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Km 2025-09-15
경상북도 경주시 다래길 15
동화 속으로 들어온 것만 같은 소풍가다는 ‘소풍’이라는 컨셉으로 초록색의 실내정원 인테리어와 편안하고 안락한 가구 등을 배치하여 여유로운 힐링을 가질 수 있도록 한 공간이다. ‘특별한 경험은 특별한 추억을 만든다’라는 슬로건을 가지고 운영을 하고 있으며 방문하는 손님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물해드리고자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하여 손님과 함께 추억을 만들어 가고자 한다. 카페의 본질인 커피, 그리고 함께 제공하는 베이커리 및 디저트는 꾸준한 맛과 높은 품질을 유지하기 노력하고 있다. 소풍가다에서만 맛볼 수 있는 경주 명물인 박일섭버거와 박일섭카이막세트가 있다.
19.7Km 2025-01-15
울산광역시 울주군 신암해안길 11
울산광역시 울주군 서생면 신암리에 있는 간절바당은 울산에서 제주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카페다. 고즈넉한 한옥 간절채, 바당채 두 동과 뒷마당, 작은 루프탑, 마당 앞에는 바다가 펼쳐지는 이곳은 제주도 출신 주인장이 만든 카페로 제주식 퓨전 음식과 다양한 수제 맥주, 와인을 맛볼 수 있다. 대표 메뉴는 바다를 연상시키는 불루라떼와 제주도에서 공수한 부채새우로 끊인 부채새우라면이다. 음료는 천혜향이나 황금향, 제주 감귤, 한라봉 주스 등 제주 콘셉트의 메뉴가 많다. 반려동물 동반이 가능하고, 책방, 음악이 있는 탭하우스, 북맥, 맥갈피, 알콜북토크, 알콜버스킹 등을 기획하고 많은 작가와의 작품을 협업하는 공간이다. 인근에 나사해수욕장, 간절곶소망우체통 등이 있어 함께 둘러보기 좋다. ※반려동물 동반 가능
19.8Km 2025-03-12
울산광역시 울주군 범서읍 천상3길 10-2
유승추어탕은 울산광역시 울주군에 위치한 추어탕 전문점이다. 이곳은 신선한 민물고기를 사용하여 깊고 진한 국물 맛을 자랑하는 추어탕을 제공한다. 유승추어탕의 대표 메뉴인 추어탕은 고소하고 담백한 맛으로, 건강에도 좋은 보양식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또한, 각종 반찬과 함께 제공되는 추어탕은 풍성한 식사를 선사하며, 정성스럽게 준비된 국물이 특히 맛있다. 아늑한 분위기에서 따뜻한 식사를 즐기기에 좋은 곳으로, 지역 주민들에게 사랑받는 맛집이다.
19.8Km 2025-11-04
울산광역시 울주군 서생면 마근1길 22-49
울산 서생 힐링 빌리지는 거대한 규모와 깨끗하고 수준 높은 편의시설을 자랑한다. 글램핑 8면, 카라반 5면, 오토캠핑 15면을 사용 가능하며 수영장도 있다. 특히 오토캠핑장은 파쇄석이 고르게 깔려 있어 팩을 고정하는 것도 수월하다. 주차도 오토캠핑 바로 옆에 할 수 있어 짐을 내리고 옮기는 것에 불편이 없고 사이트 자체가 넓어 쾌적한 캠핑을 즐길 수 있다. 카라반에는 전자레인지, 냉장고, 커피포트, 밥솥, 에어컨 등 모든 것이 준비되어 있다. 개수대, 화장실, 샤워장이 기본적으로 갖춰져 있으며 특히 샤워장은 개인 욕실처럼 칸막이가 나누어져 있어 프라이빗하게 샤워를 할 수 있다. 빌리지라는 이름답게 카라반, 펜션, 오토캠핑까지 모든 숙박시설을 다 갖추고 있으며, 야외 대형 물놀이장, 온실 정원 카페, 작은 동물원 등 다양한 부대시설도 즐길 수 있다.
19.8Km 2025-10-23
울산광역시 울주군 서생면 화산리
마근저수지는 울산 울주군 서생면에서 가장 높다고 하는 곳에 자리 잡고 있다. 화산천의 발원지로 예전에는 화산저수지라고도 불렸다. 화산천은 효암천과 만나 바다로 흘러 들어가는 개천이다. 물이 맑고 주변 풍경이 아름다운 마근저수지에는 저수지를 한 바퀴 돌 수 있는 둘레길이 조성되어 있다. 둘레길의 절반은 데크 길이고 절반은 일반도로로 이루어졌다. 시작점에 정자가 있으며 적당히 굽은 길이어서 지루하지 않게 걸을 수 있다. 한 바퀴를 거의 다 돈 지점에 길 없음이란 표지판이 있는데, 이곳부터 제방까지는 흙길이다. 제방으로 가려면 시작점에서 가는 것이 더 수월하다. 가벼운 산책이나 나들이하기에 좋은 곳이다.
19.9Km 2025-08-20
울산광역시 북구 이화5길 27-18 (중산동)
삼한 및 삼국시대에 형성된 대규모 고분군이다. 이 고분군은 울산시의 도시팽창으로 인해 이 지역에 대한 아파트 건설공사가 진행됨에 따라 삼국시대의 매장 유물이 노출되어 발견되었다. 1991년과 1993년의 발굴조사 결과, 돌덧널무덤, 덧널무덤, 돌무지덧널무덤, 구덩식돌방무덤, 굴식돌방무덤 등 다양한 형태의 무덤이 확인되었다. 유물로는 여러 종류의 토기, 둥근머리큰칼 등의 무기, 철판 갑옷을 비롯한 여러 가지 무장류가 다량 출토되었다. 1차 조사에서 덧널무덤 7기를 포함한 96기의 무덤이 확인되었고, 오리모양토기 2점 등 1,200여 점의 토기, 둥근머리큰칼 6점을 비롯한 200여 점의 철기, 금제 및 금동제 장식 3점이 수습되었다. 2차 발굴에서도 101기의 무덤과 청동기시대 움집터 1기가 조사되었고 960점의 토기와 다량의 철기가 출토되었다. 중산동 고분유적과 유물은 삼한·삼국시대(신라) 묘제와 토기의 변천 과정을 밝히는 데에 중요한 자료가 된다. 아울러 청동기시대의 장방형 주거지가 1993년에 조사되어 중산리 유적은 신라시대 고분군임과 동시에 청동기시대부터 신라시대에 이르는 장기간에 걸쳐 생활했던 터전으로 여겨진다.
19.9Km 2025-07-25
울산광역시 울주군 청량읍 문수산길 514
문수산은 신라와 고려 때는 영축산이라 불리던 산으로 문수사는 산의 이름을 따서 절의 이름을 지었다고 한다. 돌을 문지르며 소원을 빌면 소원이 이루어진다는 문댐돌로 유명하다. 대한불교조계종 제15교구 통도사의 말사로 신라 선덕여왕 15년(646) 중국 유학에서 돌아온 자장율사에 의해 창건되었다고 전한다. 영취산 또는 청량산 이라고도 불렸으며 읍의 이름인 청량읍은 바로 청량산에서 유래하였다. 신라 원성왕(785~798) 때 연회국사와 관련된 기록이 있다. <삼국유사>에 의하면 연회스님은 영축산에 은거하여 항상 법화경을 읽으며 수행하였는데 원성왕이 연회를 국사로 삼으려고 하자 그 소식을 듣고 서령으로 도망가다가 문수대성과 변재천녀를 만난 뒤 생각을 바꾸어 다시 암자로 돌아와 왕의 부름을 받고 국사가 되었다고 한다. 고려시대 문수사와 관련한 기록은 찾을 수 없으나 <범우고(梵宇攷)>에 사찰 이름이 나오는 것으로 보아 조선 후기까지 끊임없이 법등이 이어졌음을 알 수 있다.
20.0Km 2025-10-23
울산광역시 울주군 신리길 102
시선310은 울산 바다뷰를 조망하고 있는 카페이다. 오션레일과 다양한 포토존이 가득하고, 카페에서 바다로 내려가는 길이 연결되어 있어 간절곶의 아름다움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대표메뉴는 신선한 샐러드와 베이컨, 소시지, 에그가 어우러진 아메리칸 브런치 SUN브런치이다. 시원한 바다 바로 앞에서 먹을 수 있는 경양식 레트로 돈까스도 있으며, 전기구이 통닭다리와 삼겹살, 새우, 소시지, 감자튀김이 들어간 시선310의 주말 한정메뉴인 시선 모듬 바비큐도 있다. 반려동물 동반이 가능하며, 동반 시에는 리드줄과 배설물 처리를 위한 비닐봉지 등을 구비해야 한다.
20.0Km 2025-10-23
울산광역시 울주군 범서읍 두동로 160
울주군 범서읍 입암리에는 ‘선바위(立岩)’라는 이름을 가진 바위가 있다. 이 선바위는 마치 금강산 해금강의 한 봉우리를 옮겨 놓은 듯, 이 부근의 지질이나 암층과는 전혀 다른 암질을 가진 바위가 우뚝 솟아 있다. 선바위를 보듬고 있는 자리가 백룡담 여울인데 옛사람들에 의하면 백룡이 살았던 곳으로, 날이 가물어 천지가 타오를 때 이곳에서 기우제를 올리면 영험이 있었다고 한다. 산 좋고 물 맑은 이곳에서 하늘은 멋진 조각의 솜씨를 남겨 향인들이 시 읊고 노래 부르고 자연을 벗 삼아 풍류를 즐겼는데, 훗날 정각을 세워 ‘입암정’이라 했다. 오늘도 선바위는 몇 만년 흘러온 태화강의 산 증인처럼 우뚝 서 있고, 이를 보기 위해 찾는 사람들이 많다.
20.0Km 2025-10-23
울산광역시 울주군 청량읍 문수산길 514
문수산은 울산광역시 울주군 청량읍 율리와 범서읍 천상리에 걸쳐 있는 산으로 문수보살이 이곳에 머물렀다고 하여 유래한 지명이다. 문수산 전망대에서는 영남알프스와 울산광역시를 조망할 수 있으며 전망대 2층에 등산로로 연결된 다리가 있어 짧은 등산코스를 원하는 사람들은 이곳에 자동차를 주차하고 전망대에서부터 산행을 시작하기도 한다. 최단 거리 코스이긴 하지만, 전망대부터 정상까지 급경사로 이어지는 탐방로이다. 전망대에서 문수산 정상까지는 1시간 30분 정도 걸리고 문수사까지는 30여 분 소요된다. 차량을 이용하여 숲 속 맑은 공기를 마시며 나들이 하기도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