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중앙시장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경주 중앙시장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경주 중앙시장

경주 중앙시장

0m    22195     2020-05-08

경상북도 경주시 금성로 295
054-743-3696

1983년에 세워진 경주 중앙시장은 경상북도 경주시 금성로 (성건동)에 위치하며 경주 사람들은 아래 시장이라고도 부른다. 시장 면적은 11.053㎡이고 11개동에 현재 약 700여 개의 점포와 100여 명의 노점상들이 영업하고 있는 비교적 규모가 큰 재래시장이다.

용강국밥

용강국밥

377m    0     2020-11-06

경상북도 경주시 봉황로 70
054-745-6446

국내산 돼지사골로 우려내어 잡내없는 육수로 유명한 국밥이다.

금관총

금관총

416m    22072     2020-02-05

경상북도 경주시 노서동

신라의 금관이 출토되어 붙은 이름이다. 1921년 9월 가옥공사 중 우연히 발견된 것인데, 이미 파괴된 고분인데다 정식으로 발굴조사된 것이 아니어서 묘의 구조나 유물의 정확한 상황은 밝혀지지 않았다. 출토물은 금관을 비롯하여 장신구·무구(武具)·용기 등이며, 특히 구슬 종류만 총 3만 개가 넘게 나왔다. 금관총의 원형은 지름이 50m, 높이 13m 정도이고, 신라 때만 있었던 돌무지무덤[積石塚]으로 알려져 있으며, 그 속에 덧널[木槨]을 마련하여 옻칠한 널[木棺]이 있었던 것으로 추측한다. 이러한 구조와 불교의 영향이 있는 점으로 미루어 보아 통일 신라 이전인 지증왕(智證王) 전후의 6세기에 만들어진 왕릉으로 추정된다.

신라부티크호텔 프리미엄[한국관광 품질인증/Korea Quality]

신라부티크호텔 프리미엄[한국관광 품질인증/Korea Quality]

481m    15432     2020-11-26

경상북도 경주시 강변로 200
054-745-3500, 054-624-3366

신라부티크호텔 프리미엄은 아이가 있는 가족을 위해 어린이 전용 객실을 갖춘 가족특화형 호텔이다. 아이와 묵을 수 있는 프리미엄 키즈 디럭스, 프리미엄 키즈 스위트 객실에는 낙상 사고를 방지하도록 저상형 침대를 비치했다. 총 31개 객실은 화이트와 우드 톤의 세련된 인테리어가 돋보이고, 2명이 묵을 수 있는 프리미엄 더블베드실부터 6명이 묵을 수 있는 프리미엄 코너 스위트 6인실까지 다양한 크기의 객실을 완비했다. 투숙객은 호텔 건물 내 프리미어 스파인 스파럭스에서 목욕과 사우나를 무료로 할 수 있으며, 1층에 자리한 24시간 편의점에서 다양한 생필품을 구입할 수 있다. 터미널과 도보 5분 거리, 신경주역에서 버스 20분 거리, 경주시 대부분 관광지를 자전거로 20분에 갈 수 있는 위치도 이곳만의 자랑이다.

리버틴호텔 경주[한국관광 품질인증/Korea Quality]

리버틴호텔 경주[한국관광 품질인증/Korea Quality]

524m    0     2020-11-26

경상북도 경주시 태종로685번길 23
054-620-8988

리버틴호텔 경주는 편리한 교통과 깔끔하고 실용적인 시설이 돋보이는 비즈니스호텔이다. 경주시외버스터미널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한 데다 황리단길, 대릉원도 걸어서 10분 이내에 닿는다. 승용차로 20분 정도 달리면 첨성대, 동궁과 월지, 경주세계문화엑스포공원 등이 밀집해 있다. 스탠더드, 트윈, 트리플, 스위트, 스위트 테라스, 장애인실 등 다양한 타입의 객실은 그레이와 브라운톤으로 꾸며져 아늑한 분위기를 풍긴다. 고객이 안락하고 쾌적하게 묵을 수 있도록 전 객실에 고급 매트리스와 푹신한 핸드메이드 구스(거위털) 이불, 스타일러를 비치했다. 또한 업무용 데스크 외에 티테이블과 소파를 배치해 비즈니스 고객뿐 아니라 일반 여행자의 편의도 배려했다. 특히 리버틴호텔 경주는 장애인 전용 욕실을 갖춘 객실도 따로 마련, 무장애 여행에 앞장서고 있다. 부대시설로는 레스토랑과 카페가 있으며 카페 이용 시 커피 값을 30% 할인해준다. 집밥처럼 정성껏 차린 조식은 리버틴호텔 경주의 자랑거리. 맛깔난 반찬이 가득한 한식 차림과 빵, 요구르트, 과일, 시리얼 등 푸짐한 뷔페를 무료로 맛볼 수 있다.

모텔리베

모텔리베

557m    27537     2020-10-21

경상북도 경주시 태종로 691-30
054-773-3338

유서 깊은 역사도시 경주시에 위치한 모텔리베는 경주고속버스터미널에 가까워 주변 관광지로의 이동성이 뛰어나다. 객실은 온돌형인 한실 2개와 침대형인 일반실 14개, 특실 8개, 가족실 2개로 구성되어 있다. 한실 2개를 제외한 모든 객실에서 TV, PC,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고, 특실에는 월풀 욕조가 설치되어 있다.

MOTEL 별

MOTEL 별

584m    28628     2020-10-16

경상북도 경주시 태종로685번길 10-3
054-749-2606

경북 경주시 노서동에 위치한 MOTEL 별은 편리한 교통, 인접한 관광자원, 다양한 음식을 즐길 수 있다.

평양냉면

평양냉면

586m    20978     2020-02-03

경상북도 경주시 원효로 109-2
054-772-2448

경주 지역에서는 오랜 전통을 지닌 냉면집으로 유명하다. 국산 메밀과 전분만을 사용하여 손으로 반죽해 뽑아내는 면발은 쫄깃하면서도 구수하고 순한우 사골로 푹 고아만든 육수가 시원하고 담백하다. 2대가 전통냉면의 맛을 고집스럽게 고수해오고 있는 평양냉면집이다.

문화공간 진

288m    0     2020-03-16

경상북도 경주시 동성로 83
010-2717-3474

시내에 위치해 있어서 도보로 관광지를 구경할 수 있다.

경주문화원

434m    17467     2020-07-28

경상북도 경주시 중앙로 67-12

경주문화원에서는 향토사의 조사, 연구 및 사료의 수집과 발간, 지역 문화행사 및 공연 개최, 문화강좌 등 다양한 활동으로 지역문화 창달과 전통문화를 전승, 보존하기 위한 운영을 하고 있다.

황남고택2-금슬채

470m    1     2020-04-28

경상북도 경주시 포석로 1074
010-7576-7550, 010-5547-6667

저희 황남 고택 별관 금슬 채는 오랜 전통을 간직한 황남 시장의 입구에 위치하여 지역의 삶을 그대로 느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집 안팎의 분위기도 인위적인 느낌을 최대한 줄이면서 전해오는 환경을 자연스럽게 살리기 위해서 노력하였다. 또한, 걸어서 10분 이내에 천마총, 첨성대, 계림 숲, 안압지, 봉황대, 김유신 장군묘 등을 들러볼 수 있어 편하게 쉬면서 역사를 체험해 볼 수 있는 최고의 환경을 제공한다.

혼자수미술관

475m    6589     2019-11-15

경상북도 경주시 중앙로 23

경주 시내 봉황대광장에 있다. 세계유형문화유산의 보고이고 실크로드의 출발지 경주를 대표하는 실크예술이고 무형문화이다. 혼자수는 손에 혼을 담아 비단천위에 비단실로 한땀한땀 수를 놓아 소름끼치는 극사실감과 입체감, 만져서 원물의 느낌까지 나는 특별한 자수작품이다. 혼자수미술관은 우리민족의 예술성과 문화적 자긍심을 느낄 수있는 혼자수작품 전용 미술관이다. 자수는 인류가 옷을 만들어 입으면서 생겨난 세계 어느나라나 민족에게나 있는 공통된 문화이다. 그래서 피부의 색깔이 검든, 희든, 황색이든, 나이가 많든, 적든, 배움이 많든, 적든 그들이 혼자수 앞에 서면 숨을 들이쉬고 털끝이 서는 전율을 느낀다. 이는 인고의 시간을 채워야 완성되는 작품이라는 점과 정밀함과 입체감, 생동감으로 폭발할 것 같은 감동이 솟구치기 때문이다. 그래서 혼자수작품을 보고 셀린디온이 감동하여 울고, 엔니오모리꼬네와 나나무스쿠리, 블랙아이드피스 같은 예술인들이 감동하며 소장했다. 내셔날지오그래픽의 대표사진작가 스티브맥커리가 공동작업을 하고 격찬하였고, 2008 SIBAC총회(서울국제경제자문단총회) 국빈급인사 23인의 선물을 제작했다. 2009년 예술의전장 구스타프클림트展에서 VIP룸에 혼자수작품 10점만이 특별 전시되는 등 많은 일화를 가졌다. 사진이나 유화는 한 방향에서 바라보면 빛이 반사되어 그 부분을 볼수없으나 혼자수는 어느방향에서도 또렷하게 보이며 되레 수놓은 실의 고유 광택과 방향에 따라 홀로그램현상으로 생동감이 생겨난다. 현존하는 회화의 양식 중 500년을 버티는 것은 흔하지않다. 그러나 혼자수와 같은 방법인 순천 선암사 대각국사 의천 가사의 자수 문양과 그림이 천년이 지났는데 현존해 혼자수의 천년수명이 입증되었다. 혼자수작가 이용주는 2014년 실크로드의 끝인 2,600년 그리스,로마,오스만의 찬란한 문화를 가진 이스탄불시의 市賓作家로 추대되어 술탄 등의 모습을 천년작품으로 제작 중이다.
* 개관일 2014년 04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