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미곶 고래마을 카라반펜션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호미곶 고래마을 카라반펜션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호미곶 고래마을 카라반펜션

호미곶 고래마을 카라반펜션

19.6Km    2025-01-13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고래마을길 8

호미곶 고래마을 카라반펜션은 경북 포항시 남구 호미곶면 강사리에 있으며, 포항 앞바다를 한눈에 담을 수 있는 곳이다. 덕분에 풍경 감상은 물론 여름철 해수욕을 즐기기도 좋다. 6대의 카라반이 있으며 내부에는 침대 주방시설, 욕실 등 일상생활이 가능할 정도의 시설이 완비되어있다. 주변에는 호미곶해맞이광장, 구룡포해수욕장이 있어 함께 방문하기 좋다.

다모디(다모디펜션)

다모디(다모디펜션)

19.6Km    2024-11-26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호미곶면 관암일출길 29
010-7456-8552

다모디 풀빌라 펜션은 바닷가 10m 앞에 위치하고 있어 해수욕이 가능하고 전망 또한 최고이다. 또한 아름다운 일출을 침대 위에 누워서 감상할 수 있다.

네스트 코퍼레이션

네스트 코퍼레이션

19.7Km    2025-09-02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해맞이로46번길 164

네스트 코퍼레이션은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호미곶면 강사리에 있는 카페다. 포항 앞바다의 풍경을 감상하며 음료를 마실 수 있어 많은 사람이 찾는다. 4층 건물로 이루어졌으며 3~4층은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노키즈존으로 운영한다. 대표 메뉴는 아메리카노 블랙이다. 이 밖에 아메리카노 블루, 카페라떼, 심해 커피, 레몬티, 라임티, 다크초콜릿우유 등도 맛볼 수 있다. 내부에 단체석이 마련되어 있어 각종 모임을 하기 좋다. 남포항 IC에서 가깝고 인근에 호미곶해맞이광장, 구룡포해수욕장, 구룡포항이 있어 연계 관광에 나서기 수월하다.

웨이브글램핑

웨이브글램핑

19.7Km    2025-10-23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일출로 465

웨이브글램핑은 경북 포항시 남구 구룡포읍 석병리에 자리 잡고 있다. 포항시청을 기점으로 30㎞가량 떨어졌다. 자동차를 타고 동해안로와 호미로를 번갈아 달리면 닿는다. 도착까지 걸리는 시간은 30분 안팎이다. 캠핑장에는 글램핑 5개 동이 마련돼 있다. 내부에는 침대, TV, 테이블, 개수대, 취사도구, 조리도구, 화장실, 샤워실 등 일상생활이 가능할 정도의 시설이 완비돼 있다. 특히 개별 수영장이 갖춰져 있어 프라이빗한 시간을 만끽할 수 있다. 주변에 구룡포해수욕장, 구룡포 일본인 가옥거리 등 관광 자원이 풍부해 연계 여행에 나서기 수월하다. ※ 반려동물 동반 불가

다무포하얀마을

다무포하얀마을

19.8Km    2024-11-14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호미곶면 일출로574번길 8

다무포하얀마을은 호미곶면 강사1리의 별칭이다. 이곳은 인구의 80% 이상이 바다와 관련된 일을 하는 전형적인 어촌 마을이었으나 바다 관련 체험을 할 수 있는 체험관광 마을로 탈바꿈하고 있다. 대표적인 체험은 육지에서 해녀체험을 할 수 있는 해녀 체험이 있다.

라메르펜션리조트

19.9Km    2024-11-26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호미곶면 일출로568번길 19-16

나지막한 언덕 위에 나란히 줄지어 선 하얀 집들이 눈길을 끄는 아름다운 리조트이다. 동해 바다와 눈높이를 맞춘 15m 길이의 수영장에서는 마치 바다에서 물놀이하는 기분을 만끽할 수 있다. 여행에서 빼놓을 없는 바비큐 파티, 푸른 동해 바다를 배경으로 직접 구운 고기 한점이면 여행의 즐거움은 배가 된다. 전 객실에 LG 3D TV 설치되어 있어 편안한 소파나 침대에서 눈이 편안한 입체 영상을 즐길 수 있다.

장기척화비와 근민당

장기척화비와 근민당

19.9Km    2025-12-12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장기면 읍내길 99

척화비란 병인양요와 신미양요를 승리로 이끈 흥선대원군이 서양 사람들을 배척하고 그들의 침략을 더욱 강력히 국민에게 경고하기 위해 서울 및 전국의 중요 도로변에 세우도록 한 비로, 장기척화비도 그중의 하나이다. 비는 반듯한 사각받침돌 위로 비몸을 세운 모습이며, 비몸의 네 모서리와 윗변의 양끝을 단정히 다듬어 놓았다. 앞면에는 비문을 새겨 두었는데 내용에는 “서양오랑캐가 침입하는데 싸우지 않으면 화해할 수밖에 없고 화해를 주장하면 나라를 파는 것이 된다.”는 강한 어투의 경고를 적고 있다. 고종 8년(1871) 신미양요 이후 같은 해에 일제히 세운 것으로, 고종 19년(1882) 임오군란이 일어나고 대원군이 러시아 공사관으로 납치되면서 대부분의 척화비들은 철거되고, 이처럼 몇 기의 비들만이 곳곳에 남아 옛 역사의 한 부분을 고스란히 전해주고 있다. 원래는 장기읍성 안에 있었으나, 1990년에 장기읍사무소 정원으로 옮겨 보존하고 있다. 근민당은 장기현 관아 동헌 건물로서 현감이 공사를 처리하는 곳이다. 노후되어 장기읍성에서 1922년 이축하여 장기면사무소로 이용하였으며, 그 후 1960년 현 위치로 이축하혔다. 현재는 장기면사무소 별관으로 이용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