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생포 고래문화마을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장생포 고래문화마을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장생포 고래문화마을

장생포 고래문화마을

17.1Km    2025-11-20

울산광역시 남구 장생포고래로 271-1 (매암동)

2015년 조성된 고래문화마을에서는 예전 장생포 고래잡이 어촌의 모습을 그대로 재현하였으며, 고래광장, 장생포 옛 마을, 선사시대 고래마당, 고래조각 정원, 수생 식물원 등 다양한 테마와 이야기를 담은 공원을 둘러볼 수 있다. 실물크기의 고래를 형상화하여 다양한 고래를 경험하고 학습할 수 있는 이색적인 체험공간뿐만 아니라 고래와 관련된 교감, 공존 등 다양한 테마를 다루고 있는 스토리텔링 포토존, 반구대 암각화와 고래잡이 벽화 등 선사시대 고래역사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야외 학습 공간 등 다양한 학습과 놀이가 가능한 공간이다.

웨일즈 판타지움

웨일즈 판타지움

17.1Km    2025-04-21

울산광역시 남구 장생포고래로 271-1 (매암동)

웨일즈 판타지움은 2022년 울산 스마트관광도시 조성 사업 일환으로 장생포 고래문화마을 내 5D 입체영상관을 리모델링하여 2023년 5월에 개관하였다. 울산 고유의 이야기를 담은 몰입형 인터랙티브 미디어 전시관으로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다양한 미디어아트 영상을 선보이고 있다. 전시는 '심연의 시선', '염원의 길', '고래의 도시', '바다의 기억', '반려고래 오셔나리움'까지 총 5가지의 테마 공간으로 이루어져 있다. 다채로운 방식으로 고래와 자연의 모습을 담고 있는 미디어아트 전시는 환상적인 분위기를 선사한다. 웨일즈 판타지움 2층에는 카페와 전망대가 있어, 전시 관람 후 휴식을 취하거나 울산 바다를 곁에 둔 고래문화마을을 내려다볼 수 있다.

장생포 수국 페스티벌

장생포 수국 페스티벌

17.1Km    2025-05-20

울산광역시 남구 장생포고래로 271-1 (매암동)
052-256-6301~2

여름이면 장생포고래문화마을 일원에는 앤드레스 썸머, 쥬디, 베르나 등 총 40개 품종 3만여 본 규모로 조성된 수국이 만개하고 있다. 울산 유일무이한 수국페스티벌에서는 형형색색 오색 수국들의 향연뿐 아니라 축제 콘텐츠가 진행된다.

명동공원 / 명동근린공원

명동공원 / 명동근린공원

17.1Km    2025-01-10

경상남도 양산시 명동 452-1

양산시 명동에 위치한 명동공원은 잔디광장, 연꽃단지, 미로원, 분수 2개 등을 갖추고 있으며 휴양 시설 및 어린이 놀이 시설, 체육시설, 야외무대, 편의시설, 관리 시설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공원 숲길을 걸으면 맑은 공기와 탁 트인 풍경을 보며 힐링할 수 있으며 숲길 사이사이 벤치가 있어 쉬어가며 편하게 산책할 수 있다. 공원 안에는 양산 최초의 23m 워터 슬라이드 물놀이장 시설도 갖추었다. 또한 명동공원은 연못, 놀이터, 야외무대, 족구, 배드민턴장 등이 있어 가족, 친구, 연인들이 함께 방문하여 휴식과 스트레스를 풀 수 도 있고 다양한 이벤트를 경험할 수 있는 공원이다.

울산대교 전망대

울산대교 전망대

17.1Km    2025-11-17

울산광역시 동구 봉수로 155-1

울산대교 전망대는 높이 63M(해발 203M)로 화정산 정상에 위치해 있다. 전망대에 올라서면 2015년 5월 개통한 국내 최장이자 동양에서 3번째로 긴 단경 간 현수교인 울산대교와 울산의 3대 산업인 석유화학, 자동차, 조선산업 단지 및 울산 7대 명산을 조망할 수 있다. 전망대에는 동구 관광기념품 기프트샵과 카페 등을 운영하고 있다. ◎ 한류의 매력을 만나는 여행 정보 - 드라마 <이재, 곧 죽습니다> 비밀조직의 해결사로 환생한 이재가 아찔한 추격신을 촬영한 울산대교의 풍경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곳이다. 울산의 전경을 가장 잘 볼 수 있는 곳으로 특히 야경 명소로 인기다.

푸른 바다를 벗삼아 걷는 낭만 여행길, 울산

푸른 바다를 벗삼아 걷는 낭만 여행길, 울산

17.1Km    2023-08-09

울산광역시 동구 봉수로 155-1

탁 트인 바다를 만나는 울산대교 전망대에서 울산의 멋스러운 풍경을 만나고, 대암왕공원에서 해안둘레길을 따라 슬도까지 이어지는 아름다운 바닷길 코스를 걸으며 힐링의 시간을 즐겨보자. 주전몽돌해변에서 파도와 까만 몽돌이 만들어내는 소리를 들어보는 것도 좋다. 울산의 중심을 가르며 흐르는 태화강 주변은 대한민국 제2호 국가공원으로 지정된 곳이기도 하다.

대왕암 송림

대왕암 송림

17.1Km    2025-03-12

울산광역시 동구 등대로 110

동구 지역 주민을 비롯해 울산을 찾는 외지인들이 가장 즐겨 찾는 곳 중의 하나가 바로 대왕암공원(울기공원)이다. 만발한 벚꽃이 고개를 숙이면, 해송의 진한 향기가 녹음을 드리우고, 가을바람 은은한 600m 산책로에는 어김없이 겨울바다의 운치가 겹쳐져 사계절 모두 인산인해를 이룬다. 대왕암공원은 도심 속에서 좀처럼 보기 어려운 귀한 휴식처다. 우리나라 동남단에서 동해 쪽으로 가장 뾰족하게 나온 부분의 끝 지점에 해당하는 대왕암 공원은 그래서 동해의 길잡이를 하는 울기등대로도 유명하다. 간절곶 등대와 함께 하룻밤 등대 체험이 가능한 곳으로 뭔가 특별함을 찾는 이들에게 안성맞춤이다. 공원 입구에서 등대까지 가는 600m의 산책길은 송림이 우거져 있다. 수령 100년 이상의 아름드리 소나무가 그늘을 만들고 있어 시원함과 아늑함을 선사한다. 산책로 중간중간에 벚나무, 목련, 동백, 매화, 개나리 등이 다양한 꽃 잔치를 연출한다. 송림을 벗어나면 탁 트인 해안 절벽이다. 마치 선사 시대의 공룡화석들이 푸른 바닷물에 엎드려 있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킬 정도로 거대한 바위덩어리들이 뭉쳐 있다. 불그스레한 바위색이 짙푸른 동해와 묘한 대조를 이루는데, 곧장 마주 보이는 대왕암은 하늘로 솟구치는 용의 모습 그대로다. 댕바위, 혹은 용이 승천하다 떨어졌다 하여 용추암이라고도 하는 이 바위는 신라 문무대왕비가 죽어서 동해의 호국룡이 되어 이 바다에 잠겼다는 전설이 전해 내려온다. 공원을 한 바퀴 돌고 북쪽 등성이를 넘어 계단을 내려가면 바로 일산해수욕장이다. 1km에 달하는 백사장에서 멀리 수평선을 바라보며 걷는 맛이 남다르다. 여정이 허락한다면 현대자동차와 현대중공업, 그리고 현대미포조선 등을 꼭 둘러보자. 산업수도 울산의 맥박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다.

대왕암아구찜

대왕암아구찜

17.1Km    2025-10-23

울산광역시 동구 해수욕장4길 8 (일산동)

울산 동구 해수욕장에 위치한 대왕 아귀찜은 직접 배를 타고 나가 잡은 활 아귀만을 사용하여 신선한 맛을 느낄 수 있는 아귀찜 전문점이다. 생아귀를 사용하기에 싱싱하고 탱글탱글한 식감과 고소한 간이나 내장 등 특수부위까지도 맛볼 수 있다. 아구수육은 생아구를 사용해 부드럽고 풍미가 뛰어나며, 아구찜은 맵기 조절이 가능해 다양한 입맛에 맞출 수 있다. 넓고 쾌적한 공간에 홀과 룸이 있어 단체 모임으로 오기도 좋다.

일산해수욕장(울산)

일산해수욕장(울산)

17.2Km    2025-11-20

울산광역시 동구 해수욕장10길 18

대왕암공원에 인접해 있는 일산해수욕장은 낮에는 한눈에 보이는 바다풍경과 저녁에는 야경을 감상할 수 있는 도심 속 해수욕장이다. 면적 40,290㎡, 길이 850m, 폭 42~61m로, 수심이 낮고 경사가 완만하여 가족단위로 물놀이하기에 안성맞춤인 곳이다. 해수욕장 막구지기 별빛광장에는 은은한 조명과 함께 바다를 바라볼 수 있는 쉼터가 마련되어 있어 여름뿐 아니라, 사계절 휴양지로 매년 많은 사람들이 찾아온다. 또한 매년 여름철에는 7월 조선해양축제, 7~8월 상설무대공연 등이 개최되어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선사한다. 일산해수욕장 앞바다에 위치한 어풍대는 통일신라시대 왕들이 풍류를 즐기기 위해 찾았던 곳이다. 어풍대에서는 대왕암공원, 민섬, 일산해수욕장이 한 폭의 그림처럼 내려다보이는 곳으로 왕들의 정취를 느낄 수 있다.

식당153

식당153

17.2Km    2025-10-23

울산광역시 동구 해수욕장10길 18 (일산동)

울산 일산동에 있는 식당 153은 일산 해수욕장이 보이는 바다 전망 맛집이다. 해물칼국수와 꼬막 요리, 조개탕 등 해산물을 주력으로 하는 식당이다. 해물칼국수전골은 신선한 해산물과 쫄깃한 면발이 조화를 이루며, 꼬막비빔밥은 감칠맛 나는 꼬막과 양념이 어우러져 맛있다. 조개탕은 개운한 국물 맛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주차 시설도 완비되어 있어 접근성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