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포리글램핑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엘포리글램핑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엘포리글램핑

엘포리글램핑

15.8Km    2025-11-19

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기계면 학야길215번길 49

엘포리 글램핑은 경북 포항시 북구에 자리 잡고 있다. 포항시청을 기점으로 20㎞가량 떨어졌다. 자동차를 타고 31번 국도, 새마을로, 학야길을 번갈아 달리면 닿는다. 도착까지 걸리는 시간은 30분 안팎이다. 이곳은 적당히 구불거리는 길을 올라야 다다르는 산 중턱에 위치한 덕분에 발아래로 내려다보는 풍광이 일품이다. 게다가 사방이 숲으로 둘러싸여 있어 온몸으로 싱그러움을 만끽하며 캠핑을 즐길 수 있다. 이 때문에 이곳을 찾는 이들이 연중 끊이지 않고 있다. 캠핑장은 글램핑 5개 동을 마련했다. 객실 내부는 침대, 소파, 테이블, 냉장고, 식기, 취사도구 등 일상생활을 해도 불편함이 없을 물품으로 채웠다. 아울러 화장실과 샤워실이 있어 번거롭게 멀리 나갈 일이 없다. 캠핑장과 가까운 거리에 죽도시장, 영일대해수욕장, 포항함체험관 등 포항의 명소가 한가득하여 연계 관광이 용이하다.

힐링로드(청하체리힐, 드로잉체리공방/누나서프/HJ디저트)

힐링로드(청하체리힐, 드로잉체리공방/누나서프/HJ디저트)

15.8Km    2024-06-05

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화두길 32-45

[농촌 복합 문화공간 + 해양레포츠 + 자연 속 캠핑] 포항시 북구의 농어촌 지역에 자리 잡고 있는 청하체리힐, 드로잉체리공방(HJ디저트), 누나서프가 파트너십을 구축하여 ‘힐링로드’라는 지역 거점 브랜드(주민공동체)를 만들고자 한다. ‘청하체리힐’은 체리와 산딸기를 재배하여 수확 체험을 운영하는 6차 산업 기반의 농업경영체이다. 또한, 드로잉체리라는 예술 체험 공방을 함께 운영하고 있어 농작물 수확이 이루어지지 않는 기간에도 관광객에게 다양한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전문베이킹강사를 채용하여 디저트와 쿠킹체험에도 전문성을 더하였다. ‘누나 서프‘는 포항시 북구 청하면 월포해수욕장에 위치하고 있는 서핑샵이다. 월포해수욕장을 찾는 서퍼들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서핑에 대한 교육과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현재는 종영된 드라마 “갯마을차차차” 촬영지로 더욱 관광객의 유입이 높아지고 있다. 각자의 사업장을 운영하며 쌓아온 노하우를 활용하여 구매력 있는 관광객의 방문을 촉진시키는 관광 패키지 상품을 개발하고 적극적인 홍보, 마케팅을 통해 관광객을 유입시킴으로써 부가 가치를 창출하고 나아가 농촌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한다.

해봉사(포항)

해봉사(포항)

15.9Km    2025-07-28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호미곶면 명월길 304-16

해봉사는 포항시 남구 명월산 자락에 자리한 636년 창건된 전통사찰이다. 해봉사는 신라시대인 636년에 왕명으로 창건되었는데 당시는 군마(군용으로 사용되는 말)를 이곳에서 기르기도 했으며 명월암으로 불렸다고 한다. 고려 때 폐사된 것을 조선 명종 때 크게 중창하였으나 철종 말기에 방화로 소실되었다가 1987년 중창 불사를 시작하여 용왕각과 대웅전, 요사를 신축하였다. 2001년에는 대웅전 앞에 다보탑을 세웠다. 대웅전은 정면 5칸, 측면 3칸의 팔작지붕 건물로 석가여래좌상을 중심으로 아미타여래와 지장보살상을 봉안하고 있다.

화산숯불&손두부

화산숯불&손두부

16.1Km    2025-11-28

경상북도 경주시 천강로 460

화산숯불은 경상북도 경주시 천북면 화산리 소재 화산한우숯불단지 내에 있다. 30년 이상 영업 중인 한우 맛집으로 이름 높다. KBS 2TV 시사 교양 프로그램 생생 정보통에 출연한 바 있다. 대표 메뉴는 갈빗살 소금구이다. 이 밖에 갈빗살 양념구이, 육회, 등심, 안창살, 냉면, 집된장찌개 등을 맛볼 수 있다. 내부에는 단체석이 마련되어 있어 각종 모임을 하기 좋다. 북경주 IC에서 가깝고, 인근에 루나엑스 골프장이 있다.

영일식육식당

영일식육식당

16.2Km    2025-10-29

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청하면 청하로192번길 5-8

영일식육식당은 다양한 부위의 고기 메뉴가 주를 이루고 있는데 신선하고 질이 좋아 단골이 많다. 그중 가장 인기가 있는 메뉴는 돼지두루치기이다. 돼지두루치기는 고기가 익혀져서 나오는데 테이블 위 불판에 올려 개인의 입맛에 맞춰 국물을 자작하게 졸여 먹을 수 있다. 맛은 크게 맵거나 자극적이지 않고 적당한 매콤함과 달달함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한국인들이 좋아할 만한 맛으로 호불호가 적다. 주문 시 기본 제공되는 밑반찬은 상추와 쌈장, 오징어젓갈, 멸치볶음, 오이 무침 등 밥과 먹기 좋은 반찬들로 구성되어 더욱 든든하고 건강한 한 끼를 챙겨 먹을 수 있다.

시장식육식당

16.2Km    2025-12-31

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청하로200번길 10-1

시장식육식당은 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청하면 미남리에 있다. 세월의 흔적이 엿보이는 외관과 깔끔한 인테리어가 눈에 띈다. 내부에는 단체석이 마련되어 있어 각종 모임에 좋다. 대표 메뉴는 갈빗살이다. 이 밖에 꽃등심, 소 주물럭, 생삼겹살, 목살, 돼지갈비, 육회, 소 찌개 등을 판다. 포항 IC에서 가깝고 주변에 월포해수욕장과 용두리 간이해변이 있다.

청하공진시장 (1, 6일)

청하공진시장 (1, 6일)

16.2Km    2025-10-23

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청하면 청하로200번길 6

포항에서 영덕 방향으로 18㎞정도 들어오면 청하소재지를 연결하는 청하 삼거리가 있고 삼거리에서 1.5㎞정도 들어오면 청하공진시장이 있다. 1일과 6일에 장이 열리는 5일장이며 청하공진시장의 주요 품목은 농수산물, 생선, 어물, 잡곡, 가축, 채소, 과일, 잡화 등 다양한 시장이 이루어지고 있다. 1920년대 중반 이후 정기시장이 형성되면서 인근 오천지역의 주민들까지 이용하여 크게 운영되었으나 포항시내 지역에 큰 시장들이 들어서고 교통이 편리해지면서 계속 규모가 축소되어 명맥만 유지하여 오고 있었다. 1990년 초에 아파트가 많이 들어서고 인구가 많이 불어나면서 좌판이 30여 개 생기고 기타 생활용품들이 거래되고 있다. 최근 <갯마을 차차차> 촬영지로 활용되어 ‘청하시장’에서 ‘청하공진시장’으로 명명하였고 현재는 관광지로 유명해졌다. (출처 : 포항시 퐝퐝여행)

케이프라운지

케이프라운지

16.3Km    2025-10-23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호미곶면 구만길 214

케이프라운지는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호미곶면 구만리에 있다. 일출과 일몰을 모두 감상할 수 있는 디저트 카페로 풀빌라와 함께 운영 중이다. 카페 정면으로 바다가 있고 빌라 투숙객용 수영장이 펼쳐져 있어 이국적인 느낌이 든다. 모던한 느낌의 외관과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곳으로 내부엔 단체석이 마련되어 있어 다양한 형태의 모임을 갖기에도 좋다. 다양한 음료 메뉴가 있고 크로플이나 조각 케이크도 사이드 메뉴로 인기가 많다. 남포항 IC에서 가깝고 인근에 호미곶 해맞이 광장, 호미반도 해안 둘레길 4코스가 있다.

경주별빛마루글램핑장과펜션

경주별빛마루글램핑장과펜션

16.3Km    2025-09-03

경상북도 경주시 천북면 새터흥림길 1-75

경주 별빛마루는 경북 경주시 천북면에 자리 잡고 있다. 경주시청을 기점으로 11㎞가량 떨어졌다. 자동차에 몸을 싣고 산업로, 천북로, 천갈로를 차례로 달리면 닿는다. 소요시간은 20분 안팎이다. 숲 속에 위치한 이곳에는 글램핑 18개 동이 있다. 글램핑 객실 내부에는 침대, 캠핑 의자, 에어컨이 구비되어 있지만 화장실, 샤워실, 개수대는 내부에 없다. 외부 전용 데크에는 아이스박스, 취사도구, 식기류, 의자 일체형 테이블을 비치했고 캠핑장 내에서 무선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다. 바비큐 이용 시 기름이 많은 삼겹살은 화재 위험이 있어 금지한다. 미성년자는 보호자 동반 없이 이용할 수 없으며 반려견 출입도 금지하고 있다. 캠핑장 근처에 관광지는 없으며, 연계관광을 원한다면 경주시청 방면으로 나가야 한다. 경주시청 인근엔 음식점도 많다.

포항 독수리바위

포항 독수리바위

16.4Km    2025-06-25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호미곶면 구만길 226

독수리바위는 오랜 세월 동안 풍화작용으로 인해 조각된 바위의 형상이 독수리의 부리를 닮은 바위이다. 본래 이 지역은 풍파가 심하면 고기(청어)가 밀려 나오는 경우가 허다하여 까꾸리(갈고리의 방언)로 끌었다는 뜻에서 지어진 지명으로 ‘까꾸리개’라고도 부른다. 독수리바위를 가까이서 조망할 수 있는 곳으로 내려가면 바닥에 독수리 트릭아트가 그려져 있고, 인근에는 갈매기 조형물도 있다. 호미곶의 땅끝인 이곳에서 서쪽으로 지는 석양의 노을을 바라보면 대흥산 너머 층층의 산과 시가지, 일렁이는 포스코 굴뚝이 보이는데 그 모습이 동양화를 연상케 하는 절경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