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Km 2025-10-29
경상북도 경주시 원효로 91-3
능포다원은 경상북도 경주시 노동동에 있다. 한옥으로 지어진 덕분에 외관에서 고풍스러운 멋이 풍긴다. 예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는 인테리어도 눈에 띈다. 대표 메뉴는 녹차보다 부드러운 맛을 지닌 황차다. 이 밖에 도라지 황차, 홍삼 황자, 더덕 황차도 많은 사람이 찾는다. 경주 IC에서 가깝고, 주변에 첨성대, 국립경주박물관, 경주 교촌한옥마을 등 경주의 유명 관광지가 수두룩하다. ◎ 한류의 매력을 만나는 여행 정보 - 영화 <경주> 건물 사이에 낮게 자리한 한옥 찻집이다. 영화 <경주>의 공윤희가 운영하는 전통 찻집 '아리솔'의 촬영지로, 주인분이 직접 만드는 황차가 맛있다. 영화의 모티브가 된 춘화는 능포다원 주인분의 남편 작품으로, 춘화를 비롯한 다양한 그림이 찻집 곳곳에 걸려 있다.
1.7Km 2025-10-23
경상북도 경주시 노동동
054-776-5265
신라문화제는 1962년 제1회를 시작으로 올해 52회를 맞이한다. 올해는 2025 APEC KOREA 개최를 기념하여 더욱 풍성하고 다채로운 퍼포먼스가 가득히 경주를 채운다. 월정교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역사적 퍼포먼스, 화백제전과 수많은 아티스트들의 화려한 공연이 이어지는 거리예술축제, 실크로드페스타까지 시민과 관광객의 오감을 사로잡는 콘텐츠가 경주 봉황대와 월정교를 뒤흔들 예정이다.
1.7Km 2025-10-31
경상북도 경주시 포석로1079번길 8-5
청온채는 경상북도 경주시 사정동에 위치하고 있다. 한옥으로 지어진 덕분에 외관에서 고풍스러운 멋이 풍긴다. 깔끔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인테리어도 눈에 띈다. 내부에는 단체석이 마련되어 있어 각종 모임을 하기 좋다. 대표 메뉴는 마늘 항정 수육이며 육회 비빔밥, 육회 물회도 인기가 많다. 이 밖에 명란 치즈 순두부찌개, 들기름 간장 메밀국수, 아보카도 명란 비빔밥 등도 준비되어 있다.
1.7Km 2025-08-27
경상북도 경주시 사정로57번길 17 (사정동)
향화정은 경주 황리단길에 있다. 경주 육회비빔밥, 꼬막무침 비빔밥, 해물파전, 경주물회 등을 맛볼 수 있다. 육회비빔밥은 신선한 육회와 고소한 맛이 일품이며 해물파전은 풍부한 해물 재료가 들어가 바삭하다 정평이 나있다. 음식점에는 전용 주차장이 없음으로 주변 공용 주차장이나 경주공원고등학교 갓길에 주차해야 한다. 국립경주박물관 등 경주의 유명 관광지가 많다.
1.7Km 2024-07-31
경상북도 경주시 중앙로29번길 6 (노동동)
010-4994-4996
미드나잇 인 경주는 경주 성동시장 옆에 위치한 따뜻한 감성이 가득한 게스트하우스다. 독립적인 형태의 1~3인실의 객실로, 객실별로 개별 욕실이 있고 다인실도 1인 침대로 구성히여 편의성을 높였다. 2층 공용공간에는 간단한 조리도구와 냉장고, 여러 종류의 책과 보드게임이 있다. 소소한 파티가 열리기도 하고 짐보관 서비스도 제공한다. 건물 뒤편에 주차장, 바로 옆에는 마트가 있고, 차로 10분 거리에 황리단길이 있다.
1.7Km 2025-01-13
경상북도 경주시 사정로57번길 14
호랑이카츠는 경상북도 경주시 황남동에 있다. 한옥의 고풍스러움과 모던한 분위기가 어우러진 외관과 깔끔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인테리어도 눈에 띈다. 내부에는 단체석이 마련되어 있어 각종 모임을 하기 좋다. 대표 메뉴는 안심카츠정식이다. 이 밖에 등심카츠정식, 치즈갈비카츠정식, 어린이카츠정식, 에비카레정식, 차슈카레정식 등을 판다. 직접 선별한 품질 좋은 원육을 튀겨내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다. 또한 안데스 솔트와 고추냉이, 트러플 오일을 곁들여 돈가스의 색다른 향과 풍미를 느낄 수 있고, 취향에 따라 조합해 먹는 재미도 즐길 수 있다.
1.7Km 2024-11-26
경상북도 경주시 첨성로49번길 32-2 (사정동)
010-4176-1811
하루 한 가족만을 위한 경주 황리단길 한옥 독채 풀빌라 무원, 전통적인 가옥을 느낄 수 있는 숙소다. 개인 수양장, 스파를 이용할 수 있다. 최대8인까지 이용할 수 있으며, 거실1, 방5로 이루어진 개방감 있는 공간이다.
1.7Km 2025-10-28
경상북도 경주시 사정로57번길 7-6
올리브는 경상북도 경주시 사정동에 있다. 한옥으로 지어진 덕분에 외관에서 고풍스러운 멋이 풍긴다. 깔끔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인테리어도 눈에 띈다. 내부에는 단체석이 마련되어 있어 각종 모임을 하기 좋다. 대표 메뉴는 바닐라 크림이 올라간 라테이다. 이 밖에 아이스크림커피, 아메리카노, 카페라떼, 아이스크림, 각종 디저트 등을 판다. 경주 IC에서 가깝고 주변에 첨성대를 비롯해 국립경주박물관, 경주 교촌한옥마을 등 경주의 유명 관광지가 많다.
1.7Km 2026-01-05
경상북도 경주시 사정로57번길 7-2
황리단길에 위치한 옛날 다방 콘셉트의 카페다. 카페 인테리어는 물론 옛 소품들에서 레트로 감성이 짙게 느낄 수 있다. LP가 가득 꽂혀있는 뮤직박스가 그 예다. 실내와 외부에 모두 테이블이 준비되어 있어 다양한 공간에서 음료와 디저트를 즐길 수 있다. 대표메뉴는 아메리카노에 인절미크림과 떡꼬치가 올라간 양지슈페너, 카페라떼에 인절미크림과 떡꼬치가 올라간 양지크림라떼, 프림과 설탕이 들어가 달달한 다방커피 등이 있다. 또한 퐁신한 수플레도 이곳의 인기메뉴이다.
1.8Km 2025-03-05
경상북도 경주시 포석로 1083 (황남동)
어서어서는 경주 황리단길에 위치한 작은 서점이다. 사장님은 경주에서 태어나고 자랐지만 경주를 너무 좋아해서 경주로 여행을 오는 분들과 함께 좋아하는 책 이야기, 경주 이야기를 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기 위해 이곳, 어서어서를 만들었다. 그래서 서점이기보다는 서재에 누군가를 초대하는 기분으로 서점을 운영하고 있다. 자그마한 내부에는 책들이 빼곡하게 정리되어 있고, 곳곳에 빈티지함이 가득 묻어나는 소품들이 놓여 있다. 벽에 붙어 있는 우표, 추천도서와 추천영화, 경주 여행과 관련된 책자들 등 작은 공간이지만 구석구석에 볼거리가 많다. 책을 구매하면 레트로 느낌의 종이 약 봉투에 포장을 해준다. 몸이 아프면 약 처방을 받는 것처럼 어서어서에 만난 책이 읽는 사람의 마음이 낫게 해 주길 바라는 의미를 담아 만든 포장 봉투이다. 또, 책 구매 시 무료로 제공되는 무지의 책갈피에 스탬프를 찍어 나만의 책갈피로 만들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