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8Km 2026-01-05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구룡포읍 용주로7번길 30
054-289-7925
삼삼하게 놀자구룡 미리크리스마스는 포항 구룡포 아라광장에서 열리는 크리스마스 축제이다. 구룡포 앞바다를 보며 즐기는 대형 트리의 멋진 경관, 방문객들을 위한 체험 및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17.8Km 2024-11-26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호미곶면 일출로568번길 19-16
나지막한 언덕 위에 나란히 줄지어 선 하얀 집들이 눈길을 끄는 아름다운 리조트이다. 동해 바다와 눈높이를 맞춘 15m 길이의 수영장에서는 마치 바다에서 물놀이하는 기분을 만끽할 수 있다. 여행에서 빼놓을 없는 바비큐 파티, 푸른 동해 바다를 배경으로 직접 구운 고기 한점이면 여행의 즐거움은 배가 된다. 전 객실에 LG 3D TV 설치되어 있어 편안한 소파나 침대에서 눈이 편안한 입체 영상을 즐길 수 있다.
17.8Km 2025-08-29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구룡포읍 하정로172번길 2
카페파도는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구룡포읍 병포리에 있다. 구룡포 앞바다를 조망하며 음식이나 음료를 즐길 수 있다. 게다가 내외부가 인생 사진 한 장은 가볍게 건질 수 있을 정도로 훌륭하게 꾸며졌다. 대표 메뉴는 옛날식 카푸치노다. 이 밖에 크로플, 샌드위치, 페퍼로니 피자, 고르곤졸라 피자, 수제 브라우니 등을 맛볼 수 있다. 단체석이 마련되어 있어 각종 모임을 하기 좋다. 1층~3층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반려동물은 1층 야외 공간만 입장할 수 있다. 아울러 3층 루프탑은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노키즈존으로 운영된다. 남포항 IC에서 가깝고 인근에 구룡포시장, 구룡포항, 구룡포근대역사관, 구룡포해수욕장 등 관광 자원이 풍부하다.
17.8Km 2025-07-25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구룡포읍 구룡포길 153-1
구룡포 일본인 가옥거리에 위치한 이 건물은 1920년대 가가와현에서 온 하시모토 젠기치가 살림집으로 지은 2층 일본식 목조가옥이다. 그는 구룡포에서 선어 운반업으로 크게 성공하여 부를 쌓은 사람이다. 건물을 짓기 위해 당시 일본에서 직접 건축자재를 운반하여 건립하였다고 한다. 하시모토 일가가 일본으로 돌아간 후 오랫동안 한국인이 거주하였으나 2010년 포항시에서 매입하여, 복원 공사를 마무리하고 구룡포근대역사관으로 개관하였다. 건물 내부의 부츠단, 고다츠, 란마, 후스마, 도코노마 등이 90여 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잘 남아 있으며 창살, 난간 등 일본식 건물의 다양한 구조적·의장적 특징을 잘 갖추고 있다. 이 건물은 한국과 일본 건축 전문가들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연구 대상으로 삼는 건축물로 그 가치가 높다. 2층은 구룡포 일본인 가옥거리 홍보관으로 사용된다. 구룡포 일본인 가옥거리란 일제강점기인 1883년 조선과 일본이 체결한 조일통상장정 이후 일본인이 조선으로 와서 살았던 곳으로 일본이 구룡포항을 만들고 동해권역을 관할하면서 많은 일본인 어부들이 이곳에 정착하여 조선인들의 어업권을 수탈한 아픈 역사의 현장이기도 하다. 현재 이 마을에는 47개의 일본식 목조 건물이 남아있어 2010년 포항시에서는 역사를 기억하는 산 교육장을 만들고자 구룡포 일본인 가옥거리를 조성하였으며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 촬영지로 유명하며 인근에는 과메기 문화관, 구룡포 주상절리 등 다양한 명소들이 있다.
17.9Km 2025-11-19
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기북면 비학산길 302
비학산자연휴양림은 경북 포항시 북구에 자리 잡았다. 포항시청을 기점으로 32㎞가량 떨어졌다. 자동차를 타고 희망대로, 익산포항고속도로, 새마을로, 기북로를 이어 달리면 도착하는데 소요시간은 40분 안팎이다. 이곳은 청정 자연 그대로를 느낄 수 있는 자연휴양림 내부에 위치했다. 캠핑장에는 일반 야영장 6면과 카라반 5대를 마련했다. 일반 야영장 바닥은 데크로 이뤄졌으며, 사이트 크기는 가로4m 세로 4m로 모두 동일하다. 카라반 외부는 얼룩말, 토끼, 코끼리 등 어린이들이 호감을 느낄만한 외관을 갖고 있다. 객실 내부는 침대, 에어컨, 취사도구, 식기류, 개수대, 화장실, 샤워실 등 일상생활을 해도 불편함이 없을 물품과 시설을 구비했다. 캠핑장 주변에 경북수목원, 보경사군립공원 등 포항의 유명 관광지가 수두룩하다. 보경사 인근에 여러 음식점도 성업 중이다.
17.9Km 2025-10-28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장기면 방산로 526
포항시 남구 장기면 묘봉산에 있는 고석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제11교구 본사인 불국사의 말사이다. 창건 설화에 의하면, 신라 선덕여왕 7년(638) 어느 날 경주에 있는 궁궐에 동쪽으로부터 세 줄기의 서광이 비쳐 그 빛이 연 3일간 계속되었다. 선덕여왕의 명으로 혜능 국사가 서광이 발하는 곳을 찾아가니 한 바위에서 서기가 발하는지라 그 바위에 부처님을 새기고 절을 지었다. 그리고 오래된 바위에서 서광이 발하였다 하여 절 이름을 고석사라 칭하고, 뒷산은 기암괴석이 동해를 바라보며 솟아있어 망해산이라 불렀다고 한다. 창건 이후의 역사는 미상이며 현존하는 당우로는 보광전과 산신각, 요사채가 있다. 보광전은 주심포집으로 정면 3칸, 측면 3칸에 팔작지붕이며, 안에는 자연석을 깎아 조각한 높이 281cm의 석조여래의좌상이 봉안되어 있다.
17.9Km 2025-12-15
경상북도 경주시 안강읍 구부랑3길 12
외바우 안강본점은 1968년, 안강시장에서 작은 식육식당으로 시작했다. 한우와 한돈만을 정직하게 다루던 부모님 세대의 방식과 철학을 이어받아 현재까지 57년 동안 한결같은 마음으로 식당을 운영해오고 있다. 오랜 시간 동안 많은 손님들이 외바우를 찾았고, 그 덕에 로컬 맛집으로 자리 잡았다. 외바우는 최상급 한우와 신선한 한돈을 사용한다. 맛을 좌우하는 모든 기본 재료 역시 엄격한 기준으로만 선별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이곳의 대표메뉴인 버섯불삼겹철판볶음, 새우낙지철판볶음은 불향과 풍미가 살아 있다. 버섯한우전골, 낙지전골 역시 진한 육수와 넉넉한 양으로 재방문을 부르는 메뉴이다.
17.9Km 2025-12-24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구룡포읍 호미로426번길 6
구룡포는 신라 진흥왕 때 장기 현감이 고을을 순찰 중 용주리를 지날 때 별안간 하늘에서 천둥이 치고 폭풍우가 휘몰아쳐서 급히 민가로 대피했는데 이때 용두산 해안 바다에서 아홉 마리 용이 승천하였다고 한다. 이후 아홉 마리 용이 승천한 포구라 하여 구룡포라 부른다고 한다. 지리적 특성은 구릉지가 많고 평지가 적으며 겨울은 따뜻하고 여름은 서늘한 기후로 15.8㎞의 긴 해안선에 둘러싸여 있다. 구룡포항은 수산업 중심지이자 어업전진기지로서 근해어업이 발달했고 주로 오징어, 꽁치, 대게 등의 어획고가 많다. 등대와 갈매기, 귀항하는 어선을 배경으로 솟아오르는 겨울철 해돋이는 보기 드문 장관이다. 반달형의 백사장은 길이 400m, 폭 50m나 되어 야영을 즐기는 피서객들이 선호한다. 해수욕을 할 수 있는 구역과 수상레포츠를 할 수 있는 곳이 분리되어 안전하게 바나나보트, 모터보트, 제트스키 등 수상 레포츠를 즐길 수 있으며, 오징어 맨손 잡기 축제도 진행된다. 해안경관이 수려하고 피서지로 각광받는 구룡포 해수욕장은 포항에서 24㎞, 구룡포읍에서 1.5㎞쯤 떨어져 있다.
18.0Km 2025-09-01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구룡포읍 일출로62번길 65
구룡포 주상절리는 구룡포해수욕장에 연이어 위치하고 있다. 화산 폭발로 용암이 분출되다가 갑자기 멈춘 듯한 형상을 하고 있는데, 이는 타 지역의 주상절리와 가장 큰 차이점이다. 이 같은 구룡포 주상절리는 제1전망대와 제2전망대에서 감상할 수 있다. 두 전망대 간 거리는 30m 안팎으로 가깝다. 모든 전망대에서 주상절리뿐만 아니라 포항 앞바다의 풍경도 함께 조망할 수 있다. 특히 제1전망대에서는 구룡포해수욕장의 전체 풍경이 내려다보인다. 전망대 주변에는 포토존도 마련되어 있다.
18.1Km 2025-10-30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구룡포읍 정동길77번길 11-2
광남서원은 조선 초의 문신 황보인(1387~1453)과 그의 아들 황보석, 황보흠을 배향하기 위하여 1791년(정조 15) 지방 유림들과 후손들이 세운 세덕사가 시초이다. 이후 1831년(순조 31) 임금으로부터 사액서원으로 승격하였으나, 1868년(고종 5)에 흥선대원군의 서원 철폐령에 따라 철폐되었다가, 1900년에 다시 복원하였다. 황보인은 사간원 정언, 집현전 학사, 형조 참의, 강원도 관찰사, 병조판서를 거쳐 영의정을 지냈으며 이후 단종을 보좌하다 1453년 계유정란 때 역모죄로 몰려 살해되었고, 단종 복위와 함께 신원이 회복되어 충정이라는 시호가 내려졌다. 현존하는 경내의 건물로는 사당인 충정묘, 강당인 숭의당, 기숙사인 동재와 서재, 내삼문, 외삼문 등이 있으며 서원 뒤쪽에 유허비가 있다. 영천 황보씨 문중에서 운영과 관리를 맡고 있으며, 매년 음력 3월 중정일에 제사를 지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