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8.0M 2025-11-20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달맞이길 30 (중동, 엘시티)
부산 해운대의 엘시티 레지던스는 101층 초고층 건물로 모든 객실에서 환상적인 오션 뷰를 자랑한다. 50평부터 90평 펜트하우스까지 다양한 객실 구성과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전 객실에 친환경 고체 어메니티를 제공한다. 사계절 프리미엄 워터파크와 101층 전망대 라운지, 도심 속 해변에서 자연을 느끼며 특별한 공간에서 휴식과 여유를 만끽할 수 있다. 부산 여행 명소인 스카이 캡슐과 해변열차를 이용할수 있는 블루라인파크와 가까이 위치하고 있다.
928.0M 2025-11-25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달맞이길 30 엘시티
1566-8007
부산 해운대구 달맞이길 엘시티 지상 3층에서 6층에 위치한 워터파크&스파 시설이다. 4층엔 워터파크 5층엔 남, 여 라커와 사우나 6층엔 스파(찜질방)가 위치하고 있다. 클럽디오아시스는 국민보양온천 제8호로 지정되어 있고 부산최초이자 부산 유일의 도심형 보양 온천이다. 클럽디 오아시스는 총 3만 383㎡(9209평) 규모이며, 해운대 바다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인피니티 풀을 비롯해 실내 파도 풀장, 2개의 어트랙션, 키즈 슬라이드를 갖추고 있다.
936.1M 2025-09-23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해운대해변로 154 (우동)
마리나 블루키친은 부산 해운대 마린시티에 위치한 프리미엄 상설 뷔페 레스토랑이다. 신선한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다양한 한식과 글로벌 요리를 선보인다. 약 200여 가지에 달하는 메뉴는 채식, 글루텐프리 등 다양한 식단을 고려해 구성되어 외국인 방문객에게도 만족도 높은 식사를 제공한다. 특히 한국의 전통적인 맛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메뉴들이 인상적이며, 해산물 요리와 라이브 섹션에서는 현장에서 조리되는 생생한 음식을 즐길 수 있다. 마리나 블루키친은 단순한 식사가 아닌, 한국 식문화와 환대를 함께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이다.
937.6M 2025-03-11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해운대해변로 154
051-747-0131
중국 아미산의 이름을 빌려 1996년 1월 해운대 마리나센터에 문을 연 아미산은 뛰어난 맛과 서비스로 중식 애호가들에게 사랑을 받아 오고 있으며 부산을 찾는 저명인사들도 즐겨 찾는 곳이다. 홀과 룸의 좌석이 테이블과 의자로 되어 있고 룸의 입구에도 높이 차이가 없어 이용이 편리하다. 대표 메뉴는 황실의 보양식 불도장 세트이며, 팔보채, 홍소가지에 짜장, 볶음밥, 짬뽕 중 2가지를 선택할 수 있는 구성이다.
942.3M 2025-10-23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달맞이길 30
시그니엘 부산은 2025년 미쉐린 키 (MICHELIN Key) 셀렉션 2 Key를 획득하였다. 이곳은 해운대의 랜드마크 ‘엘시티(LCT)’타워에 위치한 260실 규모의 럭셔리 호텔이다. ‘시그니엘 서울’에 이은 시그니엘의 두 번째 호텔로 부산 해운대의 환상적인 오션뷰와 광안대교를 감상하며 진정한 여유를 누릴 수 있는 완벽한 여정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지하철 중동역과 해운대역에서 쉬운 접근성을 자랑하며, 인근에 해운대 로데오거리가 위치하고 있다. 다이내믹한 뷰를 즐길 수 있는 인피니티 풀, 투숙객 전용 가든 테라스 등 다채로운 부대시설이 시그니엘의 품격과 어우러져 그동안 부산에서 볼 수 없었던 새로운 가치를 전한다. 시그니엘은 세계 최상급 외식문화를 갖춘 호텔이다. 차오란은 화려하게 번영하였던 1920년대 홍콩의 분위기를 반영한 모던 차이니즈 레스토랑이다. 낮에는 딤섬과 차를, 저녁에는 칵테일을 즐길 수 있는 Modern Chinese Tapas & Bar 차오란은 런던 미쉐린 스타 레스토랑 셰프의 다채로운 요리를 선보이고 있다.
1.0Km 2025-08-29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마린시티1로 155 (우동, 해운대현대하이페리온)
해운대 마린시티에 있는 우봉은 한우구이 전문점이다. 안창살, 새우살, 제비추리, 살치살, 꽃살 등 다양한 특수부위를 먹을 수 있고, 육회와 한정으로 판매하는 한우 육사시미도 별미로 먹을 수 있다. 정갈한 반찬과 깔끔한 맛으로 어린아이부터 어른까지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곳이다. 근처 걷기 좋은 송림공원과 해운대 해수욕장이 가까이 있어 함께 방문하기 좋다.
1.0Km 2025-03-11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동백로 67
동백섬은 오랜 세월 퇴적작용으로 육지와 연결되었지만 아직도 동백섬이라고 부르고 있어 옛날 지형을 연상시켜 주고 있다. 일찍이 최치원 선생을 비롯한 많은 시인 묵객들은 바다와 숲이 어우러진 이곳의 절경을 찾아 노닐고 그 감흥을 읊어 후세에 전하고 있다. 동백섬을 둘러 산책로가 조성되어 시민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으며 최치원의 해운대 각자, 동상, 시비를 비롯해서 황옥공주 전설의 주인공 인어상과 누리마루 APEC하우스 등 과거와 현재에 걸친 인적이 곳곳에 배어 있다. 또한, 동백섬에서 보는 부산의 전경은 인상적인데 건너편 미포 쪽 해안끝선과 달맞이 언덕, 바다와 하늘을 가로지르는 광안대교, 부산바다의 상징 오륙도 등이 한눈에 들어온다. 이름 그대로 예전에 말발굽에 차일 정도로 동백꽃이 지천으로 피고 지던 곳에는 지금도 변함없이 겨울에서 봄 사이에 꽃망울을 맺고 빨간 꽃이 통으로 떨어져 운치를 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