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매식당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할매식당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할매식당

할매식당

17.9Km    2025-03-14

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새마을로 29
054-247-9521

‘할매식당’은 게장정식으로 유명한 한식당으로 여러 방송 출연을 한 맛집이다. 주인 할머니께서 직접 주방을 맡고 있어 할매식당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쉬는 때가 종종 있고, 재료가 떨어지면 영업을 마치기 때문에 미리 전화로 확인하고 찾는 것이 좋다. 정식을 주문하면 생선구이와 잡채, 생선 전, 생선조림, 생선탕 등의 밑반찬이 나오는데 특히 생선 요리들이 인기 있다.

영천아우노펠리스

영천아우노펠리스

17.9Km    2025-10-23

경상북도 영천시 상신기길 150 (언하동)

영천아우노펠리스는 경북 영천에 위치한 글램핑장이다. 글램핑 바닥 난방으로 겨울에도 따뜻한 글램핑을 즐길 수 있다. 이곳은 수영장이 있는 글램핑장으로 유명하다. 아이들이 놀 수 있는 얕은 풀장과 어른들도 즐길 수 있는 수영장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편의점과 카페 등 편의 시설을 잘 갖추고 있다.

경주석장동암각화

18.0Km    2025-11-24

경상북도 경주시 석장동

경주석장동암각화는 경주 평야를 가로지르는 서천과 북천, 두 하천이 만나는 금장대 북쪽 바위벽에 그려진 것이다. 선사시대의 것으로 추측되는 이 그림은 강물에서 약 15m 높이의 수직 절벽 윗부분에 가로 약 2m, 세로 약 9m 되는 범위에 새겨졌으며, 추상적이고 기하학적으로 표현되어 있다. 모두 27점이 확인됐는데, 기하문 8점, 검과 창의 요소를 갖춘 그림 11점, 발자국 4점, 여성기 3점, 배 1점, 그외 동물 모습과 해석이 어려운 그림 등이 있다. 서로 조금씩 형태를 달리하고 있지만 기본은 방패 모양과 도토리 모양, 꽃 모양으로 나눌 수 있는데, 이 가운데 도토리 모양과 꽃 모양의 그림은 다른 지역의 바위 그림에서는 볼 수 없는 이 지역만의 독특한 특색이다. 특히 검과 결합된 여성기의 그림 등은 칠포리의 영향을 많이 받은 것으로 추정된다. 1994년 3월에 동국대학교 고고미술사학과 유적조사팀이 발견한 것으로 쪼아파기와 쪼고 갈아파기 같은 제작기법이 절충되어 청동기시대 중기와 말기 사이에 제작된 것으로 추정한다. 물상암각화에서 기하학문 암각화로 넘어가는 과도기적 성격을 띠고 있다. 한편, 금장대는 경주의 서천과 북천이 만나는 곳에 자리하고 있는데 이곳 풍경의 아름다움 때문에 기러기도 쉬어간다는 금장낙안 이야기로 알려져 있으며, 하천 주변은 금장대 습지공원이 조성되어 있다.

죽림사(포항)

죽림사(포항)

18.0Km    2025-12-15

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탑산길10번길 11-4 (용흥동)

봉비산 자락에 위치하고 있는 도심 속의 전통 사찰인 죽림사는 불국사의 말사이며 신라 때 창건되었다고 전해진다. 1929년 기록된 죽림사 상량문에 의하면, 신라 때 원앙 부인이 수도를 닦던 도량으로 그 아들 안락국이 대도를 깨달은 자리이기도 하다. 1927년에 주지 김노성 법명 용연 스님과 당시 면장 권전근이 뜻을 세워 신도 여섯이 불교 기성회를 조직하여 법당을 중수하고, 1980년 대웅전과 유치원 건물을 새로 건립하고 1996년 삼성각을 신축하며 오늘에 이르고 있다. 죽림사는 도심형 사찰답게 사찰의 외형적인 모습보다는 내부 활동을 충실히 하고 있으며 대중에서 다가는 포교활동을 많이 하고 있다. 신도회, 관음회, 지장회, 유마회 등의 신도 모임이 있고, 반야 합창단, 청년회, 학생회 등의 많은 활동이 활발하다. 청년회와 학생회는 1947년 창립하여 오랜 역사와 전통이 있으며, 불교 포교에도 많은 역할을 하고 있다. 도심 속에서 부처님 품 안처럼 따뜻한 사회와 정토 세계를 구현하고자 하는 죽림사는 그 전통과 역사를 바탕으로 현대 불교 포교에 큰 힘을 쏟고 있는 도심형 사찰이다.

경주예술의전당

18.0Km    2025-12-15

경상북도 경주시 알천북로 1 (황성동)

경주 황성공원 내에 있는 경주 예술의전당은 천년의 전통과 현대의 다양한 문화예술이 어우러지는 문화예술 창달의 구심점으로 지역 주민들을 위한 공연, 전시 등 다양한 문화예술을 보급하기 위한 목적으로 지하 2층, 지상 5층 규모의 건물로 세워졌다. 주요 시설로는 소리 울림이 좋은 대공연장, 돌출형 무대의 소공연장, 공원과 어우러진 야외공연장과 다양한 전시가 가능한 대전시실, 365일 선덕여왕을 만날 수 있는 소전시실, 지하의 알천 갤러리로 구성되어 있다. 그 밖에 강의실과 세미나실, 회의실과 영상 자료실, 장난감 도서관, 카페 등 여러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전통 클래식은 물론 국악, 뮤지컬, 어린이 공연과 경주 문화 역사를 언제든 볼 수 있는 상설전과 기획전, 현대미술과 외부 대관에 의한 전시 등을 진행한다.

한국 근현대 미술 '4인의 거장들 : 김환기, 박수근, 이중섭, 장욱진'

18.0Km    2025-06-25

경상북도 경주시 알천북로 1 (황성동)
054-777-5823

한국 근현대 미술 거장 4인(김환기, 박수근, 이중섭, 장욱진)의 작품을 한곳에서 만날 수 있다.

금장대

금장대

18.0Km    2025-10-29

경상북도 경주시 석장동

경주에는 세 가지 진귀한 보물과 여덟 가지 기이한 현상을 뜻하는 ‘삼기팔괴’에 대한 이야기가 전해지고 있다. 그 여덟 가지 기이한 현상 중 ‘금장낙안[金丈落雁]’은 서천과 북천이 만나는 예기청소 위 금장대에서 내려다보는 풍경에 취해 기러기도 쉬어갔다는 이야기이다. 그만큼 금장대는 빼어난 경치와 조망을 자랑한다. 금장대는 지난 2012년 중창하여 일반에 공개되었다. 누각에 야간경관조명이 설치되어 있고, 누각에서 형산강과 경주 시가지의 야경이 한눈에 들어온다.

남성재

남성재

18.1Km    2025-10-28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대송면 남성안길 18-16

남성재는 고려시대의 문신 영일 정 씨의 시조 형양공 정습명(?~1151)을 추모하기 위한 재실로 1722년 후손들이 묘소에 묘단을 짓고 제사를 지냈으며, 1742년 현 위치에 묘단과 석상을 신축하였다. 이후 1751년에 묘단 위에 비를 세웠으며, 이듬해 1752년에 비로소 재실을 건립하였다. 창건한 재실이 오래가지 못하고 퇴락하여, 경사가 완만하고 지대가 높은 곳에 1784년에 재건하기 시작하여 1785년에 19칸 규모로 완성하였다. 그러나 규모에 비해 재목이 약하여 기둥이 기울고 도리가 처지며 서까래가 부러지는 등 많이 훼손되어 1801년에 옛 관청의 객사에 개축하기 시작하여 정당 3칸, 재실 4칸, 부곡채를 합하여 총 14칸으로 1808년에 완성하였다. 이것이 현존하는 남성재의 모체이다. 1858년부터 수년에 걸쳐 중수한 바 있으며, 현재는 대문채, 동재, 서재, 재실 등이 남아 있으며 매년 4월 영일 정씨 대종회에서 시조 형양공 단향제를 지낸다.

상대종합시장

상대종합시장

18.1Km    2025-09-01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양학천로76번길 13

상대 종합시장은 경북 포항시 남구 상도동에 자리 잡고 있다. 1986년에 개설된 상가주택건물형의 소규모 시장이다. 시장 외관은 아날로그 감성을 자극한다. 내부에 들어서면 각종 먹거리를 파는 음식점을 비롯해 채소류, 생선류 등을 파는 상점이 있다. 시장은 공대 IC와 가까운 거리에 있다. 주변에는 포항 송도해수욕장이 있어 연계 관광이 손쉽다.

금장대 수변공원

금장대 수변공원

18.2Km    2025-08-22

경상북도 경주시 석장동

경주 형산강을 끼고 우뚝 솟은 암벽 금장대는 예부터 기러기도 쉬어가는 곳이라 하여 ‘금장낙안(金藏落雁)’으로 불렸다. 김동리의 단편소설 『무녀도』의 배경이 되기도 했던 이곳엔 팔작지붕을 얹은 누각이 자리해 예스러운 정취를 즐기기 좋다. 금장대 입구에 자리한 금장대 습지공원은 하천 내 자연적으로 형성된 습지에 교육 및 체험의 기능을 부여하여 이용객들에게 형산강의 동식물 및 생태를 관찰하고 탐구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조성되었다. 공원은 소셜 미디어를 통해 주목받기 시작했다. 초록빛 공원 풍경과 버려진 폐목선 한 척이 수채화처럼 어우러져 사진촬영 명소로 입소문이 났기 때문이다. 특히 벚꽃이 만개할 무렵이면 턱시도와 드레스를 입고 웨딩촬영을 하는 커플들이 줄을 잇기도 한다. 4월부터 5월까지는 노란색 유채꽃도 흐드러지게 피어 싱그런 봄날을 만끽할 수 있다. 산책로도 잘 갖추고 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걷고 즐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