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포방파제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감포방파제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감포방파제

감포방파제

0m    20455     2020-02-05

경상북도 경주시 감포읍 감포항구길

벵어돔과 망상어가 일정한 포인트의 구별없이 주로 낚이는데, 1월 중순부터는 숭어가 낚이고 학공치도 씨알이 굵다. 남쪽(200m)과 북쪽(300m)에 두개의 방파제가 놓여 있는데, 처음 찾는 이들은 시간을 살펴 밀물에는 남쪽, 썰물에는 북쪽 방파제를 찾는 것이 요령이다. 북쪽 방파제 옆 갯바위 (송대 끝)에서도 9월에서 11월까지 감성돔 낚시를 자주하며 씨알이 굵게 낚인다. 파도가 약간 있는날 조황이 두드러진다. 파도가 심할 때는 내항쪽 3m 수심을, 약할때는 4m안팍의 수심을 노린다. 두 방파제 모두 마리수는 비슷하며, 벵어돔의 경우 북방파제가 약간 우세하다.

감포항

감포항

339m    43033     2020-02-05

경북 경주시 감포읍 감포로

규모가 아기자기하면서도 멋진 등대가 우뚝 솟아있는 감포항은 드나드는 어선이 많은 동해남부의 중심 어항이다. 감포항 방파제는 동해 일출을 감상하기에 좋은 포인트로 예전부터 널리 알려져 왔다. 감포항에는 바다를 전경으로 한 고유의 재래시장이 들어서 있으며 문무대왕릉에서 감포항으로 이어지는 해안도로에도 횟집과 민박집이 즐비하게 늘어서 있어 식도락가의 발길을 붙잡는다. 3일과 8일에 장이 서는 감포장은 바다가 바로 인접해 새벽에 들어오는 오징어배와 멋진 일출이 어울릴 때면 가슴이 벅차오는 것을 느끼게 되는 곳이다. 도로를 따라 서는 시장은 경주를 비롯해 구룡포 등지에서 몰려든 상인들로 붐비며, 특히 포구가 바로 옆에 있어 갓 잡아온 싱싱한 생선류가 많은 것이 특징이다.

경주 감포한옥펜션 (미동의)

경주 감포한옥펜션 (미동의)

1.2 Km    0     2019-10-25

경상북도 경주시 감포읍 감포로10길 40-11
010-7511-2688

전통양식의 한옥에 내부는 현대적인 인테리어의 펜션이다.

오류고아라해변

오류고아라해변

1.9 Km    41220     2020-02-05

경상북도 경주시 감포읍 동해안로 2674
054-779-6321~3

오류고아라해변(구, 오류해수욕장)은 모래가 부드러워 모래 찜질이 유명하다. 1km의 백사장과 1.5m 안팎의 수심, 우거진 소나무 숲과 민물에 접해 있어 가족단위 캠프를 하는데 아주 좋다. 낚시배도 20여 척이 있어 주변에서 바다 낚시도 인기가 대단하며, 바닷가에서 맛보는 전복, 오징어, 도다리, 우럭이 일품이다.

전촌솔밭해변

전촌솔밭해변

2.5 Km    32866     2020-02-05

경상북도 경주시 감포읍 동해안로 2006-2
054-779-6321~3

청정 바다와 해양 레저, 연접한 전촌 숲의 송림, 인근 감포항과 많은 활어 횟집들, 그리고 남측으로 5분 거리에는 동해의 바닷물을 이용한 온천해수탕 등 피서지의 여건을 고루 갖추고 있으며, 또한 도심을 훌쩍 떠나 쉽게 피서지에 닿을 수 있는 대중교통의 이용이 편리하고 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를 함께 할 수 있는 곳이다.
* 백사장 - 길이 0.8㎞, 폭 30∼60m

나정고운모래해변

나정고운모래해변

2.8 Km    34498     2020-02-05

경상북도 경주시 감포읍 동해안로 1915
054-779-6321~3

넓은 백사장의 잔잔한 모래와 동해의 청정해역, 여유있는 주변 공간과 인근의 갖은 편의시설이 있고 동해의 바닷물을 이용하여 온천을 즐길 수 있는 해수탕이 있어 새로운 체험을 할 수 있고, 해수탕 옆은 주차공간과 송림이 개방되어 있다. 또한, 모터보트, 바나나보트 등 수상 레저를 즐길 수 있다.
* 백사장 - 길이 0.5㎞, 폭 40∼90m

연동어촌체험마을

연동어촌체험마을

3.8 Km    6503     2020-02-05

경상북도 경주시 감포읍 연동길 38-1

경상북도 경주시 감포읍 오류 4리에 위치하였으며, 예로부터 소금을 생산하는 염전이 있는 마을이라 해 염동으로 부르다가 현재는 연동이라고 불리고 있다. 경주시내에서 해안으로 연결된 3번 국도와 해안선을 잇는 31번 국도를 이용하여 접근이 용이하고 풍부하고 신선한 해산물 및 주변 관광지로 인하여 인근 포항시, 울산뿐만 아니라 대구, 부산지역의 관광객이 연동마을을 방문하고 있다.

경주 감은사지

경주 감은사지

6.8 Km    35940     2020-02-05

경상북도 경주시 양북면 용당리

감은사(感恩寺)는 신라 제30대 문무대왕이 삼국통일의 대업을 성취하고 난 후, 부처님의 힘으로 왜구의 침입을 막고자 이곳에 절을 세우다 완성하지 못하고 돌아가자 아들인 신문왕이 그 뜻을 좇아 즉위한 지 2년 되던 해인 682년에 완성한 신라시대의 사찰이었다. 문무대왕은 죽기 전 내가 죽으면 바다의 용이 되어 나라를 지키고자 하니 화장하여 동해에 장사지낼 것을 유언하였는데, 그 뜻을 받들어 장사한 곳이 바로 대왕암이며 부왕의 은혜에 감사하여 사찰을 완성하고 이름을 감은사라 하였다고 전하고 있다. 현재의 모습은 1979년부터 2년에 걸쳐 전면 발굴조사를 실시하여 얻어진 자료를 통해 창건 당시의 건물 기초대로 노출 정비한 것이며, 아울러 금당의 지하에는 바다용이 된 문무대왕의 휴식을 위한 상징적인 공간을 마련한 특수 구조와 동쪽으로 통로를 만들었다고 하는 흔적도 밝혀 놓은 것이다. 우뚝 솟은 두 삼층석탑은 만들어진 연대가 확실한 통일신라 초기의 석탑으로서 수십 개의 부분으로 나누어 만들어 조립식으로 세운 것으로 전체 높이 13.4m에 이르는 신라 삼층석탑 중 최대의 것이다.

경주 이견대

경주 이견대

7.1 Km    26136     2019-12-18

경상북도 경주시 감포읍 대밑길 12-14

대왕암을 의미 있게 눈여겨 볼 수 있는 곳이 두 군데 있다. 대본초등학교 앞쪽에 있는 이견대와 동해구(東海口)라는 표지석 아래 '나의 잊히지 못하는 바다'라는 기념비가 서 있는 자리이다. 이견대는 화려한 능묘를 마다하고 동해 바다의 용이 되어 나라를 지키겠다고 한 문무왕이 용으로 변한 모습을 보였다는 곳이며 그의 아들 신문왕이 천금과도 바꿀 수 없는 값진 보배 만파식적을 얻었다는 유서깊은 곳이다. 이견대라는 이름은 '주역'의 '비룡재천 이견대인(飛龍在天 利見大人)'이라는 이름에서 따온 것이며 현재의 건물은 1970년 발굴조사 때 드러난 초석에 근거하여 최근에 지은 것이다.

동해구 표지석 아래로 내려가면 우현 고유섭선생의 반일 의지를 기리기 위해 1985년 제자들이 세운 기념비 '나의 잊히지 못하는 바다'가 보인다. 일제강점기 때 명백한 침략을 내선합일이라는 명목으로 정당화하려는 일본의 우격다짐에 쐐기를 박듯, 이미 통일신라시대에 왜구의 침략을 경계한 문무왕의 호국의지를 돌이켜 생각하며 고유섭이 지은 '대왕암'이라는 시와 '나의 잊히지 못하는 바다'라는 기념비가 대왕암이 바라다 보이는 자리에 나란히 세워져 있어 뜻이 더 깊다.

경주 문무대왕릉

경주 문무대왕릉

7.4 Km    53956     2020-02-05

경상북도 경주시 양북면 동해안로 1366-9

봉길리 앞바다에 육지로부터 200m쯤 떨어진 바위섬이 하나 있는데, 이곳이 바로 삼국통일을 이룩한 신라 제 30대 문무왕 (661-681)의 수중릉이다. 둘레 200m의 바위섬에 동서와 남북으로 십자 모양의 물길을 깎은 다음, 가운데 작은 못처럼 파여서 항을 이루고 있으며, 이곳에 깊이 3.6m, 폭 2.85m, 두께 0.9m의 큰돌을 물속 2m 깊이에 놓아 그 밑에 유골을 모신 것으로 추측되고 있다. 단, 화장을 해서 재를 뿌렸느냐 유골을 직접 모셔 놓았느냐에 대해서는 아직 학자들간에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이 큰 돌을 대왕암이라 하며 사적 제158호로 지정되어 있다.

송대말 등대

533m    25095     2019-12-31

경상북도 경주시 감포읍 감포로 226-19

경상북도 경주시 감포 앞바다를 밝혀주는 송대말 등대는 1955 년 무인등대로 건립되어 1964 년 유인등대로 승격시켜 운영하고 있다.

2001 년도에 경주시 감포읍의 상징인 감은사지 석탑모형을 본따 새롭게 만든 등탑은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하얀 등탑과 푸른 소나무숲이 잘 어우러지는 이곳 , 등탑 전망대에서 동해의 푸른 바다를 바라볼 수 있다.

신라시대부터 경주의 동쪽 바다를 이용하여 일본과 교역을 하였다는 기록은 있으나 선박이 안전하게 접안하여 해상활동을 할 수 있는 곳은 당시의 해역 여건으로 볼 때 감포 ( 甘浦 ) 일 것이다 . 오랜 역사를 갖고 있는 감포는 경주에서 33Km 떨어져 있으며 , 송대말은 ( 松臺末 ) 감포항의 북쪽의 위치하는 곶으로 육지 끝에서 약 1000m 까지 암초들이 길게 뻗어 있어 작은 선박들의 사고가 빈번하였다 . 또한 먼바다에서 조업후 감포로 입항하는 선박이 쉽게 찾을 수 있는 지형이 송대말이다 . 수령 300 년∼ 400 년 정도 소나무가 무성하여 지역에서 유일한 공원이며 , 일제시대부터 축양시설을 하여 바다에서 고기를 길렀으며 , 1919 년 어항으로 개항되었다.

항의 위치와 부근에 산재하는 험초 및 장해물을 표시하기 위하여 1933 년 2 월 감포어업 조합에서 등간을 설치하여 운영하였으며 , 동해안 운항선박이 늘어나면서 항의 북쪽에 육지 끝 송대말에 1955 년 6 월 30 일 무인등대를 설치하였으며 , 육지초인표지 역할의 필요성이 있어 기존의 등탑에 대형 등명기를 설치하여 광력을 증강하고 무신호기를 설치하여 유인등대화 하였다.


* 최초점등일 - 1955년 6월 30일
* 구조 - 백4각콘크리트(21m)
* 등질 - 백섬광 20초에 1섬광
* 특징 - 백색과 홍색의 호광등으로 인근해역의 천소구역을 알리기 위하여 설치된 등대로 신라시대 건축양식(2001년 12월 24일)을 도입하여 지역을 상징하는 등대시설로 개량하였다.

늘시원펜션

555m    25118     2019-04-02

경상북도 경주시 감포읍 감포로2길 47
070-4882-2915

경북 경주시 감포읍 감포리에 위치한 늘시원펜션 주변에는 감포방파제, 감포항, 송대말 등대, 전촌해수욕장, 나정해수욕장, 오류해수욕장, 감은사지, 이견대, 문무대왕수중릉, 영화 신라의 달밤 촬영지, 봉길해수욕장 등이 있어 다양한 관광지를 만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