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장군고택(경주 월암종택)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김호장군고택(경주 월암종택)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김호장군고택(경주 월암종택)

김호장군고택(경주 월암종택)

0m    0     2019-09-03

경상북도 경주시 식혜골길 35
010-4308-0852

역사의 깊이가 있는 고택이다.

경주 나정

경주 나정

668m    30250     2020-02-05

경상북도 경주시 탑동

오릉에서 동남쪽을 바라보면 소나무숲이 소복히 있는 가운데 조그만 비각이 있고 그 옆에 있는 우물이 나정(蘿井)이다.<삼국사기, 三國史記>와<삼국유사, 三國遺事>에 이 우물터에서 신라 시조 박혁거세(朴赫居世)가 태어났다는 전설이 있다. 기원전 69년 어느 날, 고허촌장(高墟村長) 소벌공(蘇伐公)이 우물가에 흰 말이 무릎을 꿇고 있는 것을 보았다. 이를 이상히 여겨 그 자리에 가 보았더니, 말은 간 곳이 없고 그 자리에 큰 알이 있었다.그 알에서 사내아이가 태어났는데 13세 되던 해(기원전 57년)에 6부 촌장들이 그를 임금으로 뽑았으며 나라 이름을 서라벌(徐羅伐)이라 하였다. 이곳에는 지금도 우물이 남아 있으며, 조선 순조(純祖) 3년(1803)에 시조 왕의 내력을 기록한 유허비(높이 2.25m, 幅(폭) 45㎝ 두께 21㎝)가 있다.

꽃마을 경주한방병원

꽃마을 경주한방병원

798m    36445     2019-12-24

경상북도 경주시 포석로 924

꽃마을경주한방병원은 현대인의 화두라 할 수 있는 건강과 관광을 접목시킨 헬스투어 목적지로서, 3,404.97m²(1,030평)의 넓은 부지에 건강관리와 관련된 다양한 의료기기 시설이 구비되어 있으며 전통한옥으로 구성된 병원 환경 및 시설이 경주라는 관광도시와 잘 어우러져 있다. 마을경주한방병원은 널리 알려진 것처럼,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Health Tour to Korea' 정책의 견인차 역할을 해오고 있는데,『대한민국 제1호 지정 병원』으로 선정된 점만 보더라도 모든 직원들이 열과 성의를 다해 프로그램을 수행해 나가는데 노력하고 있다.

* 한방내과 : 방의학의 진단과 치료를 하기 위한 가장 기본적인 과목

* 한방부인과 : 여성의 생리적 특징과 관련하여 불임클리닉, 여성병 클리닉, 사춘기, 미혼여성 클리닉, 산전 클리닉, 산후보양 클리닉, 갱년기 클리닉으로 세분화하여 전통적 진단방법과 함께 현대 의학적인 진단방법을 접목시켜 보다 더 객관적으로 정확하게 파악하여 치료에 임하고 있다.

* 침구과 : 한의학의 진수라고 볼 수 있는 침구(鍼灸)·부항을 이용한 모든 치료가 가능한 곳

* 꽃마을의원 : 방사선(X-ray)검사, 위장조영술검사, 적외선체열검사, 골다공증검사, 임상병리검사,초음파 검사 장비 등이 준비되어 있다. 또한 각종 성인병을 관리하는 프로그램과 비만환자에 대한 혈관레이저치료 등도 주목할 만하다.

하연지

하연지

834m    5225     2020-07-27

경상북도 경주시 포석로 932-4
054-777-5432

[경상북도 지정 경주시 역사문화음식 지정업소] 인근지역의 농산물을 사용하여 반찬을 만들고, 직접 두부를 만드는 음식점으로, 특히 연을 사용하여 다양한 음식을 만들어 제공하는 연요리 전문점이다.연은 부위별로 영양이 많고 혈을 맑게 해주며 육체피로에 탁월한 효능이 있다고 한다. 경주의 전통 음식 문화를 경험 할 수 있으며 정갈하고 깔끔한 상차림은 어르신들에게 인기가 많다. 찰밥과 견과로 지어진 연잎밥은 감칠맛이 나며, 10여 가지에 이르는 반찬은 담백하다. 아담하고 예쁜 정원도 갖추고 있다.

경주한옥1번가[한국관광 품질인증/Korea Quality]

경주한옥1번가[한국관광 품질인증/Korea Quality]

837m    1107     2019-03-18

경상북도 경주시 천원1길 20
010-9505-5367

경북 경주시 천원마을 초입에 자리한 경주한옥1번가는 신생 한옥 숙박시설이다. 한옥의 아름다움은 그대로 살리고 내부와 외부의 편의성을 높였다. 여름에는 시원하고 겨울에는 따뜻하게 한옥 생활을 체험할 수 있다. 3인부터 8인까지 이용 가능한 룸 형태의 객실과 주방, 욕실 등을 함께 사용할 수 있는 독채 객실을 보유했다. 객실마다 화장실과 욕실을 갖췄고 간단한 취식이 가능한 공용주방을 마련했다. 모든 객실은 한실로 좌식 생활을 해야 하지만 고급 침구를 구비해 숙박의 불편함을 줄였다. 잘 가꾼 넓은 마당에는 한국 전통 가옥과 옛 사람들의 모습을 인형으로 꾸며 전시하고, 전통 조형물도 여럿 마련해 볼거리가 가득하다. 안압지와 첨성대, 경주박물관 등 주변 관광지와 멀지 않다.

계림궁[한국관광 품질인증/Korea Quality]

계림궁[한국관광 품질인증/Korea Quality]

845m    14226     2019-03-18

경상북도 경주시 포석로 932
054-776-8122

계림은 경주시 반월성 옛터 산책길에 신라시대 때 경주 김씨의 시조인 김알지 탄생 설화가 담긴 숲이다. 이 숲의 이름을 따온 계림궁 한옥펜션은 반월성에서 2km 떨어진 경주 오릉 맞은편에 자리한다. 대문을 들어서면 넓은 창에 빛이 한가득 드는 사랑채 객실인 요석이 자리하고 본관 안채에는 시림과 알지, 그 옆으로 아사달과 아사녀 객실을 마련했다. 공용 주방인 수라간과 사전 문의 시 객실 이용객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원두막 두 채가 마당 옆에 자리한다. 사전 예약 시 바비큐 시설 이용이 가능하며, 전통가마솥 불 피우기, 널뛰기, 윷놀이 등 전통문화 체험을 즐길 수 있다. 경주 오릉으로 산책을 즐기기 좋고 반월성과 첨성대, 대릉원 등 주변 관광지에서 멀지 않다. 관광 중심지에서 조금 벗어나 조용한 주택가에 자리해 더욱 아늑한 숙박을 원하는 여행객에게 좋다.

와담정[한국관광 품질인증/Korea Quality]

와담정[한국관광 품질인증/Korea Quality]

855m    1082     2019-05-27

경상북도 경주시 천원1길 18
054-772-5400 / 010-6571-3412

경주시 천원마을에 자리한 와담정은 2017년 5월 완공한 현대식 한옥 숙박시설이다. 한옥의 전통적인 멋과 분위기는 고스란히 담고 냉난방 시설, 화장실 겸용 욕실 등 현대적 기능을 덧붙였다. 최대 12명까지 이용할 수 있는 독채 한옥은 내부에 주방시설도 마련해 편의성을 높였다. 3인실부터 6인실까지 한실 9개 객실을 마련했고 공동으로 이용할 수 있는 주방을 별도로 두어 간단한 취사가 가능하다. 너른 마당 곳곳에는 한국의 전통 풍경을 엿볼 수 있는 작은 조형물들을 설치했다. 제기, 투호 등도 마련해 투숙객 누구나 즐거운 전통놀이 체험이 가능하다. 첨성대가 있는 경주역사유적 월성지구, 국립경주박물관 등 관광지와도 멀지 않다.

경주 오릉

경주 오릉

975m    37033     2020-02-05

경상북도 경주시 금성로 38-9

사적 제 172호인 오릉은 신라 시조왕인 박혁거세왕과 왕비 알영부인, 제2대 남해왕, 제3대 유리왕, 제5대 파사왕 등 신라초기 박씨왕 네 명과 왕비 한 명을 한 자리에 모셨다고 하여 오릉이라 한다. 오릉 동편에는 지금도 시조왕의 위패를 모시는 숭덕전이 있으며, 그 뒤에는 알영부인이 탄생한 알영정이 잘 보존되어 있다.

김호장군고택

4m    0     2020-08-19

경상북도 경주시 식혜골길 35

임진왜란 때 경주에서 최초로 의병을 창의한 월암 김호장군의 생가로400년 역사의 국가 중요문화재 34호이다.

월암재

487m    0     2020-03-25

경상북도 경주시 남간안길 5-10
010-3570-1950

월암재는 신라 천년의 정기가 서려있는 남산 자락에 위치해 있으며, 임진왜란 때 공을 세운 김호 장군의 재실을 고쳐 사용하고 있는 고택이다. 건물 뒤로는 솔숲이 있고, 대청에서 밖을 보면 탁 트인 전망과 함께 신라 최초 왕궁터인 창림사지와 남산이 보입니다. 경주의 걷기 좋은 길로 선정된 월정교에서 삼릉 가는 길 중간에 위치해 있다.

양산재

506m    16969     2020-02-05

경상북도 경주시 남간길 37-10

양산 아래 자리 잡고 있는 이 재각 건물은 6부촌장의 위패를 모시고 제사를 지내는 사당이다. 6부 촌장은 신라가 건국하기 전 진한 땅에 알천양산촌, 돌산고허촌, 취산진지촌, 무산대수촌, 금산가리촌, 명활산고야촌의 여섯 촌을 나누어 다스리고 있었는데, 서기전 57년에 알천 언덕에 모여 알에서 탄생한 박혁거세를 고허 촌장 소벌도리가 추대하여 신라의 초대 임금이 되게 하니 이 해가 바로 신라의 건국년이 되었다. 그후 신라 제3대 유리왕이 6부촌장들의 신라 건국 공로를 영원히 기리기 위해 6부의 이름을 고치고 각기 성을 내리게 되니 바로 앙산촌은 이씨, 고허촌은 최씨, 대수촌은 손씨, 진지촌은 정씨, 가리촌은 배씨, 고야촌은 설씨이다. 이로써 신라 초대 여섯 성씨가 탄생되었고 각기 시조 성씨가 되었다. 이 사당은 1970년 이들 6촌장을 기리기 위해 건립하였다.

경주 일성왕릉

738m    18755     2020-02-05

경상북도 경주시 탑동

경주 남산 서쪽 약간 경사진 지점에 위치하며 하단에는 석축을 쌓았다. 봉분 전면에는 자연석으로 쌓은 호석으로 보이는 석열이 있고 봉분 주위에도 그러한 돌을 돌렸던 듯하다. 석상은 후세에 설치한 것이다. 신라 7대 일성왕(134∼154)은 유리왕의 장자 혹은 유리왕 형의 아들이라고도 하나 미상이다. 왕은 농토를 늘리고 제방을 수리하여 농업을 권장하였으며 민간에서 금, 은, 주옥의 사용금지를 하는 등 백성을 위한 정치에 주력하였다. 봉분은 높이 7m, 직경10m이며 주위 면적은 34,557㎡(10,472평)이다.

* 연혁(유래)
이 능은 신라 제7대 일성왕(逸聖王, 재위 134∼154)을 모신 곳이다. 경주 남산의 북쪽인 해목령에서 뻗어내리는 능선의 서쪽 경사면에 위치하고 있다. 일성왕의 성은 박씨(朴氏)인데 삼국사기에는 제3대 유리왕의 맏아들로, 삼국유사에는 제3대 유리왕의 조카 혹은 제7대 지마왕의 아들로 기록되어 있다. 왕은 농사짓는 땅을 늘리고 제방을 수리하여 농업을 권장하였으며, 백성들이 금은주옥을 사용하지 못하게 하였다.왕릉의 봉분은 지름 15m, 높이 5m인데 둘레의 돌이나 주위 환경으로 보아 내부 구조는 돌방(석실)으로 추정된다. 이 능은 조선 영조 6년(1730) 이후에 알려지기 시작한 왕릉이다. 한편 이 왕릉은 삼국사기에 남산 해목령에 장사지냈다는 경애왕릉일 것이라고 추정하는 사람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