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8Km 2025-09-03
울산광역시 동구 남진길 80-12 (방어동)
울산 동구 순례국밥은 넓은 내부에 들어서는 순간 북적이는 손님으로 놀라게 되는 곳이다. 뽀얀 국물에 담백한 돼지고기가 푸짐한 돼지국밥도 일품이지만 매콤한 겉절이와 큼직한 깍두기, 고기를 찍어 먹는 간장까지 완벽해 속이 든든하다. 또한 국밥 맛집에서 파는 유니치킨도 별미이다. 돈가스나 유린기 느낌도 나는 독특한 치킨으로 별미다. 방어진항과 슬도가 근처에 있어 함께 방문하기 좋다.
11.8Km 2025-12-23
울산광역시 동구 해수욕장2길 65 (일산동)
루이스호텔은 울산 동구 일산동에 위치한 숙박업소로 대왕암공원과 일산해수욕장 근처에 있으며 친철하고 깔끔한 객실이 편안한 휴식을 제공한다. 객실은 스탠더드, 드라이버인, 디럭스, 스위트, 온돌, 트윈으로 준비되어 있으며 드라이버 인 객실은 무인결제 시스템으로 입실도 가능하도록 되어있다. 주변 여행지로는 장생포 고래박물관, 태화강 국가정원, 주전몽돌해변 등등이 있다.
11.9Km 2025-11-04
울산광역시 동구 주전해안길 300 (주전동)
주전패밀리캠핑장은 울산 동구 주전동에 자리 잡았다. 울산시청을 기점으로 18km가량 떨어졌다. 자동차를 타고 방어진순환도로와 미포산업로를 번갈아 달리면 닿는다. 도착까지 걸리는 시간은 30분 안팎이다. 울산 앞바다에 위치한 덕분에 동해의 멋진 풍광을 감상하며 캠핑을 만끽할 수 있다. 캠핑장에는 데크와 파쇄석으로 이뤄진 캠핑 사이트 53면이 마련돼 있다. 물놀이장, 매점 등의 부대시설도 갖춰져 있다. 주변에는 주전몽돌해변이 있어 해수욕과 캠핑을 겸한 휴가를 떠나기 제격이다. ※ 반려동물 동반 불가
11.9Km 2025-10-23
울산광역시 동구 주전동
울산 12경인 주전몽돌해변은 울산 시민들이 즐겨 찾는 여름철 대표 해변 관광지이다. 주전은 땅이 붉다는 뜻으로 땅 색깔이 붉은색을 띠고 있다. 몽돌은 모가 나지 않은 둥근돌을 말한다. 동해안을 따라 1.5㎞ 해안에 직경 3~6cm의 동글동글한 까만 몽돌이 해안에 길게 늘어져 있어, 절경을 이루고 있다. 해변에는 노랑바위, 샛돌바위 등 많은 기암괴석이 있다. 또한, 주전몽돌해변의 파도 소리는 동구의 소리 9경 중의 하나이기도 하다. 산과 바다를 끼고 이어지는 국도는 드라이브 코스로 으뜸이며 주변에 볼만한 곳들도 많아 겨울 관광지로도 인기를 모으고 있다.
11.9Km 2025-03-26
울산광역시 동구 새싹길 23 주전어촌체험마을안내센터
200여년 역사의 전통 농,어촌마을인 주전마을은 18세기 부터 주전(朱田)이란 명칭을 사용해 오고 있다. 지난 30여간 GB지역으로 지정, 울산의 타 지역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의 깨끗한 자연환경을 구비하고 있으며, 해발 500여m의 봉대산을 넘는 주전고개가 유일한 관문이었으나, 최근 마성터널 개통으로 인해 접근성이 향상되어 도심속의 휴양지로 주목받고 있다. 동해의 주전해변을 따라 7개의 소마을, 300여 가구가 마을을 형성하고 있으며 지방도 1,027호를 기준으로 산지쪽은 농업, 해안쪽은 어업이 이루어지고 자연학습장, 봉대산공원, 주전생태하천, 몽돌해변 등의 우수한 관광지가 자리잡고 있다. (출처 : 주전어촌체험마을)
11.9Km 2025-10-23
울산광역시 동구 동해안로 634 (주전동)
해마지는 울산 동구 주전몽돌해변 인근에 위치한 전복요리 전문점이다. 전복버터구이는 유기농 버터와 특제소스로 조리해 감칠맛이 뛰어나며, 전복돌솥밥과 전복해물뚝배기는 고소하고 깊은 맛이 일품이다. 전복물회는 신선한 해산물과 특제양념이 어우러져 시원하게 즐길 수 있다.
11.9Km 2025-10-23
울산광역시 동구 동해안로 612 (주전동)
사람이 느끼는 가장 편하고 안전한 주파수를 뜻하는 60헤르츠는 울산광역시 동구 동해안로에 있는 베이커리 카페이다. 건물 전체를 사용하는 60헤르츠는 앤틱한 느낌의 가구와 통유리로 되어 전 좌석 모두 바다 뷰를 볼 수 있다. 또 1, 2층 모두 실내, 실외로 나누어져 1층은 야외 테라스, 2층은 루프탑이 있어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한다. ※ 반려동물 동반 불가
11.9Km 2025-10-23
울산광역시 울주군 웅촌면 통천리 산109-1번지
생태습지는 수질을 정화하기 위해 자연친화적으로 조성한 습지를 말한다. 습지에 자라는 갈대, 연 등 갖가지 수생식물의 줄기와 잎은 물의 흐름을 느리게 하고 부유물질을 가라앉게 한다. 식물의 줄기와 뿌리는 각종 미생물이 서식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며 미생물은 물속에 녹아 있는 각종 오염물질을 흡착, 분해하여 물을 깨끗이 한다. 울산의 회야댐 생태공원은 ‘올해의 숨은 관광지’로 선정된 곳이다. 한정 개방 관광지로 선정된 회야댐 생태습지는 댐 상류지역의 수질개선을 위해 조성된 자연 친화적인 인공습지로 연꽃이 피는 7월 중순부터 8월 중순까지 한시적으로 개방된다. 탐방로는 통천초소안 만남의 광장에서 생태습지까지를 오가는 코스로 구성되어 있으며, 생태해설사의 설명을 들으며 어른 걸음으로 2시간가량 소요된다. 상수원 보호구역 내 수질보호 등을 위해 탐방 인원은 하루 140명으로 인원을 제한한다.
12.0Km 2025-03-12
울산광역시 동구 동해안로 589
052-252-9044
울산 동구 주전동에 위치한 해와달은 건강한 음식을 대접하는 한정식 맛집으로 어머니의 손맛을 느낄 수 있는 곳이다. 음식점의 내부는 깔끔하고 따뜻한 분위기로, 한정식 전문점다운 정갈함이 돋보이는 곳이다. 또한 창밖으로 보이는 바다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이곳은 당일 준비한 음식을 당일판매 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셀프바를 이용할 수 있는데 다양한 나물과 채소를 원하는 만큼 가져다 먹을 수 있다.
12.0Km 2025-07-22
울산광역시 동구 화암등대길 50 (방어동)
1961년 이후 울산에 공업단지가 조성되면서부터 산업의 대동맥인 석유화학제품들이 쏟아졌고, 울산항에는 이를 실어 나르는배들의 왕래가 잦아지게 되었다. 이에 따라 해양 오염사고 방지 및 선박의 안전항해를 위한 항로표지 설치가 절실히 요구되어져 울산항 관문에 위치한 꽃방마을 끝단에 천년동안 안전하게 항해하기를 기원하는거북이 모양의 화암추 등대가 세워졌다. 현대중공업 울산공업단지 안에 1994년 12월 동양최대 규모로 건립되어 머나먼 여정을 헤쳐온 선박들을 안전하게 울산항으로 인도하게 되었으며 엘리베이터를 이용하여 전망대에 오르면 생동감 넘치는 울산항과 24시간 불빛을 내뿜는 산업단지의 역동성을 한 몸에 느낄 수 있다. 또한, 화암추 등대 데크길은 야경명소가 되어 가족단위 관광객들이 많이들 찾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