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석빙고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경주 석빙고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경주 석빙고

경주 석빙고

1.6Km    2025-10-27

경상북도 경주시 인왕동

석빙고는 얼음을 넣어두던 창고로, 이 석빙고는 경주 반월성 안의 북쪽 성루 위에 남북으로 길게 자리하고 있다. 남쪽에 마련된 출입구를 들어가면 계단을 통하여 밑으로 내려가게 되어 있다. 안으로 들어갈수록 바닥은 경사를 지어 물이 흘러 배수가 될 수 있게 만들었다. 지붕은 반원형이며 3곳에 환기통을 마련하여 바깥공기와 통하게 하였다. 석비와 입구 이맛돌에 의하면, 조선 영조 14년(1738) 당시 조명겸이 나무로 된 빙고를 돌로 축조하였다는 것과, 4년 뒤에 서쪽에서 지금의 위치로 옮겼다는 내용이 상세히 기록되어 있어 이때의 것으로 추정된다. 또한 규모나 기법면에서 뛰어난 걸작으로 평가되고 있다.

한옥스테이 수향

1.6Km    2024-07-31

경상북도 경주시 첨성로 109 (황남동)

경주 황남동에 위치한 한옥스테이 수향은 1974년도에 지어진 한옥을 리모델링한 공간으로, 고요한 감성을 위해 시각적 화려함보다는 최대한 자연친화적으로 연출하였다. 객실은 상현방과 하현방 2개로, 상현방은 향균매트리스와 호텔식 침구가 있는 침실, 화장대, 다이닝룸, 반신욕탕이 있는 욕실로 구성되어 있고, 하현방은 온돌방, 화장대, 다이닝룸, 욕실로 구성되어 있다. 조식으로 토스트, 잼, 주스, 드립백 커피, 과일을 제공한다.

경상북도교육청 발명체험교육관

경상북도교육청 발명체험교육관

1.6Km    2025-07-31

경상북도 경주시 첨성로 97 (황남동)

경상북도교육청 발명체험교육관은 경주시 황남동에 위치한 교육기관으로, 창의적 발명 교육과 체험을 통해 학생들의 창의력과 융합적 사고를 키우는 것을 목표로 한다.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전시를 제공하며,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의 장으로 활용되고 있다.

경주 첨성대

경주 첨성대

1.6Km    2025-11-14

경상북도 경주시 첨성로 140-25

첨성대는 신라 제27대 선덕여왕 때 건립된 것으로 추정되며 경주를 상징하는 랜드마크 중 하나이다. 받침대 역할을 하는 기단부(基壇部) 위에 술병 모양의 원통부(圓筒部)를 올리고 맨 위에 정(井) 자형의 정상부(頂上部)를 얹은 모습으로 높이는 약 9m이다. 원통부는 부채꼴 모양의 돌로 27단을 쌓아 올렸다. 남동쪽으로 난 창을 중심으로 아래쪽은 막돌로 채워져 있고 위쪽은 정상까지 뚫려서 속이 비어 있다. 동쪽 절반이 판도라로 막혀있는 정상부는 정(井) 자 모양으로 맞물린 기다란 석재의 끝이 바깥까지 뚫고 나와있다. 이런 모습은 19~20단, 25~26단에서도 발견되는데 내부에서 사다리를 걸치기에 적당했던 것으로 보인다. 옛 기록에 의하면, “사람이 가운데로 해서 올라가게 되어있다”라고 하였는데, 바깥쪽에 사다리를 놓고 창을 통해 안으로 들어간 후 사다리를 이용해 꼭대기까지 올라가 하늘을 관찰했던 것으로 보인다. 첨성대를 이루는 돌들은 저마다의 의미를 가진다. 위는 둥글고 아래는 네모진 첨성대의 모양은 하늘과 땅을 형상화했다. 첨성대를 만든 365개 내외의 돌은 1년의 날수를 상징하고, 27단의 돌단은 첨성대를 지은 27대 선덕여왕을, 꼭대기 정자석까지 합치면 29단과 30단이 되는 것은 음력 한 달의 날수를 상징한다. 관측자가 드나들었을 것으로 추측되는 가운데 창문을 기준으로 위쪽 12단과 아래쪽 12단은 1년 12달, 24 절기를 표시한다. 하늘의 움직임을 계산해 농사 시기를 정하고, 나라의 길흉을 점치는 용도로도 첨성대가 활용되었음을 짐작할 수 있는 대목이다. ◎ 한류의 매력을 만나는 여행 정보 - 드라마 <오늘도 사랑스럽개> 과거의 특별한 인연으로 묶인 보겸과 지아가 서로를 스쳐 지나갔던 첨성대는 경주를 대표하는 랜드마크이자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천문대다. 유적으로서 관람가치가 뛰어난 것은 물론 계절마다 다양한 꽃과 식물이 피어나 나들이를 즐기려는 관광객이 많이 찾는다.

교동집밥

교동집밥

1.7Km    2025-09-10

경상북도 경주시 첨성로 127

교동집밥은 경상북도 경주시 황남동에 있다. 가정식 요리로 든든한 한끼를 즐길 수 있는 곳으로 많은 사람이 방문한다. 대표 메뉴는 된장 양념에 재운 돼지고기가 구워져 나오는 맥적구이 가정식이다. 이 밖에 매콤한 양념과 부드러운 육질이 일품인 매콤닭불고기 가정식을 비롯해 얼큰고추장찌개와 고등어구이 가정식, 석쇠장어구이덮밥 가정식 등을 맛볼 수 있다. 포장도 가능하다. 경주 IC에서 가깝고 인근에 첨성대, 경주교촌한옥마을, 동궁과 월지가 있다.

도보로 즐기는 신라의 여름밤

도보로 즐기는 신라의 여름밤

1.7Km    2023-08-11

경주 야경의 백미는 유네스코가 경주역사유적지구로 지정한 곳 중 하나인 월성 지구다. 월성지구는 신라 궁궐이 있던 월성, 경주 김씨의 시조 김알지가 태어난 계림, 내물왕릉, 첨성대, 신라 왕궁의 별궁 터인 동궁과 월지를 아우르는 지역이다. 모두 걸어서 둘러볼 수 있을 만큼 서로 가깝고, 복원 중인 월정교와 교촌마을도 지척에 있으니 함께 둘러보는 것이 좋다.

교동쌈밥

교동쌈밥

1.7Km    2025-01-20

경상북도 경주시 첨성로 77

교동쌈밥은 경북 경주시 황남동에 자리 잡고 있다. MBC 프로그램 <생방송 오늘 저녁>에 출연한 바 있다. 대표 메뉴는 돼지 불고기 쌈밥, 오리 불고기 쌈밥, 한우 불고기 쌈밥 등 쌈밥 종류다. 이 밖에 6부촌 육개장, 곤달비 비빔밥을 판다. 내부에는 단체석이 마련되어 있으며, 예약도 가능하다. 부근에 첨성대, 대릉원이 있다.

백년손님

백년손님

1.7Km    2025-10-29

경상북도 경주시 포석로1050번길 32

백년손님은 경상북도 경주시 황남동에 있다. 1993년에 문을 연 이곳은 한옥으로 지어진 덕분에 외관에서 고풍스러운 멋이 풍긴다. 깔끔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인테리어도 눈에 띈다. 내부에는 단체석이 마련되어 있어 각종 모임을 하기 좋다. 대표 메뉴는 돼지석쇠 정식이다. 이 밖에 소석쇠 정식, 생선구이 정식, 잔치국수 등이 준비되어 있다. 경주 IC에서 가깝고 주변에 첨성대를 비롯해 국립경주박물관, 경주교촌한옥마을 등 경주의 유명 관광지가 많다.

한옥스테이 여여

1.7Km    2024-07-31

경상북도 경주시 갯마을길 53 (배반동)

경주 남산국립공원 아래에 자리한 한옥스테이 여여는 소나무 숲이 한옥 뒤에 자리잡고 있어 공기가 맑고 시원하다. 침실, 거실 겸 주방, 화장실로 이루어진 공간에 서까래, 찻자리와 방석, 다도 식기, 조명이 어우러져 고즈넉한 감성을 자아낸다. 따뜻한 커피를 마시며 바라보는 소나무 숲, 프라이빗한 뒤뜰과 조적욕조에서 즐기는 아름다운 정원, 나만의 빔프로젝트 영화관에서 하루를 마무리하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다. 천년숲정원이 도보 5분 거리에 있다.

경주 남산 미륵곡 석조여래좌상

경주 남산 미륵곡 석조여래좌상

1.7Km    2025-11-28

경상북도 경주시 배반동

신라시대의 보리사터로 추정되는 곳에 남아 있는 전체 높이 4.36m, 불상 높이 2.44m의 석불좌상으로 현재 경주 남산에 있는 신라시대의 석불 가운데 가장 완벽하게 보존되어 있다. 작은 소라 모양의 머리칼을 한 머리에는 상투 모양의 머리(육계)가 높게 솟아 있으며, 둥근 얼굴에서는 은은하게 내면적인 웃음이 번지고 있다. 양 어깨를 감싸고 있는 옷은 힘없이 축 늘어진 느낌이며, 군데군데 평행한 옷주름을 새겨 넣었다. 손모양은 오른손을 무릎 위에 올려 손끝이 아래로 향하고 왼손은 배부분에 대고 있는 항마촉지인(降魔觸地印)인데 다소 연약해 보인다. 불상과는 별도로 마련해 놓은 광배(光背)는 매우 장식적인데, 광배 안에는 작은 부처와 보상화·덩쿨무늬가 화려하게 새겨져 있다. 특히 광배 뒷면에는 모든 질병을 구제한다는 약사여래불을 가느다란 선으로 새겨 놓았는데, 이러한 형식은 밀양 무봉사나 경북대 광배 등에서만 볼 수 있는 특이한 예이다. (출처 : 국가유산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