 있다. 예약 손님과 단체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곳이다. 한우협회에서 직영하기 때문에 가격이 공정하며 친절한 서비스로 손님을 접대하는 곳이다. 고흥한우에 대한 자부심이 강한만큼 음식 인심도 좋은 곳이다. 신선한 채소와 함께 상차림도 푸짐하다. 지척에 천경자미술관이 있으며 팔영산, 소록도, 금산 등도 가볼 만하다.

만나숯불갈비

38131     2020-07-03

전라남도 장흥군 장흥읍 물레방앗간길 4
061-864-1818

탐진강이 지척에 보이는 만나숯불갈비는 가족이 운영하고 있다. 여수에서 주방장으로 일하다 장흥에 정착한 지 8년째, 객지에서 시작한 만큼 한층 더 친절하게 손님에게 봉사하는 정신으로 일하고 있단다. 뿐만 아니라 이번 장흥에서 열린 <통합의학박람회>의 '한방음식경연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할 만큼 어느새 이곳 장흥에서 알아주는 요리의 달인으로 인정받고 있다. 주인장은 이미 '칼질의 달인'에도 출전했다고 한다. 그런 화려한 경력 때문인지 주인장은 숯불갈비의 맛을 자신 있게 자랑한다. '보기에도 좋은 떡이 먹기에도 좋다'는 말대로 부위별로 손질된 갈비가 구워지는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 맛과 냄새에 점점 빠져들게 된다. 또한 이곳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돼지숯불갈비에 함께 나오는 선짓국 맛이다. 비위가 약한 사람들은 쉽게 숟가락이 가지 않는 것이 보통인데 이곳의 선짓국은 칼칼하면서도 국물이 개운하며 잡냄새가 없어 한 사람이 두 그릇씩 비우는 것이 보통이라고 한다. 어떤 손님은 선짓국을 먹기 위해서도 일부러 찾는 일도 있을 정도. 선짓국 맛의 비밀은 옛날 전통방식을 고집하는 데 있다. 이밖에 마지막 코스로 나오는 깨죽 또한 일품이다. 보통 깨죽은 검정깨만을 쓰는데 만나숯불갈비에선 곡물류를 함께 갈아서 씹히는 맛도 있고 곡물이 첨가되어서 속이 든든하며 고소한 맛이 식감을 자극한다. 이층에서는 탐진강의 물줄기가 내려다보여 풍치 또한 정겹고 터미널과 가까워서 외지 사람들도 찾기 쉽다. 제주에서 정남진까지 오가는 배의 손님들 사이에서도 입소문이 널리 났다.

임가네

3479     2020-07-03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130번길 65
062-941-5705

임가네는 21년 넘게 1등급 명품 한우만을 사용하고 있다. 모든 재료는 최상급을 엄선해 사용하고 생고기, 꽃등심, 갈빗살 등은 1+, 1++ 이상만 사용한다. 유기농 채소와 소스를 곁들여 먹는 최상급 육질은 부드럽고 담백하며 고소한 쇠고기의 맛을 잘 살려준다. 전문 요리사 경력으로 철저한 위생관리와 오픈된 주방, 매일 신선한 한우 도축 확인서를 직접 확인해주며 신선도를 알려주는 한우 전문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