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Km 2025-12-08
울산광역시 남구 산업로647번길 14 (삼산동)
여우비관광호텔은 태화강역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한 호텔로 도심지에 자리하고 있어 교통 접근성이 매우 뛰어나다. 호텔 주변에는 다양한 대중교통수단이 밀집해 있어 여행객들이 어디로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모던하고 감각적인 인테리어의 객실은 아늑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며 고객 만족을 위해 세심하고 친절한 서비스를 지향한다. 한국관광협회중앙회 호텔업 등급관리국에서 2성 등급을 인증받은 호텔로 총 105개의 다양한 유형과 크기의 객실을 갖추고 있다. 영어가 가능한 프런트 직원이 상주해 있어 해외 관광객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선착순 무료 주차가 가능한 주차시설을 보유하고 있으며 매일 청소 서비스와 무료 와이파이를 제공하여 편안한 투숙 환경을 마련하고 있다. 또한 조식뷔페를 운영하여 여행의 시작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준다. 설·추석 당일에는 조식당 및 객실 정비로 휴무이니 참고해야 한다.
3.5Km 2025-11-04
울산광역시 남구 무거동
태화강을 가로질러 중구와 남구 삼호동을 이어주는 은하수다리는 옥동~농소 1구간 도로를 개설하며 건립된 인도교로, 태화강 국가정원 안내센터 뒤편에 있으며 2020년 6월 개통한 국가정원교 하부에 설치되었고 태화강 국가정원 태화지구와 삼호지구를 잇는 국가정원의 중심부에 위치하고 있다. 이 다리는 태화강 국가정원의 대자연과 잘 어우러져 울산 시민은 물론 국가정원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사랑받는 대표 명소이다. 이예로와 붙어있어 이예교라 불리다 2020년 공모를 통해 지어진 은하수다리 명칭은 은하수길로 이어진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고 한다. 태화강국가정원 은하수다리 아래는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운동공간이, 위로는 차도인 국가정원교가 있다. 은하수다리 전체가 보행자 전용길로 이동 시 자전거, 킥보드 등은 내려서 끌고 갈 순 있지만 탑승 불가한 점을 유의하여야 하고 은하수다리 중간쯤 나오는 강화유리 바닥을 훼손할 경우 형사처벌 대상이 된다고 하니 주의해야 한다. 낮에는 햇빛에 반짝이는 태화강의 물결과 대숲을 감상하고, 밤에는 색색의 조명이 자아내는 아름다운 경관을 만끽할 수 있으며 시간별 찬란하게 빛나는 조명 칼라가 걷는 동안 신비로운 느낌은 물론 사진 찍는 재미까지 있어 울산의 명소로 손꼽히고 있다.
3.5Km 2025-09-19
울산광역시 중구 태화강국가정원길 59 (태화동)
052-242-1983
홍어삼합은 전라도에서 먹어야 한다는 고정관념을 깨는 곳이다. 질 좋은 홍어를 적당 기간 삭혀 홍어의 톡 쏘는 맛을 제대로 살려냈다. 홍어와 돼지수육의 절묘한 맛의 조화가 좋다. 홍어삼합을 주문하면 서비스로 맛있는 홍어전, 홍어탕 등이 제공된다니 주인장의 푸짐한 인심에 또 한 번 반할 수밖에 없다.
3.5Km 2025-10-23
울산광역시 남구 정동로20번길 15 (삼산동)
울산광역시 남구 삼산동 울산세무서 앞에 있는 촌놈밥집은 집밥 느낌이 나는 편안한 한식당이다. 황토집과 같은 정겨운 분위기의 인테리어에 깍두기, 콩나물무침, 미역 줄기 무침, 어묵볶음 등 집밥처럼 정성스럽게 만드는 한식을 맛볼 수 있는 곳이다. 메뉴는 촌놈모둠세트, 고등어짜글이세트, 고등어구이세트, 꼬막비빔밥 등이 있다. 고등어구이가 가장 인기 있으며, 묵은지 김치와 돼지고기를 넣고 끓여낸 짜글이 찌개도 인기 있다. 매장 앞에 주차장이 크게 마련되어 있어 주차하기도 수월하다. 도심 속에서 자연과 숲의 중요성을 느끼고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테마원을 갖춘 삼산동수목학습원이 인접해 있어 식사 후 둘러보기 좋다.
3.5Km 2025-01-20
울산광역시 남구 정광로4번길 14
대한불교천태종 정광사는 1972년 3월에 상월원각대조사가 터를 잡고, 1974년에 법당 및 요사채 낙성식을 거행하였다. 이후 1980년 3월에 ‘정광사’로 사찰 이름을 받아 법당 증축공사를 시행, 8년 만인 1999년 10월에 완공하였다. 식당, 유치원, 소법당, 강당, 옥관음상과 삼천불상을 모신 기도실, 산본불을 모신 대웅보전이 위치한 본관과, 요사채, 2층 종각 등이 마련되어 있다. 관음도량 정광사는 위로 깨달음을 구하고 아래로 중생을 교화한다는 뜻의 상구보리 하화중생의 불교 이념 아래 부처님의 지혜와 자비로 불법 홍보와 교화, 수행과 정진을 통해 생활불교를 전파하며 불자들의 쉼터로 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정광사 삼거리에서 정광사 담장 끝자락까지 이어지는 메타세쿼이아 가로수길과 꽃무릇은 산책길로도 유명하다.
3.5Km 2025-11-17
울산광역시 북구 명촌5길 27 (진장동)
울산시 북구 명촌동에 위치한 어전생복집은 30년 이상의 내공과 노하우로 생복 코스요리를 개발하였다.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는 메뉴들로 구성하였으며 멀리서도 그 맛을 보기 위해 찾아갈 만큼 인기가 많은 식당이다. 코스요리 이용 시 예약은 필수로 해야 한다. 실내 좌석이 넉넉하고 쾌적한 실내 환경이 마련되어 있어 단체 모임을 하기에도 좋다. 넓은 주차장도 구비되어 있어 차량 방문에도 용이하다.
3.6Km 2025-03-12
울산광역시 북구 진장유통로 43
052-245-9200
한가위는 울산 북구 진장동에 위치한 소고기구이 전문점이다. 이곳은 깔끔하고 아늑한 분위기 속에서 편안하게 식사를 즐길 수 있고 넓은 시설과 주차장으로 가족 모임이나 회식 장소로 적합하다. 신선한 고급 소고기를 사용하여 다양한 구이와 요리를 제공하는 맛집이다. 깊고 풍부한 맛을 자랑하며, 고기 애호가들에게 인기 있는 장소이다. 주말에도 점심 특선을 이용할 수 있어 가성비가 좋으며, 깔끔하고 정갈하게 반찬이 나온다. 또한, 친절한 서비스와 정갈한 음식이 이곳을 찾는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이유이다.
3.6Km 2025-12-15
울산광역시 남구 수암로128번길 12 (야음동)
052-275-4041
울산 수암시장은 울산을 대표하는 130여 개의 점포로 구성된 시장이다. 또한 울산 최초로 행정안전부에서 인증받은 한우야시장을 운영하고 있다. 30~40대 고객층이 주로 방문하고 있으며, 퇴근 후 가족, 친구, 회식모임으로 주로 찾고 있다. 현재는 전통시장만의 감성을 느끼기 위해 20대 방문율도 계속 증가하고 있으며, 전국에서도 수암한우야시장을 방문하게 위해 울산을 찾는 고객들이 증가하고 있다. 30% 할인된 금액으로 저렴하게 한우를 구입하여 즉석에서 숯불에 구워 먹을 수 있으며, 울산 특산물인 고래고기, 100% 쌀 호두과자, 전통방식의 죽, 식혜 등 다양한 먹거리들도 즐길 수 있다. 대형공영주차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대중교통으로도 쉽게 방문할 수 있는 편리함이 있다. 근거리 배송과 전국택배배송 쇼핑몰도 운영하고 있다.
3.8Km 2025-08-19
울산광역시 남구 두왕로 277
태화사지 십이지상부도는 옛 태화사의 터에서 나온 것으로 십이지상이 새겨져 있기 때문에 이렇게 이름 붙인 것이다. 태화사는 신라 선덕여왕 재위 632∼647) 때에 처음 세워졌다고 전하는 절이다. 사리탑은 이름난 스님들의 유골을 모시기 위해 세운 돌탑을 말하며 부도라고도 한다. 이 부도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 된 돌종 모양 부도일 뿐만 아니라 표면에 십이지상을 조각한 것이 특이하다. 십이지상은 능묘나 석탑에는 보이나 부도에 새겨진 것은 이것이 유일한 것이다. 직사각형 모양의 대석 위에 돌종 모양의 탑신을 올려놓은 형태인데 탑몸 앞면에 감실 을 설치하고 그 아래쪽에 짐승의 머리에 사람의 몸을 한 십이지상을 돋을새김했다. 남쪽에 새겨진 것은 오상(말)이고 북쪽에 새겨진 것은 자상(쥐)이다. 이 부도는 통일신라 말기에 세워진 것으로 추정되는데 1962년 태화동 반탕골 산비탈 태화사터에서 처음 발견되어 부산과 학성공원 등을 거쳐 2011년 울산박물관으로 옮겨졌으며 1966년 보물 제441호로 지정되었다. 이 사리탑은 전체적으로 인도 산치탑과 같은 복발형 모양을 띠고 있다.
3.8Km 2025-07-14
울산광역시 남구 두왕로 277
울산의 선사시대부터 현대까지의 문화와 역사를 보여주기 위해 2011년 설립되었다. 지하 1층, 지상 2층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상 1층에는 기획전시실, 어린이박물관, 원형극장 등이 자리 잡고 있으며 지상 2층에는 역사실 및 산업사실이 설치되어 있다. 탁 트인 넓은 공간과 자연의 아름다움을 연결한 야외전시장이 있으며 박물관 외벽에 울산의 대표적 문화재인 반구대 암각화를 음각으로 조각하여 연출했다. 울산의 오래된 역사를 박물관 초입에 연출함으로써 문화도시 울산의 웅장함과 자긍심을 드러내 보인다. 박물관은 울산대공원 안에 위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