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매복국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할매복국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할매복국

931.4M    2025-04-08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달맞이길62번길 1
051-742-2790

부산 해운대구에 위치한 할매복국은 1986년 개업한 복요리 전문 식당이다. 신선한 복어를 사용한 복국(복지리)이 가장 인기를 끌고 있는데, 탱글한 식감과 함께 맑고 깔끔한 국물 맛과 함께 그릇 가득 푸짐하게 채워주는 복어 생선 살이 입맛을 돋운다. 또한 짭짤하게 빨간양념으로 만든 복어 조림도 인기메뉴이다. 매장 내부는 아늑하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식사를 즐길 수 있어 가족 단위 손님이나 단체 손님들에게도 적합하다. 친근하고 따뜻한 서비스 덕분에 오랜 단골손님들이 많으며, 현지인뿐만 아니라 관광객들도 자주 방문하는 맛집이다.

미포항

미포항

971.3M    2025-03-11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중동

미포항은 해운대해수욕장 동쪽 끝자락에 위치한 작은 포구로 이른 아침부터 인근 바다에서 잡아온 물고기들을 내리는 작은 어선들과 선착장에서 고기와 해산물을 사려는 사람들로 활기찬 곳이다. 그물을 손질하는 어부들의 모습과 햇볕에 말리고 있는 그물의 모습들이 주는 소소한 풍경이 있는 항구이다. 영화 ‘해운대’의 남녀 주인공이 식당과 포장마차를 운영하던 곳으로 나온 미포항은 바다를 바라보며 회와 소주 한 잔을 기울일 수 있는 명소이기도 하다. 미포항 바로 위로는 최근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나온 동해남부선 철길이 있다. 철길을 따라 탁 트인 바다를 감상하며 평상시에는 걸어볼 수 없는 철길을 걷기 위해 이곳을 찾는 발걸음이 늘고 있다. 미포항 - 동백섬 - 광안대교 - 이기대 - 오륙도를 둘러보는 코스의 해운대 관광유람선을 탈 수 있는 선착장이 있다. 낮에는 시원한 바닷바람을 맞으며 주변을 둘러볼 수 있고 밤에는 해운대 주변의 야경을 보기 위해 유람선을 타려고 이곳을 찾는 사람들도 많다. 아침을 활기차게 시작해서 한낮의 여유로움으로 편안함을 느끼고 멋진 일몰과 야경까지 즐길 수 있다.

거대곰탕

거대곰탕

1.0Km    2025-11-03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해운대해변로 163 현대베네시티아파트

해운대 동백역 근처에 있는 거대곰탕은 한우 중에서도 엄선한 차돌양지로 만든 고기 국물과 사골로 우려낸 깊이 있는 육수에 한국식 천연재료들로 탕반(장국밥)을 만들어 진하고 깔끔하다. 오픈하자마자 대기 손님이 있을 만큼 해운대 맛집으로 유명하다. 넓고 깔끔한 내부에 유리 통창으로 밖을 보며 식사할 수 있는 자리도 있어서 혼자 식사하기도 안성맞춤이다. 대표메뉴는 한우 곰탕이며 다양한 곰탕은 모두 맑은 곰탕과 뽀얀 곰탕으로 구분되어 있다. 주차장은 현대베네시티 아파트 상가동을 이용하면 되고 가까운 곳에 동백섬과 해운대해수욕장이 있어 식사 후 함께 둘러보기 좋다.

해운대 동백섬

해운대 동백섬

1.0Km    2025-03-11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동백로 67

동백섬은 오랜 세월 퇴적작용으로 육지와 연결되었지만 아직도 동백섬이라고 부르고 있어 옛날 지형을 연상시켜 주고 있다. 일찍이 최치원 선생을 비롯한 많은 시인 묵객들은 바다와 숲이 어우러진 이곳의 절경을 찾아 노닐고 그 감흥을 읊어 후세에 전하고 있다. 동백섬을 둘러 산책로가 조성되어 시민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으며 최치원의 해운대 각자, 동상, 시비를 비롯해서 황옥공주 전설의 주인공 인어상과 누리마루 APEC하우스 등 과거와 현재에 걸친 인적이 곳곳에 배어 있다. 또한, 동백섬에서 보는 부산의 전경은 인상적인데 건너편 미포 쪽 해안끝선과 달맞이 언덕, 바다와 하늘을 가로지르는 광안대교, 부산바다의 상징 오륙도 등이 한눈에 들어온다. 이름 그대로 예전에 말발굽에 차일 정도로 동백꽃이 지천으로 피고 지던 곳에는 지금도 변함없이 겨울에서 봄 사이에 꽃망울을 맺고 빨간 꽃이 통으로 떨어져 운치를 더하고 있다.

책방봄봄

책방봄봄

1.0Km    2025-08-27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좌동로 9 (중동)

부산 해운대 중동에 위치한 책방 봄봄은 그림책을 주제로 한 독립서점이다. 주인장이 영화 <유브 갓 메일>을 보고 아이디어를 얻은 서점이라고 한다. 책방 봄봄은 계단으로 이어진 독특한 내부 인테리어가 눈길을 사로잡는데, 층마다 커피와 책을 즐길 수 있는 공간도 마련돼 여유롭게 독서를 즐길 수 있다. 흔히 그림책이라고 하면 아이들이 읽는 책이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이곳에서는 오히려 그림책을 통해 모든 연령이 교육이나 취미 등 다양한 분야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한다. 그 때문에 텍스트로 가득 채워진 책이 부담스럽거나, 가벼운 마음으로 책을 읽고 싶은 이들에게 안성맞춤의 공간이다.

열정, 젊음, 시원함이 있는 밤바다 여행

열정, 젊음, 시원함이 있는 밤바다 여행

1.1Km    2025-05-20

해운대, 광안리 해수욕장 등 부산의 대표 해수욕장에는 매년 수백만 명이 몰리는 만큼 뜨거운 열정이 가득하다. 무엇보다 부산의 밤바다는 낮보다 더 뜨겁고 짜릿하다. 화려한 광안대교의 조명과 밤하늘을 수놓는 다양한 불빛, 더위가 한풀 꺾인 밤바다의 시원함을 만끽하는 사람들의 웃음소리 등 부산의 밤바다에는 또 다른 매력이 넘쳐난다.

동백공원

동백공원

1.1Km    2025-12-19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동백로 99 (우동)

동백공원은 해운대해수욕장 남쪽 끝에 있는 동백섬을 공원으로 조성한 것으로, 1966년 9월 공원 대지로 지정되어 1990년대에 본격적으로 개발되었으며, 동백나무와 소나무가 울창한 자연경관이 아름다운 곳으로 육지와 연결된 육계도이다. 2006년 부산에서 APEC 행사가 개최되면서 동백 공원을 정비하고 조경 복구, 전망 데크 설치, 해안 정비, 산정 광장 및 순환 도로 정비, 쉼터 광장 및 주차장 등을 새롭게 조성하여 관광객의 발길이 끊이질 않는 곳이다. 산책로 외에 배드민턴장, 의자, 화장실 등의 편의시설이 조성되어 있다. 동백공원 주요 시설로는 최치원 유적지와 누리마루 APEC 하우스, 해운대 석각, 공원 앞 바닷가에는 무궁이라는 나라의 왕과 결혼한 황옥 공주에 얽힌 전설이 있는 동백섬 인어상 등이 있으며, 동백섬 둘레를 따라 조성된 해안산책로는 산책이나 운동하기 좋은 곳이다.

미포정거장

미포정거장

1.1Km    2025-08-28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달맞이길62번길 13 (중동)

2013년 12월 2일 해운대 도심을 지나는 우동-기장 구간의 복선화가 완료되어 해안 절경을 관람할 수 있는 동해남부선 해안 철길은 역사 속으로 사라지고 관광시설로 조성된 미포정거장은 부산 관광명소로 자리 잡고 있다. 현재 해운대 미포, 청사포, 구역포 등 해안 절경을 끼고 있는 철로 부지는 미포와 송정역을 잇는 해변 열차와 스카이 캡슐이 운행되고 있다. 미포정거장 옆으로 나무 데크로 만든 해안 산책로가 조성되어 있어 걷다 보면 해안 절경과, 동백섬, 광안대교, 이기대, 청사포 다릿돌 전망대를 볼 수 있다. 미포정거장은 다수의 영화 촬영지로도 알려져 이곳에 와서 영화의 장면을 떠올려 보며 추억할 수 있다.

청사포 기찻길

청사포 기찻길

1.1Km    2025-04-04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달맞이길62번길 13 (중동)

바닷물이 맑기로 알려진 청사포는 달맞이고개 아래쪽에 있는 작은 포구이며 바다로 나간 뒤 돌아오지 않는 남편을 기다리다 소나무가 되었다는 망부송의 애달픈 전설이 전해지는 마을이다. 청사포기찻길은 동해남부선 폐선부지를 활용한 해안선을 따라 걷는 도심 산책로이다. 산책로 방향에 따라 광안대교, 달맞이, 마린시티 등 대표 관광지를 한눈에 담을 수 있는 전국적인 사진 스팟 및 트레킹 장소이다. 동해남부선 옛 철도시설을 친환경적으로 재개발하여 해안절경을 따라 해운대 해변열차와 해운대 스카이캡슐을 운행하고 있다. 해변열차는 아름다운 동부산을 감상하며 해운대 미포에서 청사포를 거쳐 송정까지 왕복으로 운행하는 교통수단을 겸비한 관광열차이다. 해운대 스카이캡슐은 신비로운 해안절경을 공중 레일에서 관람하면서 해운대 미포에서 청사포까지의 구간을 자동으로 운행하는 낭만적인 캡슐이다.

해운대 가야밀면

해운대 가야밀면

1.1Km    2025-12-10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좌동순환로 27 (좌동)

1998년 5월 창업한 해운대 가야밀면은 20년 동안 사랑받아 온 부산 향토음식 밀면 맛집이다. 소양지, 사태와 토종닭발, 통생강, 통양파, 통마늘, 각종 한약재 등을 넣고 48시간 동안 끓여 1년 이상 숙성한 육수로 그 맛을 낸다. 밀가루 전분을 넣어 만든 탱글탱글한 밀면에 양념장, 무절임, 오이, 삶은 달걀, 고기 고명을 올리고 살얼음 육수를 부어 나오는 밀면의 시원하고, 담백한 맛이 일품이다. 해운대 가야밀면은 밀면, 매콤한 비빔면, 쫄깃한 만두피가 인상적인 만두 세 가지의 메뉴만 판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