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문화 정보를 소개합니다.

인천아트플랫폼

인천아트플랫폼

3     2019-08-05

인천광역시 중구 제물량로218번길 3

인천 중구 해안동의 아트플랫폼은 복합문화예술 공간이다. 개항기의 창고, 일제강점기의 주식회사, 1930~40년대의 건축물을 리모델링하여 창작스튜디오, 공방, 전시장, 공연장 등으로 사용하고 있다. 이곳에서 다양한 문화행사와 입주작가 창작지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전통나래관

전통나래관

0     2019-08-02

대전광역시 동구 철갑1길 15

전통나래관은 대전 무형문화재 기능 9종목의 전승과 보존 기반 마련을 위해 2014년에 개관했다. 전시 종목에는 무당이 앉아서 주로 경을 읽는 '앉은 굿', 불상을 조각하는 '불상조각장', 목가구를 제작하는 '소목장', 은진 송씨 가문의 발효주법인 '송순주', 광물성 안료인 진채로 건조물에나 공예품 등에 채색을 올리는 '단청장' 등이 있다. 이를 통해 대전 지역 무형문화재의 우수성과 가치를 널리 알리는데 일조하고 있다. 전통나래관은 무형문화재를 시민과 누리기 위해 매년 대전무형문화재 한 종목을 선정하여 기획전을 개최한다. 또한, 타 시도와 작품을 교환해 전시하기도 한다. 이 밖에도 무형무형문화재 기능 종목의 전수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무형문화재 전수학교'와 사라져 가는 전통 음식 문화를 공유하는 '대전수라간' 등 교육프로그램과 다양한 행사가 마련되어 있다.

김환태문학관&최북미술관

김환태문학관&최북미술관

0     2019-08-02

전라북도 무주군 무주읍 한풍루로 347

무주 반딧불전통공예문화촌 내에 자리한 김환태문학관은 일제강점기 문학비평가인 눌인 김환태 선생의 100여 점 유물이 전시된 곳이다. 문학관은 2, 3층에 걸쳐 세미나실과 다목적 영상관, 눌인전시관, 휴게시설 등을 두루 갖췄으며 김환태 선생의 사진을 비롯해 김환태 비평 선집, 눌인 김환태가 남긴 유산 등 다수의 저서와 유물 등을 전시한다. '문예비평이란 문예작품의 예술적 의의와 심미적 효과를 획득하기 위해 대상을 실제로 있는 그대로 보려는 인간 정신의 노력입니다. 따라서 문예비평가는 작품의 예술적 의의와 딴 성질과의 혼동에서 기인하는 모든 편견을 버리고, 순수히 작품 그것에서 얻은 인상과 감동을 표출하여야 합니다.' - 김환태의 <문예비평가의 태도에 대하여>비평문학의 선구자 김환태 선생은 일제강점기 순수문학의 이론체계를 정립하고 계급주의 등으로 경직된 문단에 순수 비평을 싹 틔운 인물로 평가받는다. 무주군에서는 김환태 선생의 문학을 기리고 무주문화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김환태 문학제를 개최해오고 있다.

태화강생태관

태화강생태관

0     2019-08-02

울산광역시 울주군 범서읍 구영로 31
052-204-1650

태화강의 생명을 만나고 알아가는 태화강생태관은 태화강 곳곳의 자연환경과 태화강 과거의 기억을 담고있는 공간이다. 태화강생태관은 물길을 따라 흐르는 시간 속에서 강과 사람이 만나 달라지는 모습과 태화강 속에서 흐르는 생태계의 다양성과 풍부함을 보여주는 생태교육장이다.

왈종미술관

왈종미술관

0     2019-08-02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칠십리로214번길 30

왈종미술관은 제주도 서귀포시 정방폭포 입구에 자리한 사립 미술관이다. 이곳은 평생 동안 제주의 풍요로움과 아름다움을 화폭에 담아 온 이왈종 화백이 자신의 이름을 걸고 개관한 곳이다. 전체 넓이 300평(약 992㎡) 규모의 3층 건물로, 조선백자의 찻잔을 조형화한 모습이 파란 하늘과 짙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멋진 한 폭의 그림을 그려내는 것 같다. 미술관 1층은 어린이 미술교육실과 수장고, 도예실로 이루어졌고, 2층에 마련된 전시실에는 이 화백의 회화와 도예 작품 90여 점이 전시되어 있다. 3층은 이 화백의 작업공간으로 꾸며졌으며, 커피숍을 겸한 아트숍이 미술관 옆에 자리하고 있어 그림과 휴식을 함께 즐기는 복합 문화공간으로 이용할 수 있다.

이순신 영상관

이순신 영상관

0     2019-08-02

경상남도 남해군 고현면 남해대로 3829

이순신영상관은 138석의 관람석을 갖춘 국내 최초의 돔형 입체 영상관이다. 벽면과 지붕 전체가 스크린으로 되어 있어 기존의 평면 스크린에서의 입체 영상에 비해 더 큰 감동을 느낄 수 있다. 1598년 11월 19일 임진왜란 최후의 전투였던 노량해전의 격전을 입체영상으로 제작해 관람객에게 보여주고 있다.

[출처 : 남해군 여행]

발해역사관

발해역사관

0     2019-08-02

강원도 속초시 신흥2길 16

속초시 노학동 시립박물관 옆에 있는 발해역사관은 전국에서 유일하게 ‘해동성국’ 발해를 재조명하는 곳이다. 지하 1층과 지상 1층의 2층 규모로 전시실과 야외 조경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발해 문화를 진흥하고 발해의 역사를 통해 민족의 자긍심과 자존심을 드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지상 1층에는 발해의 발자취를 더듬어 볼 수 있는 시청각 자료와 함께 2006년에서 2007년 방영된 KBS 드라마 '대조영'에서 사용한 각종 소품과 의상 등을 전시, 소개하고 있다. 지하 1층은 1980년 지린성 허륭현에서 발견된 발해 제3대 문왕의 넷째 딸인 정효공주의 고분을 소개하고 고분에서 확인되는 인물상과 복식 등을 재현했다. 발해인의 복색을 입어보고 각종 발해문양을 스탬프로 찍어 볼 수 있는 발해체험실도 있어 흥미롭다.

지혜의 숲

지혜의 숲

0     2019-08-02

경기도 파주시 회동길 145

지혜의 숲은 출판도시문화재단이 만든 새로운 개념의 독서공간이다. 이곳은 총 3개의 구역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높이 8m의 서가가 로비와 복도를 따라 쭉 이어지는 이색적인 풍경이 방문객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20여만 권의 책이 빽빽하게 채워진 서가는 길이가 3.1km에 달한다.도서관 분류법을 따르지 않는 개방형 서가는 누구나 자유롭게 들어가 책을 꺼내 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지혜의 숲 1관은 학자, 지식인, 전문가들이 기증한 도서가 소장된 공간이고, 2, 3관은 출판사 기증도서가 소장되어 있다. 3관은 365일 24시간 무료로 개방되어 독서애호가들에게 사랑받는 곳이다. 매주 토요일 오후에는 주제별 깊이 있는 인문학 강연과 분야별 작가를 초빙하는 강좌 프로그램 ‘인문학당’을 운영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태백석탄박물관

태백석탄박물관

0     2019-08-02

강원도 태백시 천제단길 195

한국 석탄산업의 변천사와 석탄생성의 과정을 한 눈에 이해할 수 있는 동양 최대의 석탄전문 박물관.우리나라 근대화의 역군이었던 광산 근로자들의 업적을 되새기고 석탄산업의 역사성을 재조명하기 위해 설립되었으며, 남한 최초로 석탄이 발견되어 국가 산업발전사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한 태백시 석탄산업의 모든 것을 알 수 있다.

고산유물전시관

고산유물전시관

0     2019-08-02

전라남도 해남군 해남읍 녹우당길 135

고산유물전시관은 고산 윤선도 유적지 내에 위치한 해남 윤씨의 유물전시관이다. 한옥으로 지어진 유물전시관은 고산 윤선도의 고택인 녹우당과도 조화를 잘 이루고 있다. 2개의 전시관으로 나눠진 유물전시관에는 총 4,600점의 유물이 전시되어 있다.1전시실에서는 해남 윤씨의 역사와 전통, 사대부가의 삶에 대하여 기록된 고문서와 서책들을 전시하고 있고, 2전시실에서는 고산 윤선도와 공재 윤두서의 생애와 학문, 문학, 그림 등을 전시하고 있다. 고산유물전시관에서 볼 수 있는 주요 유물로는 윤두서 자화상(국보 제240호), 해남윤씨 가전 고화첩(보물 제481호), 고산윤선도 수적관계문서(보물 제482호), 지정14년 노비문권(보물 제483호) 등이 있다. 이 외에도 많은 유물들이 전시되어 있어 해남 윤씨 가문의 역사와 전통을 알 수 있다.

울산 옹기박물관

0     2019-08-02

울산광역시 울주군 온양읍 외고산3길 36

울산옹기박물관은 장인들의 발자취와 옹기의 역사, 문화 그리고 미래를 전시하는 공간입니다. 전통 옹기장인들의 삶터와 일터가 어우러진 국내 유일의 옹기 집산촌인 외고산 옹기마을에 옹기와 함께 숨쉬며 살아온 장인들의 발자취와 옹기의 역사, 문화 그리고 미래를 전시합니다. 2003년 기본계획을 수립하여 2007년 공사를 착공하고, 2009년 10월에 완공하여 2009년 11월 3일 울산옹기박물관을 개관하였습니다.

[출처 : 외고산옹기마을]

괴산한지체험박물관

0     2019-08-02

충청북도 괴산군 연풍면 원풍로 233

충북 괴산군 연풍면 원풍리 옛 신풍 분교 자리에 위치한 괴산한지체험 박물관은 한지단일품목으로는 세계유일의 한지박물관이며, 무형문화재 안치용 한지 장인이 관장을 맡고 있는 박물관으로 충북 최고 규모이다. 이곳에서 한지 관련 유물을 관람하고, 전통 한지 뜨기, 야생화지 뜨기, 한지 소원등 만들기 등 직접 만드는 체험을 해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