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라애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서라애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서라애

서라애

8.7Km    2025-07-25

경상북도 경주시 엑스포로 80 (천군동)

서라애는 단순한 카페를 넘어, 아이들과 함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한 공간이다. 신라 금관 만들기, 첨성대 무드등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에게 역사를 친근하게 알려주는 매력이 있다. 맛있는 쿠키와 음료를 즐길 수 있으며, 특히 신라 역사를 담은 쿠키 만들기 체험은 아이들에게 인기가 많다.

더케이경주호텔 스파온천

더케이경주호텔 스파온천

8.8Km    2025-08-19

경상북도 경주시 엑스포로 45 (신평동)

더케이경주호텔 스파온천은 신라 천년고도 경주 보문관광단지 내에 위치한 호텔이다. 호텔은 2001년 6월에 개장하였으며 스파월드는 사우나, 노천탕, 헬스, 수영장 등의 시설이 있다. 자체 개발한 온천수는 지하 630m에서 용출되는 100% 천연 온천수로 1일 900톤의 풍부한 온천자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높은 온도와 구성 암석의 용해 및 유화수소의 혼입으로 천연 나트륨, 염소, 유화 성분이 함유된 천연 알칼리성 온천으로 유명하다. 또한 장치를 통하여 물속의 중금속과 불순물을 제거하여 류머티즘, 신경통, 근육통, 피부병, 노화 방지에 효험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더케이호텔경주

8.8Km    2025-11-21

경상북도 경주시 엑스포로 45 (신평동)

더케이호텔 경주는 아름다운 경주에 위치한 고급 호텔로, 현대적인 시설과 전통적인 한국의 멋이 조화를 이루고 있다. 스탠다드룸부터 스위트룸까지 여러 유형의 객실을 보유하고 있으며, 웰니스 센터를 비롯한 회의실, 수영장, 레스토랑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통해 여행객들에게 편안함을 선사한다. 위치적인 면에서도 역사적인 명소들과 가까워 관광에도 편리하다.

2025 한국공예전 <미래유산_우리가 남기고자 하는 것들에 관하여>

8.9Km    2025-10-23

경상북도 경주시 경감로 627 (천군동)
02-398-7936

2025년 APEC 정상회의를 기념하여 열리는 이번 전시는 “미래유산_우리가 남기고자 하는 것들에 관하여”를 주제로 한국공예의 폭넓은 스펙트럼을 선보인다. 총 36명(31팀)의 작가가 참여해 66점의 작품을 전시하며, 한국 공예의 과거-현재-미래를 한자리에서 조망할 수 있다. 파트1에서는 분야별 최고의 전문가가 참여해 한국공예의 정수를 선보이며, 파트2에서는 전통 기술과 현대 디자인/미술의 협업 또는 전승을, 파트3에서는 업사이클 공예작품을 소개한다. 전시는 경주 보문단지 내 천군복합문화공간에서 10월 27일부터 11월 30일까지 진행되며,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베니키아 스위스로젠 호텔

베니키아 스위스로젠 호텔

8.9Km    2025-10-24

경상북도 경주시 보문로 465-37 (신평동)

베니키아 스위스로젠 호텔은 보문호수를 중심으로 각종 테마파크와 워터파크가 모여 있는 경주 관광의 중심 보문단지 내에 위치해 있으며, 화백컨벤션센터(HICO)에서 가장 인접한 호텔 중 하나이다. 고객들의 여유로운 아침을 위하여 레스토랑에서는 세미뷔페 조식과 커피 및 스낵, 점심 및 저녁에는 간단한 식사와 주류 및 안주류를 이용할 수 있다. 시즌 업장으로는 야외수영장과 비어테라스가 마련되어 있어 한여름 무더위를 시원하게 보낼 수 있다. 단체고객들을 위해 크기 별로 세미나실이 마련되어 있고, 가족모임, 기업체 세미나, 각종 단체모임 등에 적합한 시설을 고루 갖추고 있다. 베니키아 스위스로젠 호텔 전 직원은 고객들의 편안하고 즐거운 여행을 위하여 최선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경주 경덕왕릉

9.2Km    2025-08-20

경상북도 경주시 내남면 부지리

신라 제35대 경덕왕(재위 742∼765)의 무덤이라 전해지는 곳으로 경주 시가지에서 서남쪽으로 멀리 떨어진 구릉에 자리하고 있다. 신라 왕실의 전제왕권이 쇠퇴하기 시작하는 시기에 왕위에 올라 행정구역과 관직제도를 개편했다. 봉분은 둥근 모양이며 무덤 주위에 봉분을 보호하기 위한 둘레돌을 둘렀다. 둘레돌은 목조건축물의 돌기단 같은 형태로 되어 있는데 바닥돌을 깔고 그 위에 면석을 둘렀다. 면석 사이에는 기둥 역할을 하는 탱석을 배치하였다. 탱석에는 두 칸 건너 하나씩 무인 복장을 하고 무기를 든 12지신상이 조각되어 있다. 면석과 탱석 위에는 덮개돌이 놓여 있다. 이 둘레돌에서 약간 떨어진 곳에 돌기둥 40개를 세워 난간을 둘렀다. 무덤 앞에는 안상문을 새긴 높은 석상이 놓여 있다. 그러나 통일신라시대 왕릉에서 볼 수 있는 돌사자·문인석·무인석 같은 석조물은 보이지 않는다. <삼국사기>와 <삼국유사>에 기록되어 있는 무덤의 자리가 이곳인지 확실치 않고, 둘레돌을 다듬는 수법이나 12지신상의 조각수법이 신라 후기에 속하는 것으로 보여 이 무덤이 경덕왕의 것이 아니라고 보는 견해도 있다.

고두반

9.5Km    2026-01-05

경상북도 경주시 대기실3길 11 (도지동)

부부가 운영하는 랑산도요의 멋스러운 도자기를 이용해 직접 꾸민 실내에서 편안한 식사를 즐길 수 있다. 마당 곳곳에 꽃과 나무, 건물 전체가 텃밭과 정원으로 둘러싸여 있다. 마당 한쪽에 가마솥을 걸어 전통방식으로 만든 다시마 손두부와 소나무 장작을 사용해 도자기를 직접 굽는 장작가마에 구운 소금으로 장을 담그고 요리한다. 도자기 전시실도 있어 식전이나 식후에 랑산도요의 아름다운 도자기를 감상하고 구매할 수 있다.

보불ATV체험장

보불ATV체험장

9.6Km    2025-08-11

경상북도 경주시 천군동

보불ATV체험장은 경주에서 가장 긴 코스를 자랑하는 사륜바이크 체험장이다. 다양한 배기량을 가지고 있어 남녀, 초보자와 체험 경력자에 따라 사륜바이크를 배정해 주며 사전 안전 고지 후 사용 방법 및 연습주행을 해보고 안전성 확인 후 체험을 진행할 수 있을 정도로 안전을 제일 중요시 한다. 언덕, 냇가, 숲길 등 지루하지 않게 다양한 코스가 준비되어 있고 운전이 능숙해지면 난이도 있는 코스 주행도 가능하다. 산, 강, 하늘, 푸른 들판을 배경으로 질주하는 모습을 촬영해 주는 서비스까지 있어 안전하게 즐기기만 하면 된다. 경주에서 문화유산을 충분히 즐겼다면 잠시 속도감과 스릴을 추가하는 액티비티 활동으로 여행을 풍성하게 할 수 있다.

경주 효소왕릉

경주 효소왕릉

10.1Km    2025-12-11

경상북도 경주시 조양동

이 능은 신라 제32대 효소왕(재위 692~702) 무덤이다. 신문왕(재위 681~692)의 맏아들로서 6세의 어린 나이에 즉위하였으며, 어머니인 신목태후가 8년간 섭정하였다. 효소왕의 재위 기간에 관제를 정비하고 의료 교육기관인 의학을 설립하였다. 고구려의 옛 땅을 되찾기 위해 성을 많이 쌓았고, 왕도에 물품의 유통을 쉽게 하기 위해 시장을 열었다. 효소왕이 죽은 후 망덕사 동쪽에서 장사를 지냈다고 한다. 이 능은 시가지 동남쪽 형제봉의 남서쪽 산자락에 있다. 동쪽으로 100m쯤 떨어진 곳에 동생인 성덕왕의 능이 있다. 능의 높이는 4.3m, 지름은 10.3m로, 둥글게 흙을 쌓은 원형 봉토무덤이다. 밑둘레에는 자연석을 이용해 둘레석을 돌렸으나 현재 몇 개만이 남아있다. 무덤에는 아무런 장식이 없고, 혼령이 머무는 자리라는 혼유석만이 있다. 내부 구조가 돌방무덤인 것을 확인하였다.

경주 성덕왕릉

경주 성덕왕릉

10.2Km    2025-12-11

경상북도 경주시 조양동

경주에서 불국사 방향으로 가는 길의 동남쪽 구릉 소나무숲 속에 자리하고 있는 신라 제33대 성덕왕(재위 701~737)의 무덤이다. 성덕왕은 신문왕의 아들로 본명은 융기이다. 당과 적극적인 교류를 하였으며 정치적으로 가장 안정된 신라의 전성기를 이끌어 나갔다. 『삼국사기』에 의하면 737년에 왕이 죽자 이거사(移車寺) 남쪽에 장사 지냈다고 하는데, 현재 왕릉 북쪽에 이거사로 추정되는 절터가 있다. 왕릉의 밑둘레는 46m, 높이는 5m이다. 무덤 아랫부분에는 둘레돌을 배치하여 무덤을 보호하도록 하였는데, 높이 90㎝ 정도의 돌(면석)을 두르고 그 위에 덮개돌인 갑석을 올렸다. 면석 사이에는 기둥 역할을 하는 탱석을 끼워 고정시켰으며, 그 바깥쪽에 삼각형의 돌을 세워 받치고 있다. 삼각형의 받침돌 사이에 12지신상이 배치되어 있는데 네모난 돌 위에 갑옷을 입고 무기를 들고 서 있는 모습의 조각이 심하게 파손되어 있다. 무덤 앞쪽에는 석상이 놓여있고 무덤 주위의 4모서리에는 돌사자를 배치하였다. 석상 앞쪽 양 옆으로 문인석·무인석 각 1쌍을 세웠던 것으로 보이나, 지금은 무인석 1개와 상반신만 남은 석인(石人) 1개가 남아 있다. 성덕왕릉에서 보이고 있는 석물의 사실적인 조각기법은 통일신라 초기 양식에 속하며, 왕릉은 통일신라시대의 왕릉으로서 완비된 모습을 갖추고 있다. (출처 : 국가유산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