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하얀오징어집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해운대하얀오징어집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해운대하얀오징어집

해운대하얀오징어집

1.2Km    2025-01-16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달맞이길50번길 4

부산 달맞이길에 있는 해운대 하얀 오징어집은 흐물흐물 흘러내릴 정도의 실처럼 얇게 썰어 나오는 오징어회가 특색 있는 해산물 맛집이다. 주문과 동시에 오징어를 얇게 여러 번 포를 떠서 잘게 썰어내는 수작업으로 조리시간이 20분 정도 소요되고, 주말에는 30~40분 정도 예상해야 한다. 이곳 메인 메뉴는 오징어 회지만 오징어 내장과 함께 쪄서 나오는 오징어 먹통도 인기가 좋다. 여러 가지를 맛보고 싶다면 오징어와 활어회, 먹통이 나오는 세트 메뉴가 있어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기본 상차림으로 해물파전, 계란찜, 샐러드, 전복장, 미역국 등이 푸짐하게 나온다. 회뿐 아니라 주류와 어울리는 생우럭탕, 어묵탕, 물회도 있어 식사와 반주를 곁들일 수 있어 회식, 모임 등을 하기 좋은 곳이다. 근처 부산의 멋진 야경을 한눈에 볼 수 있는 해월정도 가까이 있으니 함께 방문해 보는 것도 좋다.

책방봄봄

책방봄봄

1.2Km    2025-08-27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좌동로 9 (중동)

부산 해운대 중동에 위치한 책방 봄봄은 그림책을 주제로 한 독립서점이다. 주인장이 영화 <유브 갓 메일>을 보고 아이디어를 얻은 서점이라고 한다. 책방 봄봄은 계단으로 이어진 독특한 내부 인테리어가 눈길을 사로잡는데, 층마다 커피와 책을 즐길 수 있는 공간도 마련돼 여유롭게 독서를 즐길 수 있다. 흔히 그림책이라고 하면 아이들이 읽는 책이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이곳에서는 오히려 그림책을 통해 모든 연령이 교육이나 취미 등 다양한 분야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한다. 그 때문에 텍스트로 가득 채워진 책이 부담스럽거나, 가벼운 마음으로 책을 읽고 싶은 이들에게 안성맞춤의 공간이다.

속씨원한대구탕미포본점

속씨원한대구탕미포본점

1.3Km    2025-09-02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달맞이길62번길 28 (중동)

대구라는 생선으로 맛을 낼 수 있는 시원함을 최대한으로 담아낸 대구탕 전문점인 이곳은 전날의 과음 흔적으로 해장이 필요하거나 든든한 한 끼 식사를 해결할 수 있는 맛집이다. 대구탕을 시키면 부위가 랜덤으로 나오지만 본래 대구는 입과 머리가 크다고 해서 대구라는 명칭이 붙여졌기 때문에 머리 쪽이 나오는 것이 거의 일반적이다. 그러므로 특별히 몸통이나 다른 부위를 원할 경우에는 주문 시에 미리 말하면 원하는 부위로 맛볼 수 있다. 또한 일정 금액을 추가하면 대구 내장인 곤(곤이)을 추가 할 수 있어 곤 특유의 부드러운 식감을 더한 탕을 즐길 수 있다. 주문한 음식이 나오면 맑은 국물과 뽀얀 대구가 담아진 한 그릇과 다진 혼합 양념이 함께 나오는데 매콤한 맛을 더하고 싶다면 양념을 첨가하는 것을 권한다.

사마정

사마정

1.3Km    2025-08-29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마린시티3로 46 (우동, 우신골든메르시아)

해운대 마린시티 맛집으로 알려진 사마정은 일본식 샤브샤브 전문점이다. 지하철 2호선 동백역 1번 출구에서 가깝다. 건물 2층에 있는 사마정은 아늑한 분위기에 개별 룸과 단체석이 완비되어 있고, 내부 홀 좌석은 칸막이로 분리되어 있어 조용하게 식사할 수 있다. 평일과 주말 점심시간에는 사람이 많아서 미리 예약하고 가는 게 좋다. 사마정에는 한돈과 1등급 이상의 한우를 무제한으로 먹을 수 있는 타베호다이가 있다. 테이블 이용 시간을 120분으로 제한하고 있지만 고기와 사이드 메뉴 야채, 버섯, 치킨, 탕수육, 육회, 완자 등을 마음껏 먹을 수 있는 시간이다. 육수는 불고기 맛, 멸치 다시 맛, 얼큰한 맛 총 3가지로 2가지 선택이 가능하다. 또 정해진 시간 동안 다양한 종류의 술을 무제한 마실 수 있는 노미호다이도 있어 가족 식사나 회식 등 모임을 하기 좋은 곳이다. 식사 후 근처 걷기 좋은 해운대 해수욕장과 동백섬이 가까이 있어 함께 방문해 보는 것도 좋다.

[해파랑길] 2코스

[해파랑길] 2코스

1.3Km    2025-07-11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달맞이길62번길 33-1

해파랑길의 두 번째 코스로 해운대 중2동에서 기장읍 대변리를 잇는 길로 미포에서 출발해 송정해변과 해동용궁사를 지나 대변항까지 이어지는 16.3km의 걷기 길이다. 문탠로드 또는 해운대의 삼포라 불리는 미포, 청사포, 구덕포는 숲길로 조성되어 있다. 잘 정비된 숲길과 해안을 걷는 코스로 5시간가량 소요되는 쉬운 길이다.

이레옥

이레옥

1.3Km    2025-08-27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마린시티3로 51 (우동)

이레옥은 부산시 해운대구에 있는 곰탕 전문점이다. 최고급 한우 양지머리와 사골을 엄선하여 기름기를 제거하고 꼼꼼하게 손질한 뒤 전통방식으로 정성을 다해 끓인다. 맑은 국물의 깔끔한 맛은 먹을수록 고기에서 우러나는 진국이 더해져 깊은 맛을 낸다. 매장은 넓고 깔끔하다. 홀에 테이블 석과 룸이 있고 단체석도 있다. 야외 테이블에서는 광안대교와 바다가 펼쳐져 있어 이레옥의 가장 핫한 자리로 꼽힌다. 전용 주차장이 있어 편리하고 대중교통을 이용한다면 부산지하철 2호선 동백역에서 가깝다.

할매복국

1.3Km    2025-04-08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달맞이길62번길 1
051-742-2790

부산 해운대구에 위치한 할매복국은 1986년 개업한 복요리 전문 식당이다. 신선한 복어를 사용한 복국(복지리)이 가장 인기를 끌고 있는데, 탱글한 식감과 함께 맑고 깔끔한 국물 맛과 함께 그릇 가득 푸짐하게 채워주는 복어 생선 살이 입맛을 돋운다. 또한 짭짤하게 빨간양념으로 만든 복어 조림도 인기메뉴이다. 매장 내부는 아늑하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식사를 즐길 수 있어 가족 단위 손님이나 단체 손님들에게도 적합하다. 친근하고 따뜻한 서비스 덕분에 오랜 단골손님들이 많으며, 현지인뿐만 아니라 관광객들도 자주 방문하는 맛집이다.

클라우드32

클라우드32

1.3Km    2025-12-17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마린시티3로 52
051-749-5320

탁 트인 바다 위에서 부산의 아름다운 전망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클라우드32는 품격 있는 다이닝을 즐길 수 있는 정통 이탈리안 레스토랑이다. 오션뷰와 도시의 풍경이 어우러져 식사 시간 내내 특별한 분위기를 선사한다. 런치와 디너 코스를 비롯해 신선한 재료로 만든 파스타, 스테이크 등 다양한 메뉴가 준비되어 있으며, 특히 코스요리는 전채부터 디저트까지 구성과 균형이 뛰어나 기념일이나 특별한 날 방문하기 좋다. 넓게 배치된 테이블 간격 덕분에 프라이빗한 식사가 가능하고, 모던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로 편안함과 세련미를 느낄 수 있다. 가족 모임은 물론 로맨틱한 데이트 장소로도 만족도가 높은 레스토랑이다.

마린시티

마린시티

1.3Km    2025-11-28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우동

부산 해운대구에 위치한 마린시티는 원래 바다였던 곳을 매립하여 생긴 신도시로 밤이 되면 화려하게 불을 밝히는 아파트 및 건물들이 빼곡하게 세워져있어 아름다운 야경 풍경을 가지고 있는 곳이다. 마린시티의 야경은 홍콩이나 상하이의 야경만큼 화려하고 아름다워 연인이나 가족단위 사람들이 많이 방문하고 있다. 각종 화보나 광고 등 촬영지의 배경으로도 많이 등장하고 있는 곳이다. 마린시티의 거리에는 외국 음식점과 고풍스러운 카페와 주점이 다양하게 자리잡고 있어 관광객들고 많이 방문하는 곳이다.

부산 영화의 거리

부산 영화의 거리

1.3Km    2025-11-05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마린시티1로 91 (우동, 마린시티두산위브포세이돈)

부산 영화의 거리는 이국적인 느낌이 물씬 나는 곳이다. 광안대교가 보이는 해운대 해변으로 부산 배경의 영화 포스터와 영화 조각상 등으로 꾸며져 있어 길을 따라 걸으며 감상할 수 있다. 천만 관객 영화존, 애니메이션존, 해운대 배경 영화존 등의 테마로 구성돼 있다. 거리 중간중간 망원경도 설치되어 있어서 아름다운 부산 바다와 광안대교를 가까이 살펴볼 수 있다. 산토리니 광장에는 황정민, 이병헌, 김혜수, 설경구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배우들의 핸드 프린팅이 벽에 걸려 있다. 광안대교는 야경이 아름답기로 유명해 영화의 거리는 저녁시간에도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