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문화 정보를 소개합니다.

브이센터 (브이센터 더라이브뮤지엄)

브이센터 (브이센터 더라이브뮤지엄)

14630     2020-11-26

서울특별시 강동구 아리수로61길 103

국내 최초 로보트태권브이를 테마로 한 체험형 LIVE MUSEUM으로 전 세대와 함께하는 도심 속 힐링 공간 제공과 함께 실제 로보트태권브이의 탄생과 출격까지 스토리전개형 동선으로 이어지는 박물관은 어린이에게는 꿈과 미래과학의 길라잡이 역할을 어른에게는 추억과 향수를 느낄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탄허기념박물관

탄허기념박물관

413     2020-11-26

서울특별시 강남구 밤고개로14길 13-51

탄허기념박물관은 한국 불교계를 대표하는 학승으로 유·불·선 삼교를 회통하신 탄허대종사를 기리기 위해 건립되었다. 탄허기념박물관은 불교문화와 동양사상을 알수 있는 다양한 전시와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있고, 특히 한국전통의 선을 계승한 어린이, 청소년, 성인, 명상 교육프로그램이 정기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별마당도서관

별마당도서관

4512     2020-11-26

서울특별시 강남구 영동대로 513

별마당 도서관은 코엑스 센트럴플라자 중심에 총 2,800㎡ 복층으로 구성되어 있다. 13m 높이 서가의 은은한 불빛이 공간 전체를 부드럽게 감싸는 편안한 서재를 컨셉으로 하여 다양한 테이블과 노트북 작업이 가능하도록 콘센트가 마련되어 있다. 특히 1층은 지하 1층의 선큰 공간을 조망하면서 여유롭게 독서 가능한 독립적인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다. 별마당 도서관에는 총 5만 여권의 장서를 갖추고 있으며, 1층은 문학/인문학, 지하 1층은 취미/실용 관련 서적이 구비되어 있고 외국 원서 코너, 유명인의 서재 코너, 아이패드로 볼 수 있는 E-Book, 특히 해외 잡지까지 총 4백 여종의 잡지를 모아놓은 잡지 특화 코너도 마련되어 있다.

밀알미술관

밀알미술관

20622     2020-11-26

서울특별시 강남구 일원로 90

장애인과 비장애인들이 미술을 통하여 사랑을 나누고 유대감을 형성하는 문화의 장으로 기틀을 마련하고자 미술관을 계획하게 되었다.또한 동ㆍ서양의 문화와 고대에서부터 현대에 이르는 다양한 작품들을 전시하여 모든 사람들 특히 장애인들이 쉽게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한다

서울특별시교육청 강남도서관

서울특별시교육청 강남도서관

23440     2020-11-26

서울특별시 강남구 선릉로116길 45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공지사항
※ 내용 : 제한적 운영 (2020.11.24 ~ 별도 안내시까지)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여행정보 변동사항 확인하기

1982년 3월 개관이래 각 분야의 정보 및 지식의 제공과 다양한 문화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주민의 지적수준 향상과 건전한 시민의 문화공간으로 그 역할을 담당해 오면서 14만여 권의 다양한 장서와 연속간행물, 비도서자료 및 인터넷 환경을 제공함으로서 강남구 정보문화센터로서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도산안창호기념관

도산안창호기념관

27545     2020-11-26

서울특별시 강남구 도산대로45길 20

나라의 근대화와 독립운동에 60평생을 몸바친 위대한 지도자 도산 안창호선생은 겨레의 스승이다.선생의 삶이 보여준 무실, 역행, 충의, 용감의 정신을 본받아, 새로운 역사를 창조해 나가고자 이곳에 도산안창호 기념관을 건립했다. 이 기념관은 국민들에게 인간과 국가와 민족이 무엇인가를 일깨워 주고 사람마다 스스로 삶의 중심과 길을 잡아가는 산교육의 마당으로 자리잡게 될 것이다.

서울특별시교육청 개포도서관

서울특별시교육청 개포도서관

23822     2020-11-26

서울특별시 강남구 선릉로4길 30

1984년 3월에 개관한 개포도서관은 서울시 강남구 개포동에 위치해 있다. 다양한 도서 이용이 가능하며, 개포도서관에는 자료열람실, 어린이자료실, 디지털자료실, 간행물실, 시청각실, 일반열람실, 문화교실, 기타실 등 다양한 시설들이 있다.

지식재산전문도서관

지식재산전문도서관

24381     2020-11-26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131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공지사항
※ 내용 : 임시휴관 (2020.11.24 ~ 2020.12.07)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여행정보 변동사항 확인하기

우리 지식재산전문도서관은 국내외 지식재산관련 도서 및 정보, 연구보고서를 소장하고 있는 국내 유일의 지식재산전문도서관으로서, 특허청 서울사무소가 위치하고 있는 강남구 역삼동에 소재하고 있다. 세계 각국의 지식재산 정보 및 전문자료를 수집, 보급하여 지식재산분야의 대국민 대상 학술연구기반 구축과 학술정보 등에 대한 종합적인 정보교환망 구축을 목적으로 2009년에 설립되었다.

갤러리 한

갤러리 한

19967     2020-11-26

서울특별시 종로구 인사동10길 23-4

1996년 10월 삼성동에 이어 휘경동에 위치하였던 이브갤러리가 현재의 한갤러리로 2003년 12월 인사동에 새롭게 재개관하였다. 한갤러리는 현대미술을 대중들에게 보급하기 위하여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으며, 신진작가 발굴을 위한 기획전과 초대전을 년 4~6회 계획하고 있다.

부산공간화랑

부산공간화랑

21618     2020-11-26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마린시티1로 167

* 부산 미술계의 핵심, 공간화랑 *

공간화랑은 1975년 개관한 이래 수준과 신뢰라는 일관된 경영 철학을 바탕으로 현재까지 운영해오고 있는 유서 깊은 화랑이다. 공간화랑은 좋은 작가를 찾는 안목, 작가의 좋은 작품을 구분하는 선별력, 세계미술과 국내미술의 상황을 읽어내는 정보력 등의 3가지 지침을 기반으로 작가와 애호가에게 신뢰를 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화랑에 들어서면 한쪽 벽면에 공간화랑의 전속작가인 이우환 선생의 그림이 걸려 있어 화랑으로서의 분위기를 나타낸다.

* 공간화랑의 전시회 발자취 *

부산공간화랑은 2005년 30주년 개관 기념전을 비롯해 남관 특별회고전을 개최했다. 그리고 그동안 권진규, 김종영, 이중섭, 박수근, 장욱진, 김종식, 전혁림, 이우환, 김 창열, 심문섭, 신성희, 김원숙, 고영훈, 안창홍, 안종연,사석원 등의 근, 현대 한국미술 거장들을 비롯한 유수의 초대전과 작품전을 지속적으로 개최해 오고 있다. 또한 1989년부터는 <부산청년미술상>을 제정, 운영하고 있으며 역량있는 새로운 작가의 발굴에도 전방위적인 노력을 경주하는 정통 화랑을 표방하고 있다. 공간화랑은 2개의 화랑운영 체제를 갖추고 있다.

김종영미술관

김종영미술관

22798     2020-11-26

서울특별시 종로구 평창32길 30

김종영미술관은 한국 조각 예술사의 1세대 조각가이자 근대 추상 미술의 선구자라 불리우는 '우성(又誠) 김종영' (1915-1982)의 타계 20주기를 기념하여 건립되었다. 그의 삶과 예술 세계를 재조명하고 후진 양성에 매진하며 초창기 조각계를 형성하는데 크게 기여한 그 뜻을 기리며 조각 예술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미술관이 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김종영미술관은 김종영의 작품들을 다각도로 보여주는 상설 전시를 기본으로 기획 전시와 우성 김종영 조각상 수상자전 등 다양한 전시를 기획하고 개최하고 있다. 또한, 작가 정신이 있는 젊은 작가들을 발굴하여 우성 김종영 조각상을 수상하고 작가들을 지원하여 한국 미술의 발전에 기여하고자 하며 다양한 예술에 관한 전시로 거듭나 현 미술계에 성장하는 미술관이 되고자 한다.

다보성 갤러리

다보성 갤러리

20385     2020-11-26

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일대로 457

다보성 갤러리는 1983년에 문을 연 이래 수준 높은 다수의 고미술품과 귀중한 사료(史料)를 수집(蒐集)하여 국립 박물관을 비롯하여 시립, 공립, 각 대학 박물관, 사립박물관 등에 공급시키는 일에 힘 써왔다. 그 가운데는 하마터면 외국으로 흘러 나갈 뻔했던 최상급 문화재도 있었고, 일본 등지로 팔려가는 귀중한 북한 문화재들을 치열한 경쟁 끝에 국내로 들여오기도 하여, 나름대로 우리 문화유산 지킴이 역할을 하여 왔다고 자부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골동(骨董)이라고 하면 무조건 가격이 높은 것, 서민들은 만져볼 수도 없는 특수 계층의 취향과 소유의 대상인 것처럼 인식되어 있는데, 이는 매우 잘못된 관행이라 할 수 있다. 진정한 의미의 골동은 저가(低價)여도 좋고, 누구나 지니고 감상할 수 있는 것이다. 우리 선조들의 생활 속에서 손때묻은 작은 유물들이 더 정답게 느껴지고 더욱 값어치 있는 경우가 많다. 다보성고미술관은 이러한 소품(小品)들을 모아 매년 전시를 하여 왔다. 지필묵연(紙筆墨硯)의 문방사우(文房四友)를 비롯하여 개구리 모양의 작은 연적(硯滴), 예전에 여성들이 애완하였던 작은 화장품합(化粧品盒), 그리고 원앙의 모양을 조각한 향로뚜껑, 신라시대 토우(土偶)와 조선시대 백자인형들, 화조(花鳥)를 화사하게 수놓은 수병풍(屛風) 가래개 등 아기자기한 소품들이 전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