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6Km 2025-10-23
울산광역시 울주군 범서읍 지지길 55
발레나식스는 울산광역시 울주군 범서읍에 있는 로스터리 카페다. 전문가가 직접 로스팅한 원두를 사용하며 커피를 추출, 고객들에게 최상의 커피를 제공한다. 울산의 자부심을 담아 울산커피, 울산에이드, 울산우유 등 대표 메뉴에 ‘울산’이라는 지역명을 붙인 것도 인상적이다. 가까운 곳에 관광명소 선바위가 있어 함께 둘러보기 좋다.
10.8Km 2025-11-04
울산광역시 북구 달곡1길 134-1 (무룡동)
달곡캠프는 울산 북구에 있으며 10개의 사이트를 가지고 있는 작고 아담한 캠핑장이다. 캠핑장은 고즈넉한 야산에 있어 공기 좋고 조용하며 한가롭다. 캠핑장이 잔디로 되어 있어 안전하게 뛰어다니며 놀 수 있다. 캠핑장에는 어린이를 위한 공간이 있는데 장난감과 책들이 비치되어 있고 저녁이면 애니메이션을 상영해 준다. 샤워실과 개수대는 깨끗하게 정리정돈이 잘 되어 있고 24시간 온수가 나와 사용하기 편리하다. 캠핑장 뒤로는 달곡저수지가 있어 낚시체험도 하며, 옆으로 솔숲 산책로가 있어 산책도 즐길 수 있다.
10.8Km 2025-06-10
울산광역시 남구 황성동 668-1
처용암은 처용랑과 개운포의 설화가 깃들어 있는 바위다. 신라 헌강왕(875-886)이 개운포에 놀이를 와서 쉬고 있을 때 갑자기 운무가 가려 앞을 볼 수 없게 되자 왕이 즉시 명을 내려 이 근처에 절을 세우도록 하였다.(현, 울주군 청량면 망해사) 그러자 운무는 씻은 듯이 걷히고(개운포) 해가 떠 동해용왕이 크게 기뻐하여 바다에서 일곱 왕자를 거느리고 나타나 춤을 추었는데 이 왕자들 중 처용이 바위에서 나왔다 하여 처용암이라 부르게 되었다고 한다. 이렇듯 신비롭고 영험이 있는 바위로 여겨져 온 처용암은 흑색 화강암 바위와 그 사이를 비집고 자라난 관목 몇 그루로 이루어져 있다. 산책하기 좋은 처용공원에서 소년 처용의 익살스러운 얼굴 표정을 형상화한 공식 캐릭터를 만나 볼 수 있고 매년 10월에는 처용문화제도 열리고 있다.
11.0Km 2025-03-26
울산광역시 울주군 범서읍 두동로 704
범서온천은 지하 1,000m 천연암반수에서 뽑아 올린 최고의 수질, 천연물 탕인 100% 천연 온천수이다. 특히 pH.6의 알칼리성 수질로 비누를 조금만 사용해도 거품이 잘 일고 피부에 탄력을 주는 좋은 효과로 목욕 후에도 피부가 부드러워진다. 양이온인 나트륨, 칼슘, 칼륨, 마그네슘 등과 음이온인 중탄산, 탄산 등 인체에 이로운 성분이 다량 함유된 광천으로 아름다운 피부와 건강을 지킬 수 있게 해 준다. 신경통 류머티즘 질환, 위장병, 부인병, 만성 변비, 피로 해소, 두통, 불면증, 아토피 등에 탁월한 효능을 가진 최상의 건강 온천탕이다.
11.1Km 2025-03-12
울산광역시 울주군 범서읍 지지1길 100
어린이천문대는 2003년에 국내 최초 어린이천문학 교육과정을 개발하였으며, 국내유일의 천문우주 콘텐츠 개발 연구소를 보유하고 있다. 현재 전국에 총 25곳 지역에 설립되었다. 사계절의 별과 별자리에 대해 배우고, 별자리신화에서 최신과학이론까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만들기와 실습이 진행되며, 천체망원경으로 직접 별을 관측하여 천체의 특징을 확인하고 기록할 수 있다. 울산어린이천문대는 다양한 정규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을 교육하여 직접 별과 행성들을 관찰하면서 별과 우주에 대한 관심을 충족시켜주고 있다. 뿐만 아니라 ‘아빠와 함께하는 천체여행’ 등 일일프로그램을 통해 학생을 둔 부모님에게는 자녀들과 함께 별을 찾아보면서 어릴 때의 추억을 보여줄 수 있는 좋은 기회도 제공하고 있다.
11.1Km 2025-03-26
울산광역시 동구 명덕로 10 현대예술관
1998년 개관해 HD현대중공업이 운영하는 현대예술관은 개관과 동시에 ‘한국건축문화대상’을 받으며 꾸준한 메세나 사업으로 2007년에 ‘한국메세나대상’을 수상했다. 현대예술관은 스포츠동, 공연동, 업무동 등 3개동으로 되어 있고, 주요시설로는 964석의 대공연장과 소공연장, 미술관, 영화관 등 문화시설이 있으며, 스포츠 시설로는 실내체육관, 볼링장, 인공암벽, 바디클리닉(GX룸), 라켓볼장을 운영하고 있다. 쾌적하고 클래식한 분위기를 자랑하는 대공연장은 특히 어쿠스틱(잔향)이 좋아 정통 클래식부터 라이브콘서트, 뮤지컬, 오페라, 연극까지 세계적인 연주자들로부터 ‘다시 서보고 싶은 무대’로 인정받고 있으며, 연간 40여 개 작품을 유치해 60여회 공연하고 있으며 연간 4만5천~5만여 명의 관객들이 찾는다.
11.3Km 2025-12-19
울산광역시 동구 바드래1길 15
한국 최대 공업도시, 비즈니스의 중심지 울산에는 호텔굿모닝이 있다. 호텔굿모닝은 여유와 휴식을 즐기며 비즈니스를 완성할 수 있는 호텔이다. 한국 최고의 공업도시 울산의 전문 비즈니스호텔, 호텔굿모닝(울산) 주변에 현대중공업, 현대자동차 등 대규모 산업기지와 함께 울기공원, 일산해수욕장 등의 쾌적한 관광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으며 다양한 부대시설과 세련된 서비스로 성공적인 비즈니스와 멋진 추억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객실 면적이 넓고 쾌적하며, 인터넷 인프라가 구축되어 비즈니스 고객에게는 최적의 조건을 구비하고 있다. 특히 스위트룸에는 고객 전용 PC를 장착하여 개인 사무실과 응접실을 겸비해 사용할 수 있다. 부대시설은 양식당, 중식당에서도 외국인 고객을 위해 유러피안, 이탈리안, 해산물, 지중해식 등 고객의 기호에 맞는 맞춤식 요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간편 메뉴도 구비하여 비즈니스 고객을 배려하고 있다. 또한, 기타 오락실, BAR, 노래연습장 등을 한 장소에서 ONE-STOP으로 즐길 수 있어 간단한 유흥과 모임을 가지는데 불편함이 없다.
11.3Km 2025-08-20
울산광역시 북구 이화5길 27-18 (중산동)
삼한 및 삼국시대에 형성된 대규모 고분군이다. 이 고분군은 울산시의 도시팽창으로 인해 이 지역에 대한 아파트 건설공사가 진행됨에 따라 삼국시대의 매장 유물이 노출되어 발견되었다. 1991년과 1993년의 발굴조사 결과, 돌덧널무덤, 덧널무덤, 돌무지덧널무덤, 구덩식돌방무덤, 굴식돌방무덤 등 다양한 형태의 무덤이 확인되었다. 유물로는 여러 종류의 토기, 둥근머리큰칼 등의 무기, 철판 갑옷을 비롯한 여러 가지 무장류가 다량 출토되었다. 1차 조사에서 덧널무덤 7기를 포함한 96기의 무덤이 확인되었고, 오리모양토기 2점 등 1,200여 점의 토기, 둥근머리큰칼 6점을 비롯한 200여 점의 철기, 금제 및 금동제 장식 3점이 수습되었다. 2차 발굴에서도 101기의 무덤과 청동기시대 움집터 1기가 조사되었고 960점의 토기와 다량의 철기가 출토되었다. 중산동 고분유적과 유물은 삼한·삼국시대(신라) 묘제와 토기의 변천 과정을 밝히는 데에 중요한 자료가 된다. 아울러 청동기시대의 장방형 주거지가 1993년에 조사되어 중산리 유적은 신라시대 고분군임과 동시에 청동기시대부터 신라시대에 이르는 장기간에 걸쳐 생활했던 터전으로 여겨진다.
11.5Km 2025-03-12
울산광역시 동구 봉수로 27-53
052-209-3515
봉화재 반려견 놀이터는 울산 동구에 위치한 곳으로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반려견 놀이터이다. 놀이터 입구에 넓은 주차장이 있어 자차를 이용하기 편리하다. 놀이터 내부는 마음껏 신나게 뛰어다닐 수 있는 넓은 운동장과 장난감, 장애물 등 어질리티를 즐길 수 있도록 조성되어 있다. 대형견과 중소형 견사가 따로 분리되어 있어 안전하게 시간을 보낼 수 있다. 또한 반려인을 위한 쉼터를 비롯해 간단하게 마실 음료 자판기와 커피 자판기가 비치되어 있다. 이곳은 비가 올 때는 운영하지 않고 동물등록을 마친 반려견만 입장이 가능하다.
11.7Km 2025-08-19
울산광역시 동구 봉수로 55 (화정동)
월봉사는 울산광역시 동구 화정동 60번지 함월산에 자리한 대한불교조계종 제15교구 본사 통도사의 말사이다. 월봉사는 1천여 년을 거치는 온갖 풍상 속에서도 그 법등을 잘 이어오고 있는 사찰 중 하나이다. 사찰의 배산을 이루는 함월산은 옛날 어느 한 고승이 방어진 바닷가를 거닐던 중 우연히 눈을 들어 이곳을 보니 분명 바다에 그림자를 드리우고 있어야 할 달이 그곳 산 위에 동그라니 걸려 있음을 보고 길지라 여겨 먼 훗날에 대찰이 들어설 자리로 예언하였던 곳이다. 아마도 그때 고승이 예언한 대찰이 바로 지금의 월봉사였을 것이다. 지금은 현대화의 물결에 밀려 산중사찰의 분위기가 덜하지만 창건 당시만 해도 인근에 이처럼 수려한 명당은 없었던 듯하다. 전국의 승려들에게 계율을 가르치고 법도를 시행했던 성도 율사에 의해 창건되었으며 최근에 가람을 일신하였고 근래에는 유치원을 건립하는 등 대중포교에도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