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문화 정보를 소개합니다.

평강성서유물 박물관

평강성서유물 박물관

21401     2018-12-31

서울특별시 구로구 오류로8라길 44

성서의 역사에 관심이 있는 기독교인이나 일반인들이 성서의 역사를 좀 더 가까이서 입체적으로 이해하며 기독교적 관심이 아닌 역사적인 관점에서 입체적으로 이해하며 교육창출의 역할이 기대되는 평강성서유물 박물관은 국내 유일한 고대 이집트 박물관이다.평강교회 교육관에 설치된 성서유물 박물관에는 고대 이집트와 오리엔트문명의 진귀한 유물 2,000점과 저명한 미국의 고고학자 케네스바인 (전 캘리포니아 로마린다대 총장)박사가 평생동안 발굴, 수집해 귀중한 유물들이 전시돼 박물관을 찾는 사람들의 발길이 연일 계속되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난계국악박물관

난계국악박물관

36296     2018-12-31

충청북도 영동군 심천면 국악로 9

* 난계의 얼을 찾아, 난계국악박물관 *

난계국악박물관은 난계의 숨결이 서려 있는 국악 전문 박물관이다. 난계 박연은 고구려의 왕산악, 신라의 우륵과 함께 우리나라 3대 악성으로 손꼽힌다. 영동에서 태어난 박연은 악보와 악기를 정리한 악서를 편찬하고 대고와 석경 등 아악기를 제작했다. 또, 궁중악을 완성하고 악기를 조율하는 편경을 만드는 등 국악을 발전시키고 완성한 국악의 아버지다. 난계국악박물관 영상실과 난계실에서 난계의 삶과 업적을 살펴볼 수 있다. 국악실에는 대금, 나발 등 관악기와 가야금, 해금, 비파 등 현악기 그리고 징, 북, 편종 등 타악기가 종류대로 전시되어 있다. 60여 점이 넘는 다양한 국악기를 만나볼 수 있는 드문 기회다. 민속자료전시실은 이미 고인이 되었거나 월북한 국악인들의 녹음 자료와 국악 공연 실황을 녹화한 비디오테이프 등 귀한 자료들이 많다. 찬찬히 둘러보다 보면 어느새 국악과 한층 가까워진 자신을 발견할 수 있다.

아트홀 봄

아트홀 봄

16325     2018-12-31

서울특별시 동작구 여의대방로54길 18

아트홀 봄은 2002년 개관한 서울특별시 산하 여성복합시설 서울여성플라자의 문화공연극장이다. 2006년 봄, 아트홀을 ‘봄’이라고 새롭게 애칭하고 여성친화적인 문화프로그램으로 여성과 가족을 위한 행복한 문화공연장으로 거듭났다. 봄이라 칭한 연유는 봄이라는 단어가 가진 중의적 의미를 공연장에 담고 싶었기 때문이라고 한다.
봄(春,spring)이 가진 속성인 새로움과 생명력을 가진 문화공연을 보는(觀,watch) 공연장이라는 의미가 담겨 있다. 292석의 소규모 공연장이지만 각종 공연과 영화상영, 문화예술 발표회 등을 개최하여 일반 시민들이 생활 속에서 문화예술에 대한 감수성과 상상력을 함께 나누고 키워나가는 알찬 공연장이다.

잔아문학박물관

잔아문학박물관

27115     2018-12-31

경기도 양평군 서종면 사랑제길 9-9

문학 공간을 위해 문학관, 집필실 등과 지역 문인들의 사랑방 역할을 하고자 경기도 양평에 문을 연 잔아문학박물관(옛,서종문학박물관)은 소나기마을과 인접해 있으며, 각종 문학강연 등의 프로그램 운영을 하고 있다. 소설가 김용만이 사재를 털어 소설과 시집 초판본과 희귀본을 전시하고, 세계의 대표작가들을 테라코타 작품으로 만날 수 있는 곳이다. 문학관은 국내문학 전시관과 해외문학전시관으로 나뉘어 있고, 작가들의 그림과 사진도 같이 전시되어 있다. 2동의 전시실, 문학 공간과 1만여 평의 중앙 마당에는 각종 문화 예술 행사를 개최할 수 있다.
* 개관년도 : 2005년  

두루뫼박물관

두루뫼박물관

23206     2018-12-31

경기도 파주시 법원읍 초리골길 278

경기도 파주시 법원읍, 생태계가 살아있는 십리 계곡의 산림욕장 중심부에 자리를 잡은 두루뫼 박물관은 현대화 물결에 밀려 우리 조상의 손때 묻은 생활용품들이 사라져 가는 것을 안타까워한 설립자 강위수, 김애영 선생 부부가 30여 년간을 한 점 두 점 모아서 전시해 놓은 민속생활사 전문박물관이다.두루뫼(周山)는 설립자의 고향마을 이름으로서 북측 군사분계선내 장단군에 있다고 한다. 초등학생들의 소풍코스로도 이용되고 있다. 근래까지 실생활에 이용되던 우리 전래 생활용구는 너무나 광범위하고 보편화되어 사용되어 왔기 때문에 오히려 역사유물로서의 그 가치를 소홀히 하게 되었고, 현재에 이르러서는 훼손과 유실이 심화되어 멸실의 위기에 처하게 되었다.

이에 두루뫼 박물관은 전래 생활용품 잔존품 수집에 역점을 두고 장독대, 토담, 싸리문, 터주가리, 업양가리, 서낭단,신당, 장승, 솟대, 헛간, 재래방앗간, 원두막 등 민속 문화재를 복원하여 전시하고 있다.장독대 뒤울안, 토담을 끼고 양지쪽에 자리를 잡은 장독대, 볏짚으로 만든 터주가리를 중심으로 키순대로 옹기종기 정답게 모여 앉은 큰 독 작은 독 오지 항아리 등 우리 선인들의숨결이 밴 그것들은 우리 국토의 특징인 유연한 굴곡의 산자락과 초가마을, 바람과 구름과 주변환경이 조화되고 자연과 어울리는 특성을 지닌다. 두루뫼 박물관에서는 장독대와 초가 사랑방, 방앗간, 헛간 등 기억 저편에 일면으로만 남아있던 고향의 그것들과 만날 수 있다.

헌책방 보물섬

헌책방 보물섬

23978     2018-12-31

경기도 파주시 회동길 145

아름다운 가게 '헌책방 보물섬'은 나눔과 순환의 가치를 실현하는 아름다운 가게의 정신과 생태 문화도시를 표방하는 출판도시 정신과 함께 헌책이 갖는 새로운 가치를 담아 문을 열었다. 보물섬은 우리 시대 명사들의 기증서나 추천 도서를 모은 '지혜의 등대', 장르별 모음 공간인 '테마창고', 절판본과 희귀본들을 모은 '보물 창고', 작가의 기증품과 작품을 전시해 놓은 '작가의 방' 등등 독특한 테마룸으로 꾸며졌다. 특히, 야외에서 자유롭게 책을 보며 구매할 수 있는 무인서가 '양심 책방'과 붉은 노을을 감상할 수 있는 '평상'은 출판도시만의 특별한 쉼터로 널리 알려졌다.

서울대학교 치의학박물관

서울대학교 치의학박물관

21320     2018-12-31

서울특별시 종로구 대학로 101

서울대학교 치의학대학원 치의학박물관은 1994년 개설되어, 2001년 12월 28일에 개관한 우리나라 최초의 치의학박물관이다. 우리나라 근대치의학 발달의 과정과 각종 치과용 기구의 변화를 볼 수 있으며 서울대학교 치과대학의 역사를 살펴볼 수 있다. 또한, 치의학박물관에서는 구강 건강 증진의 선두 역할을 하며, 미래 치의학의 주역이 될 어린이들에게 꿈의 공간을 선사하기 위하여 2008년 10월 20일에 어린이 치과박물관을 개관하였다. 어린이치과 박물관은 총 8가지의 주제로 어린이 구강 건강 증진의 선두 역할을 하며, 미래 치의학의 주역이 될 어린이들에게 꿈의 공간을 선사하게 될 것이다.

쉼박물관

쉼박물관

17568     2018-12-31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검정로 209-17

모든 인간은 누구나 ‘탄생의 門’을 통과 이 세상에 나왔지만 결국 ‘마침의 門’을 한 번 더 지나가야 한다. 쉼박물관은 우리 전통 상여(喪輿) 문화를 보여주는 상여가마, 혼백을 모셔 운반했던 요여, 옛 사진자료 등을 중심으로 조상들의 죽음에 대한 해석을 재조명하는 편안한 쉼터가 되고자 설립하였다. 특히, 하늘, 땅, 불 등의 자연 삼라만상의 모습을 상상해가는 의인화시킨 목각 조형물들과 영혼을 보호하고자 제작된 용수판과 도깨비 형상들로 장식했던 우리 조상들의 삶과 죽음에 대한 철학과 해학 그리고 순수성과 예술성 등을 엿볼 수 있다. 한편, 삶과 죽음이라는 결코 가볍지만은 않은 주제를 일상에서 편히 다뤄볼 수 있도록 하고자, 설립자의 집을 전시실과 휴식처로 개조하였으며 소장품들과 현대작가들의 주제전도 다양하게 기획하여 관람객들과 편안한 의사소통을 해 나가고자 한다.전시실은 지상 1,2층과 지하 1층으로 되어있다. 1층 전시실은 망자를 운반하는 상여, 혼백을 운반하는 요여, 잊혀져가는 옛 이야기를 교육적으로 엮은 테마관, 상여가마의 보개 앞뒤를 장식했던 용수판 등을 통해 상례문화를 전반적으로 소개하는 상설전시실이다. 2층 전시실은 용, 봉황, 도깨비 등의 동물 형상의 날것 전시실이다. 지하특별실은 현대 작가들의 작품을 전시하는 갤러리이다.

의재미술관

의재미술관

34294     2018-12-31

광주광역시 동구 증심사길 155

* 남종화의 대사인 허백련을 기리는 곳, 의재 미술관<*

남종화의 대가인 의재 허백련 화백(1891-1977)의 삼애(三愛)사상과 화업(畵業)을 기리기 위해 의재문화재단(이사장 허달재)이 건립하였다. 건립증축공사가 1999년 12월에 착공되었으며 2001년 11월 17일에 정식개관을 했다.증심사 아래 계곡을 끼고 있는 구 삼애산장 자리에 들어선 의재미술관은 약 6,000㎡에 지상 2층, 지하 1층 규모이며, 상설전시실과 기획전시실, 수장고, 세미나실, 다도실 등을 갖추고 있다.의재미술관은 「풍경과 건축」을 테마로 설계와 시공을 하였으며, 이 건축은 노출콘크리트 기법이나 「경사진 길」을 컨셉으로 한 공간구성의 지형반영 등은 건축작품의 특색이 있는 요소로 주목받고 있다. 건축가 조성룡의 설계로 지어진 미술관 건물은 2001년 제10회 한국건축문화대상을 받았다.2001년 11월 17일 개관이후「의재 -愛天, 愛土, 愛人」,「茶香 속의 삶과 藝術」,「완당과 완당바람-추사 김정희와 그의 친구들」展이 개최되었다. 그리고 2002비엔날레 프로젝트2 국제심포지엄 “여기가 우리의 자리인가?”, 심수관의 “도자기 인생”, 유홍준, 이태호 교수의 완당 김정희에 관한 세미나가 있었다. 현재 의재선생의 작품, 사진이 상설전시로 운영하고 있다.

* 의재 허백련 화백에 대하여 *

전라남도 진도에서 출생한 허백련 화백은 동경의 메이지대학(明治大學)에서 법정학을 전공하다가 그림으로 방향을 바꾸었다. 그는 동경에 약 6년간 머무르며 당시 일본의 대표적 남종화가(南宗畵家)였던 고무로(小室翠雲)의 영향을 받아 정통 남종산수화를 지향하게 되었다. 1922년 서울에 올라와 제1회 조선미술전람회에 전통적인 산수화를 출품하여 입상하면서 각광을 받았지만, 1927년까지만 조선미술전람회에 출품하고, 그 뒤 전라남도 광주에 정착하여 독자적 화필생활과 문하생 지도에 전념하였다.그는 같은 세대의 신예들이 모두 서울을 중심으로 근대적 작풍을 추구한 것과는 달리, 오로지 예법에 충실한 화격(畵格)으로 자신의 세계를 심화시켰다. 1966년에는 예술원상 미술부문을 수상하였으며, 한시(漢詩)와 고전화론(古典畵論)에 통달하고 서법(書法)도 독특한 경지를 보인 전형적 남종화가로서 호남서화계의 상징적 거봉으로 추앙되고 있다.

예뿌리민속박물관

예뿌리민속박물관

16027     2018-12-31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가덕면 금거1길 10

경상남도 통영(統營)에서 태어나, 직장 생활을 하면서 40여 년 간 틈틈이 민속 공예품을 수집해 온 공예품 수집가 이영준(李英俊)이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가덕면(加德面) 금거리(金居里)에 문을 연 사설 민속 박물관이다. 많은 이들에게 옛 것의 아름다움과 예(藝)의 뿌리를 알리기 위해 그 동안 수집한 3,000여 점 가운데 민중들의 손때가 묻은 1,000여 점을 골라 개관하였다. 전시품은 선사시대의 정령숭배 대상물부터 청동기시대의 청동검, 무속문화에 융화된 불교·도교·유교 등 여러 종교와 사상이 담긴 미술품, 조선시대부터 근대까지의 화로와 요강 등 각 시대의 유물이 망라되어 있다.

수원 청소년 문화센터

38023     2018-12-31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권광로 293

가정의 기능 약화와 입시위주의 학교교육은 청소년의 어깨를 더욱 무겁게 하고 있다. 또한 청소년들이 끼와 재능, 꿈을 건강하게 설계하고 마음껏 선보일 수 있는 여건도 부족한 실정이다. 21세기는 문화의 세기로 창의력과 정보가 세상을 바꾸고 부를 창출할 것이다. 그러나 현재의 청소년문화는 문화적 욕구를 발휘할 공간도 충분하지 못한 것이 사실이다. 이에 수원청소년문화센터는 청소년의 능동적인 삶의 실현을 도모하고 청소년의 권리와 재능을 마음껏 펼치는 학교밖 문화의 장이 되고자 한다. 단순히 수영장과 도서실, 공연장, 연수 시설 등만을 갖춘 공간이 아니라 청소년들이 보다 넓은 시각으로 세계를 바라보고 움추린 가슴을 펼 수 있도록 하고, 그들의 넓은 가슴에 지식과 창조의 맑은 물을 채워줄 수 있는 청소년 꿈의 터전이 되도록 노력 할 것이다.

부산 금정문화회관

36523     2018-12-31

부산광역시 금정구 체육공원로 7

* 현대화 시설로 다양한 문화행사를 진행하는 금정문화회관 *

금정문화회관은 부산 동ㆍ북부 시민의 복합문화 예술공간으로써 전국 자치구 단위로는 최고의 현대화된 시설을 갖추고 있는 곳이다. 수준 높은 문화서비스 제공은 물론, 지역문화 창달과 문화 정보 중심센터의 역할을 다하고 있으며, 부산의 관문인 경부고속도로 진입부에 위치하여 교통편도 용이하다.또한, 수준높은 예술과 대규모 행사를 주로 하는 대공연장과 연극, 무용 등의 소규모 공연을 하는 소공연장은 물론, 모든 공간을 통해 예술을 만날 수 있으며, 모든 장르의 예술을 전시할 수 있는 기획 전시실과 아름다운 밤을 수놓을 야간 경관 조명 언제든지 부담 없이 가족과 함께 찾을 수 있는 야외광장, 다양한 취미생활로 정서함양을 할 수 있도록 마련된 생활문화관 넓은 주차공간 등이 구비되어 있다.

* 금정문화회관의 시설 현황 *

금정문화회관에는 제1전시실, 제2전시실과 생활체육교실, 국악교실, 음악교실, 어학컴퓨터실, 서예실, 서양화실, 다기능실 등 7개의 강좌실이 구비되어 있어 다양한 문화행사를 즐길 수 있다. 그 외에 대공연장 868석(1층 520석, 2층 348석), 소공연장 330석, 야외공연장 300여 석의 공연장을 두어 다양한 문화 행사도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 개관일 : 2000년 5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