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0.0M 2025-10-23
경상북도 경주시 노동동
054-776-5265
신라문화제는 1962년 제1회를 시작으로 올해 52회를 맞이한다. 올해는 2025 APEC KOREA 개최를 기념하여 더욱 풍성하고 다채로운 퍼포먼스가 가득히 경주를 채운다. 월정교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역사적 퍼포먼스, 화백제전과 수많은 아티스트들의 화려한 공연이 이어지는 거리예술축제, 실크로드페스타까지 시민과 관광객의 오감을 사로잡는 콘텐츠가 경주 봉황대와 월정교를 뒤흔들 예정이다.
805.7M 2025-08-29
경상북도 경주시 교동
054-743-7182
2025 경주국가유산야행은 ‘선물–present(지켜온, 그리고 지켜낼)’을 주제로 9월 26일부터 28일까지 첨성대, 교촌, 월정교에서 열리는 야간 문화축제이다. 8야(夜) 프로그램을 통해 유산의 가치를 전하며, 시민과 관람객에게 과거로부터 온 선물을 건네는 특별한 밤을 선사한다.
814.8M 2025-07-31
경상북도 경주시 봉황로 23 (노서동)
신라고분정보센터는 경주시 황남동에 위치한 역사 체험 및 관광 안내 시설로, 신라 고분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신라의 역사와 문화유산을 배울 수 있는 공간이다.
844.6M 2025-10-23
경상북도 경주시 교촌길 39-9 (교동)
진수성찬은 교촌한옥마을 안에 있다. 대표 메뉴는 암꽃게 간장게장 정식이다. 이 밖에 진수성찬 정식, 파 불고기 정식, 육회비빔밥 등을 맛볼 수 있다. 개별 룸과 야외 테이블에서도 식사가 가능하다. 반려동물과 함께 입장할 수 있으며 이 경우 목줄 착용은 필수다. 아울러 배설물 처리를 위한 비닐봉지 등도 함께 챙겨야 한다. 음식점 주변에는 첨성대, 경주 교촌한옥마을, 국립경주박물관 등 경주의 유명 관광지가 많다.
851.4M 2025-07-24
경상북도 경주시 태종로 788 (황오동)
대릉원 동쪽에 위치한 황오리 고분군(황오동, 황남동, 인왕동) 일대를 일컫는 쪽샘지구는 4~6세기 신라 왕족과 귀족의 집단 묘역으로 총 면적은 38만 4,000㎡ 정도의 국내 대표적 신라 왕족 및 귀족 유물 발굴지다. 1960년대 이후 이 곳에 민가가 들어서면서 고분 유적의 훼손이 심각해짐에 따라 문화재청과 경주시는 고분군 발굴을 위해 이 지역 민가와 사유지 등을 사들인 뒤 2007년부터 발굴을 시작했다. 여기에서 신라 적석목곽분과 석곽묘, 옹관묘 등 무덤 150여기가 대량 발굴되었고 금으로 만든 귀걸이, 금동, 말안장 등 3,000여 점의 유물도 발굴 되었다. 2009년 황오동 신라 귀족 무덤에서 5세기 무렵 장수가 착용한 것으로 추정되는 찰갑(비늘모양의 갑옷)과 말의 몸에 씌웠던 보호구인 마갑이 발굴되었는데 이 찰갑은 온전한 형태를 갖춘 동아시아 최초의 출토물이라는 의의를 가진다. 발굴 중인 고분을 가까이 가서 보거나 지역에서 출토된 유물을 더 자세히 알고 싶으면 인근 ‘쪽샘유적발굴관’ 방문을 추천한다.
867.9M 2025-10-23
경상북도 경주시 국당안길 3 (사정동)
010-2442-8179
경주의 고즈넉한 정취를 담은 ‘한옥스테이 유유자적’은 깔끔하고 아늑한 공간으로, 머무는 이의 마음까지 정돈되는 시간을 선물합니다. 황리단길, 첨성대, 월정교 등 주요 명소와 가까워 경주 여행의 거점으로 제격이며, 보문관광단지와 경주월드까지도 차량으로 금방 닿을 수 있습니다. 한옥의 멋스러움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풀어낸 이곳에서, 이름 그대로 느긋하고 평온한 하루를 보낼 수 있는 숙소입니다.
881.2M 2025-12-24
경상북도 경주시 원화로181번길 25
다인매운등갈비찜은 경상북도 경주시 황남동에 있다. 한옥으로 지어져 외관에서 고풍스러운 멋이 풍긴다. 예스러우면서 깔끔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인테리어가 눈에 띈다. 내부에는 단체석이 마련되어 있어 각종 모임을 하기 좋다. 대표 메뉴는 매운맛, 중간 맛, 순한맛으로 나누어져 있는 매운등갈비찜이다. 이 밖에 다인삼겹살, 된장찌개, 치즈볶음밥, 계란볶음밥 등이 준비되어 있다. 경주IC에서 가깝고, 주변에 첨성대, 국립경주박물관, 경주 교촌한옥마을 등 경주의 유명 관광지가 즐비하다.
889.2M 2025-11-12
경상북도 경주시 태종로 783
경주 황남빵은 1939년 경주 황남동에서 만들어져 빵을 사라 온 사람들에게 황남빵이라고 불리던 것이 그대로 현재의 공식 이름이 되었다. 황남빵 창업주 故최영화 옹은 경주 최 씨 집안의 자손으로서, 스물한 살 되던 해 각고의 노력 끝에 황남빵이라는 작품을 홀로 만들어냈다. 대대로 집안에서 팥으로 떡과 빵을 빚어먹던 풍습을 발전시켜 고안해 낸 특별한 비법으로, 80년이 지난 지금도 오로지 팥으로만 맛을 내고 있다. 황남빵은 신라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수려한 빗살무늬가 특징이다.
889.1M 2025-09-15
경상북도 경주시 원효로 87
스틸룸은 경상북도 경주시 노동동에 있다. 세련된 외관과 차분하면서 묵직한 느낌의 내부가 눈에 띄는 양식집이다. 대표 메뉴는 소고기를 파이에 말아 구워낸 비프 웰링턴이다. 부드러운 당근 퓌레, 토마토소스, 볶은 양파가 함께 나오는 소고기스테이크, 달달한 단새우와 향긋한 감태, 특제 소스와 생면이 어우러진 단새우 감태 파스타도 맛볼 수 있다. 경주 IC에서 가깝고 인근에 대릉원돌담길, 첨성대, 경주 쪽샘유적발굴관이 있어 연계 여행에 나서기 좋다.
912.5M 2025-10-29
경상북도 경주시 원효로 91-3
능포다원은 경상북도 경주시 노동동에 있다. 한옥으로 지어진 덕분에 외관에서 고풍스러운 멋이 풍긴다. 예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는 인테리어도 눈에 띈다. 대표 메뉴는 녹차보다 부드러운 맛을 지닌 황차다. 이 밖에 도라지 황차, 홍삼 황자, 더덕 황차도 많은 사람이 찾는다. 경주 IC에서 가깝고, 주변에 첨성대, 국립경주박물관, 경주 교촌한옥마을 등 경주의 유명 관광지가 수두룩하다. ◎ 한류의 매력을 만나는 여행 정보 - 영화 <경주> 건물 사이에 낮게 자리한 한옥 찻집이다. 영화 <경주>의 공윤희가 운영하는 전통 찻집 '아리솔'의 촬영지로, 주인분이 직접 만드는 황차가 맛있다. 영화의 모티브가 된 춘화는 능포다원 주인분의 남편 작품으로, 춘화를 비롯한 다양한 그림이 찻집 곳곳에 걸려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