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애견펜션 노비오스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경주애견펜션 노비오스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경주애견펜션 노비오스

경주애견펜션 노비오스

14.4Km    2025-09-18

경상북도 경주시 진티길 37-4
010-4595-4623

경주 애견펜션 노비오스는 토함산 자락의 자연 속에 위치한 유럽풍 목조 펜션으로, 애견과 견주가 함께 머무를 수 있는 공간이다. 포인트 컬러로 꾸며진 객실은 각각 개성 있는 테마를 반영해 이용자의 취향을 고려하였으며, 넓은 정원과 애견 전용 수영장이 마련되어 있어 반려견과의 힐링 시간을 제공한다. 실내 바비큐장, 애견 드라이룸, 셀프 카페 등 다양한 편의시설도 갖추어져 있어 날씨와 관계없이 쾌적한 이용이 가능하다. 불국사와 석굴암은 도보로 이동 가능한 거리에 있으며, 경주월드, 보문호수, 세계문화엑스포 등 주요 관광지와도 인접해 있다. 국도 4호선을 통해 감포항과 바다 여행도 함께 즐길 수 있어 도심과 자연, 바다를 모두 누릴 수 있는 위치적 장점이 있다.

백경펜션오토캠핑장

백경펜션오토캠핑장

14.4Km    2025-09-09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장기면 영암길 70

포항 백경 펜션&캠핑장은 경북 포항시 남구에 있다. 포항시청을 기점으로 27㎞ 거리에 있다. 자동차를 이용해 새천년대로, 영일만대로, 학삼길을 번갈아 달리면 닿는다. 도착까지 걸리는 시간은 40분 안팎이다. 이곳은 포항 앞바다의 환상적인 풍광을 벗 삼아 캠핑을 즐길 수 있다. 경치가 좋아 연중 캠퍼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캠핑장에는 자동차 야영장 29면이 있고 바닥은 모두 마사토로 이뤄졌다. 사이트 크기는 가로 6m 세로 9m다. 트레일러와 카라반 동반 입장이 가능하다. 관리소에서는 릴선을 빌려준다. 단, 잊고 온 캠퍼에 한해서다. 캠핑장은 사계절 내내 운영한다. 예약은 온라인 실시간으로 받는다. 구룡포항, 호미곶해맞이광장, 양포항 등 포항의 유명 관광지의 접근성이 좋다.

내류사

내류사

14.5Km    2025-11-12

경상북도 경주시 영불로 263-7 (진현동)

내류사는 경주 불국사에 위치한 대형 한옥 베이커리 카페이다. 내류사는 한자로 ‘흐를 류’, ‘머무르다 류’, ‘집 사’ 혹은 ‘생각 사’이다. ‘안에서 흐르는 집’ 혹은 ‘안에서 생각하며 머무른다’라는 의미이다. 한옥식으로 지어진 고즈넉한 카페의 내부에는 물이 흐르고 있는 인테리어로 꾸며져 있다. 대표 메뉴는 내류사 오렌지로, 오렌지와 유기농 시럽, 커피를 함께 섞는 음료이다. 이외에 카카오의 단맛을 즐길 수 있는 내류사 카카오, 고소하고 달달한 말차의 풍미를 느낄 수 있는 내류사 블랙말차 등 내류사의 시그니처 메뉴를 맛볼 수 있다.

불국사한옥동오당

14.5Km    2025-05-27

경상북도 경주시 진티길 5-58 (진현동)
010-2936-6350

불국사 도보 5분거리에 위치한 불국사한옥동오당은 넓은 주차장, 깨끗하고 조용한 환경, 카페 같은 공용주방, 친절한 서비스, 돌담과 책담이 있는 넓은 잔디마당, 주인이 직접 그린 그림과 서각, 그리고 토우인형 등으로 아름답게 꾸며진 숙소이다. 총 3개의 객실 운영(방,거실,화장실,누마루)중이며 공용주방과 별도의 바비큐 시설을 갖추고 있는 감성숙소이다.

불국사한옥팜스테이

불국사한옥팜스테이

14.5Km    2025-01-22

경상북도 경주시 진티길 5-52
0507-1387-1742

불국사한옥팜스테이는 ‘생에 첫 수학여행’ TV 프로그램 촬영지로, 불국사 숙소이자 글램핑 장소다. 한옥 객실은 총 5개로 객실에 따라 복층, 황토방이 있고, 글램핑장은 총 4개가 있다. 숙박과 함께 과일농장체험도 할 수 있고, 족구장, 수목원 등 즐길 거라가 많아 함께 온 이들과 소중한 추억을 쌓기에도 좋다. 주변에 불국사, 석굴암, 보문관광단지 등 다양한 관광지가 있어 편리하게 여행을 즐길 수 있다.

불리단길

불리단길

14.6Km    2025-07-17

경상북도 경주시 불국신택지5길 11 (진현동)

경주 불리단길은 거리에 ~리단길 이라는 이름이 붙으면 그 동네의 가장 핫한 곳이라는 공식에 맞게 경주의 떠오르는 핫플레이스로 경주 진현로 일대의 골목으로 불국사 상가시장을 포함하여 토함산 아랫마을 가게들까지 이어진 길이다. 과거에는 수학여행을 온 학생들이나 단체 관광객으로 붐볐지만 최근에 도시재생사업으로 곳곳에 카페와 맛집 등이 생기며 예전의 활기를 되찾는 중이다. 봄에는 겹벚꽃 성지로도 유명하며 매주 토요일 오후면 불리단길의 복합 문화공간인 로드 22의 야외에서 플리마켓이 열린다. 다양한 작가의 개성 넘치는 핸드메이드 작품을 판매해 특색있는 기념품을 쇼핑할 수 있고 평일에는 전시와 공방 체험을 할 수 있다. 검은 기와지붕을 이고 있는 키 작은 전통 건물들은 숙박시설, 맛집, 카페, 공방, 갤러리로 구성되어 있으며 불국사 우체국 옆 벽화 마을은 골목길을 따라 걸으면 지붕없는 미술관에 들어온 듯한 착각이 들 정도로 화려하고 아름답다. 경주 토함산을 오가는 길이나 불국사를 방문하고 난 후 잠시 들려 쉬어가기에 좋은 장소이다.

부산식당

부산식당

14.7Km    2025-12-08

경상북도 경주시 불국신택지7길 32-7 (진현동)

불국사 바로 앞에 자리한 부산식당 경주불국사본점은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식당이다. 불국사를 찾는 사람들에게 든든하고 맛있는 한 끼를 제공하는 곳으로 알려져 있다. 이곳의 대표메뉴는 차돌박이된장찌개정식이다. 뚝배기에 끓여 나오는 된장찌개는 구수한 된장베이스에 차돌박이가 듬뿍 들어가 깊고 진한 맛을 자랑한다. 고소한 차돌박이 기름이 된장과 어우러져 한층 더 풍부한 감칠맛을 내며, 두부, 호박, 양파 등 다양한 채소가 푸짐하게 들어가 있어 든든한 한 끼 식사로 손색이 없다.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떡갈비는 육즙 가득한 부드러운 식감이 일품이다. 양념이 고루 배어 달콤하면서도 짭짤한 맛이다. 아이들과 함께 방문하는 가족 단위 손님들에게 인기가 많으며, 된장찌개와 함께 곁들여 먹으면 더욱 풍성한 식사를 즐길 수 있다. 이 외에도 돌솥비빔밥, 산채비빔밥, 불고기전골 등 다양한 한식 메뉴들이 준비되어 있어 선택의 폭이 넓다. 밑반찬 또한 정갈하고 깔끔하게 제공된다.

브라운도트 호텔 경주불국사점

브라운도트 호텔 경주불국사점

14.9Km    2024-07-31

경상북도 경주시 진현로1길 4 (진현동)
010-5693-8258

브라운도트 호텔 경주불국사점은 불국사 근처에 위치한 전통 분위기가 가득한 숙소다. 객실이 넓고 침구류가 쾌적하게 관리되며, 객실에 공기청정기, 스타일러, 욕조, PC 등이 있어 편리하게 이용하며 휴식을 취할 수 있다. 프론트 옆 조식공간에서는 토스트, 씨리얼, 계란, 우유, 주스, 커피 등 간단한 조식을 제공한다. 건물 내/외 주차장이 있어 주차가 편리하고, 주변이 조용하여 편안한 쉼을 누릴 수 있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가성비가 좋다.

고석사(포항)

고석사(포항)

14.9Km    2025-10-28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장기면 방산로 526

포항시 남구 장기면 묘봉산에 있는 고석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제11교구 본사인 불국사의 말사이다. 창건 설화에 의하면, 신라 선덕여왕 7년(638) 어느 날 경주에 있는 궁궐에 동쪽으로부터 세 줄기의 서광이 비쳐 그 빛이 연 3일간 계속되었다. 선덕여왕의 명으로 혜능 국사가 서광이 발하는 곳을 찾아가니 한 바위에서 서기가 발하는지라 그 바위에 부처님을 새기고 절을 지었다. 그리고 오래된 바위에서 서광이 발하였다 하여 절 이름을 고석사라 칭하고, 뒷산은 기암괴석이 동해를 바라보며 솟아있어 망해산이라 불렀다고 한다. 창건 이후의 역사는 미상이며 현존하는 당우로는 보광전과 산신각, 요사채가 있다. 보광전은 주심포집으로 정면 3칸, 측면 3칸에 팔작지붕이며, 안에는 자연석을 깎아 조각한 높이 281cm의 석조여래의좌상이 봉안되어 있다.

연지암(경주)

연지암(경주)

14.9Km    2025-12-24

경상북도 경주시 외동읍 활성길 120-5

경주 괘릉 안쪽 활성리라는 작은 마을 언덕에 있는 연지암은 일제강점기 말 김연지화 보살이 창건했다. 김연지화 보살은 꿈꾼 뒤 길가에 버려진 석불을 찾아내 이 절에 봉안했는데, 한 일본군이 이를 알고 불상의 출처를 대라며 연지화 보살을 고문하자 그 자리에서 피를 토하고 죽었다는 이야기가 전해지고 있다. 이 불상은 현재 경상북도 문화재자료로 지정된 석조 약사여래 입상으로, 얼마나 영험한지 학업 성취, 사업 성공, 건강을 기원하기 위해 찾는 사람이 많다. 연지암은 정면 5칸·측면 3칸의 팔작지붕 목조건물인 대웅전과 2동의 요사채로 이루어졌다. 대웅전 안에는 석조 약사여래 입상이 봉안되어 있다. 연지암 인근의 경주 괘릉은 낮은 구릉의 남쪽 소나무 숲에 있는 것으로 신라 제38대 원성왕(재위 785∼798)의 무덤으로 추정된다. 왕릉이 만들어지기 전에 원래는 작은 연못이 있었는데, 연못의 모습을 변경하지 않고 왕의 시체를 수면 위에 걸어 장례하였다는 속설에 따라 괘릉이라는 이름이 붙여졌다고 한다. 이 괘릉은 유홍준의 ‘우리 문화 답사기’에 등장하는데, 경주에 있는 155개 고분 중 능묘 정원이 가장 아름답고, 그 능묘 조각은 통일신라 리얼리즘 조각의 진수라고 해서 더욱 알려진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