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보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어보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어보

어보

10.4Km    2025-08-28

부산광역시 기장군 일광읍 일광로 582-22

부산광역시 기장군 일광읍 신평리에 있는 어보는 '바다가 차린 식탁' 이라는 뜻을 가진 한정식집이다. 해물갈비찜과 보리굴비, 암꽃게장 등 다양한 한상 메뉴를 제공하는 맛집이다. 주차장이 넓고 쾌적하며, 오션뷰와 정자에서 휴식할 수 있는 분위기가 매력적이다. 음식은 정갈하고 간이 잘 맞아 가족이나 어른들과 함께 방문하기 좋으며, 특히 해물갈비찜은 푸짐한 재료와 매콤한 양념이 조화롭다.

목도

목도

10.5Km    2025-03-27

울산광역시 울주군 온산읍 당목길

※ 25년 3월 산불로 인해 상록수림 초본류, 관목류 등 일부가 소실되어 방문 전 참고 부탁드립니다.
.text202503{ COLOR: #FF0000; } 묵도는 울주 앞바다에 있는 작은 섬으로 육지로부터 200m 떨어져 있다. 동물의 눈과 같은 형상이라 하여 목도라는 이름을 얻었고, 동백나무가 섬에 가득하여 동백도라고 불리며 일제강점기에는 일본인들이 춘도(동백섬)라 하였다. 신라 때는 대나무를 많이 길렀다고 하며, 임진왜란과 병자호란 때에는 주민들이 대나무 화살을 만들어 나라에 바치기도 했다고 한다. 그러나 그 후 대나무는 점점 자취를 감추고 지금은 각종 상록수들이 무성하다. 동백나무, 후박나무, 곰솔나무, 사철나무, 후박나무, 다정큼나무 등이 흔하게 자라고 있으며 벚나무, 팽나무, 자귀나무, 두릅나무, 노린재나무, 칡, 멍석딸기, 인동덩굴, 등나무, 감나무, 구기자나무 등 여러 종류의 나무들이 섬 전체에 고루 분포되어 있다. 목도의 상록수림은 우리나라 동해안 쪽에 있는 유일한 상록수림이며, 물고기가 서식하는데 알맞은 환경을 제공하여 물고기 떼를 해안으로 유인하는 어부림의 역할도 하고 있다. 현재 울주 목도는 상록수림의 보호를 위해 공개제한지역으로 지정되어 있어 관리 및 학술 목적 등으로 출입하고자 할 때에는 문화재청장의 허가를 받아야 한다.

리버사이드

10.5Km    2025-10-23

부산광역시 기장군 일광로 582-44

리버사이드는 부산 신평소공원 바로 앞에 위치하여 멋진 오션뷰를 감상하며 음식을 맛볼 수 있는 레스토랑이다. 신선한 재료를 사용해 음식을 만들고 있으며, 메뉴로는 관자 알리오올리오, 전복명란파스타, 시금치 쉬림프 리소토, 피자 등 다양한 종류의 양식을 맛볼 수 있다. 이 외에 스테이크, 샐러드, 디저트 등의 메뉴가 준비되어 있다. 매장 내부가 넓어 쾌적하고 편리한 식사가 가능하며, 바다가 보이는 곳에 위치하여 오션뷰와 함께 음식을 즐길 수 있다. 주차시설도 넉넉하기 때문에 접근이 용이하다.

장안사계곡

장안사계곡

10.6Km    2025-03-05

부산광역시 기장군 장안읍 장안로 482

부산 기장군 장안사 계곡은 신라 673년 원효대사가 창건한 천년 고찰 장안사 아래 있다. 이곳은 청정지역에서만 볼 수 있다는 반딧불이가 서식하고 있어 매년 7월 말까지는 가로등을 소등한다. 장안사 주차장 인근에 계곡이 있다는 장점에 많은 관광객이 찾는다. 장안사 계곡에서는 더욱 쾌적한 환경 유지를 위하여 야영이나 취사는 금지되어 있으니 간단하게 돗자리 깔고 나무 아래서 쉬기에 좋은 곳이다. 불광산 자락의 울창한 숲에서 전해지는 맑은 공기를 만끽하며 조용히 산책도 즐길 수 있다.

외고산 옹기마을

외고산 옹기마을

10.6Km    2025-10-24

울산광역시 울주군 온양읍 외고산3길 36

세계 유일한 옹기 생산국가인 우리나라에서 전국 50% 이상의 옹기를 생산하고 있는 울산광역시 울주군의 외고산 옹기마을은 옛 조상의 지혜와 슬기를 지금까지 이어오고 있는 전통과 문화의 산실인 전국 최대의 민속 옹기마을이다. 이 마을에서는 1950년대부터 현재의 옹기를 굽기 시작하여 천혜의 옹기장소로 알려져 6~70년대부터는 전국각지에서 350여 명의 옹기 장인과 도공들이 모여 서울뿐 아니라 미국, 일본 등 외국에까지 옹기를 생산 수출하였고, 1980년대에는 책자로 소개되어 외국 도예가들이 방문하는 등 번성하였다. 1980년대 이후 산업화로 인한 옹기수요의 부족 및 옹기전통문화에 대한 관심도가 낮아지면서 지금은 128가구 중 40여 가구가 옹기업에 종사하면서 그 맥을 잇고 있다. 지금의 옹기마을주민들은 고대와 현대가 어우러진 현대인들의 취향에 맞는 옹기 및 다양한 제품을 생산하는 등 옹기제조의 활성화를 위하여 노력하고 있다. 옹기마을은 1957년 허덕만 옹이 이곳에 자리 잡으며 형성되기 시작한 옹기촌으로 마을 전체가 옹기로 어우러진 모습이 독특하고 멋스럽다. 외고산 옹기마을은 전국 옹기의 50% 이상을 생산하며, 옹기박물관에는 기네스북에 등재된 세계 최대 규모의 옹기가 전시되어 있다. 또한 매년 울산 옹기축제가 개최되어 다양한 체험과 행사를 관람할 수 있다. 이 외에 옹기아카데미관, 발효아카데미관, 울주민속박물관과 같은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천혜의 자연 경관과 굵직한 산업시설로 가득한 고래들의 고향

천혜의 자연 경관과 굵직한 산업시설로 가득한 고래들의 고향

10.6Km    2025-05-20

산업도시로서의 이미지가 강한 울산. 그러나 울산은 산과 바다를 둘러싸고 보석처럼 빛나는 관광지를 골고루 품고 있는 도시다. 숨겨진 울산의 속살을 깨알같이 누비다 보면 운 좋게도 고래를 만나게 될지 누가 아는가.

신세계사이먼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

신세계사이먼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

10.7Km    2025-11-17

부산광역시 기장군 정관로 1133 부산프리미엄아울렛

신세계사이먼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은 전국 광역도시 최초로 2013년 부산광역시 기장군에 문을 열었다. 부산울산고속도로 장안 IC와 인접해 뛰어난 접근성을 자랑하며, 남녀노소 누구나 편안하게 쇼핑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추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이탈리아 투스카니풍 건축 양식으로 지어진 아울렛은 고풍스럽고 이국적인 경관을 자랑하며, 국내외 인기 브랜드를 두루 갖춘 부산·경남권 대표 쇼핑 플레이스로 자리매김했다. 매스티지부터 하이엔드까지 폭넓은 패션 브랜드는 물론, 아웃도어와 다양한 카테고리의 합리적인 상품군까지 갖춰 남녀노소 모두에게 즐거운 쇼핑 경험을 제공한다. 페라가모, 에트로, 아르마니, 코치, 제냐, 톰포드 등 럭셔리 브랜드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으며, 나이키·아디다스·노스페이스·파리게이츠·PXG 등의 스포츠·아웃도어 브랜드와 띠어리·타임·씨피컴퍼니·슈콤마보니 등 국내외 의류·잡화 브랜드를 상시 할인된 가격으로 즐길 수 있다. 또한 2024년 9월에는 ‘부산 속 작은 유럽’을 콘셉트로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SOUTH 부지를 확장 오픈했다. 이곳에는 경남 지역 최대 규모의 나이키 매장을 비롯해 비수도권에서는 보기 드문 쉐이크쉑, 블루보틀, 클랩피자 등 인기 F&B 브랜드가 새롭게 입점하여, 단순한 쇼핑 공간을 넘어 풍부한 라이프스타일 경험을 제공하는 복합 문화 공간으로 거듭났다.

오프라벨 신세계 부산점

오프라벨 신세계 부산점

10.7Km    2024-04-23

부산광역시 기장군 정관로 1133

-

PVH CK언더웨어 신세계부산

PVH CK언더웨어 신세계부산

10.7Km    2024-04-23

부산광역시 기장군 장안읍 정관로 1133 부산프리미엄아울렛

-

소다 사이먼부산점

소다 사이먼부산점

10.7Km    2024-04-23

부산광역시 기장군 장안읍 정관로 11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