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천철장유적공원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달천철장유적공원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달천철장유적공원

달천철장유적공원

18.4Km    2025-11-21

울산광역시 북구 달천철장길 58 (달천동)

울산 북구에 있는 달천철장 유적공원은 삼한시대부터 조선시대 때까지 유지되었던 철광석 광산이 있던 자리에 유적공원을 조성했다. 쇠부리 축제를 통해 철 생산 당시를 재연하고 많은 시민이 역사를 공부하러 올 수 있도록 문화관을 만들었다. 유적공원에는 넓은 광장과 함께 일대를 빙 둘러싸고 있는 산책길, 관광안내소와 쇠부리 체험장, 쉼터 등 다양한 요소로 채워져 있다. 공원에 편히 방문할 수 있도록 널찍한 주차장도 만들어져 있다. 강동 사랑길&누리길, 편백 산림욕장이 인접해 있어 함께 둘러보기 좋다. ※ 반려동물 동반 가능(목줄, 배변봉투 지참)

카페은린

카페은린

18.4Km    2025-10-23

울산광역시 북구 아름1길 11 (어물동)

울산광역시 북구 어물동에 위치한 카페은린은 주택을 개조해서 만든 한옥카페이다. 모든 커피를 스페셜티로 제공하는 이곳은 마루와 평상 위에서 운치 있게 음료와 베이커리를 즐길 수 있다. 좌석도 많고 야외테이블은 물론 별관까지 다양한 공간이 있다. 복숭아 아이스티, 말차 슈패너 등 다양한 음료와 함께 편안한 분위기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경주 성덕왕릉

경주 성덕왕릉

18.6Km    2025-12-11

경상북도 경주시 조양동

경주에서 불국사 방향으로 가는 길의 동남쪽 구릉 소나무숲 속에 자리하고 있는 신라 제33대 성덕왕(재위 701~737)의 무덤이다. 성덕왕은 신문왕의 아들로 본명은 융기이다. 당과 적극적인 교류를 하였으며 정치적으로 가장 안정된 신라의 전성기를 이끌어 나갔다. 『삼국사기』에 의하면 737년에 왕이 죽자 이거사(移車寺) 남쪽에 장사 지냈다고 하는데, 현재 왕릉 북쪽에 이거사로 추정되는 절터가 있다. 왕릉의 밑둘레는 46m, 높이는 5m이다. 무덤 아랫부분에는 둘레돌을 배치하여 무덤을 보호하도록 하였는데, 높이 90㎝ 정도의 돌(면석)을 두르고 그 위에 덮개돌인 갑석을 올렸다. 면석 사이에는 기둥 역할을 하는 탱석을 끼워 고정시켰으며, 그 바깥쪽에 삼각형의 돌을 세워 받치고 있다. 삼각형의 받침돌 사이에 12지신상이 배치되어 있는데 네모난 돌 위에 갑옷을 입고 무기를 들고 서 있는 모습의 조각이 심하게 파손되어 있다. 무덤 앞쪽에는 석상이 놓여있고 무덤 주위의 4모서리에는 돌사자를 배치하였다. 석상 앞쪽 양 옆으로 문인석·무인석 각 1쌍을 세웠던 것으로 보이나, 지금은 무인석 1개와 상반신만 남은 석인(石人) 1개가 남아 있다. 성덕왕릉에서 보이고 있는 석물의 사실적인 조각기법은 통일신라 초기 양식에 속하며, 왕릉은 통일신라시대의 왕릉으로서 완비된 모습을 갖추고 있다. (출처 : 국가유산청)

경주 효소왕릉

경주 효소왕릉

18.7Km    2025-12-11

경상북도 경주시 조양동

이 능은 신라 제32대 효소왕(재위 692~702) 무덤이다. 신문왕(재위 681~692)의 맏아들로서 6세의 어린 나이에 즉위하였으며, 어머니인 신목태후가 8년간 섭정하였다. 효소왕의 재위 기간에 관제를 정비하고 의료 교육기관인 의학을 설립하였다. 고구려의 옛 땅을 되찾기 위해 성을 많이 쌓았고, 왕도에 물품의 유통을 쉽게 하기 위해 시장을 열었다. 효소왕이 죽은 후 망덕사 동쪽에서 장사를 지냈다고 한다. 이 능은 시가지 동남쪽 형제봉의 남서쪽 산자락에 있다. 동쪽으로 100m쯤 떨어진 곳에 동생인 성덕왕의 능이 있다. 능의 높이는 4.3m, 지름은 10.3m로, 둥글게 흙을 쌓은 원형 봉토무덤이다. 밑둘레에는 자연석을 이용해 둘레석을 돌렸으나 현재 몇 개만이 남아있다. 무덤에는 아무런 장식이 없고, 혼령이 머무는 자리라는 혼유석만이 있다. 내부 구조가 돌방무덤인 것을 확인하였다.

백경펜션오토캠핑장

백경펜션오토캠핑장

18.8Km    2025-09-09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장기면 영암길 70

포항 백경 펜션&캠핑장은 경북 포항시 남구에 있다. 포항시청을 기점으로 27㎞ 거리에 있다. 자동차를 이용해 새천년대로, 영일만대로, 학삼길을 번갈아 달리면 닿는다. 도착까지 걸리는 시간은 40분 안팎이다. 이곳은 포항 앞바다의 환상적인 풍광을 벗 삼아 캠핑을 즐길 수 있다. 경치가 좋아 연중 캠퍼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캠핑장에는 자동차 야영장 29면이 있고 바닥은 모두 마사토로 이뤄졌다. 사이트 크기는 가로 6m 세로 9m다. 트레일러와 카라반 동반 입장이 가능하다. 관리소에서는 릴선을 빌려준다. 단, 잊고 온 캠퍼에 한해서다. 캠핑장은 사계절 내내 운영한다. 예약은 온라인 실시간으로 받는다. 구룡포항, 호미곶해맞이광장, 양포항 등 포항의 유명 관광지의 접근성이 좋다.

보불ATV체험장

보불ATV체험장

19.1Km    2025-08-11

경상북도 경주시 천군동

보불ATV체험장은 경주에서 가장 긴 코스를 자랑하는 사륜바이크 체험장이다. 다양한 배기량을 가지고 있어 남녀, 초보자와 체험 경력자에 따라 사륜바이크를 배정해 주며 사전 안전 고지 후 사용 방법 및 연습주행을 해보고 안전성 확인 후 체험을 진행할 수 있을 정도로 안전을 제일 중요시 한다. 언덕, 냇가, 숲길 등 지루하지 않게 다양한 코스가 준비되어 있고 운전이 능숙해지면 난이도 있는 코스 주행도 가능하다. 산, 강, 하늘, 푸른 들판을 배경으로 질주하는 모습을 촬영해 주는 서비스까지 있어 안전하게 즐기기만 하면 된다. 경주에서 문화유산을 충분히 즐겼다면 잠시 속도감과 스릴을 추가하는 액티비티 활동으로 여행을 풍성하게 할 수 있다.

고석사(포항)

고석사(포항)

19.1Km    2025-10-28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장기면 방산로 526

포항시 남구 장기면 묘봉산에 있는 고석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제11교구 본사인 불국사의 말사이다. 창건 설화에 의하면, 신라 선덕여왕 7년(638) 어느 날 경주에 있는 궁궐에 동쪽으로부터 세 줄기의 서광이 비쳐 그 빛이 연 3일간 계속되었다. 선덕여왕의 명으로 혜능 국사가 서광이 발하는 곳을 찾아가니 한 바위에서 서기가 발하는지라 그 바위에 부처님을 새기고 절을 지었다. 그리고 오래된 바위에서 서광이 발하였다 하여 절 이름을 고석사라 칭하고, 뒷산은 기암괴석이 동해를 바라보며 솟아있어 망해산이라 불렀다고 한다. 창건 이후의 역사는 미상이며 현존하는 당우로는 보광전과 산신각, 요사채가 있다. 보광전은 주심포집으로 정면 3칸, 측면 3칸에 팔작지붕이며, 안에는 자연석을 깎아 조각한 높이 281cm의 석조여래의좌상이 봉안되어 있다.

고두반

19.2Km    2026-01-05

경상북도 경주시 대기실3길 11 (도지동)

부부가 운영하는 랑산도요의 멋스러운 도자기를 이용해 직접 꾸민 실내에서 편안한 식사를 즐길 수 있다. 마당 곳곳에 꽃과 나무, 건물 전체가 텃밭과 정원으로 둘러싸여 있다. 마당 한쪽에 가마솥을 걸어 전통방식으로 만든 다시마 손두부와 소나무 장작을 사용해 도자기를 직접 굽는 장작가마에 구운 소금으로 장을 담그고 요리한다. 도자기 전시실도 있어 식전이나 식후에 랑산도요의 아름다운 도자기를 감상하고 구매할 수 있다.

서라벌CC

서라벌CC

19.2Km    2025-01-06

경상북도 경주시 외동읍 내외로 577-189

서라벌 CC는 경상북도 경주시 외동읍에 위치하고 있다. 클럽 하우스를 중심으로 좌우 능선이 36홀의 코스를 감싸고 있어 클럽 하우스에서 내려다보는 전경은 편안하면서도 와이드 하다. 9홀 단위로 특징이 차별화된 홀들은 서로 조화를 이루면서도 각각 독립성을 유지하여 플레이어가 최상의 조건으로 즐길 수 있다. 자연 지형을 최대한 살려 공략에 대한 묘미를 배가 시켰다. 계곡을 그대로 이용하여 코스를 조성하고, 자연계류와 연못을 재생하여 마치 자연 속에 그대로 안착된 듯한 홀을 만들었다.

도솔암(울산)

도솔암(울산)

19.2Km    2025-08-19

울산광역시 북구 화동15길 77 (화봉동)

도솔암은 울산 무룡산 자락에 자리한 대한불교조계종 제19교구 본사인 지리산 대화엄사의 말사이다. 아주 옛날 무룡산 정상에 있는 연못에 아홉 마리의 용이 살았고 이곳에서 용들이 비를 뿌리며 춤을 추고 놀았다고 하여 무룡산이라는 이름이 붙었다고 한다. 일제강점기인 1937년 김복선, 김수화 자매가 출가하여 아일다와 성련이라는 법명으로 활동하면서 민가를 매입하여 절로 바꾸면서 도솔암을 창건하였다. 사찰에는 대웅전, 무량수각, 삼성각 등의 전각이 있으며 대웅전 앞에는 조선 말기까지 스님들 사이에 비밀리에 전해지던 부처님의 진신사리를 봉안한 삼층석탑이 있다. 도솔암은 울산 북부지역의 포교도량으로서 역할을 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