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5Km 2025-11-07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가곡면 가곡천로 1512
033-572-1800
가곡국민여가캠핑장은 가곡 유황온천&스파 주변에 조성되어 있다. 캠핑 시설 15동(카라반 5동, 돔 하우스 8동, 타이니 하우스 2동)을 이용할 수 있으며 매월 셋째 주 화요일에 익월 한 달분의 온라인 예약이 가능하다. 타이니 하우스는 최대 10명까지 이용이 가능하여 가족 모임을 하기에도 좋다. 캠핑장 앞으로 맑고 깨끗한 가곡천이 흐르고 있어 자연 속에서 심신이 힐링 되는 시간을 보낼 수 있다.
17.7Km 2025-12-16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가곡면 가곡천로 1510
033-572-1800
가곡 유황온천&스파는 자연에서 솟아나는 유황온천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가곡면의 멋진 풍광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메인 풀장부터 어린아이도 함께할 수 있는 키즈 스파, 동굴 스파, 쿨링 스파, 인피니티 풀, 자쿠지 풀까지 다양한 테마의 시설이 준비되어 있다. 스낵 코너에서 간단한 식사도 가능하다. 근처에 가곡 국민 여가 캠핑장도 조성되어 있어 가족과 자연 속에서 알찬 휴가를 보내기에 손색이 없다. 1일 2회 시간제 코스로 삼척 시티투어버스도 운영 중이어서 접근성 또한 좋다. 다만 온천장 이용 시 수축기 혈압 170 이상, 심장병(심근경색, 협심증) 등의 심신이 허약한 경우에는 입장이 불가하다.
17.8Km 2025-09-10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가곡면 가곡천로 1476
가곡유황족욕체험장은 가곡온천휴양마을에 위치하고 있으며, 천연 유황온천수를 이용해 피로 해소와 힐링을 돕는 족욕 체험 공간이다. 한국지질자원연구원 및 한국중앙온천연구소 시험결과 기준치에 적합하여 유황온천, 실리카 온천으로 분류된다. 족욕체험장은 행복문화센터 건물 아래쪽에 위치하고 있다. 체험장의 가장 큰 매력은 아름다운 삼척의 산 능선을 감상하며 족욕 체험을 즐길 수 있다는 점이다. 약 30분 동안 따뜻한 유황 온천수에 발을 담가 여행의 피로를 풀 수 있다.
18.0Km 2025-12-16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근덕면
삼척 시내에서 남쪽으로 4km의 가까운 거리에 있는 한재밑해변은 송림으로 둘러싸인 400여 미터의 백사장이 아름다운 자그마한 해변이다. 다른 해변에 비해 주변에 갯바위들이 넓게 흩어져있어 낚시할 수 있으며, 근덕면 소재 명사십리의 시발점이기도 하다. 삼척 시내에서 차로 10분 거리에 있으며 승공, 맹방해변과 이어져 있고 아직 이용객이 적어 자연 상태 그대로 보존되어 있다. 수심이 낮아 남녀노소 누구나 물놀이를 즐길 수 있으며 차량을 이용한 소단위 피서지로 많이들 찾는 해변이다. 주변 관광지로는 새천년 해안 유원지, 죽서루, 환선굴 등이 있고 덕산항, 대진항, 궁촌항, 부남, 맹방해변 등이 있다.
18.0Km 2025-07-09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근덕면 상맹방길 398-4
서울시 성북구 주민들을 위해 삼척 수련원에 마련된 캠핑장이다. 맹방 해수욕장의 맨 위쪽 한재 밑 해수욕장에 있다. 수련원과 해변 사이의 방풍림 역할을 하는 소나무 숲에 사이트가 놓여 있다. 키 크고 울창한 소나무 사이사이에 텐트를 칠 수 있어 그 자체로 한 폭의 그림이 된다. 캠핑장과 해변이 바로 연결되진 않지만, 파도 소리를 벗하여 하루를 보내기엔 무리가 없다. 또한, 유채꽃 마을이 지척이어서 봄꽃 여행에는 최적의 장소라 할 만하다.
19.7Km 2025-11-13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삼척로 4246-28 (오분동)
타요 캠핑장은 맹방 해수욕장과 삼척항 사이에 위치한 오분리 해변 펜션마을의 가장 안쪽에 자리 잡고 있다. 이스트오션 펜션과 함께 운영되고 있는 이곳은 단 6대의 카라반이 구비되어 있지만 모든 카라반에서 바다를 조망할 수 있어 인기가 많다. 카라반마다 바비큐 장비가 구비된 테라스가 마련되어 있고 키즈놀이터와 유아풀장, 포토존, 작은 카페를 갖추고 있다.
19.9Km 2025-07-09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도계읍 문의재로 1223-9
삼척 신리 일대의 너와집은 굵은 소나무를 얇게 잘라 지붕에 얹은 전통 가옥으로, 과거에는 널리 분포했으나 현재는 일부만 국가유산으로 보존되어 있다. 너와집은 강원특별자치도, 함경도, 평안도, 개마고원, 울릉도 등 적설량이 많고 기온 차가 큰 산간지역에서 주로 나타난다. 대부분 밭 전(田) 자형 겹집 구조로, 마루, 안방, 사랑방, 부엌, 외양간 등이 한 건물 안에 모여 폐쇄적인 구성을 이룬다. 이는 외부 노출을 줄이고 열 손실을 막기 위한 설계로, 가축을 맹수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외양간도 집 안에 둔다. 내부는 대청을 중심으로 좌우·후방에 다양한 방들이 배치되며, 출입문을 들어서면 봉당을 지나 각 공간으로 연결된다. 봉당은 현관 겸 실내작업 공간의 역할을 했다. 지붕에는 삼각형의 환기 구멍인 ‘까치구멍’이 있어 연기를 배출하도록 하며, 이는 경북 북부지방에서도 볼 수 있다. 안방 등에는 난방과 조명을 겸한 ‘코클’, 벽체에는 조명을 위한 ‘두둥불’, 불씨 저장 공간인 ‘화티’도 설치되었다. 민속유물로는 물레방아, 통방아, 채독, 김치통, 설피, 창, 주루막 등이 전해진다. 신리의 너와집은 강원 산간지역의 전통 가옥 유형과 발전 양상을 연구하는 데 귀중한 자료로 평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