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프오슬로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캠프오슬로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캠프오슬로

캠프오슬로

16.3Km    2025-10-23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삼척로 1698

바다가 보이는 캠핑장 캠프오슬로는 방갈로 외에 10개의 사이트를 운영하고 있다. 개인 화장실과 개인 샤워실을 대여하고 있고 캠핑장 내에 개수대, 전자레인지, 정수기까지 구비되어 있다. 관리실 역시 일반 캠핑장처럼 매점을 운영하는 것이 아니라 필요할 때 호출해야 하고 입퇴실 이외에는 관리자를 잘 볼 수 없는 프라이빗한 캠핑장이다. 캠핑장에서 바로 보이는 신남해수욕장에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반려동물은 소형견만 동반이 가능하다.

신남해변

신남해변

16.3Km    2025-08-05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원덕읍 신남길 76-30

삼척에서 남쪽으로 30㎞ 거리의 7번 국도에 접해 있는 작은 해수욕장이다. 해수욕장의 길이는 약 100m로 규모가 작고 아담하며 모래밭이 100m 가량이고 그 너머로는 갯바위들이 많다. 수심이 얕고 파도가 잔잔하여 아이들을 데리고 가기 좋은 해변으로 가족 단위의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곳이다. 스노클링 명소로 알려져 있고 방파제 낚시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동해안에서 유일하게 남근숭배 민속마을이 있는 지역인데 해신당이 있는 신남마을이 그곳이다. 신남해변 인근에 있는 해신당공원에는 해신당, 어촌민속전시관 및 공원산책로, 해학적인 웃음을 자아내는 남근 조각공원 등이 조성되어 피서와 자연관광을 함께 즐길 수 있다. 해신당은 처녀총각의 애절한 사연과 함께 남근 전설이 있는 고장이다.

삼척 고무릉환선마을

삼척 고무릉환선마을

16.6Km    2025-03-18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신기면 고무릉길 49

삼척 고무릉환선마을은 역사기행 코스인 환선굴의 문전 마을로서 수려한 자연환경 속에 환경친화적인 강원 산간 전통마을을 복원한 마을이다. 2002~2005년까지 시 지원 사업으로 아름마을 가꾸기 사업(환선 휴게소 및 굴피 민박촌 등 허브마을 조성)을 추진하여 마을을 찾는 관광객에게 편의시설을 확충하여 농촌체험과 휴양공간을 제공하는 가족단위의 휴양지이다.

감추사

감추사

16.8Km    2025-12-02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해안로 120 (용정동)

감추사는 동해시 용정동에 위치한 작은 절이다. 영동선의 철길을 건너 옥석정이라는 정자를 지나고 나서 계단을 내려오면 기도도량 옆에 석굴과 감추사가 있다. 건물은 4채밖에 없지만, 저마다 바위 틈새에 교묘하게 들어앉아 있어 각각 멋진 모습을 내비친다. 바닷가에 들어선 절은 대부분 기도처로 유명한 관음도량으로, 바닷가에 관음보살이 상주하고 있다고 믿기 때문에 이곳에서 관음기도와 용왕기도를 올리면 집안의 안녕과 사업이 번창한다고 해서 전국 각지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찾아오고 있다. 또한 동해 바다 위로 떠오르는 태양을 향해 소원을 빌면 이루어진다는 속설도 있어 해마다 해돋이 여행으로 오는 관광객들도 많다. 감추사의 절 입구에는 5층석탑이 자리하고 있다. 이 석탑은 한 여신도가 죽을 때 자신의 아들에게 유언을 남겨 만들어진 석탑이라고 한다. 바닷가에서 가깝기 때문에 주변에 기암절벽이 환상적으로 멋진 절경을 이루고 있다. 절 입구 샘물에서는 약수가 흘러넘쳐 늘 많은 사람이 찾아온다. 수중지수라 하여 수명을 감로수라 지었다. 마을에서는 가뭄이 심할 때 이곳에서 기우제를 올리며 뜻을 기리고 있다.

냉천공원

냉천공원

17.5Km    2025-03-24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동굴로 141

냉천공원은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천곡동에 위치한 찬물내기 또는 냉천이라 불리는 공원이다. 이곳은 복수초를 비롯한 봄꽃들이 가장 빨리 개화하는 공원으로, 야생화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많이 방문하고 있다. 소규모 공원이지만 운동시설과 놀이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희귀 수종인 말채나무, 주엽나무를 포함한 다양한 나무들과 야생화들이 산재하고 있어 아이들의 생태학습공원으로도 유명하다.

동해 스테이

동해 스테이

17.7Km    2024-07-31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한섬로 136-4 (천곡동)
010-2020-8910

동해스테이는 강원도 동해시 천곡동 시내에 있는 깔끔하고 단정한 오션뷰 숙소로, 건물 내 6층에 위치한다. 퀸 사이즈 침대와 쾌적한 침구류, 스타일러, 에어컨, TV, 비데 등이 준비되어 있고 넷플릭스 시청도 가능해 안락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다. 주방과 조리도구가 있어 취사도 가능하다. 1층에 편의점, 근처에 전기차 충전소, 롯데시네마, 올리브영, 다이소, 병원, 이마트, 식당가 등 편의시설과 한섬해변이 있어 여행을 편하게 즐기기에 좋다.

무더위, 시원한 동해에서 날려볼까요?

무더위, 시원한 동해에서 날려볼까요?

17.8Km    2023-08-09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동굴로 50

여름의 더위를 시원하게 보낼 수 있는 방법! 여름 피서지로 많이 찾는 강원도. 더위를 식힐 수 있는 곳이 많은 동해의 관광지로 떠나볼까요? 태고의 신비함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천곡황금박쥐동굴부터 동해하면 빠질 수 없는 동해바다, 일출명소인 촛대바위에 형성된 바다 위를 걷는 짜릿한 출렁다리까지!

천곡황금박쥐동굴

천곡황금박쥐동굴

17.8Km    2025-07-11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동굴로 50

한국에서 유일하게 도심 한복판에 자리한 석회암 동굴이다. 강원도 동해시 시내 중심부에 위치한 동굴은 1991년 아파트 공사를 하다 우연히 발견되어 1996년부터 일반에 공개됐다. 이 동굴에는 세계적 멸종 위기종인 황금박쥐가 서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진한 오렌지색을 띠는 황금박쥐는 멸종 위기 야생생물 1급과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희귀종이다. 1,510m 길이의 동굴은 810m만 관람 구간으로 개방하고 나머지는 보존 지역으로 보호한다. 천장에 매달린 대형 종유석, 바닥에서 솟은 석순, 종유석과 석순이 기둥으로 연결된 석주 등 기이한 동굴 생성물을 볼 수 있고, 천장에 깊은 도랑을 형성한 천장 용식구는 한국에서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한다. 동굴 옆의 자연학습체험공원을 함께 둘러보면 더욱 유익하다. 동굴 형성 과정을 이해하기 쉽도록 785m의 돌리네(석회암이 물에 녹으면서 깔때기 모양으로 파인 웅덩이) 탐방로를 조성했고, 100여 종의 야생화가 피는 야생화 체험공원에서 쉬어갈 수 있다.

잊힌 묵호항의 이야기를 듣다.

잊힌 묵호항의 이야기를 듣다.

17.8Km    2023-08-11

묵호항은 한때 잘나가던 항구다. 그러나 1980년대부터 쇄락해졌다가 최근 들어 다시 여행자들이 찾아오는 낭만적인 여행지가 되었다. 등대마을 벽화나 논골담길 정산의 묵호등대가 있는 해양문화공간에 펼쳐진 거침없는 백두대간 능선과 푸른 앞바다의 시원함에 절로 마음까지 드넓어진다.

천곡천연동굴 자연학습체험공원

천곡천연동굴 자연학습체험공원

17.9Km    2025-08-04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동굴로 50 (천곡동)

천곡황금박쥐동굴 자연학습 체험공원은 동굴 생성의 비밀을 간직하고 있는 돌리네 지형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조성한 곳으로 잔디광장, 철쭉원, 산책로, 원추리원, 억새원, 봄 향기, 암석원, 여름, 가을 향기, 야외학습장, 돌리네, 동굴 입구, 돌리네 탐방로로 이루어져 있다. 돌리네 탐방로는 돌리네 주변을 따라 534m의 목재 데크를 설치하여 천곡황금박쥐동굴의 돌리네 및 우발라 지역의 자연식생을 관찰할 수 있다. 돌리네 쉼터는 돌리네 지형을 가까이에서 관찰할 수 있는 곳으로 야생화 체험공원과 동해바다가 한눈에 보이며 멀리 묵호등대가 보이는 쉼터도 있다. 야생화 체험공원은 천곡황금박쥐동굴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볼거리와 휴식을 위한 공간으로 100여 종 50,000여 본의 수목 및 야생화를 식재하여 돌리네 탐방로와 어우러져 복합관광테마지로 각광받는 곳이다. 야외 학습장은 야생화 체험공원을 찾는 관광객 및 시민을 위한 체험행사를 주관하며 야생화에 대한 설명 및 이해를 돕기 위하여 만들어진 공간이다. 천곡황금박쥐동굴 자연학습 체험공원은 운동기구도 있고 벤치가 있는 넓은 장소도 있어 가족이나 연인, 친구끼리 소풍을 나와도 좋은 곳이다. 천곡황금박쥐동굴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도심에 위치하고 있고 매년 기온을 14~15도로 유지하여 여름에 가면 시원함을 겨울에 가면 따뜻함을 느끼고 올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